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70)

    사단의 올무 (2) [창 3:1-3]
    2025.08.29 | 이재록 원로목사
    • 창세기 강해 일흔 번째 시간입니다. 본문 1절 후반 절은 사단이 뱀을 통해 하와를 미혹한 간교한 말이지요. 이제 그중에서 마지막으로 ‘하시더냐’에 담긴 사단의 의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하시더냐’는 존댓말이 아니지요. 반말입니다. 뱀은 어느새 하와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친하게 지냄으로 인해 은근슬쩍 반말을 하고 있었지요. 간교한 뱀이 하와와 친하게 지내는 동안 이렇게 교만하게 변질된 것을 하와는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뱀이 질서를 무시하는 데도 바로잡지 않았지요. 이로 인해 사단이 손을 뻗칠 수 있었고 하와는 미혹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와 자신도 은연중에 질서를 어기게 됩니다.

      여러분이 창세기 2장을 읽어 보시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명령을 하나님께 직접 받은 사람은 아담입니다. 그리고 아담이 받은 명령은 에덴동산의 모든 동물도 준행해야 하지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에덴동산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뱀은 하와에게 물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은 이는 아담인데 뱀은 하와에게 마치 “하나님께서 너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더냐”는 식으로 물었지요. 이것이 왜 질서를 깨는 것일까요?

      뱀은 여자로 하여금 자신이 아담의 권세 아래 있음을 잠시 잊도록 했지요. 하와가 아담과 동등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서 대답함으로 결국 미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를 들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그룹의 회장님께 중요한 지시를 받았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 내용을 가까운 사이인 B에게 말했지요. C도 그 내용의 일부를 알게 됐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B에게 가서 “회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라고 하며 확인했지요. C는 B가 직접 회장님께 지시를 받았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B는 “예 그래요” 하고 답해 주면 안 됩니다. 그러면 C는 정말로 B가 회장님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잘못 알게 되지요. 그러므로 B는 “제가 지시받은 게 아닙니다. 회장님께서 A님께 지시하신 내용입니다. 저는 단지 전해들은 것뿐입니다”라고 대답해야겠지요.

      만일 B가 자신을 들레는 마음이 있다면 자신이 회장님께 지시받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에 으쓱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뜻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서 말할 수도 있지요.

      지금 본문의 하와가 바로 이런 입장입니다.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너에게 직접 말씀하셨느냐?”는 식으로 물었습니다. 하와를 아담과 동등한 위치로 높였지요. 이에 하와는 마치 자신이 직접 하나님께 명령을 받은 것처럼 답을 했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생각이 가미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고 말지요. 하와가 일부러 질서를 어기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자신이 지켜야 할 선을 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하와의 대답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2절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라고 일단 대답했습니다.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있어서 뱀의 미혹에 마음이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면 이런 대답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사단의 궤계가 무엇인지를 알아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호히 물리쳤어야 했지요.

      그런데 하와가 이렇게 대답을 한 것은 ‘나도 이 정도로 인정받는 존재다’라고 자신을 나타내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하와의 마음에 ‘들렘’이라는 악이 있었던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마음에 악은 없지만 자유 의지가 있기에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하와의 지금 상황을 비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자존심이 강한 어린아이에게 “얘야 너는 이런 것도 못하니?” 하고 말을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 어린아이는 자신이 못하는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런 것까지 할 수 있어요.” 하지요.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는 동시에 자신을 더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려고 합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 그의 부족한 분야를 지적해 주면 대부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잘난 점을 드러내려 하지요. 이런 사람은 변화되기가 어렵습니다.

      하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고 뱀이 묻자 하와는 대뜸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함으로써 하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선악과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졌지요. 자신에게 동산 나무의 실과를 먹을 수 있는 권한이 있음을 강조하다 보니 선악과만은 예외라는 사실이 마음에서 흐려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예수님은 어떠셨습니까?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 마귀에게 세 차례 시험을 받으셨지요. 마귀가 교묘한 말로 시험을 했어도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호히 그 시험을 물리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셨을 때였습니다. 마태복음 4장 3절에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했지요.

