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과 차원(5)

    [히11:1]
    2009.01.18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에는 3차원의 공간에서 지킴받고 보호받은 사례들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영의 세계에 속한 존재를 볼 수 있는 두 가지 경우에 대해 설명하고 4차원의 공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의 공간을 잘 활용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 바랍니다.

      1.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경우

      1) 육의 공간에 사는 사람에게 영의 공간을 입힌 경우
      이는 간단히 말해 영안이 열리는 경우입니다. 사람의 눈에 3차원의 공간이 입혀지면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에 속한 천군, 천사 등 영적인 존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열왕기하 6장에 보면, 엘리사가 밝은 계시로 번번이 아람의 전술을 알아내어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 준 기록이 나옵니다. 아람 왕은 엘리사를 잡으려고 그가 있는 성에 군사와 말과 병거를 보내 포위합니다. 이것을 알게 된 엘리사의 사환은 매우 걱정하며 두려워하지만, 열왕기하 6장 16절에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말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17절에 엘리사가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에게 하늘의 군대를 보내어 위급한 상황에서도 지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의 기도를 통해 그의 사환도 순간 영안이 열려 하늘의 군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풀무불에 던져졌을 때, 느부갓네살 왕도 영안이 열리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신들의 아들과 같은 이가 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세 사람과 함께한 분은 성신 하나님이므로, 그곳은 4차원의 공간이 입혀졌습니다. 이처럼 영안이 열리면, 즉 3차원의 공간이 사람의 눈에 입혀지면 4차원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3차원의 존재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차원과 4차원은 빛의 밝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도 영안이 열린 분은 많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얼굴을 또렷이 본 분은 드뭅니다. 그 빛이 매우 밝아서 영안이 열려도 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시는 등 빛을 조절해 주셔야만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 영으로 이룬 분들이라면 영안이 열려 주님의 영을 평안히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8절에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하신 대로, 하나님의 공의에 맞는다면 얼마든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영안을 열어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그에게 다니엘의 세 친구가 믿는 하나님이 유일하신 참 신임을 깨우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니엘 3장 28-29절에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방언하는 자가 무릇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설만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했습니다. 영안이 열린 느부갓네살 왕은 즉시 깨우치고 하나님을 찬송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느부갓네살 왕에게만 영안을 열어 주셨을까요? 이는 왕 한 사람만 깨우치고 변화되어도 신하들은 저절로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안이 열리지 않았다 해도, 신하들이 왕의 말을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증거가 있었습니다. 극렬히 타는 풀무불 속에서도 머리카락 하나 그슬리지 않고 살아나온 세 사람이 바로 그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는 것도 하나님의 공의 가운데 이뤄짐을 잘 깨달을 수 있기 바랍니다.

      2) 영적인 존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힌 경우
      첫 번째 경우와 반대로 하나님께서 영적인 존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히면, 육안으로도 영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소돔성에 나타났던 두 천사가 그러한 경우입니다.
      창세기 19장을 보면, 롯이 두 천사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여 음식도 같이 먹었습니다. 영으로 본 것이 아니라, 육을 입은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소돔 백성들도 낯선 두 사람이 롯의 집에 들어간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천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히셨으므로, 육의 사람들은 두 천사를 그냥 사람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하신 이유는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롯은 멸망이 임박함을 알자 너무도 당황하여 두 천사가 재촉하는데도 어찌할 바를 모르며 지체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롯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육을 입은 두 천사가 직접 그의 손을 잡아끌어 그 곳에서 나와야만 했던 것입니다. 또 두 천사를 보내심으로, 그 곳이 정녕 멸망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육의 사람들이 얼마나 죄악에 깊이 물들어 있는지를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공의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존재인 두 천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히므로 육의 사람들에게도 보이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이 제단을 통해서도 이와 같은 일이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공의 가운데 천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히므로 성도 여러분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육을 입은 천사를 보면 정녕 영의 세계가 있음을 온전히 믿고 미련 없이 육을 벗고, 영으로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2. 4차원의 공간

      신년 기도 제목 중에 하나인 아버지 하나님의 권능 설교에서 말씀드린 대로 4차원의 공간은 근본의 하늘과 같은 넷째 하늘의 속성을 가진 공간입니다. 넷째 하늘에서는 무에서 유가 창조되며, 죽은 것이 살아나고, 마음먹은 대로 모두 이루어집니다. 고체가 액체로, 액체가 기체로, 기체가 고체로 자유자재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사에게 육의 공간을 입히는 것도, 다시 육의 공간을 벗기는 것도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할 때라면 가능한 일입니다. 쉽게 말해, 4차원의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단, 그 일이 넷째 하늘의 공의에 맞아야 합니다. 그러면 먼저 4차원의 공간 특성 중에 창조의 역사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1) 창조의 역사
      창조는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만드신 것, 이것이 바로 창조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4차원의 공간인 넷째 하늘을 온전히 소유하셨기 때문에 이런 창조의 역사를 베푸실 수 있습니다.

