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68)

    간교한 뱀 [창 3:1]
    2025.08.15 | 이재록 원로목사
    • 창세기 강해 예순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지금부터는 창세기 3장으로 들어갑니다. 3장에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기까지의 경위와 죄를 지은 결과가 나옵니다. 1-6절은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는 과정, 7-13절은 하나님의 확인, 14-21절은 하나님의 심판과 사랑, 22-24절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지구로 쫓겨나는 내용이지요.

      아담과 하와는 빛으로 둘린 공간인 에덴동산에 살았는데, 어떻게 사단의 미혹을 받았을까요?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까지 사단이 얼마나 교묘한 방법을 썼는지를 낱낱이 해부해 드리겠습니다. 사단이 미혹할 때의 접근 방식이나 사용하는 단어 표현들을 아는 것은 영적으로 매우 유익합니다. 사단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죄 가운데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3장 1-6절에는 사단이 사람을 미혹하는 전형적인 방법이 나오지요.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이 구절의 내용을 잘 이해하시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항목이 있지요. ‘적의 사정과 나의 사정을 자세히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혹 사단의 미혹을 받아도 이제는 사단의 궤계를 간파하여 곧바로 물리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단의 미혹에 빠져서 영적으로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 이 하나님의 말씀, 즉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곧게 서시기 바랍니다. 힘차게 영으로만 정진(精進)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절 전반절을 보시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말씀했습니다.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하신 말씀은 뱀만 간교하다는 뜻이 아니지요. 간교한 짐승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서 뱀이 가장 간교하다는 의미입니다. 간교함이란 간사하고 교활한 것이지요. 간교한 사람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나쁜 꾀를 부리거나 거짓으로 상대의 비위를 곧잘 맞춥니다. 짐승 중에서는 이처럼 간교한 속성을 가진 종(種)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보지요. 먼저 여우는 꾀가 많은 동물로 우화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이는 여우가 집으로 삼는 굴의 통로를 반드시 두 개 이상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소리나 곰, 호랑이도 굴을 집으로 삼는데 출입구가 하나이지요. 그래서 이들이 굴에서 나가고 들어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우 굴은 출입구가 여러 개여서 여우의 드나듦을 알기 어렵습니다.

      새 중에서 다른 새의 알이나 새끼를 훔쳐 먹는 습성이 있는 종이 있습니다. 이 습성 때문에 이 새의 한국 이름은 ‘도둑 갈매기’로 명명됐지요. 하이에나도 다른 맹수들이 사냥한 고기를 훔쳐가는 동물로 유명합니다.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아 맡기는 ‘탁란’(托卵) 습성을 지닌 대표적인 새입니다. 뻐꾸기는 다른 새의 알들이 있는 둥지를 노립니다. 어미 새가 둥지를 비운 틈을 타서 알을 한 개 또는 몇 개를 둥지 밖에 버리고 재빠르게 자신의 알을 낳지요. 그리고 어미 뻐꾸기는 ‘나 몰라’라 합니다. 자신의 알이 부화되기까지 품는 일과 새끼를 키우는 역할을 전부 다른 새에게 미루지요.

      한편, 뻐꾸기 알은 그 둥지의 다른 알보다 먼저 부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먼저 부화한 뻐꾸기 새끼는 둥지에 있는 다른 새의 알이나 새끼를 둥지 밖으로 밀어내버리지요. 둥지를 독점하고 먹이 경쟁자들을 없애려는 못된 본능이 이런 행태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본능적으로 간교한 속성을 지닌 동물들이 더러 있는데 성경은 그중의 으뜸이 뱀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뱀의 원래 형상은 지금 우리가 아는 것과 아주 다릅니다. 뱀에게는 원래 다리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주를 받아 다리가 사라져서 배로 다니게 되었지요.

      또한 뱀의 원래 피부는 아주 매끄럽고 찬란하게 빛났습니다. 물론 오늘날도 빛깔이 화려한 뱀이 있지만 아름답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뱀의 원래 빛깔은 순수하면서도 매우 화려했지요. 전체적으로 긴 체형에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찬란한 빛이 났으므로 보는 이가 참 아름답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유를 들면 여성들이 애용하는 실크 스카프는 어떤가요? 부드럽고 길며 무늬와 색상이 화려하지요. 목에 감으면 촉감이 좋고 보온도 되며 매우 멋스럽게 보입니다. 뱀의 원래 이미지가 이와 유사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도 뱀이 아름답다고 느꼈고 특히 여자인 하와가 뱀을 가까이 했지요. 하와는 바로 이 뱀에게 미혹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뱀을 간교하게 만드셔서 사단의 도구가 되게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간교한 뱀이 사단의 사주를 받아 하와를 미혹할 줄을 모르셨을까요? 아셨지요. 그렇다면 왜 간교한 뱀이 에덴동산에 있게 하셨을까요? 이것은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신 이유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결국 선악과를 먹을 줄 아셨지만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인간 경작을 통해 참 자녀를 얻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섭리였지요.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섭리를 이루기 위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도록 일부러 유인하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경계하셨습니다. 그러나 강제로 못 먹게 하지는 않았지요. 아담과 하와의 자유 의지에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뱀을 창조하실 때에 간교하게 변질될 수 있는 속성을 갖도록 하신 것도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공룡 사건을 통해 에덴동산의 흙으로 지음 받은 공룡도 변질될 수 있음을 알게 되셨습니다. 처음엔 작은 부러움에서 시작되었는데 계속해서 사단의 생각을 받아들이니 시기 질투와 같은 큰 악으로 변질되어 갔지요.

