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101)

    노아의 방주 (4) [창 7:1-3]
    2026.05.15 | 이재록 원로목사
    • 노아의 방주는 폭우가 내리치며, 거센 풍랑 이는 바다에서도 안전했지요. 이는 노아의 방주가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 주신 설계 비율대로 건조됐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방주의 규모는 창 6:15 말씀대로 길이 약 150미터, 너비 약 25미터, 높이가 약 15미터이지요. 선박의 길이(150미터)는 너비의 여섯 배이며, 높이의 10배입니다. (너비 X 6) = 길이 = (높이 x 10) 이 비율은 근대의 선박공학자들이 알아낸 대형선박 안전 표준 설계 비율과 정확하게 일치했습니다.

      또한 1992년, 우리나라 해사 기술 연구소는 한국 창조과학회의 의뢰를 받아 노아의 방주를 조선 공학적 입장으로 접근하여 실험하고 그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지요. 그 결과 노아의 방주가 대홍수 속에서도 건재할 수 있을 만큼 튼튼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설계하신 노아의 방주는 참으로 안전하여 30미터 높이의 파도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 창세기 강해 102번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렸지요. ‘방주’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영적인 방주인 하나님의 말씀 안에만 거한다면 어떤 시련이 몰려와도 안전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7장부터는 대홍수 심판이 시작됩니다.
      본문 1절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비를 내리시기 전 노아에게 가족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와 그의 가족을 대홍수 심판에서 구원하시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지요. 바로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당시 오직 노아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라 인정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보기에 의로운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은 노아처럼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노아는 자기 자신이 구원받음은 물론이요, 그의 가족들도 함께 구원받는 축복을 받았지요. 또한 노아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이루는 귀한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노아가 하나님께 의로움을 인정받음으로 인해 받은 축복이 또 있습니다. 대홍수 심판이 시작될 때 지구를 두르고 있던 창조의 근본의 빛이 완전히 거두어졌지만 노아는 여전히 그 빛으로 둘린 공간에서 살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 중에도 노아의 방주를 근본의 빛으로 둘러 주셨지요. 그래서 방주 안에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았습니다.

      창 1:3에 하나님께서 6일 창조 첫날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자 창조의 근본의 빛이 지구를 비롯한 첫째 하늘을 둘렀지요. 이에 지구는 육의 공간이면서도 어느 정도는 영의 공간의 법칙을 적용받았습니다.

      이렇게 지구를 두르고 있던 창조의 근본의 빛은 아담의 범죄 시점부터 조금씩 거두어지기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대홍수의 시작과 함께 완전히 거두어졌던 것입니다. 그 결과 지구는 완연한 육의 공간이 되어 100% 육의 법칙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에 지구에 있는 생물들은 본래 가지고 있던 육의 속성이 제한 없이 발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은 잠재돼 있던 포악함을 드러냈습니다. 근본의 빛으로 둘렸을 때는 이런 맹수들도 온순했지만 이제 본성이 드러났던 것입니다. 또한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육의 속성대로 더 빠르게 변질되고 썩게 되었지요.

      노아는 홍수 이후의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도 근본의 빛으로 둘린 공간에서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한 증거가 노아의 수명입니다. 노아는 홍수 이전의 사람들처럼 950세까지 살았지요.

      이와 달리 본래 영생할 수 있었는데도 육으로 변질되어 멸절된 이들이 있지요. 바로 에덴동산에서 이 땅으로 내려와 임의대로 육을 취하다가 육의 사람이 된 존재들입니다. 그들과 그들의 후손들도 모두 대홍수 심판 때에 멸절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의로운 사람과 불의한 사람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를 알 수 있지요. 잠 12:7에 “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이처럼 노아는 죄악이 관영한 세대에서 하나님 앞에서 의를 굳게 지킴으로써 구원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성도님들도 불의한 일을 멀리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여 복된 길로 인도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제 본문 2, 3절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에 더 태워야 할 짐승의 종류와 수량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창 6:19, 20에서 하나님께서는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암수 한 쌍씩”을 방주로 이끌어 들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는 정결한 짐승과 새들은 암수 일곱씩을, 부정한 짐승은 암수 둘씩을 더 태우라 하신 것일까요? 창 6:19에서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암수 한 쌍 씩 방주에 태우라 하신 것은 “그 생명을 보존케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종족 보존’을 위해 기본적으로 모든 짐승의 암수 한 쌍씩을 방주에 태운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보존케 하려고 택하신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근본의 소리에 이끌려 방주로 나오도록 역사하셨지요.

      그런데 본문 창 7:2-3에서는 하나님께서 특정 동물들을 지명하여 암수 일곱씩 또는 암수 둘씩을 태우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하나님께서 방주에 더 태울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노아가 택하여 취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해 인간 경작을 새롭게 시작하시겠다는 의지를 나타내신 것이지요. 또한 노아처럼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면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자녀는 영의 차원에 있기에 그보다 차원이 낮은 육에 속한 짐승들을 능히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지요.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을 사자들이 해치지 못한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러면 본문에 나오는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은 어떤 기준에 의해 구분이 됐을까요? 그 기준은 짐승들이 가진 근본 속성입니다. 모든 짐승은 처음 창조될 때에 사용된 토질에 따라 근본 속성이 다르지요.

