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86)

    가인의 회개와 구원 (1) [창 4:14-15]
    2026.01.09 | 이재록 원로목사
    • 가인은 동생 아벨을 시기하여 악의를 품었고, 오랜 시간 동안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결국 동생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실을 모두 아셨지만 가인에게 자백할 기회를 주셨지요. 그러나 가인은 자백하지 않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악행을 알고 계심을 명백히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두 가지 저주를 내리셨습니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가인은 그때서야 회개의 자세를 보였지요. 이는 참 회개가 아닙니다. 참 회개는 자기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진실하게 자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께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할 수 없이 회개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 14절도 이 같은 맥락에서 나온 가인의 고백입니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먼저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이라고 말한 데에는 가인이 지금까지 누린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인 아담으로부터 분깃을 받아 누린 것을 이제 모두 잃게 되었음을 나타내지요.

      다음으로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말했습니다. 이는 가인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를 스스로 느끼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러면 가인이 범죄 이전에는 주의 낯을 직접 뵐 수 있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새삼스럽게 가인은 이런 말을 한 것일까요? 가인은 아담에게서 영계의 법칙을 배웠습니다. ‘영계의 법에 위배된 행동을 하면 즉 죄를 지으면 어둠에 속한다. 어둠과 빛이 공존하지 못하듯이 어둠에 속한 자는 주를 뵙지 못한다.’ 가인은 이러한 기본적인 영의 지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신이 큰 죄를 지었고 그 죄가 하나님 앞에 드러났지요. 이에 자신이 주의 낯을 뵙지 못하게 되리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사실 이 말 곧 죄를 지은 사람은 주의 낯을 뵙지 못한다는 말은 맞습니다.

      이런 말씀이 성경 곳곳에 나오지요. 사 59:2에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신 31:18에는 “그들이 돌이켜 다른 신을 좇는 모든 악행을 인하여 내가 그때에 반드시 내 얼굴을 숨기리라” 말씀하셨지요.

      또한 에스라 9:6에서 에스라가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에스라가 죄를 지었던 것은 아니었지요. 이스라엘 백성들과 특히 머리 된 방백들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께 대신 이런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어둠에 속하여 빛이신 하나님 앞에서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 예전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2천층에 들어간 한 성도의 심정을 알려 주신 적이 있습니다. 2천층은 믿음의 3단계에 이른 영혼이 영원히 거할 천국의 처소이지요. 믿음의 3단계는 마음에서 악을 다 벗지 못하여 성결을 이루지 못한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을 가졌던 한 성도가 육의 수명이 다하여 영혼과 몸이 분리되자 영의 세계를 생생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깊은 기도 가운데 이 성도의 당시 심정을 알려 주셨지요. 그분의 심정이 담긴 고백 일부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악을 버리지 못한 그 자체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 뵈올 때 얼마나 부끄럽고 민망한 일이며 차마 얼굴을 들 수 없는 것임을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알려 주고 싶나이다. 새 예루살렘 성에 거하게 될 영혼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상급이나 천국 집의 웅장함은 물론 한없이 부럽고 부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부러움보다 자신이 아직 악의 모습을 다 버리지 못한 것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죄송하고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기 원합니다.”

      이분은 우리 교회 권사님이셨지요. 믿음의 분량에 따른 천국의 처소에 대해서 알고 계셨습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성결 되어야 3천층에 갈 수 있고, 온 영을 이뤄야 새 예루살렘에 갈 수 있음을 아셨지요. 그러나 믿음의 3단계까지밖에 이르지 못한 채 이 땅의 삶을 마감했습니다.

      막상 영혼이 이 육의 몸을 떠나서 천국의 영광을 보고 알게 되자 하나님께 가장 죄송한 점이 무엇이라 합니까? 바로 이 땅에서 신앙 생활하면서 악을 다 버리지 못했다는 자체가 아버지 앞에 심히 민망하다 하셨지요. 그래서 차마 얼굴을 들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먼저 간 이 성도의 고백이 진정 사실임을 마음에 새기셔서 꼭 마음의 성결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분명 말씀하십니다. 마 5:8에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히 12:14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이런 말씀대로 이뤄짐을 믿으시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시기 바랍니다.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성도님들이 되어서 이 땅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며 천국에서도 아버지를 떳떳이 뵐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본문 14절 후반절을 보면 가인이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했습니다.