      그런데 하와를 미혹한 뱀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지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에덴동산으로 들이실 때에 지구의 흙으로 지으신 동물 중 일부도 함께 들이셨다 했지요. 그중에 이 뱀도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동식물의 근본 재료는 흙과 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런데 뱀을 조성한 흙에는 어둠의 세력과 접하면 간교해지기 쉬운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었습니다.

      흙은 무엇을 섞느냐에 따라서 성질이 변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지요. 농사를 짓는 분들은 이 사실을 잘 아실 것입니다. 농사를 짓다 보면 땅이 산성화 됩니다. 땅의 기운이 쇠한다고 하지요. 이럴 때는 땅의 성질을 중화시키려고 석회를 논에 뿌리기도 합니다. 또는 기름진 흙을 섞기도 하고요. 이는 흙의 성분이 그 흙에서 자란 식물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고구마는 토질에 따라서 당도나 단단한 정도가 달라집니다. 어떤 곳에서는 밤고구마가 잘 되고 어떤 곳에서는 물고구마가 잘 되지요. 땅콩은 물이 잘 빠지는 모래밭 같은 곳에서 잘 되고요.

      또한 흙의 성분에 따라 그 흙으로 만든 그릇의 상태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A, B 두 종류의 흙을 가지고 각각 그릇을 만들었습니다. 이때 A 흙은 차지고 끈끈한 성질, 곧 점성이 강하고 B 흙은 약합니다. 만일 두 종류의 흙을 가지고 동일한 방식으로 그릇을 만들었다면 어떤 그릇이 더 단단하겠습니까? 당연히 A 흙으로 만든 그릇이지요.

      동일한 충격을 가해도 A 그릇은 멀쩡한데 B 그릇은 깨질 수가 있습니다. B 그릇을 일부러 약하게 만든 게 아닌데 원재료인 흙의 점성이 약하기에 깨지기 쉬운 그릇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도공이 좋은 자기를 만들려고 하면 원재료인 흙부터 신중하게 고르지요. 고려청자나 이조백자가 아무 흙으로나 빚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처럼 뱀을 조성한 흙에는 어둠을 접하면 쉽게 간교해질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매우 억울한 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이 속성이 어둠의 세력과 반대인 빛의 세력과 접하면 ‘지혜로움’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뱀은 에덴동산에서 지혜롭게 행하여 오랫동안 하와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선진들 중에서 원래는 매우 간교한 성품이었는데 연단을 통해 변화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야곱이지요. 야곱은 쌍둥이 형인 에서의 장자권을 팥죽 한 그릇에 샀습니다. 또한 아버지 이삭을 속여서 장자인 에서 대신 축복기도를 받았지요. 이에 창세기 27장 35절에 “이삭이 가로되 네 아우가 간교하게 와서 네 복을 빼앗았도다” 했습니다. 야곱은 이처럼 간교한 속성과 함께 매우 곧은 중심도 갖고 있었지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연단하셔서 그 간교한 속성을 빼버리게 하십니다. 바로 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간 지내면서 낮아지고 또 낮아지게 하셨지요. 결정적으로 얍복강 가에서 완전히 죽어지게 하셨습니다. 20년간 온갖 지혜로 모은 재산도, 가족도, 심지어 자신의 생명까지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지 않으면 안 됨을 철저히 깨닫게 해 주셨지요. 그 결과 이사야 41장 14절에 나온 대로 “지렁이 같은 야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야곱을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로 삼으십니다. 야곱의 아들들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이루게 하셨지요. 간교한 야곱이 영으로 변화되니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입니다. 영적으로 간교한 성질과 지혜는 서로 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간교한 사람이 영으로 변화되면 보통보다 뛰어난 지혜를 발취할 수 있지요.

      이런 변화는 사람의 노력으로 되지 않고 야곱처럼 연단을 받을 때에 일어납니다. 잠언 17장 3절에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그 자체를 깨트리기 위해 연단을 허락하시지요. ‘내 지혜와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겸비한 마음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런 연단을 빨리 통과하려면 하나님 앞에서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을 철저히 낮추면 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8-20절에 보면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자신을 비우고 깨끗한 마음 그릇을 준비하면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참 지혜를 주십니다. 원수 마귀 사단의 궤계를 능히 간파하여 대처할 수 있는 지혜, 모든 사람과 화평하며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영광 돌릴 수 있는 지혜를 주시지요. 성도님들은 이러한 참 지혜 얻기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은 심히 지혜롭게 행하여 하와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짐승들에 비해 눈치가 빠르고 하와가 좋아할 만한 것을 잘 알아서 착착 맞춰 주곤 했지요. 하와는 그런 뱀을 기쁘게 여기고 친근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뱀은 하와 주변에 머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근(禍根)이 되었지요. 사단이 하와를 미혹하고자 할 때 하와와 가까운 뱀을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뱀이 하와와 아무런 사귐이 없었다면 사단도 뱀을 사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뱀은 하와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매우 간교한 속성도 지니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단이 볼 때에 뱀은 더없이 좋은 도구였지요.

