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평케 하는 자

    바울,마리아 헌신예배 [마 5:9]
    2011.04.03 | 강사 이재록 원로목사
    • 2011년 바울 마리아 선교회 헌신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축복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이 예배를 준비하신 모든 헌신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헌신 예배의 제목은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본문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했는데 여기서 ‘아들’이라는 말에는 아들, 딸의 의미가 다 포함되지요.

      성결의 복음을 듣고 어느 정도 신앙생활을 한 분들이라면 화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압니다. 본 제단에서 1, 2년만 신앙생활 해도 서로 간에 부딪히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큰 소리가 나거나 다툼이 생기는 일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지요.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을 증거하는 이유는 겉으로만 화평한 것이 아니라 내면의 참된 화평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유를 들어보지요. 세상 사람들이 쓰는 속담 중에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느냐?” 하는 말이 있습니다. 거칠고 말이 안 통하는 사람과는 굳이 시시비비를 따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상대와 부딪혀 봤자 피해만 입을 테니까 아예 상관을 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그러나 이것은 진심으로 선한 마음에서 상대와 화평하는 것이 아닙니다. 속에는 여전히 불편한 감정이 있는 것이고, 상대를 힘으로 누를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면 이는 얼마든지 화평을 깰 수 있는 마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는 말이 안 통하는 악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더러운 것을 대하듯 무시하는 악한 태도이지요. 이런 마음으로 잠잠한 것이라면 겉으로는 다툼이나 분쟁이 없다 해도 정말 화평을 이뤘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진리를 아는 여러분은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화평을 이루고 있습니까? 부딪히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해서 참된 화평을 이루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가 불편하고 마음에 걸리지만 진리를 들어서 알기 때문에 억지로 참는다거나 다툼이 날까 봐 상대에게 맞춰 주기는 하는데 상대의 눈치를 보느라 마음이 힘들다거나, 그러다 보니 ‘내가 도대체 얼마나 더 저 사람을 참고 인내해야 하나?’ 하고 답답해하는 불편한 마음은 아니신지요? 진심으로 상대를 포용할 수 있고, 기꺼이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여서 화평을 이룰 수 있는 마음이십니까?

      우리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과 화평하셨습니다. 선하고 교양 있는 사람들, 온유하고 순종하는 사람들하고만 화평을 이루신 것이 아닙니다. 배움과 교양이 부족한 사람들, 죄인과 세리들을 대하실 때도 사랑으로 섬기셨고 화평을 이루셨지요. 또한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평케 해 주셨습니다.

      우리 바울 선교회와 마리아 선교회도 지도교사와 부장, 머리된 일꾼들과 회원들에 이르기까지 참된 화평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에 화평의 열매를 맺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여러분으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까지도 화평을 이루게 도와줄 수 있어야 하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있는 곳에는 항상 평안과 기쁨이 넘쳐서 화평이 이뤄지며 하나님의 자녀들로 인정받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려면, 첫째 여러분 안에 선이 임해야 합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을 이뤄야 하지요. 화평을 깨뜨리는 사람들도 스스로는 자신이 악하다고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면 야당도, 여당도 모두 자신들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자기 유익을 구하기 때문에 서로 한 마음이 되지 못하고 늘 티격태격 싸우지요.

      주 안에서도 비슷합니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과 부딪히는 사람들도 자신이 악을 행한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선한 것을 이루고자 한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이런 좋은 의도가 있어서, 또 이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니까 내 의견을 주장한다”고 말합니다. 혹은 “내가 배운 진리는 이것이기 때문에 상대가 틀렸고 내가 맞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선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화평을 깨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선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서로가 자기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화평이 깨어지는 것이지요. 이것도 가하고 저것도 가한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쪽을 고집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기에 더 옳은 것, 나에게 유익이 되는 것, 내가 편한 쪽, 내가 드러나는 쪽, 이런 것을 주장하게 되지요.

      쌓은 선에서 선이 나오고 쌓은 악에서 악이 나옵니다. 진리를 배워서 머리로는 안다고 해도 마음에 선이 임하지 않았을 때는 결국 선하지 않은 것이 나옵니다. 자기에게 옳게 보이는 것을 주장하려고 상대를 찌르거나 상처 주기도 하고 무례하게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마음에 선이 임한 사람은 차마 악을 행할 수가 없지요. 범사에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 상대에게 더 유익이 되는 것을 고려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더 유익한 것을 구합니다.

      상대가 불의를 행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맞춰 주는 것입니다. 상대보다 내가 더 옳다고 해도 상대가 다른 의견을 주장할 때 굳이 내 의견을 고집하기가 민망하지요. 각각 자기주장만 고집할 때는 서로가 고통을 받습니다.