      이 구절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성경 구절 중의 하나입니다. ‘당시 이 땅에는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만 있었을 텐데, 도대체 가인은 누구를 두려워하는 것일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지난 창세기 강해를 잘 들으신 분들은 대충이나마 짐작하실 것입니다. 4장 1절 강해 시, 4장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배경을 설명해 드렸기 때문입니다.

      다시 복습해 보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 땅에 내려와 정착한 후 먼저는 여러 명의 딸을 낳았다 했지요. 그런 다음 첫 아들로 가인을 낳았고, 이어 아벨을 낳았습니다. 또한 창 5:3-4에 보면 아담은 130세에 셋이란 아들을 낳았고, 그 후 8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더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벨과 셋 중간에도 여러 명의 자녀를 낳았고, 셋 밑으로도 수많은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자녀들 중 주로 계보를 잇는 아들들의 이름만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수많은 자녀들 중에서 가인과 아벨을 특히 사랑해서 가업(家業)을 이 두 아들에게 잇게 했지요. 다른 자녀들은 장성하는 대로 분깃을 떼어 주어 부모를 떠나 살게 했습니다. 다른 자녀들은 어느 정도 서로 거리를 두고 각자의 터전을 잡아 가정을 이루고 자손을 낳으며 번성했지요.

      당시는 오늘날과 달리 질병, 재해 같은 해로운 요소가 적었습니다. 그래서 인구가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할 수 있었지요. 아담과 하와가 낳은 아들들은 누이나 여동생들을 배우자로 맞아 자손을 낳았습니다. 한 부모에게서 난 형제, 자매 사이였지만 그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지요. 이렇게 결혼하여 자녀를 낳게 되고 그 자녀들이 자라서 또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에 이처럼 이미 그의 형제들이 주변 지역에 퍼져 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소식이 다른 모든 형제들에게도 전달되었습니다. 이에 형제들은 크게 분노했지요. ‘어떻게 한 형제 사이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하며 치를 떨었습니다.

      가인은 이런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지요. ‘분노한 형제들이 자신에게 해코지를 할 수 있다.’ 생각하자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말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지요.

      가인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죄책감으로 인해 불안하고 두려웠지요. 바로 잠 28:1 전반절에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한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가인은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자신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자신이 악하니 다른 사람들도 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이런 모습들은 흔히 있지요. 자신이 거짓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남들도 거짓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상대를 시기하고 질투할 때는 상대도 자신을 그렇게 여긴다고 생각하지요. 그 결과 그릇된 판단과 정죄를 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가인도 자신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니 다른 사람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 생각하며 두려워했습니다.

      가인이 그처럼 두려워할 수밖에 없었던 데에는 당시 사회적 분위기도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50-60년 전인 1960년대, 1970년대만 해도 지금처럼 악이 관영하지 않았지요. 당시 촌락들은 대부분 집성촌이었습니다. 한 성씨를 가진 친인척들이 모여 살면서 마을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마을 주민들의 유대관계가 매우 깊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런 마을에서 어떤 사람이 큰 죄를 지으면 그는 더 이상 그 마을에서 살 수 없었습니다. 마을 어른들이 모여서 범죄한 사람을 내쫓기로 결의했기 때문입니다. 꼭 그렇게까지는 안 한다 해도 범죄한 사람이 스스로 부끄러워서 그 마을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처럼 마을 자체적으로 정화 작업을 함으로 다시는 동일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의 본(本)을 삼았던 것이지요.

