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영혼육 (2)

    육체와 육체의 일 [요일 2:24-25, 갈 5:19-21]
    2022.02.13 | 이재록 원로목사
    • 요즘은 남녀를 불문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먹으면 예뻐지고 날씬해진다는 음식들로부터 각종 기능성 화장품이나 다이어트 용품들이 무수하고 성형수술도 아주 보편적인 추세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성형수술로 아름답게 바뀐 사람의 인생은 이전보다 더 가치가 있을까요? 주를 믿지 않고 그 영혼이 변화되지 않았다면, 육적으로 아무리 달라졌다 해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 그 삶의 가치는 달라진 것이 없으며 여전히 썩어질 육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진리로써 내면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데 더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영혼이 아름다운 만큼 하나님께 사랑을 받으므로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장차 천국에서는 영원한 영광 중에 거하게 됩니다. 마음을 진리로 이룬 만큼 외면적인 아름다움도 보너스로 따라오게 되지요.
      전도서 8장 1절에 “…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말씀한 대로, 영혼이 잘되는 만큼 사나운 인상이 선하고 고운 인상으로 바뀌며, 어둡고 세상에 찌들었던 얼굴도 영적인 빛이 임하여 반짝반짝 빛나게 됩니다.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따져 보면 평범한 얼굴이라도 ‘그 사람 참 예쁘다, 아름답다’ 하고 호감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성결되고 영으로 들어가는 것이 세상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투자요, 유익된 일이지요.


      1. 모든 죄성을 버려야 성결될 수 있어

      지난 시간에 설명한 용어를 간단히 요약해 보겠습니다.
      “몸”은 아담의 범죄 후 진리의 지식이 빠져 나간 사람의 형체이며, “몸의 행실”은 몸 안에 담긴 비진리를 좇아 나오는 행실입니다.
      육신은 진리가 빠져 나간 몸과 죄성이 결합된 것이며, 이러한 “육신”을 낱낱이 나누어서 말하면 “육신의 일”입니다. 몸과 결합된 죄성들 곧 미움, 시기, 질투, 음욕, 욕심, 교만, 혈기 등 이런 하나하나가“육신의 일”이며 이것들을 총칭해서 “육신”이라 합니다.
      육신의 일을 행한다는 것은 사람이 행함으로 범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만 범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가진 보석을 보고 실제로 도적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것을 갖고 싶다, 주인 몰래 가져오고 싶다’ 생각하면서 탐심을 품었다면 곧 마음으로 범죄하여 육신의 일을 행한 것이지요.
      세상 사람들은 마음으로 범죄한 것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처벌을 받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시며, 원수 마귀도 육의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기에 육신의 일에 대해서도 송사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5:28) 말씀하셨고, 요한일서 3장 15절에는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말씀했습니다.
      이처럼 마음으로 범죄한다는 것은 이미 행함으로 나올 바탕을 마련한 것이며, 마음으로 범죄하는 사람은 행함으로 범죄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가시관을 쓰시고 피 흘려 주신 것은 바로 육신의 일을 대속하시기 위함이었지요.
      우리가 성결되고 거룩해지려면 육신의 일을 버림으로 생각으로도 범죄하지 않아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죄성 자체를 뽑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불순종한 아담 이후로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것들과 자기 스스로 받아들인 죄의 성질들이 사람에게 속속들이 배어 있어서, 이러한 죄성들을 뽑아낸다는 것이 사람의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노력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금식하고 철야하고 불같이 기도하며, 죄성을 벗어 버리고자 생명 다해 노력할 때에 성령님이 도우시며 하나님께서 은혜와 능력을 주심으로 마침내 마음에서 죄성들이 벗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기도와 금식 등을 드릴 때는, 죄를 싫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절실하게 느낄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죄와 악을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느낄 때 쉽고 신속하게 죄성들을 벗어 버릴 수 있습니다.


