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59)

    피라미드 (2) [창 2:15]
    2025.06.13 | 이재록 원로목사
    • 창세기 강해 쉰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피라미드의 불가사의 한 점을 세 가지 분야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학자들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피라미드가 4,500년 전에 지어졌다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지요.

      그래서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피라미드가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존재에 의해 지어졌음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 존재가 바로 첫 사람 아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담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고도의 지식과 지혜가 있었지요. 에덴동산뿐만 아니라 지구도 다스려야 했기 때문에 지구를 자주 왕래했습니다.

      그때 이용한 교통수단이 바로 오늘날 UFO로 알려진 비행체이지요. 아담과 에덴동산 사람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까마득한 옛날에 이미 비행체를 일상적으로 이용했습니다. 그러니 문명이 얼마나 발달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아담이 어떻게 피라미드를 지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담은 피라미드를 짓는 데 필요한 모든 재료를 에덴동산에서 운반해 왔습니다. 심지어 물까지도 에덴동산의 생명수 강물을 공수해 왔지요. 이 물을 어떤 방법으로 공수했고, 어떤 용도로 썼는지는 조금 후에 설명하겠습니다.

      지구에 있는 물질은 재료로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은 이 지구와 마찬가지로 육을 입고 있는 사람과 동식물이 사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지구처럼 흙도 있고 돌도 있으며 나무와 풀도 있지요.

      아담은 그 많은 재료를 어떻게 지구로 가져왔을까요? 바로 UFO에 실어서 옮겼습니다. UFO는 종류가 매우 많습니다. (※ 자료화면 - 다양한 UFO) 비행기도 종류가 다양하지요. 여객기가 있는가 하면 화물기도 있습니다. 크기도 소형, 중형, 대형, 점보까지 다양합니다.

      에덴동산의 UFO도 다양하며 그중에는 대형 화물을 수송하는 기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피라미드를 짓는 데 필요한 재료와 기구들을 얼마든지 나를 수 있었지요.

      이와 관련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로 이집트 기자 지역에서 대 피라미드를 건설할 당시 석회 콘크리트가 쓰였다는 것입니다. 뉴욕 타임스가 2006년 11월 30일 이를 보도하자 국내에서도 중앙일보가 2006년 12월 2일자로 인용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 대학 재료공학과의 미셸 바소움 교수가 미국 세라믹학회 저널 12월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논문을 실었다고 전했지요.
      바소움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은 대 피라미드의 여섯 군데에서 채취한 석재와 인근 천연석재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전자 현미경으로 표본의 미세구조를 조사했고, 석회암 재질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그 표본들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종류의 천연 석회석과도 일치하지 않음을 알아냈지요.

      이는 다시 말해서 대 피라미드의 돌들이 원래 지구에 있었던 천연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연구자들은 천연석이 아니라면 벽돌처럼 인공적으로 만든 석회 콘크리트라는 결론에 이른 것이지요. 그들은 아담이 피라미드의 재료를 에덴동산에서 날라 왔다는 사실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담은 왜 굳이 에덴동산에서 모든 재료를 가져왔을까요? 아담은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육에 속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육에 속한 것은 결국 변질된다는 점도 알았지요.

      공룡 사건을 통해 영에 속한 에덴동산과 육에 속한 지구의 차이를 어느 정도 감지하게 됐던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이론적으로만 알았는데 공룡 사건을 통해 실제로 확인한 것이지요. 그래서 아담은 변질되는 육의 재료가 아닌 영의 세계인 에덴동산의 재료를 이용해서 피라미드를 건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둘째 하늘에서 가져온 재료들도 무수히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질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었던 당시의 형태에서 풍파에 깎이기도 하고, 빛이 바래기도 했지요. 더구나 아담이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날 때엔 하나님께서 피라미드로부터 빛을 거두셨습니다.

      그 후, 오랜 세월 피라미드들은 지구 기후 변화에 그대로 노출됐지요. 원래 지구에 있었던 재료가 변질되는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서서히 조금씩 변형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하늘 곧 2차원에 속한 물질의 한계입니다.

