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6)

    양선 [갈 5:22-23]
    2019.06.26 | 이재록 원로목사
    • 마태복음 5장 15~16절에 보면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을 받으면 마음과 행실이 선해집니다. 그 선한 행실로 어둔 세상의 빛이 되고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지요.
      이처럼, 성령의 열매는 마음에만 맺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있는 선한 것들이 반드시 행함으로 드러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성도들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게 되구요.
      오늘 설명할 여섯 번째 성령의 열매 양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선의 열매가 마음에 온전히 맺히면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의 향이 발해집니다. 그래서 많은 영혼들이 여러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지요. 성령의 열매를 하나하나 아름답게 맺으므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양선(良善)을 글자 그대로 풀면 어질고 착하다는 뜻입니다. 영적으로는 성령 안에서 선을 추구하는 마음, 곧 진리 안에서 선을 좇아 행하는 마음입니다. 이 양선의 열매가 온전히 맺히면 흠도 티도 없이 깨끗한 주님의 마음이 되지요. 종종 성령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 중에도 나름대로 선을 좇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때 세상 사람들이 선악을 분별하는 기준은 양심입니다. 성령의 열매인 양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양심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양심에 따라 이것은 선하다, 혹은 악하다 분별하고 평가합니다. 스스로 양심에 비춰 거리낌 없이 살았다면 나름대로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자부하지요. 그런데 이 양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양심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양심이란 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어떤 기를 받고 태어나는가, 또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가 등에 따라 달라지지요. 선한 부모의 기를 받고 태어난 자녀는 비교적 본성이 선합니다. 또 태어나면서부터 좋은 환경 속에서 선한 것을 많이 보고 듣고 자란 사람은 양심이 선하게 만들어지기가 쉽지요. 반면, 악한 부모의 기를 받고 태어나서 악한 것을 많이 보고 듣고 접하면 본성과 양심이 악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정직을 중요하게 교육받은 아이는 작은 거짓말을 하고도 양심에 가책이 되어 어쩔 줄을 모릅니다. 늘 거짓말하는 사람들 속에서 자란 아이는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면서도 태연하지요.
      양심이 그만큼 악에 물들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정도로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는 것이지요. 또 똑같은 부모와 환경 속에 교육을 받아도 아이들이 교육을 받아들이는 결과는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부모가 가르치는 대로 잘 순종하지만 어떤 아이는 자기 주장이 강해서 가르치는 대로 순종하지 않으려 하지요. 그렇다면 같은 부모 아래서 자랐다 해도 이 두 아이의 양심은 다르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본성이 다를 뿐 아니라 시대와 지역에 따라서도 교양과 지식, 가치관이 다릅니다. 어떤 가치관 아래에서 성장하는가에 따라서도 사람들의 양심은 달라집니다. 이 사회와 저 사회의 가치관이 다르며 100년 전과 50년 전, 또 오늘날의 기준이 다르지요. 나라마다 다르구요.
      예를 들어, 노예를 부리던 시대에는 노예에게 매질을 하고 강제로 일을 시켜도 그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 30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는 여성들이 요즘처럼 몸을 다 드러내는 복장으로 방송에 나오면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양심은 사람마다, 지역과 시대마다, 서로 달라집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양심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결국 자기 보기에 선한 것을 추구할 뿐이지 절대적으로 선한 사람이라 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선악과 시비를 구별하는 기준이 항상 동일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변함없는 진리, 곧 하나님의 말씀이 그 기준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진리를 기준 삼아 행하려는 마음이 바로 양선입니다. 성령의 소욕을 좇아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지요. 그런데 선을 추구하는 마음만 간절하다 해서 양선의 열매를 맺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선을 간절히 사모하는 그 마음이 행함으로 드러나야 열매가 맺혔다 할 수 있지요.
      마태복음 12장 35절 전반절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낸다" 했습니다. 또 잠언 22장 11절에는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했습니다. 이런 말씀들처럼 진정으로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외면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선이 배어 나옵니다.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선한 말과 선한 행실로 덕과 사랑을 베풀지요. 그래서 향수를 뿌린 사람에게서 좋은 향기가 나듯이 양선한 사람에게서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여러분이 잘 분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으로 들어가기를 사모하여 영적인 사람들을 열심히 따르며 개인적인 사귐도 갖기를 원합니다. 진리를 듣고 배우기를 즐겨하며 은혜도 잘 받고 감동의 눈물도 잘 흘리지요. 그러나 이런 사모함만 있다 해서 영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보고 듣고 배웠으면 그것을 반드시 자기 마음에 이뤄야 하고 직접 영적인 행함을 실천해야 하지요.
