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적인 결혼관(2)

    [고전 7:7-9, 25-38]
    2009.08.09 | 이재록 원로목사
    • 이 시간은 성경적인 결혼관, 두 번째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고전 7:38에 보면 "그러므로 처녀 딸을 시집보내는 자도 잘 하거니와 시집보내지 아니하는 자가 더 잘하는 것이니라" 했습니다. 결혼을 해도 잘하는 것이지만, 결혼을 안 하면 더 잘하는 것이라는 말씀이지요. 또 본문 7절에는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곧 사도 바울 자신과 같이 결혼하지 않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했지요. 모든 사람이 결혼하지 않을 수 있다면 복되지만 이 말씀을 능히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주님만 바라보며 새 예루살렘 소망이 가득한 성도님들이라면 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복되다 하신 것입니까? 첫째로 결혼하면 고난이 있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변질되는 육의 사랑을 인해 육적으로도 고난이 있고, 영적으로도 어려움이 있다고 했지요. 여기까지는 지난 시간에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로,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하신 이유는 결혼하면 마음이 나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마 22:37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말씀했지요.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그리고 힘과 지혜와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 이런 자녀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자녀입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그 마음에 하나님을 생각하며 천국 소망만을 마음에 채우려 하겠지요. 반면 결혼을 하고 나면 그 마음이 대부분 나뉘게 됩니다.
      본문 32-34절에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꼬 하되 장가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꼬 하여 마음이 나누이며 시집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 했지요.
      실제로 어떤 분들은 결혼 전에는 열심히 신앙생활했는데 결혼 후에는 변질되는 것을 봅니다. 육적인 삶에 젖어들어서 기도를 점점 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취하여 연단을 자초하지요. 이렇게까지 신앙이 변질되지는 않는다 해도 결혼하기 전과 후는 아무래도 차이가 납니다. 결혼 전에는 주님의 일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퇴근 후의 저녁이나 늦은 밤이나 마음껏 주의 일을 할 수 있지요.
      그러나 결혼 후에는 아무래도 가정에 매이게 됩니다. 배우자가 서로의 유익을 구하며 상대가 마음껏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준다면 좀 낫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상대가 배려해 준다 해도 기본적으로 남편은 가정을 부양해야 할 책임을 지게 됩니다. 또 아내는 남편을 섬겨야 할 책임이 생기구요. 쉬고 싶다고 아무 때나 쉬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지요. 명절이나 휴가가 되어도, 결혼 전에는 마음껏 자신을 재충전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족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또 사위나 며느리로서 시댁이나 처가까지도 살펴야 하지요. 이렇게 일단 결혼을 하면 마음이 나뉩니다.
      재정도, 시간도, 다 나뉘게 되지요. 가족을 위해 마음을 쓰고 배려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결혼을 했으면 서로 책임을 져야 하고, 당연히 가족들에게 마음을 써야 하지요. 그래야 온 집에 충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그 시간과 물질과 노력을 주께 드릴 때 얼마나 영적으로 더 유익하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나마 남편과 아내가 다 믿음이 좋아서 서로 간에 영적인 사랑을 이루었다면 형편이 좀 낫다고 했습니다. 어찌하든 서로가 새 예루살렘에 갈 수 있도록 더 기도하고 상급 쌓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자 하겠지요. 부부가 서로 신앙 안에서 친구가 되어 선의의 경쟁을 하듯 달려갈 수 있구요. 그러나 사실, 이런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양쪽이 다 이런 믿음을 이루었다면 피차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마음이기에 굳이 결혼할 필요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금 이 시간에 결혼하지 말라거나 결혼하면 안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 있고 천국 소망을 가진 사람에게 어떤 것이 더 유익한지를 설명하는 것이지요. 이미 결혼한 분들은 서로가 더 좋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영의 사랑을 이루면 됩니다. 남편과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되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면서 고넬료의 가정처럼 복된 가정을 이루면 되지요. 혹여 상대의 믿음이 부족하다 해도 자신이 사랑하여 선택한 남편이고 아내입니다. 그러니 어찌하든 함께 좋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고 희생하며 섬겨야 하구요.
      배우자와 사별한 경우에도 할 수 있다면 주님만 바라보고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미혼인 분들도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좋지만 개인적인 상황 속에서 "나는 결혼을 해야 되겠다"고 결정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구요.
