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85)

    가인에게 임한 저주 [창 4:10-13]
    2026.01.02 | 이재록 원로목사
    •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동생을 죽인 가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려 했습니다. 가인이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하나님께 자백하기를 원하셨지요. 그래서 가인에게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물으셨습니다. 이에 가인은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고 답했지요. 자기 악행을 숨기기에 급급하여 거짓말을 서슴지 않았고, 하나님께 오만한 태도로 대답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가인이 아벨을 죽였음을 알고 계심을 나타내십니다. 바로 본문 10절에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가인이 아벨을 ‘어디서’, ‘어떻게’, ‘왜?’ 죽였는지를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먼저는 가인에게 물으심으로 스스로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요. 가인은 끝까지 그 기회를 잡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임할 저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11-12절입니다.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이 말씀은 심은 대로 거두며 행한 대로 받는 영계의 법칙이 가인에게 그대로 적용됨을 보여 줍니다. 롬 2:6에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라고 말씀했지요.

      가인에게 임한 저주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주지 않는다.” 했습니다.
      가인은 아버지 아담으로부터 농사짓는 법을 전수받았습니다. 당시 아담이 갖고 있던 지식과 지혜는 매우 뛰어났으므로 가인도 농사일을 매우 잘 알았지요. 농사에 관해서는 전문가라고 해도 될 만큼 능숙한 농사꾼이었습니다. 이처럼 가인이 뛰어난 농사꾼이라 해도 땅이 그에게 아무 효력을 주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지요.

      여기서 “땅이 효력을 주지 않는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이는 땅이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인을 차별적으로 대우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농부가 좋은 땅에 좋은 씨를 심고 아무리 잘 가꾼다 해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적당한 비, 바람, 햇볕을 주셔야만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지요. 농부도 지혜롭고 부지런해야 하겠지만 근본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셔야만 합니다.

      그런데 가인은 이제 자신의 악행에 대한 보응을 공의에 따라 받아야 하지요. 만일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가인에게 농사짓기에 좋은 환경들을 조성해 주신다면 이는 공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나님께서 가인의 농작물을 자연재해나 병충해로부터 지켜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 결과 가인이 아무리 지혜를 총동원하여 농사일을 한다 해도 자기 능력으로 좋은 열매를 거두지 못하게 되었지요. 즉 하나님의 은혜 안에 지킴 받지 못하므로 풍부하고 윤택한 삶을 살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땅이 효력을 주지 않는다’는 말씀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삶의 터전에서 떠남으로 윤택한 삶을 살지 못하게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가인이 범죄 하기 전에는 땅으로부터 효력을 얻었습니다. 농사가 잘되어 풍족한 결실을 거뒀고 윤택한 삶을 누렸지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삶의 터전에서 열매를 풍성히 거둘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한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이삭이 흉년을 피해 거주지를 옮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2-4절에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땅으로 주신 지역에 이삭이 머물러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잠시 흉년이 들었다 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버리고 떠난다면 이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이지요. 이삭은 하나님을 믿으므로 그 말씀에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라운 축복이 임했습니다. 창 26:12-13에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 했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땅이 효력을 그 사람에게 내어 줍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삶의 터전에 놀라운 축복을 내리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내용을 율례로 정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바로 레 25:3-4의 안식년 제도이지요.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 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이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에 주신 말씀으로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율례 중의 하나였지요.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땅입니다. 그 땅에 들어가 정착하거든 6년 동안 농사를 지은 다음에는 7년째에는 땅을 쉬어 주라는 말씀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이 말씀에 순종하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레 25:20-22에 부가 설명을 해 주십니다.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 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너희가 제 팔 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 즉 6년째에 풍년을 주셔서 앞으로 3년 동안 쓸 것을 넉넉하게 주시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왜 3년 양식이 필요합니까? 7년째 먹을 양식은 당연히 필요하고, 7년째에 일을 안 했으니 8년째에 먹을 양식도 필요하지요. 또한 8년째에 파종한 보리나 밀은 이듬해인 9년째가 되어야 추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구 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 (곧 6년째에 추수한 양식)을 먹으리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을 끝까지 다 책임져 주십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십일조를 통해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 3:10-12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씀하셨지요.