      선교회나 기관에서도, 각자가 자기 입장만 생각할 때는 서로서로 불편합니다. 가령 어떤 기관에서 기관 모임이나 회의를 할 때 자주 마음이 하나 되지 않는다고 합시다. 이럴 때 기관장의 입장에서는 ‘왜 우리 기관은 임원들과 기관원들이 마음을 잘 안 모아 줄까? 나름대로 믿음 있다는 사람들이 진리를 안다는 사람들이 왜 기관에는 충성하지 않을까?’ 이렇게 답답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선이고 하나로 모아 주는 것이 선인데 회원들이 그렇게 안 한다는 것이지요. 나는 열심히 기관을 이끌어 가려고 하는데 따라 주지 않는 회원들이 잘못이고 그 때문에 내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기관원들의 입장은 다릅니다. ‘우리 기관장님은 회원들의 의견은 묻지 않고 기관장님이 일방적으로 일을 진행한다, 회의를 해서 의견을 내도 결국은 기관장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니까 모임에 가도 은혜가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기관장이라면 당연히 회원들의 뜻을 알고 거기 맞춰 줘야 선한 것인데 머리가 독선적이니까 회원들이 맞춰가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선교회에서도 가령 지도교사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의 종인 내가 기도하고 마음에 와서 진리로 권면했는데 저 양 떼는 그것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나를 피하니 얼마나 답답한가? 또 저 일꾼은 회원들의 머리가 되어서 지도교사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으니 어떻게 선교회가 부흥할 수 있나?’ 이런 식으로 답답해하지요.

      그런데 양 떼의 입장은 또 다릅니다.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지도교사님은 늘 나를 부족하다고 하시고 잘못을 지적하시니 힘들다. 차라리 피하고 싶다’ 합니다. 또 머리된 일꾼의 입장에서는 ‘지도교사님이 이러이러한 행사를 하라 하시지만 기관장들과 회원들은 너무 힘들어하는데 내가 중간에서 입장이 참 난처하다’ 하지요.

      서로가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면 이렇게 어렵고 곤란한 관계가 되지 않습니다. 지도교사나 머리된 일꾼들은 회원들의 영혼이 더 잘되는 길,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길을 늘 기도하면서 구해 나갈 것입니다.

      또 회원들은 지도교사나 머리된 일꾼들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어찌하든 마음을 모아 주고 하나 되려 할 것입니다. 범사에 ‘내가 보기에 선한 것’을 주장하여 상대를 거기에 맞추려 하면 안 됩니다. 항상 상대의 유익을 구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유익되는 것, 참으로 ‘선한 것’을 구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려면, 둘째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리의 잣대를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여 마음을 진리로 일궈야 합니다. 사람 앞에서는 선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마음에는 악이 여전히 있고 하나님 앞에 담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과는 화평을 깨고 있으니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가 없지요.

      특히 말의 분야에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불평, 불만, 원망, 판단, 정죄 이런 말로써 하나님 앞에 죄의 담을 쌓고 사단에게 올무 잡히는 것입니다. 초신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믿음 있고 선을 사모한다는 사람들 중에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는 자신이 악한 말을 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나는 옳은 말을 한다’고만 생각하지요. 불평을 하고 판단 정죄를 하면서도 ‘나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령 하나님께서 “화평하라” 하시면 화평을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깨달아 자기 안에 그 화평의 마음을 이뤄야 합니다. 그럴 때라야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 있고 범사에 다른 사람들과도 참된 화평을 이룰 수 있지요.

      그런데 화평을 깨는 사람들은 그 화평의 말씀을 가지고 오히려 하나님과의 화평을 깨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화평하라 하셨는데 왜 이 사람은 이렇게 자기주장만 하고 저 사람은 저렇게 남들을 힘들게 하느냐, 왜 선교회나 연합회 일을 이렇게 해서 회원들을 불편하게 하느냐, 일꾼들은 왜 지혜롭지 못하게 일하고 양 떼의 편의에 맞춰서 일하지 않느냐” 하면서 불평과 원망의 말들을 쏟아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요 목자가 선포한 말씀이라고 말은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도 목자의 뜻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 식으로만 해석하지요. 자기 의와 선만 고집하면서 이렇게 해야 화평할 수 있고, 저렇게 하면 안 되고 하면서 자기 보기에 좋은 것이 이뤄지기만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갈 때라야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인지, 이런 것을 늘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행복하고 평안하지요.