      예를 들어 어떤 짐승은 성질이 간사하고, 어떤 짐승은 포악하며, 어떤 짐승은 탐욕스러운 성질을 가졌습니다. 반면에 어떤 짐승은 순종적인 성질을 가졌고, 어떤 짐승은 순한 성질을 가졌으며, 어떤 짐승은 우직한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이 땅이 하나님의 근본의 빛으로 둘려 있을 때는 짐승들에게 내재된 악한 속성이 발현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나운 동물들도 당시에는 모두 온순했습니다.

      그러나 대홍수 심판이 시작되면서 근본의 빛이 완전히 이 땅에서 거두어지자 토질에 내재된 근본 속성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근본 속성에 따라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분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짐승이 이 두 범주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짐승들 중에 일부만 ‘정결하다’ 또는 ‘부정하다’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레위기 11장에 보면 ‘부정한 짐승’의 종류가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그러나 레위기에 나오는 부정한 짐승과 노아의 방주에 태운 부정한 짐승이 100%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레위기는 대홍수 심판으로부터 약 1천 년 후에 기록됐습니다. 레위기 기록 당시의 짐승들은 그 속성이 노아 시대의 짐승들과 또 달라졌지요.

      대홍수 심판 후 사람이 다시 번성하면서 세상도 점차 악으로 물들어 갔습니다. 대홍수 심판이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빛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았기에 짐승들도 근본 속성을 제약 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내었지요.

      쉽게 말해 짐승들도 더 악해졌던 것입니다. 따라서 노아 시대에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기준과 레위기 기록 당시의 기준은 같을 수가 없지요.

      노아 시대에는 부정한 짐승이 아니었는데 레위기 기록 당시에는 부정한 부류에 속하게 된 짐승들이 생겨났습니다. 예를 들면 ‘새’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노아 시대에는 새들 중에서 부정하다 할 만큼 악성이 드러난 것이 없었습니다.

      이에 본문 3절에도 ‘공중의 새’들도 정결한 짐승처럼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하셨지요. 반면 부정한 새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또한 ‘공중의 새’라고 하여 새의 모든 종류를 암수 일곱씩 취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새 중에서 정결한 것만 암수 일곱씩 취하라는 의미이지요. 따라서 노아 당시에는 새들이 ‘정결한 종류’와 ‘나머지 종류’로 두 부류만 존재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반면 레 11:13-19에 새 중에서 가증하게 여길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지요. 이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새 중에서도 악한 종류들이 드러났다는 증거입니다.

      참고로, 레위기 11장에 나오는 ‘가증한 동물들’은 그 형상이 타락한 그룹들을 닮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들은 먹지 말라 하셨지요. 타락한 그룹을 닮은 가증한 동물들은 대부분 독성을 갖고 있어서 사람에게 악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선해지기보다는 악해지도록 하지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본문 2절에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짐승은 암수 한 쌍을 방주에 태우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이란 표현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말 그대로 ‘암수 일곱 쌍’ 곧 ‘열네 마리’를 의미합니다. 다음으로 ‘암수 세 쌍과 수컷 한 마리’ 곧 ‘일곱 마리’를 뜻하기도 합니다.

      창 6:19에서 모든 짐승을 ‘종족 보존’을 위해 기본적으로 암수 한 쌍씩 방주에 태웠다 했지요. 이때 정결한 짐승은 한 쌍씩이 아니라 일곱 쌍씩을 방주에 태웠다는 사실입니다. 정결한 짐승은 소, 양, 염소 등 매우 유순한 동물들입니다. 이런 짐승들이 종족을 보존할 수 있으려면 맹수들보다 그 수가 많아야 하지요. 그래서 정결한 짐승은 종족 보존을 위해서 암수 일곱 쌍을 방주에 태웠습니다.

      그런데 이외에 ‘또 다른 목적’으로 암수 일곱 마리, 곧 세 쌍과 수컷 한 마리를 방주에 더 태웠다는 사실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를 테면, 정결한 짐승에 속하는 ‘양’은 종족 보존을 위해 일곱 쌍을 태웠습니다. ‘또 다른 용도’를 위해 세 쌍과 수컷 한 마리를 더 태웠지요. 그래서 방주에 태운 양은 총 스물한 마리가 됩니다. 이중 숫양은 열한 마리, 암양은 열 마리이지요.

      그러면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돼지’는 몇 쌍이 방주에 실렸을까요? 기본적으로 태운 암수 한 쌍과 ‘부정한 짐승’으로서 태운 암수 한 쌍, 이렇게 암수 두 쌍, 총 네 마리이지요.

      그런데 ‘정결한 짐승’에도, ‘부정한 짐승’에도 속하지 않는 종류가 더 많았습니다. 그들은 그냥 기본적으로 암수 한 쌍씩만 방주에 들어갔지요. 노아의 방주에 태워진 짐승들은 이처럼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 그리고 ‘나머지’, 이렇게 세 부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정결한 짐승과 새들, 또한 부정한 짐승들을 방주에 더 태운 ‘또 다른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대홍수 심판 후, 인간의 삶에 그 동물들이 필요한 특별한 분야가 있었습니다.

