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의 뿌리와 성결(2)

    [욥 4:8]
    2011.12.18 | 이재록 원로목사
    • 땅은 풀과 나무를 자라게 하여 울창한 숲이나 거대한 산을 만듭니다. 또한 지렁이나 유익한 세균 같은 생물들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하지요. 사람과 짐승도 궁극적으로 이 땅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그런데 땅은 오염되면 그 어떤 동식물도 부양할 수가 없습니다. 설령 풀이나 벌레가 산다 해도 기형적으로 자랍니다. 또 오염된 땅에서 자란 채소는 사람에게 해롭지요. 더군다나 땅은 한 번 오염되면 물이나 공기에 비해 회복이 어렵다고 합니다. 물론 약간 오염된 땅은 좋은 성분이나 미생물을 투입하면 다시 회복됩니다.

      이와 달리 공장 폐수나 쓰레기, 농약 같은 독극물이나 방사능에 심하게 오염된 땅은 회복되는 데에 오랜 세월이 걸리거나 회복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 밭도 비슷합니다. 죄악에 한 번 오염되면 본래의 상태로 회복되기란 쉽지 않지요. 오염 정도에 따라 회복 불능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황폐한 마음 밭을 소생시키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또한 우리가 마음 밭을 다시 정화시키고자 힘쓰면 능력을 더하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시지요.

      지난날, 자신의 마음 밭을 심히 더럽히며 살아왔다 해도 이제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의 단비를 힘입어 오염된 밭을 힘써 회복시키십시오. 이사야 62장 4절 전반절에 하나님께서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겠다” 말씀하십니다. 풍성한 소산을 내는 밭으로 속히 기경하셔서 이 말씀이 여러분을 향한 축복의 말씀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먼저 지난 시간 말씀을 간단히 복습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혹여 ‘결단한지 1년여 만에, 혹은 한두 달 만에 영으로 들어가는 이들도 있는데 왜 나는 속히 들어가지 못할까’ 답답한 분이 계십니까? 그런 경우, ‘내 마음에 박혀 있는 죄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가?’를 점검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즉 죄악은 깊이 뿌리내린 만큼 뽑아 버리기가 어렵습니다. 영으로 들어가는 데에 시간과 노력이 더 드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요. 달리 말하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죄의 담을 얼마나 쌓았는가?’에 따라 영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죄의 뿌리가 깊지 않은 사람은 영으로 신속하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를 논에 심은 ‘모’에 비유해 드리면, 심은 지 일주일도 안 된 모는 논에 물결이 조금만 거세게 일어도 힘없이 뽑혀 나옵니다.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순간, 어떤 가벼운 죄를 지었다 해도 바로 회개하고 돌이키면 그 죄가 심기지 않습니다. 몸이나 옷에 먼지가 살짝 묻었을 때 이내 닦아내거나 빨면 금방 깨끗해지는 것과 같지요. 이처럼 죄에서 바로 돌이키면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담이 생기지 않습니다. 바로 헐어버렸기 때문이지요. 이런 경우, 타고난 본성의 악만 뽑아버리면 바로 영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또 비교적 쉽게 죄를 버릴 수가 있지요.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깨달으면 마치 갓 심은 모를 가볍게 뽑아내듯이 죄성을 신속하게, 또 쉽게 뽑아버립니다. 1, 2개월 만에 영으로 들어간 분도 있었지요.

      그런데 모는 심은 지 한 달만 지나도 잘 안 뽑힙니다. 흙속에 뿌리를 내릴 뿐 아니라 포기 수도 서너(3~4) 포기에서 일곱 여덟(7~8) 포기로 늘어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조금만 힘을 주어 당기면 뽑혀 나옵니다. 죄도 한 번 지었을 때 바로 돌이키지 않고 두 번 세 번 계속 지어 나가면 마음에 뿌리를 내립니다. 그러나 결단하고 죄악을 벗어버리고자 하면 이때까지는 그리 어렵지 않게 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는 몸이나 옷에 잘 닦이지 않는 기름때나 오물이 묻은 상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비누와 세제를 사용하여 힘써서 때를 밀고 옷을 빨아야 합니다. 즉 불같이 기도하고 금식하며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노력도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들 또한 영으로 들어가는 데에 아주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약 1년 정도면 충분하겠지요. 중심이 심히 악하거나 세상을 사랑한 것도, 하나님과의 사이에 도저히 헐 수 없는 두꺼운 담을 쌓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빨리 빼낼 수 있다 이 말입니다. 단, 아무래도 하나님을 서운하시게 했으므로 신뢰를 쌓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지난 시간에 바로 이 두 가지 경우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죄를 짓되 중한 죄를 거듭거듭 지은 경우에는 앞의 두 경우와 달리 영으로 들어가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모는 심은 지 한 주 혹은 한 달을 훌쩍 넘어 3~4개월이 되면 논바닥 깊이 뿌리를 내립니다. 잔뿌리들이 얼기설기 흙에 단단히 고정되어서 힘주어 뽑고자 해도 잘 뽑히지 않지요. 그래서 모가 자라 벼이삭이 나오고 누렇게 익어 추수할 때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뽑는 것이 아니라 낫으로 베어내지요.

