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 (6)

    아랫음부 [눅 16:22-26]
    2023.03.05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까지는 윗음부와 양심 심판, 어린아이들의 구원 기준, 아담과 하와 구원 여부 등을 설명했고, 오늘부터는 아랫음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음부라는 공간을 알아야 합니다. 음부는 천국에 속한 윗음부와 지옥에 속한 아랫음부로 나뉩니다.
      천국에 속한 윗음부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구약시대에, 더 정확히 말하면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이 윗음부에 대기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주님의 공중강림 때까지 천국, 낙원의 대기 장소에 거합니다.
      윗음부에는 3일 동안만 머물지요. 이 3일은 육의 몸에서 빠져나온 영혼이 영의 세계에 적응하는 기간입니다. 또한 윗음부는 잉태된 지 6개월 이상 된 태아가 죽은 경우 그 영혼이 영원히 거하는 처소이기도 합니다. 이 땅에 태어나지도, 경작 받지도 못했기에 이처럼 별도의 공간에 거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 24절에 보면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다음과 같이 간구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바로 부자가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는 곳이 아랫음부입니다. 아랫음부는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불과 유황의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곳이지요. 여기서는 과연 누가, 어떤 형벌을 받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의 대기 장소, 아랫음부

      인류 역사 이래로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이 곧바로 지옥에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이들은 인간 경작이 다 끝나고 백보좌 대심판을 받은 후에야 불 못이나 유황 못에 들어가지요. 요한계시록 20장에 보면 ‘바다와 사망과 음부가 죽은 사람을 내어주고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이들은 심판받아 불 못에 던져진다’고 사도 요한이 본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옥의 구조를 살펴보면 지옥의 제일 윗부분이 아랫음부입니다. 더 깊이 내려가면 그 아래에는 더 깊은 지옥, 곧 대심판 후 들어가는 불 못, 유황 못이 있습니다. 가장 깊은 곳에는 악한 영들을 가두는 무저갱이 있지요.
      물론 지옥이 실제로 이런 모양인 것은 아닙니다. 지옥의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이지요. 이처럼 지옥은 깊이와 차원이 다른 공간이 여럿 있다는 것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은 지금 아랫음부에서 형벌을 받으며 갇혀 있는 상태입니다. 수천 년 전에 죽은 영혼도 있고 며칠 전에 죽은 영혼도 있지요. 길게는 수천 년 동안 자신이 지은 죄악대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이 임종할 때의 표정을 보면 구원 여부를 어느 정도 알 수가 있습니다. 생전에 영안이 열리지 않은 사람도 호흡이 끊기기 전 마지막 순간에는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이때 두 천사를 봅니다. 이 두 천사는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마중 나온 천사들이지요. 환한 빛 속에 대기한 천사를 보는 영혼은 미소 띤 얼굴로 평안히 눈을 감습니다. 그 시체도 비교적 오래도록 경직되지 않지요. 하루 이틀 지나도 마치 잠든 듯 생전의 모습이 잘 보존됩니다.
      반면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죽으면 두 지옥 사자가 와서 그 영혼을 아랫음부로 끌고 갑니다. 죽기 직전에 영안이 열려서 이 지옥 사자를 본 사람들은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숨을 거둡니다. 두려움과 고통 속에 죽어가지요. 그래서 얼굴빛도 어둡고 몸도 굳습니다. 눈을 뜬 채로 숨을 거두는 경우도 있지요.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구원 여부가 확실치 않아 천사들과 지옥 사자들이 이 영혼을 두고 힘을 겨루기도 합니다. 천사들이 영혼을 데려가려고 하면 지옥 사자들이 “이 사람에게는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없다.” 하며 계속 송사하지요. 이런 경우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 가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불러 주어야 합니다.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갖도록 계속해서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하지요. 이렇게 해서라도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으로 가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2. 아랫음부 큰 구덩이에서 3일간 적응 후 형벌 받을 장소로 이동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두 지옥 사자에 의해 아랫음부로 끌려가 큰 구덩이 같은 곳에 던져집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이 몸에서 빠져나온 후 윗음부에서 3일간 적응 기간을 거치는 것처럼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도 아랫음부의 대기 장소에서 3일 동안 거하지요. 큰 구덩이가 바로 이런 대기 장소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도 육의 몸을 벗은 직후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합니다. 따라서 지옥이라는 영의 세계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구원받은 영혼들이 윗음부나 낙원에 머물 때는 기쁨과 평안만 있습니다. 눈물, 슬픔, 애통이 있는 이 땅의 삶이 다 지나갔기 때문이지요. 앞으로 누리게 될 영광스러운 삶에 대한 소망으로 충만하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아랫음부는 이렇게 안식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이 땅의 슬픔, 고통과 비교할 수 없는 참혹한 고통이 시작되는 곳이지요. 어떤 소망도 가질 수 없고 극심한 고통만 점점 가중될 뿐입니다. 지옥 사자에게 끌려와 대기 장소, 곧 큰 구덩이에 던져질 때부터 이런 끔찍한 현실과 맞닥뜨립니다.
      크고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갖가지 새들이 날아와서 구덩이 안에 있는 사람들을 쪼아댑니다. 이 새들은 이 땅의 조류와는 다르지요. 징그럽고 흉측하게 변형된 영물(靈物)들입니다.
      ‘이미 육에서 분리된 영혼이 무슨 고통을 느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새들 또한 영물이기 때문에 영혼에 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 새들에게 쪼이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지요. 날카로운 부리에 쪼일 때마다 몸이 찢겨 피가 나고 살가죽이 벗겨져 나갑니다. 피하고자 해도 피할 곳이 없으니 다만 비명을 지르며 버둥대거나 몸을 움츠릴 따름이지요.
      수많은 영혼이 커다란 구덩이 안에서 정신없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지옥을 믿지 않던 이들도 이런 상황에 닥치면 ‘지옥이 정말 있었구나.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며 두려움에 몸서리칩니다. 다시 돌아갈 길도 없고 이 끔찍한 현실을 벗어나게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큰 구덩이에서 3일을 지낸 영혼들은 자신의 죄목과 죄악의 경중에 따라 형벌 받을 장소로 옮겨집니다. 천국도 광활하지만, 지옥이라는 공간 역시 넓고 깊습니다. 지옥의 일부인 아랫음부에만도 이렇게 대기 장소를 비롯해 수많은 장소가 있지요. 곳곳마다 구원받지 못한 무수한 영혼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3. 끝없이 되풀이되는 아랫음부의 참혹한 형벌

