• 창세기 강해 (55)

    공룡 (3) [창 2:15]
    2025.05.09 | 이재록 원로목사
    • 창세기 강해 쉰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공룡이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먹으려다가 지구로 쫓겨난 내용까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공룡들은 지구로 쫓겨났으면서도 잘못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후회하거나 자숙하는 모습이 아니었지요. 오히려 억울해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도 않았는데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지요.

      성도님들은 자신의 잘못으로 징계를 받거나 지적받을 때에 마음이 어떠신지요? 마음이 겸손한 사람은 소자가 지적을 해도 달게 받습니다. 그 지적하는 내용이 자신에게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 해도 일단 ‘그러한가?’ 하고 자신을 점검하지요.

      그런데 지적받을 만한 일을 했으면서도 지적을 잘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 부류로 나뉘는데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듯하지만, 지적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도 내가 잘못한 것을 알기에 민망한데 굳이 이렇게 지적하셔야 하나?’ 하며 속상해하지요.

      또한 이런 부류도 있습니다. 자신도 잘못하긴 했지만 다른 사람의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하는 경우이지요. 잘못이 더 큰 사람은 그냥 두고 자신만 지적한다고 생각하여 지적하는 사람에게 불만을 갖기도 합니다.

      이 외에, 자신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그것은 몰라주고 지적만 한다며 서운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지적해 주는 말을 감정적인 말로 되받아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이나 잘 하라’고 하거나, ‘남의 일에 상관하지 말라’는 식의 말로 지적을 물리쳐버리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람은 마음이 너무도 교만한 것이지요.
      잠언 13장 10절에,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했습니다. 잠언 29장 1절에도 말씀하기를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했지요.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지적이나 권면을 달게 받을 줄 아는 지혜로운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공룡은 지구가 참 좁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광활한 에덴동산에서 살았기 때문이지요. 지구는 에덴동산과 달리, 신성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은 영에 속한 세계이지만 지구는 육의 세계이지요. 또한 에덴동산은 아담의 영향력이 직접 미치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과 동물들도 아담의 권세에 순응하며 조화롭게 살지요. 지구도 물론 아담의 권세 아래 있었지만 그 영향력이 에덴동산만큼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더구나 공룡이 지구로 쫓겨난 후 한동안 아담이 지구를 왕래하지 못하게 되었지요. 이에 공룡은 마치, 선진국에 살다가 문명이 뒤쳐진 후진국으로 쫓겨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룡은 지구의 짐승들이 참 하찮게 보였지요.

      공룡은 영의 세계에서 창조된 존재입니다. 아담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했기에 나름대로 지혜로운 면도 있었지요. 반면, 지구의 동물들은 육적인 존재요, 혼의 작용을 하긴 하지만 지적인 능력이 매우 낮습니다. 그저 본능에 따라 먹이를 찾아 섭취하고 번식할 뿐이지요.

      또한 공룡은 지구의 동물들이 눈에 차지 않았습니다. 전에, 에덴동산의 동식물은 지구의 것과 같은 종류라 해도 빛깔이 더 곱고 생김새도 수려하다 했지요. 사자를 예로 들면, 털의 빛깔이나 생김새가 지구의 사자는 에덴동산의 사자보다 훨씬 못한 것입니다. 다른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였지요. 이에 공룡은 지구의 동물들을 볼품없고 하찮은 존재로 여겼습니다.

      여기에, 공룡은 지구의 동물들이 자신들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은 것을 가지고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덴동산에 있을 때는 자신들보다 크기가 작은 동물들을 무시하지 않았지요. 그때는 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구로 쫓겨 와 악에 물들게 되니 이제 다른 동물들이 작다는 이유로도 그들을 하찮게 여겼던 것입니다. 공룡은 이처럼 지구에 와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무시했으며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자신들은 굉장히 뛰어난 존재라는 우월 의식을 갖게 되었지요. 공룡들은 이런 우월의식으로 인해 자신들이 지구를 지배하는 왕이요, 신과 같은 존재라고 여기기에 이릅니다. ‘우리가 힘과 지혜로 지구의 모든 것 위에 군림할 수 있다. 에덴동산을 다스리는 아담처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처럼 될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품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높아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지구로 내쫓긴 공룡의 상태를 종합해 보면 먼저는 심히도 억울한 감정이 있었고, 여기에 너무나 지나친 우월감이 가득했지요. 공룡들이 이렇게 악한 생각과 감정을 어떤 제재도 없이 품고 발산하게 된 이유는 육의 공간인 지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룡은 이미 사단의 역사를 받는 상태에서 지구로 내쫓겼지요. 그런 공룡이 육의 공간인 지구에 있으니 사단과 마귀가 역사하기는 더 쉬운 것입니다. 더구나 공룡은 회개하고 자숙하기보다는 억울해했고, 우월의식으로 교만해졌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안중에도 없었지요. 완전히 사단의 밥이 되었습니다.

