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시는 제단 - 하늘

    창립기념주일 [사 60:1-3]
    2022.10.09 | 이재록 원로목사
    •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제단에 하늘, 곧 영의 세계를 보이시며 인도하신 만민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제단을 사랑하셔서 그동안 이 제단에 ‘하늘’을 보여 오셨습니다. 하늘을 보여 오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 영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하늘’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계신 곳, 바로 ‘영의 공간’을 지칭합니다. 육을 입은 사람들이 사는 이 땅과 대비되는 곳이지요.
      하늘은 무한한 세계이며 불가능이 없는 세계입니다. 또 하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잠시 동안 인간 경작을 받은 후 돌아갈 본향, 곧 천국이 있는 곳이지요. 천국은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곳입니다.
      이러한 하늘은 원래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을 이 제단에 펼쳐 보이셨습니다. 이로써 이 제단을 향한 사랑을 확증해 주셨고 이 제단에 두신 섭리를 이뤄오셨지요. 그렇다면 ‘하늘’을 이 제단에 어떻게 보이셨을까요?


      1. ‘말씀’을 통해 이 제단에 하늘을 보이셨습니다

      이 제단은 영의 말씀을 토대로 세워졌습니다. 중생, 성결, 신유, 부활, 재림 곧 성결의 오중 복음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지요. ‘오중 복음’은 ‘4중 복음’에 ‘부활’이라는 항목을 더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은 성령 시대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주를 믿는 성도들이 신랑 되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신부 단장하는 때이지요. 주님의 재림과 성도들의 부활은 실제로 일어날 일들입니다.
      이에 본 제단은 성경에 기록된 부활 사건이 참임을, 또 부활 이후의 일들을 밝히 증거해 왔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도 증거했지요. 물론, 이로 인해 애매하게 신비주의라는 판단 정죄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적을 받아야 하는 이들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부활’은 물론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아예 묻어두거나 형식적으로 언급할 뿐입니다. 그러나 본 제단은 복음의 모든 요소, 곧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가감 없이 전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만세 전에 감추어진 구속의 비밀인 ‘십자가의 도’부터, 창세기와 요한계시록같이 인간 경작의 섭리와 영의 세계를 밝히 알려 주는 말씀들까지 선포됐지요. 이에 많은 성도가 부활의 소망, 천국 소망 가운데 죄를 경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벧후 1:4). 특히 하나님께서 밝히 풀어 주신 ‘천국 처소의 분류와 상급, 영광’에 대한 말씀은 신앙 성장의 촉진제 역할을 했습니다.
      이처럼 장차 들어갈 천국에 대해, 영의 세계에 대해 밝히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그런데 사실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영적으로 깊이 있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밝히 알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거룩하고 온전하신지, 얼마나 큰 능력을 가지셨는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었지요.
      저는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종이 된 뒤에는 더욱 영이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었습니다. 이에 밤낮으로 더위와 추위를 무릅쓰고 숱한 금식과 철야를 하며 간구했지요.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감동 속에 성경 상의 난해 구절들을 풀어 주셨습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저서 『십자가의 도』가 그 대표적인 열매입니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영의 깊은 말씀을 풀어 주셨지요(고전 2:9~10). 하늘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보이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 ‘권능’으로 이 제단에 하늘, 곧 영의 세계를 보이셨습니다

      시편 62편 11절에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말씀한 대로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제단에 권능의 역사가 나타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지요. 또 깊은 영의 말씀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 주셨음을 보장하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제단에 권능을 나타내시는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하늘’, 곧 영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하며 영의 세계는 한계가 없는 곳임을 알리시고, 이런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임을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즉 천지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이 땅의 사람들에게 분명히 알려 주시기 위함이지요.
      만민의 성도들에게 이 권능은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을 만나고 체험하여 믿음을 갖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제단에서는 개척 이래로 지금까지 무수한 권능의 역사가 일어났지요. 특히 해외 대형 집회 및 각종 세미나를 통해 베풀어진 치료의 역사는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또 본 교회의 부설 기관인 GCN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고 있습니다. 위성, 케이블, 공중파 방송을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 웹서비스’를 통해 하루 24시간 지구촌 어디서나 방송을 시청할 수 있지요. 그런 만큼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예로 GCN방송을 통해 매일 전 세계로 아침, 점심, 저녁 적어도 세 번 이상 환자 기도가 나갑니다. 이를 통해 치료받고 기도 제목에 응답받음으로써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는 분들이 많지요. 세계 곳곳에서 많은 분이 간증을 보내오고 계십니다. 교회 신문 ‘만민뉴스’와 매주 방영되는 ‘만민 매거진’을 통해 대표적인 간증들만 전해 드리고 있지요. 참으로 감사한 것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간증이 멈춘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간증을 들을 때마다 함께 기뻐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살아 계셔서 역사하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감사의 눈물, 감격의 눈물을 흘리셨지요.
      이처럼 주요 매체들을 통해 소개된 간증은 개인이나 가족이 체험한 은혜로운 간증부터 교회나 국가가 체험한 기적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고 폭넓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 만민은 무엇을 보았을까요? 하늘에 계셔서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며 세계의 뭇 열왕보다 높이 계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더 많은 영혼에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영의 세계 존재가 전파될 것입니다.