      반면, 셋째 하늘 곧 3차원에 속한 것은 아무리 오래 시간 이 땅에 와 있어도 전혀 변질되지 않지요. 예를 들어 천사가 이 세상에 오랜 시간 내려와 있다 해서 변질되겠습니까? 3차원의 존재는 온전한 영이기에 육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이에 비해 둘째 하늘, 곧 2차원에 속한 것은 영은 영이되 손으로 만져지는 영이라 했지요. 쉽게 말해서 절반은 영이요, 절반은 육입니다. 첫째 하늘에 속한 지구의 모든 것은 완전히 육이고요. 이렇게 차원에 따라 물질이 지니는 고유 성질도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은 왜 기자에 피라미드를 정사각뿔 모양으로 세 개를 만들었을까요?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성자, 성령 하나님께도 영의 지식을 배웠지요.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담은 세 개의 피라미드를 통해 세 분이 하나이시면서도 각각 다르시며, 그 사역도 다르심을 표현하고자 했지요. 우선 피라미드의 모양은 정사각뿔로서 꼭대기의 한 점에서 네 방향 아래쪽으로 퍼져 나가는 구조입니다.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셨다는 것을 나타내지요.

      또한 이러한 피라미드를 세 개 만든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심을 상징합니다. 이와 함께 피라미드 세 개의 크기와 구조가 조금씩 다른 것에도 의미가 있지요.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격(格)과 사명이 각기 다름을 나타낸 것입니다.

      또 아담은 피라미드 표면을 마치 유리처럼 잘 다듬어진 돌로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피라미드에 반사된 빛을 아주 먼 곳에서도 볼 수 있게 했지요. 아담이 이렇게 한 이유는 이 피라미드들을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에서도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치 빛을 발하는 별처럼 보이기 원했지요.

      당시 이 땅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담이 피라미드를 만든 목적은 공룡 사건 이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뭔가 기쁨을 드리기 위함이라 했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피라미드들을 보실 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보이도록 만든 것입니다.

      고고학자들도 원래 피라미드 표면에 돌을 가공하여 유리처럼 만든 돌판들이 덮여 있었음을 인정한다 했지요. 다만 고대에 어떻게 그처럼 뛰어난 가공 기술이 있었는지 의아해할 뿐입니다. 아쉽게도 피라미드 표면의 돌판들은 후세 사람들이 욕심을 내어 뜯어가 버려서 지금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구에 세우려고 했던 애초의 목적은 자신의 권세와 위엄을 나타내고자 함이었습니다. 지구를 포함하여 첫째 하늘의 정복자요, 지배하고 다스리는 자로서의 위엄을 나타내고, 자신의 이름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요.

      아담은 이런 마음에서 피라미드를 만들려 했다가 공룡 사건을 계기로 목적을 수정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만들어야겠다는 방향으로 바꾸었지요.

      쉽게 말해서 아담이 처음에는 자신을 뽐낼 수 있는 것을 만들려다가, 나중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피라미드의 단편적인 부분들을 보면 아담의 권세와 위엄을 상징하는 면도 있지요. 그러나 피라미드에 담긴 가장 중요한 의미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피라미드 내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성지순례 시, 저와 일행은 기자의 피라미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 현지 사정으로 인해 세 개의 피라미드 중에서 가장 작은 피라미드 안에 들어가게 되었지요.

      피라미드의 곳곳에서 영적인 기운들이 느껴졌고, 영의 공간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영안이 열려서 볼 때 내부의 벽면이 유리 같은 것으로 둘려 있었지요. 빛으로 된 통로가 하늘과 닿아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벽면에는 피라미드를 지을 당시에 있었던 여러 가지 소리들이 흡수되어 있었고요.

      영안이 열려 보니 어떤 벽면에는 하얀 글씨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영의 세계의 물이 이 벽면에 닿으면 마치 숨은 그림이 드러나듯이 글씨들이 푸른빛으로 뚜렷이 나타나도록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는 피라미드를 처음 지을 때에 에덴동산에서 가져온 생명수를 그 공간 안에 채워 넣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명수로 채워진 공간에서 푸른빛을 발하는 벽의 글들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담겨 있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대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을 때에 6일 창조 역사에 대해 다시금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고 합니다. 창조 첫날부터 안식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말씀해 주셨지요. 아담이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길 원하셨습니다. 아담은 그 창조의 대략을 피라미드 내부의 벽에 특수한 방법으로 새겨 놓았지요. 영의 세계의 물이 벽에 닿을 때만 글씨가 빛을 내며 나타나도록 한 것입니다.

      대 피라미드 내부에도 특이한 점들이 있습니다. 학자들이 왕의 방, 왕비의 방이라 이름 붙인 공간들이 있고, 여러 통로들도 있지요. (※ 자료화면 - 피라미드 내부 구조) 왕의 방이라 불리는 곳에는 석관처럼 보이는 것이 하나 놓여 있습니다. 이 석관은 발굴 당시부터 속이 텅 비어 있었지요.