      공룡들은 빠르게 악에 물들었고 난폭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반란을 주동했던 공룡들이 가장 난폭해졌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들 중에도 낮은 위치에 있을 때에는 겸손해 보였는데 높은 위치에 오르면 이내 교만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랫사람일 때에는 마음에 교만이 있다 해도 어차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교만이 겉으로 드러날 기회가 적습니다.

      그런데 직분이 높아져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면 그때는 교만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권세로써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면서도 정작 자신은 모르지요. 우리 일꾼들은 그렇게 되지 않도록 늘 스스로 경계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내가 순종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쉽게 지시하고 명령하는 사람이 되어 있진 않은가?’, ‘예전에는 윗사람이 얘기하면 무조건 아멘으로 받았는데, 이제는 이유나 핑계를 대며 불순종하고 있지는 않은가?’, ‘예전에는 누구든지 섬기려는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섬김 받기 원하는 마음이 아닌가?’ 이런 분야를 항상 점검해 보아야 하지요.

      꼭 어떤 행함이 아니라 말 한마디로도 상대를 섬길 수 있는가 하면 상대를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직분이 높아질수록 마음은 낮아져야 합니다.

      마태복음 23장 11절에 우리 예수님께서도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말씀하셨지요. 이 말씀대로 진정 ‘큰 자’가 윗사람이 되면 아랫사람들이 마음으로 순종하며 따릅니다. 윗사람을 무서워하거나 눈치 보며 순종하는 것이 아니지요. 무서워서 억지로 하는 순종은 참이 아닙니다.

      공룡이 원래 지구에 있었던 동물이 아니라, 지구에 갑자기 나타난 동물임을 증명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공룡 화석들이지요. 세계적으로 발견된 공룡화석들을 보면 공룡이 생존 시에 한데 모여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공룡화석들은 특정 지역에 밀집해 있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캐나다 앨버타 주에서는 여러 종류의 공룡화석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그중에는 새끼부터 다 큰 공룡까지 다양한 크기를 보이는 300마리의 단일 종 공룡화석이 산출되기도 했지요. 또한 미국 몬태나 주 공룡알산 지역에서도 엄청난 양의 공룡화석이 발견됐습니다. 그중에서 어떤 종류의 공룡화석은 2km 이내에서 약 1만 개나 발견됐지요.

      우리나라 ‘공룡화석’의 분포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도 등 남부지방에서 공룡화석이 알, 골격, 발자국의 형태로 다량 발견됐지요. 만일 공룡이 원래부터 이 땅에 살았던 동물이라면 이렇게 모여서 살았을 리가 없습니다. 호랑이나 사자 같은 동물들도 한데 모여 살지 않지요. 모여 살면 먹이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호랑이의 개체 수와 서식 면적을 계산해 보면 서울 면적의 3분의 2인 422제곱킬로미터에 네 마리가 산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호랑이 평균 몸무게는 200kg으로, 한 마리가 하루 섭취해야 하는 먹이양은 최소로 잡아도 약 10kg입니다. 초식동물인 코끼리의 경우, 평균 몸무게가 5톤이며, 1일 최소 먹이섭취량이 185kg이라고 합니다.

      초식동물이나 육식동물이나 자기 체중의 3 내지 5%에 달하는 먹이를 매일 먹어야 하지요. 종합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체중 200kg인 호랑이 한 마리가 살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한 10kg의 먹이를 먹어야 하고, 그만한 먹이를 구하려면, 105제곱킬로미터의 서식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공룡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먹이양과 서식 면적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만일 체중이 호랑이의 100배인 20톤 공룡이 있다면 하루에 최소한 체중의 5%에 해당하는 1톤의 먹이를 얻어야 살 수 있지요. 서식지도 호랑이 한 마리 영역의 100배인 1만 5백 제곱킬로미터가 필요합니다.

      이를 토대로 하면, 우리나라 남한 면적에서는 20톤 공룡이 겨우 아홉 마리만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체중이 80톤으로 추정되는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남한에서 겨우 두 마리 밖에 살 수 없지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 경북 의성군의 공룡계곡에서 무게 120톤으로 추정되는 울트라 사우루스의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의 공룡이라면 남한 면적에서 단 한 마리밖에 살 수가 없지요.

