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기도제목(2)

    만민을 구원으로 이끄는 제단 [딤전 2:4]
    2015.12.20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 딤전 2:4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인간 경작 6천 년 동안 우리 하나님의 이 간절한 바람은 변함이 없으셨습니다. 이 바람을 이루시기 위해 천 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 년같이 보내 오셨지요. 저와 여러분은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영혼 구원에 목말라 하시는지 압니다.
      이에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해도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와 수고를 쉬어본 적이 없지요. 2016년 새해에도 이 제단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무수한 영혼을 깨워 구원으로, 진리를 아는 데로 이끌 것입니다.

      이 시간에는 신년 기도 제목 두 번째, ‘만민을 구원으로 이끄는 제단’이 되기 위해 우리가 행해야 할 바에 대해 증거 합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과 그 동역자들의 사역을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모든 말씀이 여러분 자신의 기도 제목이 되시기를, 그래서 만민을 구원으로 이끄는 주역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제단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과 믿음의 선진들의 사역을 표본으로 삼아 영혼 구원에 힘써 왔습니다. 그중 사도 바울이 세계 선교의 문을 열던 당시의 폭발적인 영혼 구원의 역사는 이 제단을 통해 오늘날에도 재현되고 있지요. 즉 권세 있는 말씀 곧 성결의 복음과 놀라운 권능을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에, 더 나아가 진리를 아는 데 이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선포하는 말씀에는 권세가 따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한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를 만나기 전에도 철저하게 율법대로 살았고 참 진리시며 참 빛이신 주님을 만난 후에는 주의 말씀대로 더욱 거룩하게 살았지요. 율법을 사랑으로 완성하신 주님의 뜻대로 마음에 할례하고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기를 힘썼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처럼 거룩한 삶을 살았기에 주님과 늘 교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그가 기도하면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심으로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고 주를 영접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할 때에 앉은뱅이가 일어나 뛰고 걷는 역사, 악한 귀신이 나가는 역사도 일어났지요.

      그랬기에 바울이 전도하면 우상이나 ‘사람의 지식’을 신봉하는 이방의 헬라인 중에서도 주 앞에 무릎을 꿇는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선민이라는 자존심, 의와 틀로 똘똘 뭉친 유대인들 중에서도 회심하고 주를 믿는 이들이 나왔지요. 이처럼 말씀의 권세는 영혼 구원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저와 이 제단도 사도 바울이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세를 힘입기까지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하라” “하지 말라” “지키라” “버리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오랫동안 금식과 기도로 살았지요.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비우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 이 성결의 복음이 세계 각지에 선포될 때 많은 영혼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 창조주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증거 할 때 우상을 섬기던 이들과 복음을 핍박하던 이들도 주를 영접했습니다. 지식인들도 단단한 틀을 깨뜨리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었지요. 더 나아가 참 믿음을 갖지 못했던 목회자와 성도들이 뜨거운 눈물로 회개하고 성결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또 권세 있는 말씀을 보장하는 권능의 역사가 일어나자 강퍅한 심령들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 것을 보았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요. 요 4:48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하신 대로입니다.

      특히 지난 2000년부터 인도한 열두 번의 해외 연합 대성회는 권세 있는 말씀과 권능의 힘을 확실히 입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즉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지요. 이 대성회들을 통해 우선 세계의 주요 거점들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기를 꽂은 후 본 제단은 복음의 땅 끝, 이스라엘로 향했습니다. 3년간 우리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이스라엘 전역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을 전했습니다.

      주님의 지상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후 지금도 영혼 구원의 사역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이방 종교나 권세자들의 위협도 있었고, 끊임없이 동족 곧 다른 선교사들의 위협도 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국 사도 바울을 통해 이방 선교의 뜻을 창대히 이루셨듯이 더 많은 영혼을 구원케 하셨습니다.

      바울 일행이 감옥에 갇혔을 때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미하자 뜻밖의 지진이 나서 감옥 문이 열렸습니다. 로마로 갈 때는 바울 일행이 탄 배가 풍랑에 파선했음에도 승선한 사람들이 다 살았지요. 이 제단도 갖은 위험과 고난을 감수하면서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힘쓸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역사로 보장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바로 이 권세 있는 말씀 곧 성결의 복음과 권능을 의지하여 만민을 구원으로 이끌 주역들이십니다. 이처럼 제3도약기에 여러분이 많은 영혼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제단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신뢰’로서 목자와 온전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목자에게 주신 권세 있는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온전히 힘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 당시에도 바울과 신뢰로 하나 된 동역자들로 인해 복음전파 사역이 창대히 이뤄졌지요. 그런데 그 신뢰의 정도에 따라 바울에게 있는 말씀과 능력을 힘입는 정도는 각각 달랐습니다.