      이 상태는 몸에 때가 묻다 못해 살과 결합해서 딱딱하게 굳어버린 경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옷으로 말하자면 흰옷에 더러운 때가 찌들어 검은 옷에 가까워지다시피 한 차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두 번 금식한다고, 즉 한두 번 닦아내고 빤다고 해서 원래의 깨끗한 몸과 옷이 되지 않습니다. 씻고 빨기를 반복 또 반복해야 하지요. 필요에 따라 뜨거운 물이나 화학약품을 부어서 때를 불린 후 빼내야 합니다. 즉, 때를 따라 특별한 은혜를 받아 죄악의 뿌리를 흔들어야 합니다. 죄성이 마음에 너무 깊이 강하게 박혀버렸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했습니다. 여기서 관절은 ‘틀’ 곧 자기 보기에 옳은 ‘의’가 굳어버린 것을 말합니다. 골수는 ‘심령 깊은 곳에 박혀 있는 악의 뿌리’를 의미합니다. 이 말씀 구절을 통해 사람의 틀이나 죄성이 우리 생각이나 심령 깊은 곳에 아주 단단하게 박힌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비단 혼과 영, 곧 생각이나 마음에만 박히는 것이 아닙니다.

      죄악은 우리 몸의 관절, 즉 뼈 마디마디와 골수, 즉 뼛속 깊은 곳에도 결합합니다. 마치 알코올이나 니코틴 중독자들처럼 죄에 대한 느낌이 몸에 박혀 죄에 중독이 되어버리지요. 알코올에 중독되면 아무리 술을 뿌리치려고 해도 몸이 요구합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금단현상이 나타나지요. 몸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고 심리적으로도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술을 마셔야만 이런 증상이 멈추지요.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피우기를 중단하면 소화 장애, 두통, 불면증,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소위 ‘골초’라 불리는 사람들은 건강이 나빠지고 이가 누렇게 변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데도 계속 담배를 피우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죄성이 관절과 골수에 깊이 박히면 몸이 죄를 기억합니다. 그래서 마음은 원치 않아도 다시 죄를 짓게 되지요. 예를 들어 음란물을 보고 듣고 더 나아가 음란한 행위를 습관적으로 해온 사람은 결단하고 또 결단하고도 다시 구습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던 사람은 거짓말을 안 하면 불편합니다. 걸핏하면 폭력을 휘두르던 사람은 그 욕구를 잠시 눌러 참는다 해도 결국 답답하여 폭발하기도 하지요. 더 나아가 이런 죄들을 즐기는 지경에 빠지기도 합니다. 스스로는 돌이키지 못합니다. 힘이 없기 때문이지요. 더군다나 하나님의 도우심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하나님 앞에 두껍고 높은 죄의 장벽을 쌓아온 탓이지요. 죄를 짓고, 짓고, 또 지어 나가면 곁에서 지키며 힘을 주던 천사도 외면하고 떠나버립니다. 성령께서도 더 이상 돕지 않으십니다. 죄를 짓고자 할 때마다 음성으로 여러 차례 마음 문을 두드려 주셨음에도 무시했기 때문이지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9절에 경고하신 바, 성령이 소멸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마귀의 자녀가 되어 버린 것이지요. 왜 이런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진리를 알기에 지어서는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사망에 이르는 중한 죄를 거듭 지어왔기 때문입니다. 처음 죄를 지을 때는 대부분 ‘이래서는 안 되는데.’ 괴롭고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때 돌이켜야 했지만 그러지를 못하고 계속 죄를 지었습니다. 이 마음은 심히 악하고 독한 마음입니다. 히브리서 6장에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인 죄입니다. 히브리서 10장 말씀처럼 ‘진리를 알면서도 짐짓 죄를 지은 악’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죄질이 악한 데다 반복해서 지었으므로 질긴 죄의 뿌리가 심령 깊이 박혀 버리고 말았지요. 그동안 밥 먹듯이 죄를 지었으므로 밥을 안 먹으면 배가 고파 견딜 수 없듯이 죄를 짓고 싶어 어찌할 줄 모르는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마음도 몸도 짙은 죄에 물들어 버렸지요. 원수 마귀 사단이 조종하는 대로 순종하는 영혼과 육이 되어버립니다. 심한 경우 양심이 무뎌지다 못해 화인 맞고 맙니다.