      그런데 이 석관이 또 불가사의입니다. 석관의 바깥쪽 길이는 2.27미터, 폭은 0.98미터, 깊이는 1.05미터입니다. 이렇게 큰 석관이 원래 한 덩어리의 화강암이었다는 사실입니다. (※ 자료화면 - 석관)

      돌 판을 몇 개 붙여서 만든 게 아니라 커다란 화강암 덩어리를 깎고 속을 파서 관처럼 만든 것이지요. 단단한 화강암 덩어리를 마치 두부 자르듯이 반듯하게 자르고 속을 파낸 것입니다.

      이 또한 고대 사람들이 했다고 믿기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단단한 화강암을 잘라내고 파내려면 화강암보다 단단한 도구가 있어야 하는데, 고대에는 그럴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석관은 꽤 두꺼워서 안쪽과 바깥쪽 용적이 다른데, 신기하게도 바깥쪽 용적(2332.8리터)은 안쪽 용적(1166.4리터)의 딱 두 배입니다.

      그러면 아담은 왜 대 피라미드 내부에 석관 하나를 만들어 놓았을까요? 그것은 아담이 ‘죽음’에 대해 알았기에 석관으로 죽음의 개념을 표현한 것입니다. 둘째 하늘과 달리 첫째 하늘의 지구에서는 동식물들이 자연의 법칙대로 수명이 다 되면 죽는다는 것을 아담은 보았습니다.

      더구나 공룡의 멸종을 지켜보면서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더 잘 알게 됐지요. 그래서 아담은 죽음에 대해 궁구해 보았고, 하나님께서도 아담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아담이 죽음에 대해 알고 있음을 석관을 하나 안치해 놓음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면 대 피라미드 내부에 여러 통로들은 어떤 용도로 만들었을까요? (※자료화면 - 피라미드 내부 구조) 대 피라미드 내부에는 여러 통로가 있는데 애초부터 사람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들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구 쪽 통로는 높이가 1.19m, 폭이 1.04m입니다. 성인이 자연스럽게 서서 걸어 들어가기 어려운 구조이지요. 게다가 아래쪽으로 약 26도 기울어져서 105m 정도 이어지는데 계단이 없습니다. 다른 모든 통로들에도 계단은 없지요.

      또한 가로 23센티, 세로 22센티의 작은 통로가 총 4개 있습니다. (※자료화면 - 내부 통로 사진) 학자들은 이 통로가 통풍구일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로봇을 이용해 탐사해 보니 중간 중간 막혀 있었지요. 과연 대 피라미드 내부에 있는 이 모든 통로들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사람이 다니는 길이 아니라 물길, 바로 수로(水路)였습니다.

      앞서 가장 작은 피라미드 내부의 한 공간에 에덴동산의 생명수가 채워져 있었음을 말씀드렸지요. 대 피라미드 내부에도 생명수가 채워진 공간이 있었습니다. 둘째 하늘 곧 에덴동산에서 끌어내린 물이 아래쪽으로 흘러서 그런 공간을 채울 수 있도록 통로가 설계된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동산의 물을 끌어내렸다는 의미는 UFO로 실어 날랐다는 뜻이 아닙니다. 노아의 홍수 때처럼 하늘 문이 열려서 땅위에 쏟아진 것도 아니지요. 피라미드 내부의 통로와 에덴동산의 생명수 강과 연결된 영의 통로가 있었습니다. 그 영의 통로의 문을 열면 에덴동산의 물이 피라미드 안으로 흘러들었지요. 피라미드 내부에는 이처럼 영의 세계인 에덴동산과 통하는 통로가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을 때에 모든 일을 혼자서 다 한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진두지휘 하에 에덴동산에서 낳은 후손들이 함께 도왔습니다. 또한 에덴동산의 그룹들도 큰 힘이 되었지요. 그래서 아주 짧은 기간 안에 피라미드가 완성됐습니다.

      어떤 학자는 대 피라미드를 짓는 데 수십만의 사람들이 동원됐고, 완공하는 데 20년 넘게 걸렸다고 주장합니다. 또 어떤 학자는 대 피라미드를 짓기 위해 필요한 230만 개 이상의 돌들과 표면석을 채석하고 가공하여 선적하는 데만도 30년 가까이 소요됐을 것이라고 하지요.