      예를 들어 어떤 딸은, 자신은 믿음이 있지만 부모가 심히 핍박하므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때 믿음 좋은 형제와 결혼하여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 사위가 지혜롭고 사랑스럽게 섬기므로 핍박하던 부모님도 변화되구요. 또 어떤 어머니는 믿음이 있으므로 "내 딸은 결혼해서 괜한 고생하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고 깨끗하게 드려지면 좋겠다" 하고 소망을 품었습니다. 그 어머니의 소원대로 딸이 결혼하지 않고 주님만 위해 살면 좋지요. 그러나 이때 믿음이 없는 아버지 입장에서는 반드시 딸을 결혼시키려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머니의 마음에, 딸을 결혼시키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마음에 눌림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본문 38절에 "그러므로 처녀 딸을 시집보내는 자도 잘하거니와 시집보내지 아니하는 자가 더 잘하는 것이니라" 했습니다. 부모 편에서 더 좋은 쪽을 택할 수는 있지만 부득이한 상황이라면 결혼시켜도 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예전과 달리 지금은 부모님의 뜻보다 결혼 당사자의 의사가 더 중요합니다. 자녀 편에서 결혼하지 않겠다는 믿음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면 되지요. 또 9절에 보면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했습니다. 결혼하지 않는 것이 유익이 되는 이유는 그만큼 더 뜨겁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환경과 조건이 좋아도 그것만으로 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에 결단하여 성결을 이뤄 가는 노력입니다. 정작 본인의 노력이 없다면 결혼하지 않는다고 해서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는 없지요. 오히려 남의 눈치를 보느라 결혼하지 않으면서 정욕을 절제하지 못하고 범죄한다면 차라리 결혼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단, 결혼을 한다 해도 반드시 기억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불신자와 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고후 6:14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했습니다. 종종 성도들이 불신자와 결혼하면서 결혼 후에는 상대방도 교회에 나오기로 약속을 받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도 하고 상대의 영혼도 구원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고 말하지요. 그러나 이런 약속만 믿고 결혼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결혼을 목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결혼 후에는 약속을 어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마지못해 몇 번은 교회에 출석하지만 믿음이 금방 생기는 것이 아니므로 얼마 지나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오히려 아내조차 교회 가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핍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혼 전에 상대가 교회에 나오면 믿고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그 답은 여러분이 주변의 새신자들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몇 달, 혹은 1년 이상 교회에 출석을 한다 해도 성령을 받고 어느 정도 믿음을 갖기까지는 언제든지 마음이 변할 수 있습니다. 또 앞에서도 설명했던 것처럼 부부간에 믿음의 분량이 차이가 많이 나면 그만큼 연단이 따르지요. 오히려 믿음이 더 좋았던 편에서 자꾸 타협하는 일이 생기므로 미지근한 신앙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결혼해야 하겠다는 마음이라면 배우자를 놓고 미리미리 기도를 쌓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신의 신앙과 수준이 맞고 새 예루살렘을 향해 같은 열정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 앞에 구하여 응답받아야 하지요.

      둘째로 여러분이 반드시 기억할 것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남녀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정녀 마리아의 경우를 보면 요셉과 이미 정혼하고도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의 경우, 이렇게 약혼을 했으면 결혼한 것과 거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도 결혼할 때까지는 순결을 지켰지요. 오늘날도 그래야 합니다. 아무리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 해도 식을 올리기 전에는 서로를 지켜 주어야 하지요. "너무 사랑하니까 결혼 전에 동침한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이런 말은 상대를 속이는 말이고 자기 자신도 속이는 말입니다. 진정으로 평생 함께하며 사랑해 줄 마음이라면 결혼식까지의 짧은 기간을 못 참아서 정욕을 채워달라고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육적인 정욕일 뿐이지요. 사랑하니까 오히려 상대를 더 소중히 여겨 주고 결혼 전까지는 상대를 지켜 주는 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상대가 그런 진실한 사랑을 지켜 준다면 여러분이 생각해 보아도 상대가 얼마나 듬직합니까? 결혼 후에도 변하지 않으리라고 믿을 수 있는 신실한 신랑감이고 현숙한 신부감이지요. 반면에 육의 사랑은 얼마나 쉽게 변질되는지요. 앞서 암논의 경우도 언급했지만 육의 사랑은 겉보기에 아무리 뜨거운 것 같아도 실상은 추한 것입니다. 결국은 변질되고 고통을 초래하지요. 결혼 전에 몸을 허락하고 나서 약속대로 결혼을 한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종종 이런 분들 중에 결혼 전에 서로를 지켜 주지 못했던 일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믿음이 없을 때의 일이고, 약속대로 부부가 된 사람들의 경우라면, 그 때문에 구원을 못 받는다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한 것이요 그 신앙에 흠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결혼한 뒤에 잘못을 깨달았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열심히 마음을 할례하여 새 예루살렘을 향해 달려가야 하지요. 그렇게 해서 영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런 흠집도 지워질 수는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연단이 따르므로 감사함으로 달게 받아야 하는 것이구요. 그런데 성급하게 이런 일을 범하고도 결혼을 안 하게 되면 그로 인해 너무나 큰 죄의 담을 쌓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볼 때 몸까지 취해 놓고도 마음이 변하여 배신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양가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렸다 해도, 또 약혼식을 하고, 결혼 날짜까지 정했다 해도 결과적으로 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편지로 상담해오는 내용을 보면 이렇게 결혼을 빌미로 해서 범죄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토록 많은 진리를 듣고 권능을 체험하며 믿음이 있다 하면서도 상대를 미혹하고 미혹당하는 것이지요. 현저한 육체의 일이 무엇인지도 압니다. 또 진리를 알고 은혜를 체험하고 나서 짐짓 범죄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도 압니다.