      이처럼 성도들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사업터나 일터를 지켜 주시고 복을 내려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 주시고 하늘 문을 열고 복을 부어 주시지요.

      그런데 십일조를 내기가 아까워 안 드리면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수가 없습니다. 혹 사기꾼이 속이고 있을 때에 알려 주시거나 막아 주실 수 없고,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지켜 주실 수도 없지요. 결과적으로 십일조에 해당하는 액수보다 훨씬 큰 금액을 손해 보는 일이 생깁니다. 이 또한 땅으로부터 그 효력을 얻지 못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가인에게 임한 첫째 저주였습니다.

      둘째 저주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된다.” 했습니다.
      이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모든 것을 잃고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가인처럼 피치 못할 이유로, 혹은 타의에 의해 강제로 유리하는 자가 되는 일은 매우 큰 벌이지요. 주로 전쟁 난민이 되거나 포로로 끌려가는 경우, 유리하게 됩니다. 참으로 비참한 신세가 되지요. 그래서 왕하 21:8에 보면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의 명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않게 하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다음 구절에서 남유다의 므낫세 왕이 저지른 악행이 나옵니다. 므낫세는 우상 숭배를 너무 심하게 했는데, 심지어 자식들을 불에 태워 제사 지내기까지 했지요. 왕이 이렇게 하자 온 나라가 우상 숭배에 빠져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하 33:9에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열방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했습니다. 또한 므낫세는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렸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전승에 의하면 이사야 선지자도 이 므낫세 왕에 의해 톱으로 켜는 끔찍한 형법으로 처형당했다고 하지요.

      이에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심판하십니다. 대하 33:11에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로 와서 치게 하시매 저희가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간지라” 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을 멸망시켰던 앗수르 대군이 이번엔 유다를 공격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호막을 완전히 거두어 버리시니 예루살렘은 쉽게 함락되었고, 므낫세는 쇠사슬에 묶인 채 바벨론으로 끌려갔지요.

      한 나라의 왕이 적국에 포로로 끌려갔으니 그곳에서 얼마나 치욕스런 수모를 당했을까요. 므낫세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립니다. 대하 33:12-13에 “저가 환난을 당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기도한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고 합니다. 므낫세는 이후 새사람이 됐지요. 예루살렘에서 모든 우상을 제거하라는 명을 내렸고, 여호와의 단을 보수하게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내리신 두 가지 벌을 말씀드렸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고 행한 대로 받는 이 영계의 법칙은 정확합니다. 그래서 믿음과 선과 사랑과 의를 심으면 반드시 복이 임하지요. 반대로 악과 죄를 심으면 질병, 사고 등의 시험 환난이 옵니다.

      갈 6:8에도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혹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 생긴다면 그 원인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먼저 ‘내가 혹여 하나님 앞에 악과 죄를 심지 않았나?’ 살펴야 합니다.

      한편 ‘나는 선과 사랑을 심었는데도 열매가 나타나지 않아요’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예를 들어 물질을 많이 심었는데도 물질 축복을 받지 못하거나, 하나님 앞에 충성한다고 했는데도 범사에 형통함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들이 있다면 먼저 자신과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담이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하지요.

      죄의 담이 있는 한은 축복이 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한 육체의 일을 행한 경우에는 회개했다 해도 보응이 따릅니다. 이렇게 죄에 대한 보응을 받는 동안에는 축복이 유보됩니다. 본인은 열심히 심는다고 하는데도 심은 대로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축복 기도를 받아도 축복이 임하지 않지요.

      이런 경우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결국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십니다. 레위기 26장에 이에 대한 말씀이 나오지요.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여 백성들이 열방으로 흩어져서 땅에 유리하는 자가 되었을 때라도 이 말씀을 기억하라 하셨습니다. 40-42절에 보면 “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말씀하셨지요.