      고도의 건축 기술이나 장비가 없는 고대에 순수하게 사람의 노동력만 동원했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돌을 어디서 채석하며 무슨 수로 운반을 하고 또 어떻게 다듬어서 쌓아 올렸단 말입니까? 현대 기술로도 쉽지 않은 일을 어떻게 수천 년 전에 할 수 있느냐는 말이지요.

      사실 사람의 지식으로 아무리 궁구해도 쉽게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아담이 피라미드를 짓는 데에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아담이 둘째 하늘의 지식과 기술로 피라미드를 설계하고 건조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요. 이 세상 기술과 지식만 가진 사람의 시각으로 보니 피라미드의 설계와 건조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비유를 들면 이 세상에서도 고층 건물과 단층 건물을 지을 때에 필요한 기술의 수준이 다릅니다. 아무래도 고층 건물을 지을 때는 고도의 기술과 공법이 필요하지요. 단층 건물만 지어본 사람은 고층 건물을 짓는 사람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 번 고층 건물 공사를 해 본 사람은 그만한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기에 별 어려움 없이 일을 진행하지요.

      사람들이 이 세상의 지식만을 가지고 피라미드를 보면 참 대단하다 여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지식보다 뛰어난 지식을 가진 아담에게 있어서는 그리 복잡하고 어려운 작업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피라미드에는 고대 사람들이 알 리가 없는 수학적 지식들이 응용되어 있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영의 세계인 에덴동산 사람들이 볼 때는 그리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고등학생이 초등학교 과정의 수학 문제를 쉽게 푸는 것과 같습니다. 그만큼 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지식이나 지혜의 수준이 차이 납니다. 따라서 육의 기준으로는 복잡해 보이는 것도 영의 기준으로 보면 간단하지요.

      비유를 들면 넓은 운동장을 10센티 길이의 자로 측량하고자 한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매우 번거로울 것입니다. 반면 1미터 길이의 자로 측량한다면 열 배는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피라미드 건조 공사가 육의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엄청난 일이지만 아담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학자들은 대 피라미드를 조사한 결과 설계와 측량에 사용한 단위가 매우 특이함을 발견했지요. 오늘날 널리 사용되는 어떤 단위와도 다른 새로운 단위가 일관되게 사용된 것입니다. 이렇게 피라미드 건조에 사용된 측량 단위를 ‘피라미드 인치’라고 부르지요.

      참고로 피라미드의 높이는 146.7미터이지요. 이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의 10억 분의 1에 해당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피라미드 설계에 이용된 숫자들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경우가 많지요.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피라미드의 설계에 고도의 수 체계가 활용됐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소수점 네 자리 수까지 계산에 쓰였지요. 이 역시 수천 년 전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피라미드가 4,500년 전에 지어졌다 해도 그 당시에는 상형 문자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수학도 발달되지 않았고요. 지난 시간에도 언급했지만 원주율도 알지 못했던 시대입니다.

      그러니 이것만 보아도 대 피라미드가 수천 년 전에 고대 이집트인들에 의해 지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지요. 기자의 세 피라미드는 바로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아담에 의해 아주 오래 전에 지어졌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완공 후의 일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은 아담이 피라미드를 어떻게 지었고, 왜 그런 형태로 지었는지를 말씀드렸습니다. 피라미드의 설계와 시공에 이용된 기술들은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놀랍고 뛰어나 보이지요.

      그러나 고도의 지식과 지혜를 가진 아담에게는 그렇게 불가사의할 것도, 어려울 것도 없었습니다. 당시 아담은 둘째 하늘에 속한 2차원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1차원, 곧 육의 사람과 달리 그 지혜와 능력이 매우 뛰어났지요.

      그런데 우리가 인간 경작을 잘 받고 천국에 들어가면 2차원보다 높은 단계, 곧 셋째 하늘에 속한 3차원의 존재가 됩니다. 다만 그때뿐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간 사람은 3차원 이상의 삶을 영위할 수 있지요. 바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늘의 능력과 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도 마가복음 9장 23절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셨지요. 또한 마가복음 11장 23절에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원리를 잘 알았던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했습니다. 성도님들도 이처럼 담대히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비록 육의 몸을 입고 육의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천국에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이지요. 둘째 하늘의 에덴동산에서 살았던 아담보다 영적으로 더 우위에 있을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이 사실을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부터 영적인 지혜와 능력을 받아 안 될 것이 없고 모든 일이 잘되는 복된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06-12 오후 4:42:22 Posted
      2025-06-14 오전 1:14:5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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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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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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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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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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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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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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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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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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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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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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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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