      디모데전서 4장 2절에 언급된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은 교회에 다니고 직분도 감당하지만 짐짓 죄를 범합니다. 단에서 아무리 죄에 대해 선포해도 죄를 짓고 또 짓습니다. 얼마나 악하고 독한 마음입니까? 양심이 있으면 부끄러워할 것이고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것입니다.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에게서는 이런 부끄러움도, 눈물도 찾아볼 수가 없지요. 물론 이런 영혼이라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죄 사함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난날의 죄를 진정으로 회개한 경우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죄악의 흔적을 영혼과 육체에서 뿌리 뽑아 나갈 때 이를 참 회개라고 인정하십니다. 진정 회개한 사람은 사망에 이르는 죄를 중심에서 미워할 것입니다. 어찌하든 빨리 벗어버리고자 하지요. 계속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이런 죄성을 뽑아 나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영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히브리서 12장 4절 말씀대로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워야 합니다. 시간시간 회개의 영을 받아 마음을 찢는 회개를 하기 위해, 위로부터 성결의 은혜와 능력이 오고 성령께서 도와주실 때까지 하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그러기까지는 스스로의 의지로 죄의 유혹을 이겨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혹 죄의 보응으로 징계가 온다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징계를 받는 사람이 사생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징계는 또한 축복입니다. 중한 질병이나 마음의 극심한 연단 같은 징계를 통해 ‘죄의 결말은 이처럼 고통스러운 것이구나.’ 하고 충분히 느끼면 오히려 죄를 버리는 데 큰 힘이 되지요. 다윗 왕도 하나님께 그만큼 사랑받는 아들이었기에 연단을 받아 정금같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영으로 신속히 들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해 주셨는지 매 순간 궁구하고 느껴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그 험한 십자가 고난을 대신 당하셨구나. 성령께서 나를 위해 그동안 무수한 탄식과 애통을 하셨구나. 목자가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신 것도 바로 나를 위해서구나.’ 이를 깨닫고 늘 되새겨야 하지요.

      베드로전서 3장 10절, 11절에 보면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여러분의 생명은 주님의 핏값을 대가로 건진 고귀한 생명입니다. 이를 잘 간수하지 못하고 잃었다가 작년 12월 25일에 되찾은 분들의 경우 그 생명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진액입니다. 저는 여기에 제 목숨을 더했습니다. 때로는 이 자리에 서서 호흡하고 있는 것조차 경이로울 정도로 여러분을 위해 중보하던 시간들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구사일생으로 다시 얻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즉 속히 영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이 생명을 다시 잃을까 봐 염려할 일이 없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무엇으로 저에게 힘이 되시겠습니까? 육의 생명을 다한 헌신이요? 억만금이요? 여러분이 온 영으로 들어올 수만 있다면 도리어 제가 몇 억이라도 지불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이 지옥과 영원히 작별한다면, 더 나아가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온다면 저에게 그보다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니 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오십시오.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습니다.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욕보인 분들까지 용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 새 예루살렘 소망을 주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피 흘리기까지 싸우며 간절히 매달리는 여러분을 거절하시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은 결코 그럴 분이 아니십니다. 저 또한 여러분을 위해 억만금보다 더한 값을 여러 차례 지불했습니다.

      이에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반드시 은혜를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 사랑을 붙들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내 몸에서 위험천만한 지뢰 같고 독한 질병 균 같은 죄악이 하나하나 제거되는 즐거움을 누리십시오. 저도 여러분을 이처럼 격려하고 있지 않습니까? 또 오로라 빛을 비춰 주고 계시고요. 이럴 때 바짝 노력하셔서 쉽게, 속히 영으로 들어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1-12-19 오후 9:24:41 Posted
      2018-07-28 오전 1:00:3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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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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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