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 (2)

    음부가 존재하는 이유 [눅 16:22-26]
    2023.02.05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에는 천국과 지옥의 구조에 대해 살펴보았고, 오늘은 음부가 존재하는 이유에 관해 설명하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법을 알면 어떻게 할 때 복을 받는지, 재앙이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통해 사후의 일까지 알 수 있지요. 천국과 지옥에 대해 들어 앎으로 천국을 목표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 단지 알려 주기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지요.
      그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고 강권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도 하지요. 우리가 주님의 손을 놓지 않는 한, 천국까지 인도해 주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실 때 영의 세계를 알려 주시며 우리를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보시기를 바랍니다.


      1. ‘대기 장소’로서의 음부

      천국과 지옥은 단일한 공간이 아니라 여러 공간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그중 음부는 천국이나 지옥과 구분된 별도의 공간입니다. 그렇다면 굳이 왜 음부라는 공간이 별도로 존재할까요? 그것은 바로 음부의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음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대기 장소’로서의 역할입니다. 이 땅에 살다가 수명이 다해 죽은 영혼들이 천국이나 지옥 가기에 앞서 대기하는 장소이지요.
      인간 경작의 긴 역사 동안 무수한 영혼이 육의 생명이 다해 죽었습니다. 이 영혼들은 곧바로 천국의 자기 처소나 지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 경작이 끝나고 최후의 심판, 곧 백보좌 대심판을 받은 후에야 천국의 처소 또는 지옥에 들어가게 되지요(계 20:11~13). 최후의 심판 때까지는 사람이 죽으면 육의 몸은 이 땅에 장사 되고 영혼은 대기 장소에 대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주님의 부활 이전과 이후가 다른 대기 장소

      이 땅에 살다가 수명이 다해 죽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각각 다릅니다. 정확히는 주님의 부활 이전과 이후가 다르지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신구약 시대 동일하게 아랫음부에 대기합니다. 지옥의 불 못이나 유황 못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랫음부에서 고난받지요.
      그러나 구원받은 영혼들은 다릅니다. 구약시대에는 윗음부에 대기했고 신약시대, 곧 주님의 부활 후부터는 천국 낙원의 대기 장소에 대기하고 있지요.
      누가복음 16장 22~23절에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 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했습니다. 나사로는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인 윗음부에 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선지자가 윗음부를 관리했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영혼은 대부분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모두의 조상, 곧 믿음의 조상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윗음부에서 구원받은 영혼들을 관리하는 사명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이후에는 영혼이 구원받으면 윗음부, 곧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에 들어가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계실 때 그 곁 십자가에 달린 한 강도가 회개하자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말씀하셨지요. 낙원은 천국에 속한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왜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구원받은 영혼들이 천국에 들어간 것일까요?
      천국은 주님을 구세주로 믿고 구원받은 영혼들에게 주어지는 영원한 처소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영혼들은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에 죽었지요.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율법이나 양심이 잣대가 되어 구원 여부가 정해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든 죄인은 우리 주님을 통해서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했고, 사도행전 4장 12절에는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했지요.
      따라서 구약시대에 구원받은 영혼들도 천국에 들어가기 이전에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절차를 밟아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은 언제 복음을 듣고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것일까요?


      3.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에게 구원의 도를 전하신 주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삼 일 동안 윗음부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19절에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했지요.
      여기서 옥에 있는 영들이란 바로 윗음부의 영혼들을 가리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장사 된 사흘 동안 윗음부의 영혼들에게 구원의 도를 전파하신 것입니다. 윗음부의 영혼들은 이를 믿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부활하시면서 모두가 함께 천국으로 옮겨졌습니다.
      물론 아직 천국의 자기 처소에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낙원 가장자리에 준비된 대기 장소에 들어갔지요. 주님께서 감독하시는 가운데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가 예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4. 구원받은 영혼들 3일간 윗음부에서 영의 세계 적응

