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92)

    에녹 (1) [창 5:21-24]
    2026.02.27 | 이재록 원로목사
    • 이 시간은 먼저 지난 시간에 설명하다가 그친 내용을 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900세 이상일 때의 인간의 발달 단계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당시는 인간 발달의 각 단계 곧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가 지금보다 좀 더 길었지요. 특히 청년기는 훨씬 더 길었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기간도 지금보다 훨씬 길었습니다.

      창 5:32에 보면 노아는 500세 이후에 아들들을 낳았다 했지요. 따라서 당시에는 수백 년에 걸쳐 많은 자녀를 낳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그 당시 사람들이 건강한 몸으로 오랜 세월을 살았음을 증명하지요.

      다시 말해서 사람이 태어나면 건강하게 성장을 해서 성인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로부터 아주 오랫동안 그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노화되는 시점이 매우 늦었으며, 노화 속도도 매우 늦었지요.

      인류 역사 초기의 사람들은 노화된다 해도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몸에서 기운이 빠져 초라하고 불쌍한 모습이 되거나 뼈가 굳어지고 휘어지지도 않았지요. 피부도 쪼글쪼글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노년기로 접어드는 어느 시점이 되면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됩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 노인임은 알 수 있으되 오늘날의 병약한 노인들과 같은 모습이 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수명이 다하여 죽을 때도 몸이 쇠약해져서 힘들게 살다가 죽은 것이 아니지요. 대체로 건강한 몸으로 노년을 보내다가 수명이 다할 때 즈음에는 자연스럽게 기운이 진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대홍수 심판 이후에도 믿음의 사람들은 편안히 숨을 거둔 것을 볼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아브라함을 보면 창 25:7-8에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칠십오 세라 그가 수가 높고 나이 많아 기운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도 마찬가지입니다. 창 35:28-29에 “이삭의 나이 일백팔십 세라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했습니다.

      신 34:7에 보면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175세, 이삭은 180세까지 살았지요. 대홍수 심판 이후인데도 장수했습니다. 모세는 120세였는데도 눈이 흐리지 않았고, 기력이 쇠하지 않았다 했지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데려가시지 않았다면 이 땅에서 더 오래 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건강한 몸이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음을 영으로 일굴수록 몸이 강건해집니다. 요삼 2절 말씀처럼 영혼이 잘됨같이 몸도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예전에 ‘생명의 씨’ 설교에서 설명했듯이 영으로 들어오면 노화가 멈추고, 온 영으로 들어오면 다시 젊어지지요. 신체의 모든 기능이 최상의 상태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지금까지는 인류 역사 초기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일 분야를 말씀드렸습니다. 평균 수명 900세 이상일 때의 시간 흐름의 속도감과 신체 발달을 구분하는 구간이 오늘날과 다름을 설명했지요.

      막연히 ‘그때는 대부분이 900살 이상 오래 살았다.’고만 한다면 성경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이해하면 의심의 소지가 사라지지요. 성경이 참된 사실의 기록임을 온전히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시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모든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믿으므로 성경 말씀대로 살게 하기 위함이지요.
      오늘 증거한 창세기의 말씀이 참인 것처럼 대심판에 관한 다른 곳의 말씀도 참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마 5:18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말씀하셨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이루시며, 행하시며,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의 양식’으로 여길 수 있기 바랍니다. 날마다 말씀을 즐거이 묵상하며 말씀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말씀’ 곧 ‘하나님’과 하나 된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부터는 아담의 칠 대손인 에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녹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짧지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매우 크지요.
      첫째는 에녹이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는 점이고 둘째는 산 채로 하늘에 올리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사실만으로도 에녹이 위대한 믿음의 선진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딤후 3:16 말씀처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기록자들에게 성령의 감동함을 주실 때에 믿음의 선진들마다 강조점이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을 통해서는 믿음에 대해, 모세를 통해서는 지도자로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았던 분야에 대해, 다니엘을 통해서는 타협치 않는 신앙에 대해, 다윗을 통해서는 연단을 받아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잘 통과하여 아름다운 그릇이 되었던 점에 대해 또 엘리야, 사도 바울 등 각각 대표적인 인물들을 통해 그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했으며,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나타내 주셨지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에녹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 주고 싶으신 뜻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께서는 악이 없고 선한 사람을 참으로 사랑하시고, 곁에 가까이 두고 싶어 하신다는 점입니다.