      진리의 잣대를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적용하여 범사에 참된 선을 행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담대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이 될 때 어디서나 영적인 화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려면, 셋째 천국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소망이 있습니까? 이 땅에 소망을 두셨습니까? 천국을 소망하시겠지요? 천국에 소망을 둔다는 말은 다시 말해 이 땅의 육의 것에는 소망을 두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나는 천국에도 소망이 있지만 이 땅에서도 이것저것 누리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이런 말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위엣 것의 가치를 알고 거기에 투자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땅의 것이 얼마나 헛된지도 압니다.

      물론 이 말이 세상일은 대충대충 하고 교회 일만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천국에 소망이 있으면 온 집에 충성해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성실하고 축복도 받아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지요. 그러나 그 세상 것에 대해 탐욕을 갖거나 집착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욕심을 가지고 집착할 때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행동도 나옵니다. 예를 들어 사업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비진리를 행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벌면 내가 가지려는 게 아니고 헌금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말하지요. 이는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지만 실상은 육적인 마음에서 나온 소원이고, 자기 만족을 누리는 것뿐이지요.

      그런데 내가 많이 벌어서 먹고 취하고 누리는 것 이런 육적인 소망만 땅의 소망이 아닙니다. 사람 앞에 드러나기 위해 일을 많이 하는 것, 교회 안에서 믿음 있는 일꾼이라고 인정받기 원하는 것, 이런 것도 땅의 소망이지요.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의 눈을 의식해야 합니다.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천국에 소망이 있다면 여러분의 소중한 것을 천국에 쌓아야 합니다. 정말 천국에서 가치 있는 것을 바라보고 이 땅의 삶을 천국에 투자해야 하지요.

      헌신자 여러분, 어린아이들은 소꿉놀이를 할 때 자기가 더 좋은 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공주님과 시녀 놀이를 하면 자기가 공주 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영웅과 악당의 역할이 있을 때는 기왕이면 영웅의 역할을 하기 원하지요.

      그래서 “왜 언니만 공주 역할을 하고 나는 항상 시녀가 되어야 하느냐?” “왜 꼭 형이 항상 멋있는 역할하고 나는 악당을 시키느냐?” 하면서 티격태격 다투는 일도 있습니다. 기왕이면 나뭇가지로 만든 칼은 상대를 주고 보석을 그럴 듯하게 박아놓은 플라스틱 칼은 자기가 휘두르고 싶어 하지요.

      그러나 소꿉놀이를 할 때 공주였든 시녀였든, 아니면 장군이고 대통령이었다 해도 날이 저물면 모든 것을 놓고 집에 돌아갑니다. 장성한 여러분이 만약 어린아이와 놀아준다면 굳이 내가 더 좋은 역할을 하겠다고 어린아이와 싸우려고 들지 않겠지요. 거기에 가치나 의미를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차 다 내려놓고 떠나야 할 이 땅의 명예 권세를 탐내지 않습니다. 내가 좀 더 가지고 누려 보겠다고 상대를 밟고 올라서려고 하지 않지요. 상대의 주장을 꺾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하려고 다투지 않습니다.

      육의 것은 너무나 하찮게 여기므로 아무리 좋아 보이는 것도 배설물처럼 버릴 수 있습니다. 육의 쾌락이 얼마나 헛되고 덧없는 것인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중심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길 때 진리와 함께 기뻐해 주고 상대의 유익을 구해줄 수 있지요. 그럴 때라야 영원한 천국에서 진짜 가치 있는 것을 누릴 수 있음을 너무나 확실히 알기 때문이지요.

      상대가 칭찬받고 인정받으면 내가 칭찬받은 것처럼 즐거워할 것입니다. 상대의 허물을 보기보다는 범사에 상대의 입장에서 선으로 생각하며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 줍니다. 억지로 진리를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행하는 진리가 나를 존귀하게 만들며 나에게 영광이 되는 줄 믿기 때문에 기쁨으로 행할 수 있지요.

      오늘 본문 마태복음 5장 9절을 다시 한 번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습니다. 대통령의 아들도 억만장자의 아들도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천지 만물의 주인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인정해 주신다면 여러분의 삶에 무엇이 부족하겠습니까? 화평케 하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된 선이 마음에 임하여 모든 사람과 화평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참된 선을 행하여 하나님과도 화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천국에만 소망을 두고 세상의 헛된 것을 벗어 버림으로 여러분 안에 항상 평안이 있기 바랍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의 참 아들이요 딸로서 이 땅에서도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 장차 하늘에서 가장 귀한 천국에 들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1-04-04 오후 9:31:43 Posted
      2011-04-06 오후 12:37:0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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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