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 (105)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수중 생물 [창 7:13-16]
    2026.06.19 | 이재록 원로목사
    • 본문에 보면 대홍수 심판 때 노아의 방주에 먼저는 노아와 그의 아내, 세 아들과 세 며느리, 이렇게 총 여덟 사람이 방주에 탔습니다. 또한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도 그 종류대로, 이와 함께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지요. 물론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수만큼 근본의 소리에 이끌려서 나아왔지요.

      이때 방주에 타지 못한 동물은 모두 대 홍수 심판에 의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외도 있었지요. 바로 수중 동물입니다. 물고기를 비롯하여 물속에 사는 동물들은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았어도 대홍수 심판 시 종족을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아, 당연히 물에 사는 동물이니까 홍수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가 있었겠지’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전 지구를 뒤덮는 대홍수 속에서 수중 동물이 멸종되지 않은 것은 사실 ‘기적’입니다. 이것이 왜 기적일까요?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수중 동물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바닷물에 사는 물고기(해수어:海水魚)와 민물에 사는 물고기(담수어:淡水魚)이지요.

      극히 일부 종류를 제외하고는 해수어는 민물에서 살 수 없고 담수어는 바다에서 살 수 없습니다. 바닷물고기가 민물로 오거나 민물고기가 바닷물로 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죽게 되지요.

      민물과 바닷물의 염도 차이로 ‘삼투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삼투현상이란 세포 내부와 외부의 염분 농도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물이 빠져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는 현상이지요. 간단히 말해 세포 내부보다 외부의 염도가 높으면 세포 속의 물이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반대로 세포 내부보다 외부의 염도가 낮으면 물이 세포 속으로 들어오게 되지요.

      쉬운 예로 여러분이 손을 물에 오래 담그고 있으면 손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도 삼투현상의 결과이지요. 체액보다 외부의 물의 염도가 낮아서 물이 피부 속으로 흡수되어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런데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삼투조절 시스템이 전혀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릴 텐데요, 내용이 좀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을 지식적으로 잘 이해한다면 노아 홍수 때에 어떤 물고기도 멸종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라운 일임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민물에 사는 민물고기의 입장에서는 체내보다 몸 밖의 수중 염분 농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사람이 목욕탕에 오래 있으면 퉁퉁 붓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야 하지요. 그러나 민물고기들은 그렇게 되지 않고 잘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민물고기의 특수한 삼투조절 시스템 때문입니다. 민물고기는 계속해서 방뇨(오줌)을 통해 내부로 흡수된 수분을 방출시키는 동시에 염분은 적극적으로 흡수하지요. 그래서 체내의 염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바닷물고기는 체내보다 훨씬 염도가 높은 바닷물에서 삽니다. 만일 아무런 삼투조절 기능이 없다면 배추가 소금에 절여지는 것처럼 바닷물고기는 체내 수분을 빼앗겨서 탈진이 되어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바닷물고기는 바다에서 잘 살지요.

      그 이유는 짠물을 많이 삼키는 대신 방뇨(오줌)는 조금만 합니다. 그러니 탈진되지 않겠지요. 이와 함께 과잉 섭취된 염분은 아가미의 특수 세포를 통해 외부로 방출시킵니다. 그 결과 바닷물고기 체내의 염도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에게 각각의 환경에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이미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를 동일한 환경에서 함께 살게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세상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그런데 노아의 홍수 때는 바로 이처럼 불가능한 일이 있어났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전 지구적인 홍수였습니다. 지구의 높은 산까지 완전히 물에 잠기게 되었지요. 민물과 바닷물의 구분이 없어진 것입니다.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가 동일한 환경에서 살아야 했지요.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지면에서 물이 걷히기 까지 최소 300여 일 동안이나 그러했습니다. 그런데도 어떤 수중 생물도 멸종되지 않고 그 종족이 보존됐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실제로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가 있지요. 바로 당시 이 땅을 덮은 물은 이 땅의 민물이나 바닷물이 아니라 둘째 하늘로부터 내려온 물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었지요. 그런데 우리 제단에는 이 사실을 입증할 실제 증거가 있습니다. 바로 ‘단물 수족관’입니다.