      가인의 경우도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시 지구상에 존재한 사람들은 가인과 아벨의 형제들과 누이들이요, 또한 그들의 후손들이었지요. 그런데 장자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선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가인의 범죄 소식을 들은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처음 접하는 살인 사건이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중에 어떤 이는 분을 이기지 못해 치를 떨기도 하고 어떤 이는 슬픔에 빠지기도 했지요. 가인도 이런 반응들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심한 두려움에 휩싸였던 것입니다. 자신이 형제들로부터 지탄받을 만한, 나아가 보복을 당할 수도 있을 만큼 큰 죄를 지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가인에게 어떻게 해 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이미 여러 번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가인이 범죄하기 전에도 타이르셨고, 범죄한 후에도 자백할 기회를 주셨지요. 가인은 그때마다 번번이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하나님께서 가인을 나 몰라라 하시며 외면해 버리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이어지는 본문 1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했습니다.

      이는 우리 하나님의 큰 사랑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계의 법칙을 정하실 때나, 모든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정하실 때에도 그 근간에 두신 것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범죄한 아담을 이 땅으로 내보내실 때도 하나님은 그와의 교통을 완전히 끊지 않으셨지요.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심으로 구원의 끈, 은혜의 끈으로 연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영계의 통로를 열어 놓으심으로 에덴동산의 후손들이 아담을 보러 올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배려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랑을 가인에게도 나타내 주셨습니다. 가인은 자신이 동생을 죽였으니 누군가가 자신을 죽일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두려움에 떨며 심히 고통을 받았지요. 하나님은 이러한 가인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해 주셨습니다. 가인이 자기 생명의 기한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심은 가인도 마음을 경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가인을 함부로 죽이지 못하도록 ‘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표는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을 상징하는 표가 아니라, ‘죄와 수치를 나타내는 표’였지요. 사람들이 그 표를 보면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지키신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어떤 죄인인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인은 이 표로 인해 누구에게도 해(害)를 받지 않을 수 있었지만, 동시에 모든 사람 앞에서 ‘죄인’으로 살아야 했지요. 그 표는 늘 자신이 지은 죄를 떠오르게 했기 때문입니다. 가인에게 있어서 그 표는 평생에 지워지지 않는 죄의 기억이었습니다.

      가인은 표를 볼 때마다 지난날을 후회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리라.’ 다짐했지요. 이렇게 가인은 이 땅의 삶이 다하는 날까지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했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 결국 구원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가인은 간신히 구원받았기에 천국의 가장 낮은 처소인 낙원에, 낙원에서도 가장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가인은 철저히 회개하기는 했지만 죄에 대한 징벌이 두려워서 그렇게 했지요. 만일 가인이 마음을 선하게 바꾸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정성을 다했다면 더 좋은 천국에 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그런 중심의 소유자가 아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가인이 받은 ‘표’와 같은 것을 오늘날도 몸에 새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문신’을 말씀드리는 것이지요. 어떤 형상을 몸에 새긴 문신은, 영적으로 ‘나는 죄인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문신하는 것을 가증하게 여기신다.’ 말씀합니다. 더욱이 문신으로 새기는 문양 중에는 가증한 동물 형상이 많지요. 레 19:28에 보면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는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 하셨습니다.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는 말씀이 바로 ‘문신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계 14:11 후반절에도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장차 있을 7년 환난 동안 적그리스도는 사람들의 이마나 손에 표를 받도록 하지요. 이 표는 곧 ‘짐승의 표’입니다. 사람이 이 표를 받으면 이삭줍기 구원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반드시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이 짐승의 표는 물론 문신과는 좀 다르지만 몸에 어떠한 것을 새겨 넣는다는 점에서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음은 매한가지입니다.

      혹 성도님들 중에 주님을 믿기 전에 문신을 했던 분들이 계십니까?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근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영적인 의미를 몰라서 그랬고, 주님을 영접할 때에 과거의 잘못을 모두 회개하셨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구원받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중심에서 돌이켰는가는 중요하지요. 그래도 할 수만 있다면 문신을 지우는 편이 더 좋습니다. 요즘은 의료기술이 발달하여 마음만 먹는다면 지울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이니 이왕이면 흠 없는 몸이 되어 영적으로도 담대함을 얻는 편이 낫겠지요. 다음시간에 이어서 증거하겠습니다.



      2026-01-08 오후 4:38:49 Posted
      2026-01-16 오전 11:17:1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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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