      2. 육체와 육체의 일

      육신의 일이 행함으로 드러난 것을 육체의 일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를 미워했다면 육신의 일이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때렸다면 이렇게 폭력으로 나온 행함이 육체의 일입니다. 남의 물건을 탐내는 것은 육신의 일이지만 실제로 훔쳤다면 이것은 육체의 일이지요.
      육체의 일을 총칭하는 단어는“육체”입니다. 그러면 육신의 일과 육체의 일 중 어느 쪽이 더 죄질이 중할까요? 마음에 있는 죄성이 현저히 드러난 육체의 일이 더 중하지요. 따라서 성경 곳곳에 육체의 일을 행하는 자는 구원받지도 못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창 6:3, 고전 6:9~10, 갈 5:19~21).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의 신, 곧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이후에 아직 육신이 남아 있고 육신의 일을 범했다 할지라도, 이를 버리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성령이 임해 계십니다.
      그러나 성령 받은 후에도 육체의 일을 버리지 않고 계속 육체 가운데 거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이 함께하실 수가 없지요. 성령의 충만함이 점점 사라지다가 결국에는 성령이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육신의 일을 버리는 것은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는 어렵지만, 행함으로 범죄하는 것은 자기 의지 가운데 능히 절제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을 보고 마음에 탐심이 들어서 ‘저걸 슬쩍 가져갈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안 돼’ 하고 스스로 절제시키면 되지요. 화가 나서 때리려고 주먹을 들어 올렸다가도 ‘이러면 안 되지’ 하고 얼른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인 줄 알면서도 절제하지 않고 계속 육체의 일을 범해 나간다면, 이는 하나님 앞에서 짐짓 범죄해 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믿음의 1단계에 있는 초신자라면 육체의 일을 단번에 버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상태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열 번에서 아홉 번, 여덟 번, 이렇게 줄여 나가서 결국에는 육체의 일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요.
      더구나 어느 정도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육체의 일은 벗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27절에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했습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도 짐짓 육체의 일을 행해 나가면 결국 이것이 큰 죄의 담으로 쌓여서 회개하고자 해도 회개가 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도 받지 못하며 하나님이 두려운 하나님인 것 같고, 구원의 확신조차 희미해지는 것입니다.

      1) 육적인 음행
      갈라디아서 5장 19절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이라고 말씀합니다.
      음행이란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서로 육체적인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앞으로 결혼할 사이라고 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무리 서로가 뜨겁게 사랑하며 장래를 약속했다 해도 결과를 보면 변개하여 갈라서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배우자가 있으면서도 부정을 행하여 다른 사람을 취한다면 이 또한 음행입니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여러 가지 음행들을 아주 자연스러운 일처럼 묘사하며 미화시키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불법적인 관계를 갖는 사람들에 대해서 애틋하고 절절하게 묘사하여 아름다운 사랑인 것처럼 입력되게 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이 이런 내용을 재미있다고 보고 마음에 받아들이는 만큼 죄에 대한 분별력이 약해지며 무감각해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악영향까지 사람들의 음행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런 인터넷 음란물을 통해서 음행을 유발하는 자료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되고 더구나 더러운 것과 호색적인 것들까지도 더 쉽게 추구해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성경에는 음행을 경고하는 말씀이 너무나 많이 나옵니다. 에베소서 5장 5절에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했고, 히 브리서 13장 4절에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했습니다.
      아무리 세대가 악하다 해도 주를 믿는 우리는 결코 악한 세대에 물들어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서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2) 영적인 음행
      그런데 사람 사이의 육적인 음행 외에도 영적인 음행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며 “주를 믿는다” 하면서 점을 본다거나 부적을 소유하는 등 사술을 취하는 것을 말하지요(고전 10:21). 이는 곧 악한 영을 섬기며 귀신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1장을 보면,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가 병이 들자 이방신에게 사자를 보내어 자신의 병이 나을 것인지 물어 보고자 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이를 심히 서운히 여기심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하셨고, 왕에게는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지요. 그 말씀대로 아하시야는 병상에서 회복되지 못하고 그대로 죽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라 하고, 주를 믿는다 하면서도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상과 귀신을 의지하는 행함이 바로 영적인 음행이며 이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와 같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은 심히 마지막이 가까운 시점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정결한 자녀들과 마지막 때 하나님의 도구로 쓰실 사람들을 애타게 찾으십니다. 그래서 정녕 죄를 벗어 버리고자 간구하는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은혜와 능력을 풍성히 주시며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신속하게 성결되도록 인도해 가십니다.
      여러분 모두가 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힘있는 영적 장수들로 나와 마지막 때를 이루는 역사 속에 큰 사명을 감당하며 장차 새 예루살렘의 영광 중에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2-16 오전 10:20:06 Posted
      2022-02-18 오후 1:35:1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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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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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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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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