      그런데 동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종류의 공룡화석들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공룡이 원래 지구에 있었던 동물이 아니라 지구에 갑자기 나타나서 잠깐 살다가 사라진 동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로 쫓겨 온 공룡은 자신들이 지구에서 가장 힘이 세고 뛰어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심히 교만해졌고, 사단의 역사를 더 강하게 받게 되었지요. 또한 매우 포악해져서 지구의 자연 환경을 파괴해 나갔습니다. 덩치가 워낙 큰데 거침없이 다니다보니, 다른 동물들을 밟거나 다치게 하는 일도 생겼습니다. 심지어 다른 동물을 죽이기도 했지요.

      처음에는 고의가 아닌 실수였습니다. 그런데 공룡이 점차 악해지면서는 임의로 다른 동물을 해치는 일이 일어났지요. 그 결과 지구는 짧은 시간 동안에 공룡들에 의해 심하게 파괴되어 갔습니다.

      비유를 들면, 서너 평 정도 되는 아름다운 꽃밭이 있다고 합시다. 이 안에 개미나 메뚜기가 수십 마리 산다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 꽃밭에 멧돼지 한 마리를 풀어 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멧돼지는 조심성 없이 꽃밭을 마구 헤집고 다니면서 순식간에 엉망으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공룡이 오기 전까지 지구의 동물들은 조화를 이루며 평온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공룡이 오면서부터 조화가 깨어졌지요. 공룡들이 마치 무법자처럼 활보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인 에덴동산에 살던 공룡이 육의 세계인 지구로 내려오면서 육적으로도 체질에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공룡들이 에덴동산에서 무엇을 먹는 것은 식욕을 채우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더욱 충만해지기 위함이었지요. 안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에덴동산에서는 먹이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100% 분해가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되었고, 필요 없는 성분은 호흡할 때에 공기 중으로 배출되었지요. 따라서 배설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 내려온 후로는 이 땅의 동물들처럼 무엇을 먹으면 배설을 해야 했지요. 공룡이 지구에 온 후로 배설하기 시작했다면 에덴동산에 있을 때는 공룡의 몸에 배설기관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될 일을 미리 아시고 처음부터 배설기관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배설할 필요가 없기에 그 기능을 하지 않다가 지구에 온 후로 기능하기 시작했습니다.

      소화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룡은 에덴동산에서 채식만 했지요. 그런데 일부는 지구에 온 후로 육식도 했습니다. ‘소처럼 풀만 먹던 동물이 어떻게 갑자기 고기를 먹을 수 있나?’ 생각할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애초에 공룡의 소화기관을 육식을 해도 기능할 수 있게 만드셨다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발견된 공룡 화석 중 3 내지 5%만 육식공룡의 화석으로 추정하지요. 95% 이상이 초식공룡의 화석입니다. 따라서 공룡이 지구로 쫓겨난 후 아주 일부만 육식공룡이 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룡 중 일부는 어떻게 육식을 하게 된 것일까요? 공룡들이 육의 차원인 지구에 떨어지자 배고픔을 몹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큰 덩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양의 먹이를 먹어야 했지요. 보이는 대로 과일이나 풀을 뜯어 먹었지만 에덴동산과 달리 만족스럽지가 못했지요. 먹어도, 먹어도 허기를 채우기 어려웠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양질의 과일을 먹었던 공룡이기에 지구의 먹잇감이 양에 차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공룡 중에서 어떤 종류는 실수로 지구의 동물들을 죽였고, 피 냄새를 맡게 되었지요. 허기진 상태에서 피 냄새를 맡은 공룡들은 급기야 그 고기를 먹기도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육식공룡이 생겨났습니다.

      그 결과, 지구에는 영육 간에 질서가 파괴되기 시작했습니다. 공룡은 지구의 환경을 훼손함으로써 육의 자연 질서를 파괴했고, 동물들을 멸시하고 해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그러뜨린 것입니다. 공룡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동물들을 함부로 죽였고, 배를 채우기 위해 과일과 풀들을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웠습니다. 그대로 놓아두면 과일 나무나 풀 종류가 멸종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지요.

      이것이 과연 가능한 상황인지 비유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코끼리 한 마리가 하루에 섭취하는 먹이양은 약 185kg라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많은 양일까요? 마른풀을 꾹꾹 눌러서 가로, 세로, 높이가 각 1미터인 부피로 쌓으면 약 30kg 정도 된다고 합니다. 코끼리 한 마리는 그런 건초더미를 하루에 여섯 개 이상 먹어야 하지요.