      1) 예수님께서 베푸신 창조의 역사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하신 예수님께서도 창조의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공생애 중 처음 나타내신 표적도 창조의 역사에 해당합니다. 이는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혼인 잔칫집에 초대받아 가셨는데, 마침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육의 모친 마리아는 예수님께 사정을 이야기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청을 순순히 받아 주지 않으셨지만, 마리아의 마음에는 여전히 믿음이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마시고 취하게 하려는 것보다, 심히 난처한 입장이 된 잔칫집 주인을 돕기 위해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었던 것입니다. 처음에 예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셨지만, 마리아는 그로 인해 마음이 상하거나 낙심치도 않았으며 예수님께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 하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라고 합니다.
      마리아의 온전한 믿음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하인들에게 먼저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 하셨습니다. 하인들이 항아리 여섯 개에 물을 다 채우자,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라" 말씀으로 명하시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그 일을 마음에 품으시니, 여섯 개의 큰 항아리에 담긴 물이 순간에 맛좋은 포도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4차원의 공간에서는 마음에 품기만 하여도 이 같은 창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하셨어도 아무 때나 이런 창조의 역사를 베풀지 않았습니다. 공의에 맞을 때에만 이러한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이때는 예수님께서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고 믿고, 변함없이 믿음으로 구하며 순종했던 마리아의 온전한 믿음이 공의를 충족시키는 바탕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영적으로 인간 경작 6천 년과 예수님의 구속 사역 등 중요한 의미들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처음 표적으로 이러한 창조의 역사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부분을 단편으로 설교한 자료와 저의 간증책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또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 명을 먹이신 일이 각각 있었습니다. 이를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표적이라 하는데, 이것도 4차원 공간에서 이뤄진 창조의 역사입니다. 오병이어의 표적 때는 남자 어른 수만으로도 5천 명 이상이 먹었고, 남은 것을 거두자 열두 바구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칠병이어의 표적 때도 남자 어른 수만 4천 명이 먹었고, 일곱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두 사건 모두 여자와 아이들의 수까지 합하면 그 수는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표적을 베푸실 수 있었던 합당한 공의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15장 32절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했습니다. 수천 명의 무리들이 오직 예수님을 사모함으로 사흘이나 붙좇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사모하고, 병자들이 고침 받는 것을 보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이 순간만큼은 예수님을 향한 그들의 믿음이 온전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에 무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이 더해지자, 창조의 역사를 베풀 수 있는 공의가 성립되었습니다.

      2) 엘리야를 통해 나타난 창조의 역사
      믿음의 선진들 중에서도 이와 유사한 창조의 역사를 베푼 경우들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17장에 보면,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의 집에 행한 일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시돈에서 만난 사르밧 과부는 형편이 좋은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육으로는 마지막 한계 상황이었습니다. 오랜 가뭄에 양식이 떨어져 마지막 먹을 양식, 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엘리야는 그 남은 양식으로 먼저 자신이 먹을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축복의 말씀을 줍니다.
      열왕기상 17장 14절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르밧 과부는 어떤 이유나 변명도 없이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사르밧 과부가 받은 축복은 열왕기상 17장 15-16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한 것입니다. 여기서 가루 한 움큼과 조금 뿐이던 기름이 여러 날 먹어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계속 창조의 역사가 나타났다는 증거입니다.

      3) 4차원의 공간을 활용하여 창조의 역사를 나타내려면
      창조의 역사는 4차원의 공간에서 일어나며, 삼위일체 하나님만이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 선지자가 어떻게 4차원의 공간을 활용하여 창조의 역사를 베풀 수 있었을까요? 사실 엘리야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모세, 사도 바울 등도 4차원의 공간을 활용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선진들은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 다만,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한정적으로 읽고 4차원의 공간을 전달받은 것입니다.
      여기서 한정적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어떤 일에 대해 그 순간은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마음과 뜻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께서 이루는 그 일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읽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순종할 수 있는 온 영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영의 공간을 함께 탈 수 있는 공의에 합당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명하시면, 그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읽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겠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느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의 공간에서 이루실 일이 마음에 그려지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불의 응답을 끌어내렸던 것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겠다는 느낌을 그 마음에 전달받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 먹을 양식밖에 없는 사르밧 과부에게 담대히 양식을 청할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 이유였습니다. 엘리야를 사르밧으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셨고, 엘리야는 순종해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르밧에 가면 엘리야를 공궤할 한 과부를 만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는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과부를 금방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과부의 현실이 어렵다 해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그 길도 훤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르밧 과부 역시 축복받을 수 있는 공의에 합당한 믿음과 순종을 내보였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야 선지자를 신뢰했고, 그 입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었습니다. 또한 어떠한 생각도 동원치 않고 아무런 주저함 없이 즉시 순종했습니다. 이렇게 엘리야를 믿고 순종함으로, 사르밧 과부도 엘리야가 타고 있는 영의 공간을 함께 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역대하 20장 20절 후반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했습니다. 4차원의 공간은 하나님만이 소유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 된 사람에게도 4차원의 공간을 입혀 주십니다. 4차원의 공간이 입혀진 하나님의 사람과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 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도 역시 4차원의 공간을 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를 잘 터득하여, 여러분도 4차원의 공간에서 놀라운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도 계속하여 4차원의 공간에 나타나는 역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01-19 오후 10:36:40 Posted
      2018-06-25 오후 10:39:0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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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