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의 도(4)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1:27-28,2:7]
    2005.04.10 | 이재록 원로목사
    • 오늘은 하나님께서 왜 이 땅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경작하시는지에 대해 증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작도 끝도 없으신 분이며,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아득한 태초로부터 스스로 존재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때인가에 이르러 하나님께서는 하나의 계획을 세우게 되셨습니다. 바로 천지 창조와 인간 창조의 계획이었지요.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오랜 세월에 거쳐 하나하나의 준비 작업을 이루기 시작하셨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서 계시던 영의 공간에서 장차 천하 만물과 인간을 지으실 육의 공간을 구분해 내셨습니다. 그리고 원래 홀로 계셨던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성자, 성령 하나님을 분리해 내심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게 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때부터 하나님도 형상을 입으셨는데, 바로 우리 사람과 같은 형상이었지요.

      영의 세계 안에는 천군과 천사, 그룹 등 영의 존재들을 만드셨고 육의 공간 안에는 장차 인간들이 살아갈 지구를 만들어 놓으셨지요. 이렇게 모든 준비를 갖추신 후에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빛과 궁창, 해와 달, 별 그리고 각종 식물과 동물 등 천하 만물을 지으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면 사람이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답을 얻게 됩니다.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태어난 목적에 맞게 사는 삶이야말로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인 것입니다.

      1.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2:7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지만 사람은 친히 흙으로 빚으셨습니다. 오장 육부와 모든 조직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은 살아 움직이는 생령이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흙으로 빚어놓은 형상이 어떻게 살아 움직일 수 있는가” 하며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사람도 지식이 더하니 사람과 비슷한 로봇을 만들어 냅니다. 사람의 두뇌를 흉내 내어 컴퓨터를 만들기도 하고 인공 장기나 인공 피부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 피조물인 사람도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것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 사람이 자신의 생각 속에 한계를 만들어 놓았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우리가 이런 생각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창조의 역사를 보여주십니다. 본교회의 부흥성회나 제가 강사로 섰던 해외 성회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소아마비나 교통사고로 양다리의 길이가 달라져서 수년 혹은 수십 년씩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 제게 와서 기도를 받은 후 양쪽의 길이가 같아진 경우가 많이 있지요.

      예를 들어, 본교회 송희경 집사님은 선천성 뇌성마비로 인해 왼쪽 다리가 오른쪽보다 4센티미터 짧았습니다. 걸을 때도 다리를 절었을 뿐 아니라 척추와 골반이 뒤틀려 있으므로 오래 서 있거나 걷기가 힘들었지요. 그러던 중, 1997년 본교회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저에게 기도를 받고 그 자리에서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짐으로 똑바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짧았던 다리 때문에 휘었던 척추가 펴지면서 뒤틀린 골반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더구나 신장이 3센티미터 이상 커졌던 것이지요.

      또 2002년 인도 연합대성회에 참석했던 가네쉬라는 소년은 골반뼈 낭종이라는 병으로 골반뼈와 고관절을 잘라낸 상태였습니다. 뼈를 잘라낸 부위에는 금속판을 넣고 볼트로 죄어서 대퇴골과 골반을 연결해야 했지요. 이후에도 가네쉬는 통증으로 계속 고통 받았고 목발을 의지하여 겨우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해서 저의 기도를 받은 순간에 모든 통증이 사라져 버렸고 목발 없이도 혼자 걷고 뛰며 운동경기까지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러한 창조의 역사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첫사람 아담과 하와를 만드신 후에 사람이 후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명의 씨를 주셨습니다. 곧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를 주신 것이지요. 정자와 난자 안에는 부모의 모든 기가 결집되어 있습니다. 그 작은 생명의 씨 안에 외모는 물론 성격, 지능, 습관 등이 다 들어 있어서 자녀들이 부모를 닮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를 닮아서 태어날 수 있도록 생명의 씨를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그 씨를 통해 잉태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부모의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아이가 생겨나지만 그 생명의 잉태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의 조상인 아담은 누구를 닮았을까요? 창세기 1:27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말씀한 대로 아담과 하와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이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다는 것은 단지 겉모습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이며 몸은 영혼을 담는 그릇일 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할 때 더 중요한 의미는 바로 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나왔으며 하나님을 닮은 영으로 지음 받았다는 데 있지요. 처음 지음 받았을 때 아담의 영은 거룩하고 성결하신 하나님과 같이 선과 빛과 진리로만 채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범죄한 이후 인류는 점점 죄와 악에 물들어갔고 결국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 인간을 창조하시고 경작하시는 이유

      우리가 “왜 사는가” 하는 인생의 목적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인간을 지으시고 이 땅에 경작하시는지”를 깨우치면 됩니다. 성경에 보면 많은 비유들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히 땅을 경작하여 농사를 짓고 열매와 곡식을 거두는 비유들이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네 가지 밭에 비유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밭의 종류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씨앗이 그 마음에 임할 때 진리로 결실하는 정도가 다른 것을 설명하셨지요.