      아랫음부는 어둡고 습하면서도 불길이 끊임없이 지글지글 타오릅니다. 스산함과 불쾌함이 소름 돋게 하지요. 끊임없이 때리고 찌르고 찢는 고문으로 인해 영혼들은 쉼 없이 비명을 지르며 신음합니다.
      눈이 있어도 눈이 있는 것이 아니요, 입이 있어도 입이 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손이 있고 발이 있어도 손발이 있는 것이 아닌 고통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이 땅에서는 팔다리가 한 번 잘리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무리 심한 고통을 겪는다고 해도 생명이 다해 죽으면 그만이지요. 또한 기절이라도 하면 잠시나마 극심한 고통을 모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팔, 다리, 목 그 어느 부위를 베어낸다 해도 다시 붙습니다. 피를 흘리고 또 흘려도 다함이 없습니다. 고문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뼈가 으스러지며 장기가 밖으로 쏟아져 나와도 잠시 후면 원래대로 회복되지요. 그러면 고문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형벌이 되풀이되고 또 되풀이되지요.
      영혼은 영원불멸의 존재이기 때문에 죽을 수도 없습니다. 잠시 잠깐의 쉼도 용납되지 않지요. 극심한 고통으로 울부짖는 소리, 고막을 찢는 듯한 날카로운 비명, 신음이 끊이지 않고 귓전을 울립니다.
      전쟁터의 참혹한 풍경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연로하신 분 중에는 격렬한 전쟁을 직접 겪어보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영화나 사극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해 보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접전이 벌어진 전장에는 부상자들이 여기저기 쓰러져서 신음합니다. 자기 팔다리가 저 멀리 떨어져 나간 것을 보고 울부짖는 사람, 눈알이 빠진 사람, 머리가 터져 뇌수까지 쏟아져 나와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사람, 이곳저곳에서 들리는 요란한 폭음에 손 내미는 동료도 뿌리치고 혼비백산하는 병사들, 자욱한 포연과 먼지로 숨 막히도록 매캐한 공기, 피비린내, 신음과 비명, 울부짖음, 이런 혼란스러운 전장을 가리켜 사람들은 흔히 ‘생지옥’이라고 합니다.
      이런 전쟁터와 비교할 수 없이 너무나 두렵고 참혹한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형벌로 괴로워하며 ‘어찌하면 이 고통에서 벗어날까?’ 고민하지만 도저히 실낱같은 희망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라곤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아랫음부’라는 참혹한 현실뿐이지요.
      거기에 더해 더 깊은 곳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과 유황의 지옥이 보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결국 불 못, 또는 유황 못에 떨어질 것을 압니다. 이런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당장 고문으로 인한 고통에 정신적인 고통까지 가중되지요. 그 지옥을 보면서 “이곳도 이렇게 괴로운 데 저 불 속은 어떨까? 얼마나 더 고통스러울까? 어떻게 견딜까? 내가 왜 이곳에 들어왔을까?” 하며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끝없는 한숨과 탄식만 터져 나올 뿐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국에서 일부 무신론자들, 곧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버스에 다음과 같은 광고판을 달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신은 없을 것이다. 이제 걱정을 멈추고 인생을 즐겨라.” 이는 진화론의 주창자인 찰스 다윈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맞물려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신이 없다면 정말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신이 없는 삶, 정확히 표현하면 하나님이 안 계신 삶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아마 상상조차 할 수 없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무엇을 즐기며 무슨 낙으로 살겠습니까?
      물론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많은 것을 절제하며 좁은 길을 갑니다. 그러나 억지로 힘들게 가는 것이 결코 아니지요. 이것이 믿음입니다. 장차 받을 영광에 대한 믿음과 소망으로 기쁘게 갑니다. 무엇보다도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고 체험하기에 행복하게 달려가지요.
      하나님께서 안 계신다면 천국도 지옥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껏 즐길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법이 없는 사회는 무질서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공의, 절대적인 진리가 없는 세상이 결코 편할 리가 없지요. 그 누가 참된 선을 추구하며 살겠습니까?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이 짧은 인생을 최대한 즐기려고 욕망을 좇아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살 것입니다. 이런 세상이야말로 고통스러운 생지옥이지요.
      여러분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직 선을 좇아 살아가심으로 지옥과 전혀 상관없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날마다 깨닫고 체험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3-03 오후 3:18:08 Posted
      2023-03-10 오후 1:02:33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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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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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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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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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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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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