      이는 마치 지금 당장 예수님께서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예수님께서 마귀의 명에 따른다면 마귀에게 순종하는 격이 되고 말지요. 그러면 마귀의 종이 되는 것이고요. 이런 마귀의 간계를 모르면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호히 물리치셨습니다. 이어지는 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셨지요.

      “내가 물론 그렇게 할 수 있지만”이라든가 “나에게 그러한 능력이 있는 것을 네가 모르느냐’는 말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마음이 전혀 없으셨지요.

      이처럼 여러분도 누군가가 여러분을 은근히 부추기는 식의 말을 한다 해도 거기에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알아주고 알아주지 않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옳다 인정함을 받을 수 있어야 하지요.

      또한 누군가가 비진리의 말을 걸어올 때에 여러분은 진리의 말씀에 비추어 바르게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대편도 영으로 깨우쳐 주어야 하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상대를 나무라거나 호통을 쳐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믿음이 여린 성도라면 진리를 몰라서 그러니 잘 이해하도록 찬찬히 설명해 줘야 하지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될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분명히 깨우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다른 성도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와는 뱀의 간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단이 의도한 대로 이끌려 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러다 결국 선악과를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변질시키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본문 3절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하와는 하나님께서 선악과에 대해 경계하신 말씀을 임의로 보태고 빼면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말씀을 명심하지 못했다는 증거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라 말씀하셨습니까?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지요. 하와는 이 말씀에 “만지지도 말라”는 말을 보탰습니다. 또한 “정녕 죽으리라” 하신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로 변질시켰지요. “죽을까 하노라”는 “죽을 수도 있지만 죽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 됩니다. 하와는 이렇게 말함으로써 급기야 사단의 올무에 걸려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사단의 올무에 걸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대충 알아서는 안 됩니다. 특히 구원과 관계된 말씀은 더욱 그렇습니다. 요즘 대예배 시간에 ‘구원받지 못하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지요. 성도님들은 이런 말씀을 정확하게 양식 삼아서 사단이 아무리 교묘하게 미혹해도 결코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하와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말씀을 명심하지 못해서 결국 사망에 이르렀지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이 끊겨버렸고 이 땅으로 내쫓기고 말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회개해서 구원은 받았습니다.

      성도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구원받지 못하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무엇인지 기록돼 있지요. 저는 그런 말씀들을 쉽게 풀어 설명 드렸고요. 말씀을 가르치는 주의 종들과 일꾼들은 이런 부분을 특히 더 잘 무장해야 합니다. 한 영혼이 영원히 ‘천국에서 사느냐,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느냐’가 달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을 예수님께서 ‘소경’에 비유하셨습니다. 주의 종과 일꾼이 영적인 소경이라면 그들이 맡은 양 떼도 제대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구덩이에 빠질 뿐만 아니라 양 떼도 빠지게 할 수 있지요.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하면, “사망에 이른다” 말씀하셨으면 그 말씀은 절대 진실입니다. 그런데 주의 종이 이런 말씀을 변질시켜서 “이 정도는 괜찮다” “설령 하지 말라는 것을 했어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모두 용서해 주신다” “다음에 안 하면 되지, 조금이야 어떻겠어, 남들도 다 하는데 뭐”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만홀히 여긴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주의 종 자신뿐만 아니라 그가 맡은 영혼들까지 자칫 잘못하면 사망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지 말라’, ‘버려라’ 이런 말씀들이 여러 번씩 반복해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이 귀한 성경에 그러한 말씀들을 왜 여러 차례 기록해 놓으셨겠습니까? 그런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고, 버려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지 않으면 구원에서 멀어져 영원한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히브리서 6장 4~6절에 보면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10장 26~27절에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죄 중에서도 절대로 사함 받을 수 없는 죄가 있음을 알려 줍니다. 바로 성령 받아 은혜의 체험도 있고, 진리를 아는 지식도 가진 사람이 짐짓 죄를 범한 경우이지요.