      먼저, 정결한 짐승의 용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에 제물로 쓰기 위함입니다. 창 8:20에 보면 대홍수 심판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는 아무 짐승이나 잡아 드린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정결한 짐승이나 새를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정결한 짐승’이란 곧 ‘제물’이 될 수 있는 짐승임을 알 수 있지요.

      레위기 1장부터 7장에 제사법에 관한 규례가 자세히 나옵니다. 제물로 드릴 동물도 지정돼 있습니다. 짐승 중에서는 소, 양, 염소를, 새 중에서는 비둘기를 제물로 드릴 수 있지요. 이처럼 제물이 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네 가지에 불과 합니다.

      노아 시대에 정결한 짐승의 종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홍수 심판 후 노아가 첫 번째 번제를 드릴 때에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를 드렸다” 했습니다. 딱 소 한 마리만 드린 것이 아니라, 소 한 마리와 함께 양도, 염소도, 비둘기도 모두 한 마리씩 번제로 드렸던 것이지요. 이때 번제로 드린 정결한 짐승은 모두 수컷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정결한 짐승은 수컷을 한 마리 더 태우게 하셨던 것이지요.

      만일 정결한 짐승들을 암수 한 쌍씩만 방주에 태웠다면 이렇게 번제를 드리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번제를 드렸다면 그 순간 소, 양, 염소, 비둘기는 멸종이 돼 버렸겠지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소, 양, 염소, 비둘기를 볼 수 없게 되는 것이고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정결한 짐승들은 종족 보존을 위한 열네 마리 외에 일곱 마리를 더 방주에 태우게 하셨던 것입니다. 대홍수 심판 이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약 시대의 제사는 인생들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였지요. 홍수 심판 이후 이 땅에는 사람들이 급속하게 번성합니다. 이와 동시에 하나님께 제사드릴 일도 많아지지요.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앞으로 될 일을 아시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수효만큼 정결한 짐승들을 더 태우게 하셨던 것입니다.

      정결한 짐승의 용도는 이 외에 또 있었습니다. 정결한 짐승의 두 번째 용도는 바로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의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 이후, 사람들에게 육식(肉食)을 허락하셨습니다. 바로 창 9:3에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홍수 심판 전까지는 채식만 했습니다. 그런데 홍수 심판 이후부터 고기도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 사람들에게 양식으로 허락된 동물들이 바로 정결한 짐승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이 말씀을 받은 노아와 그의 자손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지요. 그러니 아무 짐승이나 잡아먹는 게 아니라 정결한 짐승을 잡아먹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정결한 짐승은 사람의 양식으로도, 제사 때 드릴 제물로도 필요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방주에 태울 정결한 짐승의 수효가 다른 동물들에 비해 몇 배나 더 됐던 것이지요.

      성도 여러분, 그러면, 부정한 짐승을 암수 둘씩 더 취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장차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의 양식으로 주기 위함입니다. 홍수 심판 이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노아의 자손이 번성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생겨나게 됩니다. 그들은 임의대로 정결한 짐승이 아닌 다른 짐승들까지 잡아서 양식으로 삼지요.

      하나님께서는 그처럼 사람들이 어떤 짐승을 양식으로 삼을 줄을 미리 아셨습니다. 이에 노아의 방주에 암수 한 쌍 씩을 더 태우게 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부정하다 하신 동물들은 장차 이방인들에게 양식이 될 짐승들이었지요. 부정한 짐승들도 그 종류가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암수 한 쌍씩을 더 태운다 하여 방주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잘 아십니다. 장차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의 양식을 미리 준비해 주신 것을 보십시오. 마 5:45 후반절에도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십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받은 성도들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들이 믿음으로 무엇을 구할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잘 아셨지요. 그래서 마 7:9-11에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말씀하셨지요.

      또한 롬 8:32에 사도 바울도 고백하기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님들은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더 신실하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필요도 채워 주실 수 있는 아버지께 믿음으로 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을 베푸시되, 공의 가운데 이루시지요. 우리 편에서 구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 6:33에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셨지요. 이것이 우리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응답과 축복의 비결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해야 하지요. 즉 교회와 목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많은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은 마음의 성결을 위해 기도하라는 의미이지요.

      이것이 단지 기도하는 순서만을 가리킬까요? 물론 기도하는 순서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 성결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큰가?’ ‘자신의 육의 문제 곧 물질의 축복이나 질병의 치료 등을 해결 받고자 하는 마음이 큰가?’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지요.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그 사랑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서 어찌하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려는 마음, 아버지 하나님을 닮으려는 마음, 이러한 마음을 가진 자녀들을 찾으십니다. 여러분이 이런 마음으로 기도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구한 것은 물론, 그 외에 구하지 않은 것도 더해 주실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어찌하든 가장 좋은 것을 풍성하게 주기 원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늘 감사함으로 기도하여 응답과 축복을 받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6-05-14 오후 10:19:16 Posted
      2026-05-22 오후 1:31:2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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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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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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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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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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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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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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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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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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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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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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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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