      본문을 보면 에녹은 65세에 아들 므두셀라를 낳고, 그 후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365세에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했지요. 당시는 평균 수명이 900살이 넘었습니다. 따라서 에녹은 당시 사람들의 3분의 1 정도만 이 땅에서 산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을 보지 않고 산 채로 하늘로 옮겨졌지요.

      히 11:5에도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에녹은 이처럼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지요. 그랬기에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먼저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사전에서는 ‘동행(同行)’을 ‘길을 같이 감’이라 정의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에녹과 동행하셨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내려오셔서 에녹과 함께해 주셨던 것일까요? 에녹의 손을 잡고 걷거나 직접 대화를 나누시면서 말입니다. 그것은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에녹과 동행하셨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에녹과 늘 교통하시면서 에녹의 삶을 직접 인도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에녹에게 영의 지식을 많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 경작의 섭리에 대해서, 영계의 비밀들과 천국에 대해서도 밝히 알려 주셨지요.

      앞일에 대해서도 알려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유 1:14-15에 에녹이 인간 경작 마지막에 될 일을 예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에녹은 그때 이미 주님께서 세상 끝날에 공중 강림하실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동안 하나님과 밝히 교통함으로써 알 수 있었지요.

      이와 함께 에녹은 때를 좇아 하나님의 형상을 뵐 수도 있었습니다. 여기에도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지요. 먼저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살았을 때처럼 하나님께서 분리된 영으로서 에녹에게 오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에녹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것과 같은 느낌을 주셨지요. 그러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않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 유독 에녹에게는 알려 주셨습니다. 에녹이 아버지 하나님을 그리고자 한다면 능히 그릴 수 있을 만큼 하나님 자신에 대해 모든 것을 밝히셨지요.

      에녹이 하나님의 형상을 뵈었다는 데에는 둘째로 모세처럼 하나님 본체의 형상을 보았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출 33:18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자신을 어떻게 나타내실지 설명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18절에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청하자, 하나님께서는 20-23절에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곁에 한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대답해 주십니다.

      모세도 하나님과 밝히 교통했지만 하나님의 얼굴은 직접 뵐 수 없었고, ‘등’만 볼 수 있었지요. 이 시점은 출애굽 후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때입니다. 모세가 온전해지기 전이었지요. 모세도 광야에서 40년을 지내면서 더욱 온유하고 충성된 자가 되었습니다. 수백만 명의 백성을 인도하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깨달아 온전히 닮아 갔지요.

      그래서 그가 모든 사명을 완수하고 120세로 생을 마칠 때엔 어떻게 되었나요? 신 34:10에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평가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세처럼, 에녹도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었지요.

      물론 처음부터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뵐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모세에 비해 훨씬 오랜 세월을 이 땅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동안 점점 더 아버지 하나님과 친밀해졌지요. 그렇게 친밀해졌을 때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에녹에게 얼굴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에녹이 그렇게 하나님을 뵈었을 때와 이후에 산 채로 들림 받아 아버지 품에 안겼을 때, 그 감동의 차이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지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에서 성령의 감동 가운데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지만, 장차 천국에 이르러 아버지를 직접 뵐 때는 그 감동이 얼마나 크겠는지요. 이에 대해 고전 13:12에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천국의 3천층 이상의 처소에 들어가면 아버지의 얼굴도, 주님의 얼굴도 직접 뵐 수 있지요. 계 21:3-4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서, 우리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라 했습니다.