      이 땅에서 생명이 다해 죽은 영혼 중 구원받은 영혼들은 낙원의 대기 장소로 들어가는데, 이때 곧장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3일간을 윗음부에 거하다가 낙원에 들어가지요. 왜 그럴까요?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육체에서 분리되어 나옵니다. 이때 구원받은 영혼에게는 두 천사가 마중을 나와 윗음부로 인도하지요. 구원받지 못한 영혼에게는 지옥 사자가 찾아와 아랫음부로 끌고 갑니다. 영의 세계는 매우 광활하며 육의 세계에 살던 사람이 홀로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이제 갓 몸을 빠져나온 영혼은 얼마나 어색하겠습니까? 자신이 육체를 입고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상태가 됩니다.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으니 붕붕 날 듯하지요. 이제까지 살던 육의 세계와 느낌이 전혀 다른 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순간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선은 영의 세계에 적응하고 기본적인 영의 지식을 배울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윗음부에 3일간 머무는 것입니다.
      그 후에는 천국 낙원의 대기 장소로 옮겨져 그곳에서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시고 7년 혼인 잔치가 시작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5. 영의 지식을 배우는 낙원의 대기 장소

      낙원의 대기 장소에서는 무엇을 하며 지낼까요?
      영의 세계는 막연한 곳이 아니라,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곳입니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영혼들은 선지자들로부터 영의 지식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천국에 대해, 또 영계의 법칙들에 대해서 배우지요. 이런 지식은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이 무한합니다.
      혹 어떤 분들은 “그러면 천국에서도 공부해야 하나, 나는 공부하는 것이 싫은데.”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의 지식을 배우기는 전혀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신기하고 오묘해서 배울수록 은혜롭고 마음이 충만해지지요.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영의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교통하려면 그만큼 마음이 깨끗하고 온유해야 하지요. 영의 세계의 지식을 배우고 터득하면 세상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속에 깊은 영의 일들을 깨우치기도 합니다. 영의 세계의 법칙을 터득함으로써 영에 속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지요.
      예를 들면, 불황 속에서도 사업이 오히려 번창합니다. 질병과 사고가 많은 세상에서도 온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킴 받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같이 힘들다고 말하는 상황에서도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지요.
      이처럼 이 땅에서도 영의 지식을 깨우쳐 알면 충만하고 행복합니다. 하물며 천국에서 깊은 영의 지식을 배울 때는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깨우칠 때마다 감동이 밀려오고, 육의 한계로 인해 가졌던 의문들이 풀리니 마음이 시원하지요.


      6. 사람의 생각으로는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넓은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전하면 “인류 역사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태어났는데 그들을 다 수용할 만한 공간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고 의문을 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만 생각해 보아도 이에 대한 답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는 은하계 전체에 비하면 한 개의 점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이 은하계 역시 우주 전체에 비할 때는 작은 점 하나에 불과하지요.
      하나님께서 육의 세계에 베풀어 놓으신 우주조차도 사람의 머리로는 그 한계를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영의 세계인 천국은 어떠하겠습니까?
      낙원만 해도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넓은 공간입니다. 낙원도 1천층에 가까운 곳과 가장자리는 까마득하게 멀리 떨어져 있지요. 그러니 ‘천국의 대기 장소가 비좁지는 않을까?’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음부는 천국과 지옥에 가기 전 영혼들이 대기하는 대기 장소의 역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는 신약시대에 와서 달라져 음부가 아닌 천국 낙원으로 바뀌었지요.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길을 활짝 여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나 주님에 대해 전혀 듣거나 알 기회가 없이 죽은 사람들은 무조건 지옥에 가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십니다. 결국 공의는 하나님께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두신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사실입니다.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들으시면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주간도 기도하시며 들으신 말씀을 능력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영의 세계를 알게 하심으로 여러분의 영혼과 삶을 윤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셔서 새 예루살렘에 더 다가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2-02 오후 2:34:51 Posted
      2023-06-04 오전 11:37:0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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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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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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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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