      ‘단물’이란 바닷물이 저의 기도로 짜지 않게 바뀌어서 사람이 마실 수 있게 된 물로서 하나님께서는 그 물에 권능이 깃들이게 하셨지요. 그래서 이 단물을 믿음으로 마시거나 바르면 각색 질병이 치료되고, 시력이 좋아졌으며, 없었던 쌍꺼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2007년 10월에는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가 나왔지요. 기능성 미네랄 음료 개념에서 미네랄 검사, 경구독성 검사, 피부 반응 검사, 농약 잔류물 검사, 중금속 검사 등 5종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단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 할 수 있었지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나 독일의 샘물보다 미네랄 함량이 월등하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단물에서는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증거이지요. 노아의 홍수 때 둘째 하늘에서 내려온 물에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 있어서 모든 수중 생물이 살 수 있었던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단물 수족관이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훨씬 대단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가 한 물에서 함께 살 수 있다는 것도 기적이지만 좁은 공간 안에서 적응하며 산다는 것 역시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요.

      민물고기는 육지에 있는 강과 호수에서 살므로 대체로 온도 변화와 환경에 잘 적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닷물고기는 넓은 바다, 수질 환경의 변화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살므로 약간의 환경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요. 그래서 조금만 환경에 변화가 생겨도 떼죽음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해수의 염도, 산소,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아질산, 질산염, 산도(pH), 경도, 기타 미량원소, 그리고 온도 등이 모두 적정한 상태에 있어야 생존할 수 있지요.

      이런 내용은 좀 복잡하게 들리고 하나하나 잘 이해가 안 된다 해도 그냥 ‘이런 게 있구나.’ 하고 들어 주세요. 이렇게 예민한 바닷물고기가 단물수족관에서는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또한, 물고기들도 순한 종(種)이 있는가 하면 공격성을 가진 종도 있습니다. 이렇게 상반된 성질을 가진 다른 종들을 좁은 공간에 함께 살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순한 종은 공격적인 종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견디기 힘들 것입니다. 자연환경에서는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가 서로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공격성이 발동할 이유도 없었지요. 그런데 이 두 종을 함께 있게 하면 어떤 공격성이 발동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더욱이 수십 종의 물고기들이 먹는 먹이도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도 한곳에서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지요.

      단물수족관은 이처럼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모든 조건을 뛰어넘는 ‘꿈의 수족관’입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사실임을 분명히 증명하는 산 증거이고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대홍수 심판으로 인해 지구에도 많은 변화가 있게 됩니다. 지구의 지형, 기후, 생태계 환경이 홍수 이전과 많이 달라졌지요. 그 원인은 먼저 하나님께서 근본의 빛을 거두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큰 원인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 자체에 있지요.

      대홍수 심판이 있기 오래전, 인간 경작이 시작되기 전에 지구상에는 또 한 번의 심판이 있었습니다. 바로 에덴동산으로부터 쫓겨난 공룡들에 대한 불의 심판이었지요. 하지만 그때의 불의 심판과 대홍수 심판은 여러 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대홍수 심판의 대상은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은 모든 사람과 육상 동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불의 심판의 대상은 오직 공룡뿐이었지요. 또한 대홍수 심판은 전 지구적으로 영계의 문이 열리면서 둘째 하늘로부터 물이 내려왔습니다. 반면, 불의 심판은 공룡들이 모여 살던 곳에만 집중적으로 불이 내렸지요.

      따라서 불의 심판으로는 공룡 이외의 동물은 큰 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홍수 심판에 의해서는 방주에 탄 사람과 짐승을 제외한 모든 것이 일시에 멸망을 당했지요.