      단, 마음이 청결한 자, 곧 성결을 이룬 참 자녀가 됐을 때에 아버지 하나님의 얼굴을 뵐 수 있지요. 또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좇은 이들이 주님을 뵐 수 있습니다. 에녹은 이런 조건을 넘치도록 갖췄지요. 그래서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었고, 때론 하나님의 형상을 뵐 수 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신약시대 즉 성령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들과 어떻게 동행해 주실까요? 삼위일체 하나님 중 성령님과 주님께서 분리된 영으로서 동행해 주실 수 있습니다. 요 14:17 후반절에 “저는(성령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또 우리 속에도 계십니다.

      막 16:20에는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했습니다. 주님의 부활 승천 후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할 때에 주님께서 영으로 함께하셨다는 말씀이지요. 그러자 말씀이 참임을 확증하는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그 증거가 분명히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면 주님께서 함께하실 때와는 또 다른 차원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찰의 기본 임무는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지요. 경찰관들은 각자 맡은 대로 근무를 섬으로써 범죄가 예방되고, 그 결과 불법 행위가 성행하지 못합니다. 경찰이 존재하는 자체로 국민들은 알게 모르게 혜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님과 함께하는 삶’에 비유한다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경찰이 항상 나를 따라 다니며 보호해 주는 것에 비유할 수 있지요. 이 경우에는 단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찰의 보호를 받는 차원과는 다른 특별한 보호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개 경찰이 아닌 주님께서 나와 동행하신다면 어떻겠는지요?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합니다. 범사에 형통한 길로 인도받을 수 있지요. 우리 주님께서는 주의 이름을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해 주십니다. 마음에 아직 비진리가 있다 해도 어찌하든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성도와는 함께해 주시지요. 또한, 은혜와 사랑을 공급해 주십니다.

      단,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고 그 뜻을 임의로 거역하며 죄를 지을 때는 함께해 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둠에 속한 일이기 때문에 함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요, 주님도 빛이시므로 어둠과 빛은 공존할 수가 없지요. 어둠의 일을 버리고 회개하여 빛으로 나와야 빛이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또 죄를 온전히 버리고 성결 되면 이때부터는 주님과 동행할 수 있게 됩니다. 영으로 깊이 들어온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성령의 음성을 듣고 주관을 받아서 늘 성령의 인도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범사에 형통한 복을 누릴 수 있지요.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어떤 질병, 균도 틈타지 못합니다.
      혹여 틈탔다 해도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지요. 죄를 짓지 않으니 원수 마귀 사단은 시험 환난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혹 어떤 시험이 온다 해도 믿음으로 이기니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지요.

      영으로 깊이 들어올수록 축복이나 형통함의 정도는 달라집니다. 온 영이 되면 영일 때와는 또 다른 차원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신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오셔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녹도 처음부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었던 게 아닙니다. 그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경작 과정을 거쳤지요. 본성 속에 있는 죄성까지 뽑아내는 연단을 받았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에녹이 어떻게 해서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올 수 있었는지를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에녹은 선(善) 쌓기를 즐겼습니다. 에녹에게는 많은 형제가 있었지요. 본문 19절에 야렛이 에녹을 낳고도 팔백 년을 더 살았다 했습니다. 그동안 야렛은 에녹 외에도 아들들과 딸들을 많이 낳았지요.

      에녹은 많은 형제들 속에서 성장했지만 그 누구와도 걸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형제들에게 늘 양보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자신이 더 가지려 하지 않았지요. 다른 이들보다 더 인정받으려 하거나 더 사랑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했을 뿐입니다. 부모님께 더 사랑받으려는 마음이 없기에 다른 형제가 사랑받는 것을 볼 때도 언짢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기뻐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더 인정받기 위해 다른 형제들을 견제하는 일도 없었지요. 욕심이나 사사로운 감정도 없었기에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을 이뤘습니다. 그래서 주 하나님을 뵐 수 있는 자격을 갖췄던 것입니다. 히 12:14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에녹은 하나님의 말씀은 물론이고, 부모님께도 진리 안에서 항상 순종했습니다. 부모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 때에 거역할 마음 자체가 없었지요. 그래서 자기 의견을 내세우거나 주장하지도 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에녹은 이처럼 선(善)을 좇아 행하며 선 쌓기를 즐겨했지요. 그 결과 65세 때부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에녹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선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 해도 에녹이 선을 계속해서 쌓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격을 얻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다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선을 좇았지요.