      지난 2000년, 처음으로 구름이 들어가고 나오는 기사를 보신 때를 기억하십니까? 일정한 높이의 하늘에서 한 떼의 구름이 쏟아져 나왔다가 사라졌지요. 누군가 맑은 하늘 뒤편에서 구름을 풀어놓았다가 다시 빨아들이는 것처럼 구름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습니다. 이는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 외에도 차원이 다른 공간이 존재함을 분명히 알리신 하나님의 선포와도 같습니다.
      그 후로도 하나님께서는 이 영의 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수련회나 성회 장소를 향해 다가오던 태풍이 경로를 바꿔 물러가거나 사라져 버렸지요. 수개월 동안 가물어 타들어 가던 지역에 제가 도착하자마자 단비가 쏟아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여름날에도 수련회장에는 에어컨 바람 같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지요. 영의 공간을 통해 모인 수많은 잠자리가 벌레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성도들에게 친근하게 내려앉았습니다.
      또 만민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서는 2중, 3중, 4중, 각종 희한한 무지개를 하늘에 둘러 만민을 향한 사랑과 언약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심지어 별들이 영의 공간을 타고 밤하늘을 가로질러 빠르게 이동하고 춤추었지요.
      2011년에는 색색의 오로라 빛을 통해 영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색색의 빛으로 새 예루살렘 성, 천사, 천국의 과일과 꽃, 물고기, 말씀의 검, 악기 등의 형태를 보여 주심으로써 천국 소망을 더 해 주셨습니다. 하트, 언약의 반지, 꽃다발 등을 통해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해 주셨지요. 이뿐 아니라 지옥 불, 지옥 사자, 해골 같은 지옥의 광경까지 보여 주셨습니다. 이 또한 우리가 깨어서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지요.
      이 외에도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는 희한한 능을 통해 하늘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눈에 본 듯이 손으로 만진 듯이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만민의 성도들은 천국 새 예루살렘을 더 또렷한 실상으로 느끼게 됨으로써 더 뜨겁게 신앙 생활할 수 있게 되었지요.


      3. ‘찬양 문화’를 통해 이 제단에 하늘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본 제단은 개척 때부터 예능 선교의 중요성을 주관 받아 예능위원회를 양성해 왔습니다. 예능위원회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문화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과 영의 세계를 구현해 왔고 찬양, 무용, 연주, 영상, 의상, 소품 등 예능 분야의 갖가지 요소들을 폭넓게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로써 아름다운 빛과 소리가 가득한 천국, 찬양이 멈추지 않는 천국, 주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비취심으로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천국을 보여 왔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찬양을 통해 천국에서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지를 느끼고 더 큰 소망을 가지셨지요.
      해외 선교할 때도 각종 예배와 집회 시에 잘 준비된 찬양팀들이 공연하고 찬양을 인도하면 참석자들의 마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복음을 더 잘 받아들였지요. 특별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제단에 찬양을 주셨습니다. 찬양의 곡과 가사 하나하나, 얼마나 감동함으로 충만한지요.
      이를 통해 만민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를 더 밝히 알아갔습니다. 또 우리가 천국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의 향을 올리며 나아가야 하는지,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과연 어떤 향을 올리게 될지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지요.
      이사야 43장 21절에 하나님께서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찬송, 곧 하늘의 찬송을 친히 우리에게 주시고 부르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제단에 끊임없이 ‘하늘’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거저 주신 것 같지만 사실 값없이 주어진 것은 없습니다. 공의대로 정확한 값을 지불하게 하셨지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여정과 마찬가지로 만민의 목자로 세우신 저와 일꾼들, 성도들에게도 때를 따라 불같은 시험과 연단이 있었습니다. 이제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 1:7) 말씀한 대로 정금 같은 믿음을 가진 성도님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하늘’은 넓고 광활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제단에 보이신 하늘을 통해 우리는 무엇보다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 끝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60장 3절에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말씀한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절대 멈추지 않고 이 제단을 통해 그 품 안에 수많은 열방과 열왕을 불러 모으실 것입니다. 이처럼 광대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22-10-12 오전 11:25:21 Posted
      2023-06-04 오전 11:37:0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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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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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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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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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