      이처럼 진리를 알면서도 정욕을 취한다면 이는 더 말할 것도 없이 사망으로 가는 죄악이지요. "상대를 믿었는데 배신당했다" 하는 사람도 스스로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게 행했으니 큰 고통을 받는 것이구요.
      그러므로 믿음 있고 지혜로운 젊은이들이라면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니까, 하고 몸을 요구해서도 안 되고 내어 주어서도 결코 안 됩니다. 상대가 말로는 나를 사랑한다 하면서 진리에 합당하지 않은 것을 요구한다면 "아, 이 사람은 거짓된 사람이구나," 하고 정신이 번쩍 들어야지요. 만약 그런 요구를 들어 주지 않는다고 해서 서운해 하고 사랑이 식어지는 사람이라면 그런 상대와는 결혼하지 않는 것이 훨씬 낫구요. 더구나 정욕에 따라 이 사람, 저 사람을 사귀고, 정혼한 것도 아닌데 쉽게 몸을 허락한다면 당연히 그것은 "현저한 육체의 일"입니다.

      성도 여러분, 한 가지 더 기억할 것은, 교회는 연애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곳입니다. 교회 안의 모임은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지요. 만약 자신에게 결혼할 마음이 있다 해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일 때는 어떤 마음으로 모이는지는 잘 분별해야 합니다. 결혼할 상대를 찾기 위해서 나온다거나 혹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러 온다면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어찌 받으시겠습니까? 교회에 나올 때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와야 합니다. 또 배우자를 구한다 해도 자기 생각 속에 찾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여 서로가 성령의 주관을 받아야 하지요. 자기 편에서만 "내가 주관받았다"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같은 주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 밖에도 재혼에 대한 내용이나 진리 안에서 이혼이 가능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이번 설교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고린도전서 강해를 통해 설교한 내용이 있으니 책자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35절에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여기서 "분요함이 없다"는 것은, "어수선함이나 떠들썩함이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 저기 마음을 써야 하거나 마음을 빼앗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지요. ) 아버지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제일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공의에 맞아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축복을 주실 수도 없고, 억지로 축복의 길을 가게 하실 수도 없지요. 다만 축복의 길을 밝히 알려주시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뿐입니다.
      결혼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혼을 하라, 하지 말라, 억지로 강요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의지가 있으니 주 안에서 결혼해도 좋고 결혼하지 아니하고 주님만 사랑하며 간다면 더욱 좋습니다.
      다만 정녕 새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유익되고 분요함이 없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결혼을 이미 했든지 아니하든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결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도 다른 어떤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기 때문이어야 합니다. 결혼도 하지 않고 달려가겠다 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그 사람을 새 예루살렘으로 이끄시지 않겠습니까? 깨우치지 못하는 것도 깨우쳐 주시고 내 중심과 마음밭으로는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주시지요. 심히도 귀한 것을 주님께 드렸으니 그 결심을 보고서라도 강권하셔서 새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정녕 새 예루살렘에 소망을 두신 여러분이라면, 참으로 가장 좋은 것을 택할 수 있는 복되고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 이미 결혼한 사람도 아내나 남편보다도, 자녀보다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해야 하구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이런 마음을 이루어, 순결하고 거룩한 주님의 신부로 단장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9-08-10 오후 10:45:55 Posted
      2018-04-19 오후 2:37:33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