      이것을 기준으로 초식공룡 한 마리의 먹이양을 계산해 볼까요? 대표적인 초식동물인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그 몸무게를 약 80톤으로 추정합니다. 생명 유지를 위해서는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약 3에서 5%의 먹이를 섭취해야 하지요. 최소로 잡아 3%로 계산하면 하루에 2.4톤의 풀을 먹어야 합니다. 가로, 세로, 높이가 각 1미터인 건초더미 한 개가 30kg이니까,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그것을 매일 80개씩 먹어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20톤 무게의 공룡이 육식을 한다면 몸무게의 5%인 1톤의 고기를 먹어야 합니다. 이는 호랑이 다섯 마리에 해당하는 양이지요. 호랑이의 평균 몸무게를 200kg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지구로 쫓겨난 공룡이 한두 마리입니까? 엄청난 수의 공룡이 한꺼번에 쫓겨 왔으니 지구의 동식물들은 얼마 안 가서 멸종 될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공룡이 원래 지구에 있었던 동물이 아님을 알 수 있지요.

      세상의 과학자들은 공룡이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 중, 중생대에 살았다고 말합니다. 중생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2억 5천만 년 전에서 6천 5백만 년까지의 시기이지요. 과학자들은, 공룡이 중생대가 시작될 때 지구에 갑자기 등장했고, 약 1억 6천만 년 동안 살다가 갑자기 멸종됐다고 주장하지요.

      그러나 앞서 먹이 섭취량만 계산해 보아도 공룡이 그렇게 오랜 기간 지구에 사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과학자들은 공룡이 살았던 시대는 지구에 지금보다 먹이가 100배 많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그 수많은 공룡이 그렇게 오랜 기간을 살 수는 없습니다.

      진화론으로 공룡을 설명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거대한 체구의 동물이 진화되는 오랜 세월 동안 어떻게 먹고 살았겠습니까? 진화 중간 단계에서는 신체의 기능이나 형태도 불완전합니다. 그런 모습으로는 사냥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의 공격을 받기도 쉽습니다. 이런 불완전한 형태로 어떻게 오랜 기간 생명을 유지하며 진화하여 공룡이 된단 말입니까!

      가령 진화론이 옳다면, 중생대에 엄청난 수의 공룡이 등장하기 위해서는 공룡의 전 단계의 동물들, 진화의 중간 단계 형태를 가진 공룡들이 있어야 하지요. 그 숫자도 온전한 공룡의 수보다 훨씬 더 많아야 합니다. 한 동물이 온전한 동물로 진화되기 까지는 여러 단계의 진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게 진화론의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공룡도 마찬가지이지요. 온전한 한 공룡이 나오기까지는 유사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형태의 동물이 더 많아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알려진 공룡의 대부분이 단 20% 정도만 완전한 골격을 가진 채 이름이 정해졌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공룡이 뼈 화석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하물며 공룡의 조상으로 보이는 화석들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진화론자들은 공룡의 진화 계통을 증명할 수 있는 어떤 증거도 없이 허무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풀어 주신 말씀에 비추면 모든 것이 얼마나 시원하게 풀리는지요. 공룡이 지구에 갑자기 등장했다는 사실과도 딱 맞아떨어집니다.

      또 다음 시간에 이어서 말씀드리겠지만, 갑자기 멸종된 이유도 하나님께서 풀어 주신 말씀과 일치하지요. 이런 것만 보아도 창조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공룡이 지구에서 얼마동안 살았는지, 또 어떻게 멸종됐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지구로 쫓겨난 공룡이 영육 간에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말씀드렸습니다. 영적으로는, 사단의 사주를 더 받기 쉬워졌고, 체질이 육의 차원이 됨으로 인해 허기를 몹시 느끼게 되었다 했지요. 빛으로 둘린 영의 공간인 에덴동산에 있을 때와 육의 공간인 지구에 있을 때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났던 것입니다.

      성도님들은 육의 공간에 발을 딛고 살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면 얼마든지 영의 차원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바로 영적인 빛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빛으로 둘린 영의 공간 안에서 살 수 있지요.

      요한복음 3장 20-21절에 보면, 악을 행하는 자는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온다 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늘 빛 가운데 거하심으로 영의 차원의 축복을 항상 넘치게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05-08 오전 11:07:43 Posted
      2025-05-10 오전 1:32:4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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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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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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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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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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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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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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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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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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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