      여기서 우리가 깨우쳐야 할 점이 있습니다. 먼저는 내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가를 살펴보아야 하지요. 나를 칭찬하는 말, 듣기에 좋은 말을 해 주는 사람은 가까이하고 지적, 권면하는 사람은 멀리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은 주위에 간교한 사람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살펴보아도 폭군 주변에는 항상 간사하게 아첨하는 신하들이 있었습니다. 듣기에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가까이하기보다는 경계해야 하지요. 그런 사람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다가는 그로 인해 눈도, 귀도 가려질 수 있습니다.

      잠언 29장 5절에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러분의 귀에 달콤한 말을 한다면 이는 바로 여러분을 넘어뜨리기 위해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일일 수도 있지요. 그 결과 잠언 26장 28절 후반절에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하신 말씀처럼 됩니다.

      그런데 마음에서 들렘이나 사심을 벗어버리면 상대가 하는 말이 아첨인지 진심인지 분별이 됩니다. 또 칭찬을 받았다 해서 마음이 ‘으쓱’ 높아지지 않지요. 정말 어떤 일을 잘해서 칭찬을 받아도 중심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런 마음이 온전히 되기까지는 칭찬이나 위로받기를 좋아하기보다는 권면과 지적받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잠언 27장 5절에 “면책(面責)은 (즉 마주 대하여 책망하는 것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했습니다. 또한 잠언 29장 15절에는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준다” 했지요. 그러므로 성도님들 주변에 지적해 주고 권면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정녕 그분에게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뱀을 통해 한 가지 더 깨달을 점은 사단은 악과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다는 사실입니다. 사단은 뱀이 어둠의 세력을 접하면 심히 간교해질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뱀을 향해 어둠의 전파를 쏘아 보냈지요.

      하와에게 한창 사랑을 받고 있던 뱀은 마침내 사단의 전파를 받아들였고 간교한 속성이 더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한 번 사단과 접속이 되자 그 후로는 사단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사단의 도구가 되었지요.

      사단은 오늘날도 이처럼 비진리의 전파를 공중에 계속 뿌리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있는 비진리는 사단의 전파를 받아들이는 안테나와 같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사람 마음에 있는 비진리 중 어느 분야가 가장 강한지를 압니다. 거짓이 많은지, 욕심이 많은지, 허영이 많은지, 시기가 많은지, 음욕이 많은지 등을 정확하게 간파하지요. 그래서 각 사람이 가장 잘 받아들일만한 비진리의 미끼를 던집니다.

      이때 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그것이 사단의 미끼임을 알아차립니다. 육신의 생각이 틈탔다면 물리치고 제삼자에게 전해들은 소문은 믿지 않지요. 아무리 그럴듯하게 보이거나 들려도 진실을 분별합니다. 그런데 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사단의 미끼인 줄 모르고 걸려들지요. 육신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 정죄하며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사심, 욕심에 눈과 귀가 멀어서 죄인의 길로 가기도 하지요.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항상 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하지요. 누가복음 22장 46절에 우리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를 쉬면 영적인 분별력이 흐려집니다. 내주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안테나 기능이 약해지지요. 반대로 사단의 음성을 듣는 안테나 기능은 강해지고요.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골로새서 4장 2절 말씀처럼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아무리 간교한 말로 미혹해 와도 바로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사단의 궤계를 미리 알아 분쇄해버릴 수도 있는 능력의 차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시간에는 창세기 3장 1절 전반절을 강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간교한 속성을 지닌 뱀을 에덴동산에 들이신 이유를 말씀드렸지요. 선악과를 두신 이유가 인간 경작을 이루기 위함이었듯이 뱀도 인간 경작을 위해 필요했습니다.

      뱀은 처음부터 간교한 존재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어둠을 접하면 변질되기 쉬운 속성을 갖고 있었지요. 이 속성은 반대로 빛의 세력 안에서는 매우 지혜롭게 발전될 수 있다 했습니다.

      그리고 뱀과 하와의 관계성을 통해서 어떤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하는지 말씀드렸지요. 또한 쉬지 말고 기도함으로 영으로 깨어 있을 것을 당부 드렸습니다. 야고보서 4장 8절 전반절에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는 방법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지요. 성도님들은 아버지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어찌하든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5-08-14 오후 5:20:27 Posted
      2025-08-22 오후 4:29:5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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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