      예를 들어 선한 사람 가까이에 있는 것만 좋아하고 선하지 않은 사람은 멀리 한다면 이것이 정말 선을 사모하는 마음일까요?
      혹은 선에 대해서 듣기는 열심히 듣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우치기도 하는데 막상 선을 행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면 정녕 선을 사모한다 할 수 있겠는지요? 혹여 여러분 중에 선을 사모한다 하면서 직접 선을 쌓아가는 모습은 부족하지 않은지 잘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 안에서, 진리 안에서 선을 좇는 양선이 어떤 것인지 지금부터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양선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매우 광범위한 개념이지요. 하나님의 속성 자체가 선이시기 때문에 성경의 말씀 전반에 그 선이 배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양선의 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구절 중에 하나가 빌립보서 2장 1~4절 말씀이지요.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주 안에서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내 생각과 내 성품에 안 맞는 일에도 마음과 뜻을 모아줍니다. 겸손하고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거나 인정받으려 하는 허영심도 없습니다. 자신의 일을 성실히 감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일까지도 마음을 써 줍니다.

      성도 여러분,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길에 강도를 만나므로 거의 죽어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때 한 제사장이 지나가다가 이렇게 죽어 가고 있는 사람을 보았지만 제사장은 그냥 피해서 가 버렸습니다. 한 레위인도 그를 보았지만 그냥 지나쳐 버렸지요.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긴다는 사람들입니다. 백성들보다 율법을 많이 알고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자부심이 있는 사람들이지요. 그러나 이들은 정작 결정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할 순간에 그 행함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물론 돕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하겠지요. 그러나 양선의 마음이 있다면 자신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고 가 버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후에, 한 사마리아 사람이 그곳을 지나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을 보았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불쌍히 여겨 가까이 다가갔고 상처를 싸매 주었지요. 그리고 짐승에 태워서 주막에 데려가 돌봐 준 후에 주막 주인에게 그를 돌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 비용은 자신이 돌아오는 길에 지불하겠다고 약속까지 하면서 떠났지요. 사마리아 사람이 이기적인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 갈 길도 바쁜데 관계도 없는 사람의 일에 끼어들었다가는 자기 시간과 물질을 손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 대략적인 치료는 해 줄 수도 있지만 굳이 앞으로의 비용까지 대겠다고 하면서 주막에 부탁해야 할 책임도 없지요. 그러나 그에게는 양선의 마음이 있었기에 죽어 가는 사람을 외면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 물질이나 시간에 손해를 본다 해도 아무리 갈 길이 바쁘다 해도 내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을 차마 버리고 갈 수는 없었지요. 자기가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라도 돕고자 했습니다. 만약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해서 그냥 지나쳤다면 이 사마리아 사람의 마음에는 그 일이 두고두고 무거운 짐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 다친 사람은 어찌 되었을까,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를 구해 주었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는데 내가 어찌 그럴 수 있었는가," 이렇게 계속 자책하게 되지요. 마치 누군가가 발목을 붙잡고 끌어당기는 것처럼 선을 택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마음 그래서 범사에 선한 것을 택해 나가는 마음 바로 이것이 양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양선의 빛깔이 강하게 드러나는 또 다른 성구는 마태복음 12장 19~20절 말씀입니다. 이는 우리 예수님의 양선에 대한 내용이지요. 먼저 19절에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흔히 "저 사람은 참 착하다, 참 선하다",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을 보면 누구와도 걸리거나 부딪히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말씀처럼 "거기 있는 줄도 몰랐다" 할 정도로 조용하여 다투는 일도 없지요. 상대의 티나 허물을 드러내어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어 높임 받으려 하지도 않고 경우에 맞지 않는 일을 당한다 해서 불평하지도 않습니다.

      다음으로 20절에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한다"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무나 화초를 키울 때 상한 잎이나 가지가 매달려 있으면 깨끗하게 잘라 내어 버리기 마련입니다. 또한, 심지가 꺼져 갈 때는 그 빛도 밝지 않고 그을음이 심해집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아예 불을 꺼 버리지요. 그러나 양선의 마음이 있으면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의 하나라도 회생할 가능성이 있다면 차마, 단호하게 그 생명을 끊어버리지 못하므로 어찌하든 살 길을 열어 주고자 하지요.