      일례로 행 19:11-12에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제단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성경의 이 기록을 믿고, 또 권능의 목자를 신뢰하는 분들이 저에게 기도 받은 손수건을 들고 세계 각지로 나가 이런 역사를 나타내고 계시지요.

      그런데 이때 목자를 신뢰하여 하나 된 정도에 따라 나타나는 권능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손수건에 담긴 저의 권능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일도 무한하지요. 권능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만민의 성도들이 각종 기사와 표적을 보고 듣고 체험함으로써 목자와 신뢰로서 하나 되어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더해 깊은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은혜의 기회들을 많이 주셨다고 하셨지요.

      이는 바로 목자가 2010년 범죄한 영혼들 대신 아버지 앞에 매달리고, 2013년에는 징계의 칼을 대신 받는 모습을 지켜 본 시간들이라 하십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목자와 같은 마음으로 영혼 구원에 힘쓰는 일꾼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셨지요.

      그러나 제3도약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둔 만큼 이제 우리 주의 종님들 또 성도님들 중에서 이런 분들이 더 많이 나오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신뢰가 변함없는 온전한 신뢰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당시에도 바울과 끝까지 함께한 이들이 있었던 반면 중간에 신뢰를 저버리고 떠난 이들도 있었지요. 예를 들어 디모데나 디도는 바울을 사랑하고 신뢰했기에 어떤 일을 부탁하든지 어디를 가라 하든지 그대로 순종하며 끝까지 섬겼지요. 아들처럼 함께하면서 수종 들기도 하고, 바울이 명하는 대로 개척한 교회에 가서 목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반면 동역자들 중에는 자기 유익을 좇아 중간에 바울을 떠나가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딤후 4:10 전반절을 보면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다고 하였고, 딤후 1:15에는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했지요.

      이처럼 온전한 신뢰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값진 사역에 끝까지 동참할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온 영이나 영 몇몇 분들만으로는 전 세계와 민족을 감당할 수 없지요. 이제 여러분 모두가 저와 신뢰로 온전히 하나 되어 만민을 구원으로 이끄는 주역이 되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민을 구원으로 이끄는 제단의 주역이 되시려면 둘째, 각자의 위치에서 본분을 다함으로서 1%의 공의를 채워야 합니다.

      99%는 목자를 신뢰함으로 목자와 하나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남은 1%는 여러분 각자의 몫입니다. 즉 영육 간에 결여와 부족을 열심히 채우고 달란트를 계발해서 온전하고 능력 있는 영혼 구원의 도구가 되셔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세공했느냐에 따라 그 빛의 아름다움이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처럼 여러분이 빛의 열매를 맺되 영육 간에 자신을 아름답게 다듬는 만큼 그 빛은 더 찬란하게 빛납니다.

      예를 들어, 손수건을 들고 세계로 나아갈 때 불같은 기도와 금식을 쌓은 만큼, 육으로도 덕스러운 언행과 교양을 갖추는 만큼 그 열매가 달라집니다.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부단한 노력을 쌓는 것이 바로 각자의 몫이지요.

      혹시 성도님들 중에 ‘나는 주의 종도 아니고, 온 영도, 영도 아닌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우리 제단이 만민을 구원으로 이끌 수 있으려면 손수건을 들고 뛰실 분들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분들을 서포터 할 수 있는 조직과 일꾼들도 든든히 서야 합니다. 또한 이 사역의 본거지인 본 교회를 기둥처럼 떠받들 분들이 더 많아져야 하지요.