      지금부터는 이러한 대홍수 심판으로 인해 지구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잠수를 해서 물속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수압이 세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 밖에서처럼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렵지요. 그런데 대홍수 심판 때는 물이 가장 높은 산까지 차올랐으니 그 수압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 물의 압력으로 인해 지구의 지각은 변형이 되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지구의 내부 구조를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지표면 아래쪽에는 ‘맨틀’ 층이 있고, 더 깊은 곳에는 핵이 있지요. (※자료 화면1- 지구 내부 구조) 다시 말해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지층은 맨틀 위에 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맨틀의 온도는 지상에 가까운 최상부가 약 500도이며, 핵과 경계면인 최하부는 5천 도나 되지요.

      욥 28:5에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라고 기록된 대로입니다. 지구 내부 구조가 밝혀진 것은 근대인데 수 천 년 전에 기록된 성경에는 이미 지구 내부가 불처럼 뜨겁다는 사실이 기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층의 두께가 위치마다 다르고 지층을 구성하는 성분도 다르기 때문에 안정성도 다르지요.

      어떤 곳은 단단하고 안정된 지층이지만 어떤 곳은 무르고 불안정한 지층입니다. 이때 두 곳에 동일한 수압이 작용을 한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여러분이 바람을 불어넣은 풍선의 한 지점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다른 부분이 더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더 센 힘을 계속 가하면 부풀어 오르던 곳이 펑 터지고 말지요.

      이처럼 대홍수 심판으로 인해 지층에 엄청난 수압이 가해지자, 지층이 단단한 곳은 견디면서 내려앉았지만 무른 곳은 부풀어 오르다가 터지기도 했습니다. 전 지구적으로 곳곳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지층이 어떤 힘의 작용으로 솟아오르는 현상을 융기(隆起)라고 하지요. (※자료 화면2- 융기 현상) 반대로 가라앉아 내려가는 현상은 침강이라 합니다.

      지층에 변형이 생긴 이유는 단지 수압 때문만도 아니지요. 대홍수 심판 때 지구는 150일 동안 완전히 물에 담겨 있었는데 잔잔한 호수처럼 고요한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지구는 태양과 달 사이에 끼어 있어서 서로 끌어당기는 힘, 곧 인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태양과 달이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지구를 뒤덮은 물이 양쪽으로 불룩하게 나오지요. 여기에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씩 돕니다. 지구는 도는데 인력에 의해 물은 붙잡혀 있으니까 물이 지구를 휩쓸고 돌게 됩니다.

      이렇게 지구를 휩쓸고 도는 물은 산과 같이 높은 지대를 허물어뜨립니다. (※자료 화면3-대홍수 지형변화) 그리고 무너뜨린 흙을 몰고 가다가 낮고 넓은 곳을 만나면 쭈욱 쌓아 놓습니다. 이 현상이 다섯 달 동안 전 지구적으로 일어났지요. 그 결과 지층에는 여러 겹의 퇴적층이 생겨났고요. (※자료 화면4-그랜드 캐년의 퇴적층) 지구의 지형이 홍수 이전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변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과학자들은 퇴적층이 한 겹 생기는 데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진화론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물론 지상에서 퇴적층이 생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그러나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통해서는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안에도 여러 겹의 퇴적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 학자들이 노아의 대홍수 사건을 배제하고 연구한 결과는 맞지 않지요. 그들이 성경이 참임을 인정하고 대홍수 사건을 감안하여 연구한다면 지구 역사에 대한 정확한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대홍수로 인해 지층의 융기 및 침강이 일어날 수 있음과 짧은 기간 동안에도 퇴적층이 생성될 수 있음을 인정한다면 지구과학 분야의 많은 의문이 풀릴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겠습니다.





      2026-06-18 오후 9:09:13 Posted
      2026-06-20 오전 1:13:4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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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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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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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