      또한 44절에도 “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하셨습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 해도 그로 인해 마음을 낮추고 형벌을 순히 받으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를 싫어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으십니다. 또한 멸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도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한 사람도 멸망당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지요. 이러한 사랑 가운데 계속해서 가인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악행을 드러내시고 그로 인해 임할 형벌을 말씀하시자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비로소 회개하는 자세를 보이지요.

      본문 13절에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고백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의 이 고백은 마음 중심에서 나온 회개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자신이 받게 될 벌이 두려워서 죄를 시인한 것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회개를 원치 않으십니다. 진정에서 우러나는 회개를 원하시지요. 바로 사랑의 회개를 원하십니다.

      사랑의 회개란 무엇일까요?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부모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마음 중심에서 존경한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만 부모님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실을 부모님이 알게 되었지요. 이때 부모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녀라면 당연히 부모님 앞에 나아가 마음 중심에서 나오는 용서를 구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이 너무나 죄송해서 마음을 찢는 후회를 하며 부모님께 나아가 철저히 회개하지요. 이럴 때 자녀가 부모님을 사랑하는 만큼 마음에서 느끼는 고통도 큽니다.

      그런데 어떤 자녀들은 자신의 실수와 잘못으로 인해 부모님의 눈 밖에 날까봐 얼른 회개합니다. 부모님의 눈 밖에 나면 재산을 분배해 주실 때에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는 계산속에서 겉으로만 무릎을 꿇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회개는 사랑하기 때문에 중심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당장 어떤 처벌받는 것이 두려워서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이런 경우는 중심에서 돌이킨 게 아니므로 언제든 동일한 죄를 다시 지을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주는 환경이 사라지면 마음에서 뽑아내지 못한 악의 모양이 다시 겉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요일 4:18에 보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말씀했지요.

      형벌이 두려워서 억지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계명을 지키는 것이 참이지요. 이에 우리 예수님께서도 요 14:15에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영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런데 영으로 들어가기 전이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혹 죄를 짓는다 해도 바로 깨닫고 회개합니다. ‘내가 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 하고 두고두고 후회하며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근신하며 살지요.

      이러한 사랑의 회개를 했던 대표적인 인물로 다윗을 들 수 있습니다. 다윗이 밧세바를 취하고 그의 남편 우리아를 궤계로 죽인 일에 대해 하나님께 호된 책망을 받은 일이 있었지요. 그때 다윗은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로 회개했습니다.
      당시 다윗의 심정이 시편 51편에 잘 나옵니다. 그중에서 일부만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3절에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했지요. 자신의 죄를 솔직히 인정하며 죄 사함을 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1–12절에는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했지요. 다윗은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멀리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린아이가 엄마 품으로 파고들듯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7절을 보면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했습니다. 다윗 자신이 중심에서 우러나는 사랑의 회개를 했기 까닭에 하나님께서도 들어주실 것을 확신하고 있지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회개가 바로 이런 사랑의 회개, 진정한 회개입니다. 당장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입술로만 “잘못했습니다.” 하고 중심에서 돌이키지 않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지요.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도 육의 사람에 대해서 어떤 죄를 지었는지를 속속들이 알지요. 그래서 사단이 아직 사함 받지 못한 죄를 빌미로 송사하면 하나님은 시험을 허락하실 수밖에 없지요. 그 결과 행한 대로 받는 공의에 따라 값을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도 중심에서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음으로 범죄에 대한 값을 치르게 되지요. 이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은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내린 두 가지 저주와 그에 대한 가인의 반응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공의도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공의가 결여된 사랑은 한편으로 치우치기 쉽기에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끈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시 73:28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했지요. 혹 여러분이 연단 중에 있을지라도 시험을 당해 곤란 중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좋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여러분의 피난처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능히 모든 연단을 통과하심으로 정금 같은 믿음을 갖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12-31 오후 11:53:43 Posted
      2026-01-21 오후 3:08:03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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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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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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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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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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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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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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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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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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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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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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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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