      또 마태복음 3장의 알곡과 쭉정이 비유나 마태복음 13장의 곡식과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장차 있을 심판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알곡과 같은 영혼들은 심판날에 천국 곡간에 들어가지만 가라지와 쭉정이 같은 영혼들은 지옥 불에 던져진다는 것이지요.

      성경의 이러한 비유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사람을 지으시고 인류 역사를 섭리해 가시는 과정이 바로 경작하는 것과 같음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농부가 추수하기 위해 땅을 일구어 경작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경작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아담을 창조하셨고 인간을 경작하시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을 참된 자녀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놀라운 권능과 두려운 심판자로서의 권세, 엄격한 공의 등 신성적인 면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긍휼, 자비 등의 인성적인 면도 있으시지요.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기도 하고 슬퍼하고 탄식하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성을 가지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외로이 홀로 있는 것보다는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대상이 있기를 원하셨지요. 그래서 인간을 창조하고 경작하기로 계획하신 것입니다.

      물론 굳이 인간을 만들지 않으셔도 하나님께는 수많은 천사와 천군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무조건 순종하는 존재로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렸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순종하는 천사들과 달리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으로, 자유의지 가운데 순종하는 참된 자녀를 원하셨습니다.

      비유를 들어, 여러분의 가정에 무엇이든지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뛰어난 성능의 로봇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때로 말썽도 부리지만 자라면서 점차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림으로 중심에서 부모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녀가 있다면 누가 더 소중하겠는지요? 아무리 순종을 잘 하고 사람과 비슷한 로봇이라 해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자녀에 비할 수는 없지요.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스스로 순종하는 자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참된 자녀를 얻기 원하셨기에 사람을 지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농부가 최선을 다해 경작을 한다 해도 추수 때는 알곡만 있는 것이 아니라 쭉정이가 섞여 나오기 마련입니다. 쭉정이는 먹지도 못하며 알곡과 함께 곡간에 넣으면 알곡까지도 못 먹게 되지요. 그러니 쭉정이는 거름으로 쓰거나 불에 태워 버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인간을 경작하신 후 최후에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작업을 하시지요.

      마태복음 3:12에 보면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꺼지지 않는 불’이란 지옥 불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마지막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마감하시고 이 땅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시지요. 이때 알곡이 아닌 쭉정이가 된 사람들은 심판을 통해 지옥 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는 알곡과 지옥에 가는 쭉정이는 각각 어떤 사람일까요? 알곡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부지런히 죄악을 벗어버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사람들이지요. 반면에 쭉정이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을 말합니다. 비진리와 어둠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다 알곡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입으로는 주를 믿는다 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 정욕을 좇아 죄악 가운데 사는 사람들도 알곡이 아닌 쭉정이인 것이지요. 그래서 마태복음 7:21에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알곡이 되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딤전 2:4). 그래서 독생자 예수님까지 십자가의 죽음에 내어 주셨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이나 여전히 죄 가운데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으로서의 참된 가치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람의 본분을 행치 못하니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존재요, 쭉정이에 불과한 것이지요.

      이렇게 사람의 가치성을 잃은 쭉정이를 알곡된 영혼들과 함께 천국에 들일 수는 없습니다. 세상 정욕 가운데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며 욕심과 다툼과 온갖 악을 가진 사람들을 천국에 들인다면 더 이상 천국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곳, 영광스러운 곳이라고 말할 수가 없게 되지요.

      그러면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 영혼들은 그냥 소멸되어 버릴까요? 사람의 영혼은 영원불멸한 것이기에 소멸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들도 한곳에 모아서 영원히 가둬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둬두는 장소가 바로 지옥이요, 쭉정이가 된 영혼들은 각자의 죄값에 따라 꺼지지 않는 불 가운데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지옥 책자 참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경작하시는 목적에 따라 알곡이 되기 위해 살아야 합니다. 가장 먼저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지요. 또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여러분을 아름다운 천국으로 이끌어 들이셔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닮아 거룩하고 성결한 마음을 가진 참된 자녀로 나와 영화로운 천국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며 영원히 살아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4-09 오전 5:22:08 Posted
      2019-07-24 오전 10:50:1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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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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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신앙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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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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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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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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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