      사람마다 태어날 때부터 마음에 가지고 있는 선(善)의 분량은 다릅니다. 또 각 사람이 처한 환경도 선의 영향을 받기 좋은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악의 영향을 받기 좋은 경우도 있지요. 그렇다 해도 사람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지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을 좇느냐, 악을 좇느냐는 자기 의지에 달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비교적 덜 선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다 해도 선을 좇아 살면 마음에 선이 쌓입니다. 반대로 더 선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다 해도 악을 좇아 살면 악이 마음에 쌓이지요. 마 12:35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선’과 ‘악’이 물질은 아니지만 쌓으면 분명히 쌓입니다.

      영의 세계에서의 계수는 매우 정확하지요. 각 사람이 쌓은 만큼 쌓입니다. 에녹이 65세부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된 것은 에녹이 쌓은 ‘온전한 선’의 분량이 그때 딱 찼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30세에 애굽의 국무총리가 된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그전에 노예로 또 죄수로 13년을 사는 동안 착실히 선을 쌓은 결과입니다. 요셉은 그때 선보다는 악을 발하기 쉬운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자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형들을 원망하고, 자신의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지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도 자포자기 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죄수들은 일반인들보다는 대하기가 어렵지요. 악에 받친 사람, 원한에 사무친 사람, 거친 성질대로 말을 내뱉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셉은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었기에 선을 쌓았던 것입니다.

      그러자 창 39:21에 보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셨다 했지요. 그 결과 간수장은 요셉에게 감옥에 있는 모든 죄수를 맡겼습니다. 요셉이 감옥의 모든 일을 맡은 것입니다. 간수장은 요셉이 하는 일에 조금도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을 간수장도 느꼈기 때문이었지요. 여호와께서는 요셉이 무슨 일을 하든 형통케 해 주셨습니다. 요셉이 처한 환경은 감옥이요, 상대하는 사람들은 죄수들이었지만 성실하게 계속해서 선을 쌓았습니다.

      마침내 요셉의 선이 공의의 기준을 넘어서자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바로에게 꿈으로 역사하셨습니다. 그 결과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고, 왕 다음가는 권세를 얻었지요. 갈 6:9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하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도, 어떤 상황에서나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이기시기 바랍니다. ‘쌓은 선에서 선을 낸다.’ 했습니다. 한 번 선으로 악을 이기면 그만큼 선이 쌓이고, 선이 쌓인 만큼 영적인 힘이 강해집니다. 다음번에는 악을 이기기가 더 쉬워지지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 나아가 온전한 선을 이루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간에는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말씀의 의미와 에녹이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이유는 선 쌓기를 즐겨 했다는 점이었지요.

      다음 시간에는 둘째 이유와 에녹이 산 채로 들림 받았을 때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녹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이라 했습니까? ‘악이 없고 선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참으로 사랑하시고, 가까이 두고 싶어하신다.’는 것이었지요.

      성도님들도, 악한 사람보다는 착한 사람을 만날 때 마음이 좋지 않으신지요? 또 생각이 많고 고집스런 사람보다는 순수하고 온유한 사람을 만날 때가 편하다 여겨지실 것입니다. 하물며 거룩하시고 선과 사랑 자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에녹에 대한 이 말씀을 통해 성도님들이 더욱 선하고 고운 마음을 소유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02-26 오후 2:48:40 Posted
      2026-03-06 오전 10:14:49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