      그중에서도 어떠한 죄가 여기에 해당하는지 갈라디아서 5장 19~21절에 잘 나옵니다. 바로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말씀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육체의 일들을 초신자가 아닌 ‘성령 받아 은혜의 체험도 있고 진리의 말씀도 잘 아는 사람’이 짐짓 행한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했습니다. 즉 천국에 이르지 못하지요.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이 것과 같아서 회개의 영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던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까 하노라’가 아니라 절대로 받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우리 만민의 성도님들은 작년 12월 25일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공의를 뛰어넘는 사랑의 역사 가운데 사망에 이르는 죄까지 사함 받았지요. 그리고 이제는 아버지 근본의 빛으로 우리에게 역사해 주고 계십니다.

      스스로 깨뜨릴 수 없었던 틀을 깨뜨려 주시고 스스로 벗을 수 없었던 육의 속성도 벗겨 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은혜의 때에 다시금 육체의 일을 행하는 성도는 한 명도 없으시겠지요? 본 교회 성도는 물론이고 국내 지교회와 해외 지교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만민의 성도가 이 축복된 영의 흐름을 탈 수 있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은 물론이고 목자가 단에서 전하는 말씀도 잘 듣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모두가 함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그 뜻을 임의로 해석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사람이 있지요. “당회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니까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갓 교회 나오는 초신자도 아닌데 이런 말을 듣고 넘어가는 사람은 자기 안에 말씀대로 행하기 싫은 마음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목자가 단에서 전하는 말씀만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또 한 가지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에도 진실해야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에 대해 얘기 할 때는 자기 생각이나 감정, 판단이 섞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을 잘못 전함으로 원래 선한 사람이 악한 사람으로 잘못 인식된다면 이는 안 될 일이지요. 반대로 원래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으로 인식되어도 안 되고요.

      마음에서 악을 온전히 빼내기 전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100% 분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영의 마음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에 대해 임의로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설령 전한다 해도 있는 그대로만, 들은 그대로만, 본 그대로만 전해야 하지요.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가미해서 “이랬을 거야, 저랬을 거야” 하며 판단하고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영의 마음이 될수록 다른 사람에 대해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게 됩니다. 사실을 전한다 해도 선과 사랑 가운데 상대에게 해가 되지 않게 전하지요. 에베소서 4장 29절에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여러분의 말 한마디가 듣는 이들에게 은혜가 되고,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와처럼 사단의 올무에 걸리지도 말고 또한 여러분의 말이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 해서도 안 되지요. 오직 덕을 세우는 선한 말, 은혜를 끼치는 값진 말을 낼 수 있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이 시간은 사단의 간교한 질문에 하와가 어떻게 넘어갔는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죄악이 관영한 이 마지막 때에 사단은 더욱 간교하게 일하고 있지요. 항상 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자칫 걸려들 수 있는 간교한 덫들을 놓고 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도 그 마음에 비진리가 있는 한은 어떻게든 그것을 이용하여 넘어뜨리려 합니다. 여러분이 쉽게 내뱉는 말 한마디로 인해 사단이 송사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한편 이런 사단의 역사가 있기에 여러분이 마음에서 비진리를 발견하고 벗어 버릴 수도 있지요. 여러분 마음에 미움이 있는데도 그로 인해 아무런 작용이 일어나지 않아 미움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좋을까요? 아닙니다. 마음에 미움이 있음을 깨닫지 못하니 버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여러분 마음에 미움이 있으면 어떻게든 그것이 감정으로 일어나게 하고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나게 합니다. 사단이 목적하는 바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죄를 짓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이럴 때에 자신을 깨닫고 회개하며 미움을 버리기 위해 불같이 기도합니다. 결국 미움을 버리고, 시기 질투를 버리지요.

      결과적으로 보면 사단은 오히려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결 되는 데에 필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사단이 얼마나 미련한지요. 이렇게 사단이 자신의 미련함을 통탄할 수 있도록 어서 빨리 육을 벗고 영으로 들어오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08-28 오후 4:40:45 Posted
      2025-08-30 오후 2:36:4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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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