      여기서 상한 갈대란, 영적으로 세상의 죄와 악으로 가득 찬 사람을 말합니다. 꺼져 가는 심지란 마음이 악으로 심하게 물들어서 그 영혼의 등불이 꺼져 가고 있는 사람 이지요. 이런 상한 갈대와 꺼져 가는 심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을 영접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그 행함을 보면 세상 사람과 다를 바가 없고 오히려 성령을 거역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기 쉽지요. 예수님 당시에도 그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도 여전히 믿지 않고 악을 발하며 성령의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도 끝까지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원받을 기회를 열어 주셨지요.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종종 상한 갈대와 같고 꺼져 가는 심지와 같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사는 사람, 심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믿음이 연약하므로 시험 환난에 넘어져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회 안에서 어떤 악을 행하고 나서 스스로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선의 마음이 있으면 이런 영혼들에게도 먼저 손을 내밀어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사랑받고 인정받기 원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니 오히려 악을 발하기도 합니다. 성도들의 사랑받는 사람들, 영적으로 앞서 가는 사람들을 시기하여 그들을 비난하거나 험담하지요. 또 자신이 주도하는 일이 아니면 마음을 함께 모아 주지 않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려 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도 양선의 열매가 맺힌 사람은 이런 악을 발하는 사람들을 품어 줍니다. 굳이 시비를 따져 상대의 잘못을 드러내거나 상대를 꺾어 버리고자 하지 않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선대하여 그들을 녹이고 오히려 감동을 주는 것이 양선이지요.
      물론 상대가 너무나 악하므로 내 편에서 아무리 선하게 대해도 결국 사망의 길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도 내 편에서 먼저 여기까지만 참자 하는 한계를 두고 그 선을 넘으면 외면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리고자 애쓰는 것이 양선의 마음이지요. 마지막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까지는 어찌하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주고 소망 중에 바라봐 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기까지 들으시면서 조금 혼동이 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선을 좇아 행하는 양선이 다른 영적인 덕목들과 어떻게 구별되는지 이해가 잘 안 가는 것이지요. 곧 앞서 설명한 내용 중에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것은 구제와 긍휼의 마음이 아닌가, 또 다투지도 않고 들레지도 않는다면 화평과 겸손의 마음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런 것들이 다 양선에 포함되는가 이런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구제와 긍휼도, 자비, 화평, 겸손도 이 각각이 결국 선에 포함되는 덕목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선은 하나님의 속성 자체이기 때문에 그 영역이 광범위하지요. 그러나 양선에서 더 부각되는 측면은 그러한 선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과 실제로 선을 좇아 행할 수 있는 힘에 대한 것입니다. 상대의 어려움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긍휼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긍휼히 여겨야 할 상황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선의 마음을 말하지요.
      또 다투지도 들레지도 않는 것은 물론 화평의 마음이요 겸손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때도 양선에서 설명하는 것은 선하기 때문에 상대와 화평을 깰 수 없는 마음, 인정받으려고 들레기보다는 내가 낮아지더라도 겸비한 것을 더 좋아하는 선한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 충성을 한다 해도 양선의 열매가 맺히면 어느 한 분야만 아니라 온 집에 충성하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감당해야 할 분야 중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잘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요. 선한 마음이 있으면 스스로 불편해서라도 이렇게 놔둘 수가 없기 때문에 어찌하든 온 집에 다 충성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항목들도 다 이렇게 적용하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사람은 악을 발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힘들게 한다 해도 일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내야 평안합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은 이와 반대입니다. 오히려 선을 좇지 못했을 때는 자기가 손해를 본 것보다 더 불편하며 두고두고 마음이 쓰이지요.
      그래서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 하고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규칙을 지키려고 합니다. 내가 고기 먹을 믿음이 된다고 해도 상대를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면 평생 고기를 먹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바울의 고백에서도 이런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일도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면 내가 누리지 않는 편이 더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것입니다. 사람에게도 민망한 일을 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자기 안의 성령께서 탄식할 일은 도무지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악을 행하겠습니까? 이렇게 범사에 선을 좇아 행하는 사람이 바로 양선의 열매를 맺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양선의 열매를 온전히 맺으면 우리 주님의 형상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소자를 실족시키거나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외면적으로도 선과 겸손이 풍겨납니다. 주의 교양으로 범사에 존경받을 만하며 걸음걸이나 몸가짐, 언어 습관 등이 다 온전해지지요. 누가 봐도 존중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을 발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속히 양선의 열매를 온전히 맺으므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을 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꼭 닮은 자녀들로 인정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07-01 오후 6:07:56 Posted
      2025-03-21 오전 11:19:2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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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