      바울도 혼자 모든 사역을 감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 곁에는 각각의 역할대로 바울을 돕는 일꾼이 많았습니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디모데와 디도는 바울이 세운 교회들을 직접 돌아봐 주었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고린도에서 바울이 어려울 때 큰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에베소나 로마처럼 바울이 앞으로 전도하려는 곳에 미리 가서 바울의 길을 예비하기도 했지요. 두 사람은 바울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빌립보 교회 성도들처럼 틈틈이 선교 헌금을 보내거나 고린도의 디도유스도나 빌립보의 루디아처럼 자기 집을 교회로 쓰도록 제공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 늘 찾아와 위로와 힘이 되던 오네시보로 같은 이도 있었습니다. 실라처럼 복음을 전하다가 함께 감옥에 갇힌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더디오처럼 바울이 교회들에게 보내는 심방 편지를 받아 적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디도나 더디오는 몇 주, 혹은 몇 달이 걸리는 먼 곳까지 가서 바울의 편지를 전하고 성도들의 답장을 받아오기도 했습니다. 그 교회의 형편을 살펴서 궁금해하는 바울에게 보고해 주기도 했지요.

      여러분도 목자와 신뢰로 하나 되고 여기에 더해 각자 1%의 공의까지 채운다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 받은 믿음과 달란트 대로 영혼 구원에 큰 힘이 되실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손수건 집회 시 찬양이나 통역, 안전을 맡는 분들이 달란트를 갈고 닦는 만큼 집회를 더 아름답게 이룰 수 있습니다. 영혼 구원의 본거지인 본 교회를 기둥처럼 든든히 받쳐 주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자신을 선교사로 파송한 교회, 금식과 기도로 밀어 주는 든든한 본부 안디옥 교회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예를 들어 본 교회 기도 제물들이 기도의 능력을 받는 만큼 더 불같은 기도로 영혼 구원 사역을 힘껏 도울 수 있지요. 본 교회의 영혼을 갈무리하는 교구장, 지도교사, 지역장, 조장, 구역장, 회장, 기관장이라면 성실하게 기도와 심방, 전도에 힘쓰는 것이 1%의 공의를 채우는 것입니다.

      교회 각 부서의 레위족이라면 영적 무장과 함께 자기 계발에 힘쓰는 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영육 간에 능력을 갖추는 만큼 영혼 구원 사업이 더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 우리 성도님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가정과 일터에서 본분을 다하신다면 이것이 바로 1%의 공의를 쌓는 일입니다.

      이렇게 각자의 몫을 다할 때 성결의 복음과 권능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세상 가운데 전파되어 만민을 구원으로 이끌게 되지요. 그러므로 각자가 채워야 할 1%를 성실로 채워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를 만나 로마 참수터에서 순교할 때까지 영혼 구원을 위해 약 2만 Km 이상의 거리를 이동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구 둘레의 절반에 해당하는 거리입니다. 바울은 행 20:24에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한 대로 참 열정적으로 살았지요.

      여러분 중 많은 분들도 지금까지 저와 함께 자신보다는 영혼 구원이 먼저인 삶을 사셨습니다. 젊음, 시간, 물질, 자녀까지 드려 오셨지요. 많이 수고했으니 이제 좀 쉬엄쉬엄 할까요? 우리 만민은 사도 바울처럼 새해에도 변함없이 영혼 구원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인간 경작 6천 년 중 단 1년도 의미 없는 해가 없으십니다. 해마다 구원 받은 자녀들이 나왔고, 어느 해에는 참 자녀가 나왔기 때문이지요. 성경에서 사도 바울의 편지들을 보면 로마서 16장같이 이름을 일일이 불러가면서 일꾼과 성도들에게 문안하라고 부탁하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그중 몇 절만 보면 7절에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했고 12절에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했습니다.

      이들은 바울과 함께했던 바울이 그 공로를 하나하나 기억했던 소중한 이들의 이름입니다. 주님 앞에 기도할 때마다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시기를’ 간구했던 이름들이지요.

      여러분은 천국의 생명책과 기념책에 어떤 이름으로 기록되기 원하십니까? ‘아버지 나라를 위해 불철주야 기도했던 누구, 힘써 성도들을 돌아보고 생명 다해 교회와 목자를 지켜낸 누구, 주의 이름으로 받는 고난에 동참했던 누구,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마지막 때 세계를 이루는 성령의 사역을 도운 누구…’ 이렇게 하나하나 다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 만민의 성도님들 모두 이런 영광의 반열에 함께 동참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5-12-22 오전 9:46:41 Posted
      2016-01-06 오후 2:26:2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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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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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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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