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영혼육 (11)

    육체의 일, 육신의 일을 버리는 방법 [요일 2:24-25]
    2022.04.24 | 이재록 원로목사
    • 오늘은 육체의 일, 육신의 일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혼의 분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육을 벗고 영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차단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육체의 일을 끊고 육신의 일도 하나하나 벗어 나가야 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육을 벗어 나가는 과정이 사람의 능력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버리려는 자신의 노력은 물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하지요. 이 네 가지가 하나 되어 사람 안에 있는 육적인 요소들을 철저히 벗겨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육체의 일, 육신의 일을 버리는 방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무엇 무엇을 하라” 또 “하지 말라”, “버리라”, “지키라” 이런 하나님의 명령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라, 시기하지 말라, 간음을 버리라, 안식일을 지키라 등 이런 명령들이 많이 나오지요.
      여기서 “하지 말라”, “버리라” 하신 말씀들을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며 순종하면, 이것이 곧 육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라”, “지키라” 하신 말씀들에 순종하면 마음에 영의 지식들, 곧 진리가 채워지지요.
      농부가 잡초 무성한 밭에서 수확하려면 먼저 잡초를 뽑고 곡식을 심어야 합니다. “하지 말라”, “버리라” 하는 말씀들에 순종하면 이것은 마음밭에서 잡초를 뽑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하라”, “지키라” 하신 말씀들을 지키면 마음 밭에 진리의 씨를 심는 것과 같지요.
      비진리의 잡초를 뽑으면서 진리의 씨를 심는데 이런 작업들을 계속 믿음으로 행해 나가면 여러 가지 영의 열매들을 맺게 됩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장에 있는 사랑의 열매, 빛의 열매 이런 열매들이 하나하나 맺히게 되지요. 그러면 어느새 영의 사람으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1. 가장 큰 죄성부터 뽑아내면 나머지는 쉽게 버려져

      어떤 사람은, “내 안에는 버리지 못한 육이 너무 많은데 어느 세월에 다 버립니까” 하고 처음부터 포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리 비진리가 많아도, 그중에 가장 큰 것부터 목표삼아 버리면 됩니다.
      자신에게서 제일 크게 보이는 죄성을 붙잡고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입니다. 큰 나무를 뽑는다고 해도 뿌리를 하나하나 다 뽑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큰 뿌리만 뽑아내면 나머지 잔뿌리는 따라서 뽑혀 나오지요. 그런 것처럼 자기 안에 가장 큰 죄성을 버리고 나면 나머지는 훨씬 쉽게 버릴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안에 제일 큰 죄성이 미움이라면 이것을 놓고 불같이 기도하고 금식하며 동시에 미움과 반대인 사랑을 이뤄내면 됩니다. 전에는 미워했던 사람에게 이제는 반대로 사랑하는 행함을 보이면서 진리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손이라도 한 번 더 잡아 주고, 한 번 더 웃어 주고, 어찌하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살펴서 그가 요구하지 않아도 먼저 찾아 섬기는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미움이 버려지고 영적인 사랑이 임하면 다른 여러 비진리들도 버려진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영적인 사랑이 임하면 시기하지 않으며 혈기 내지도, 자기 유익을 구하지도 않습니다. 무례히 행하지도, 판단 정죄하지도 않지요.
      ‘미움’이라는 큰 뿌리를 뽑아내고 사랑이 임하니 이런 잔뿌리 같은 육의 요소들까지도 다 동시에 사라지더라는 사실입니다.


      2. 마음에서 육을 벗어 버리면 몸도 영에 속한 육으로 변해

      육적인 것들, 곧 비진리의 요소들을 다 벗고 나면 사람의 몸도 육에 속한 육이 아니라 영에 속한 육으로 변합니다. 툭하면 이런저런 병에 걸리고 배고픔과 피곤에도 못 이기는 그런 연약한 몸이 아니라 건강한 몸으로 변하게 되지요.
      성령받기 전 베드로는 졸음 하나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십자가 고난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시면서 함께 깨어 있을 것을 당부하셨는데 졸음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마 26:40~41) 하시지요.
      그런데 여기서 육신이 약하다는 것은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베드로의 몸이 약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베드로가 아직도 죄를 다 버리지 못한 사람으로서 영에 속한 육을 이루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육을 버리고 영으로 들어가면 혼이나 육이 영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육이 아무리 피곤하다 해도 마음이 깨어 있기 원할 때는 잠들지 않을 수가 있지요.
      당시의 베드로는 비록 건장한 장정이었을지라도 아직 육을 다 버리지 못한 상태였기에 마음이 아무리 깨어 있기를 원한다 해도 피곤함과 게으름 같은 육의 속성을 다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 베드로는 나중에 예수님께서 잡히신 후에는 순간의 두려움으로 인해 사랑하는 예수님을 부인하기까지 했습니다. 영으로 혼을 지배할 수 있었다면 능히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을 텐데 육신이 약했기 때문에 두려움에 굴복하여 이런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베드로도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주님을 부인했는데 나 같은 사람이야 잘못할 수도 있지” 합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육신이 약했던 것은 성령받기 이전이었기 때문이지요. 성령을 받고 육을 벗어 버린 후에는 오히려 많은 사람의 질병과 연약함, 귀신들린 것도 고쳐 주고 심지어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권능을 행했습니다. 그리고 자청하여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기까지 모든 고난을 두려움 없이 감당할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사람으로 변화되었지요.
      성령을 받은 여러분도 마음에 성결을 이뤄 가는 만큼 영에 속한 육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온전히 성결된 것은 아니라 해도 영으로 변화되어 가는 만큼 예전에 연약했던 사람들에게 강건함을 주시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다는 말씀이 그대로 임하게 되는 것이지요.


      3. 육에 속한 혼을 영에 속한 혼으로 바꿔야

      이제 3차 영혼육, 육의 분야를 마치고 혼의 분야로 들어갑니다. 혼의 분야에서는 주로 육에 속한 혼을 영에 속한 혼으로 바꿔 나가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면 먼저 혼이란 무엇인지를 잠시 복습해 보겠습니다.

      사람의 뇌 속에는 기억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얻게 된 지식들, 곧 보고 듣고 배우고 체험한 무수한 내용이 이 기억장치 안에 저장이 됩니다. 이렇게 저장된 자료들, 곧 기억된 내용들을 다시 떠올리는 것이 생각이고 그 지식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을 지혜롭다고 말하지요.
      머릿속의 기억장치와 그 안에 기억된 지식들, 그리고 그것을 떠올리고 활용하는 작용들, 이런 것들을 다 통틀어서 혼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컴퓨터 안에 기억장치가 있고 그 기억장치 안에 자료를 저장할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그 자료를 검색하여 찾아내거나 프로그램에 맞게 활용할 수 있지요. 컴퓨터의 기억 장치와 자료, 그리고 검색하고 활용하는 모든 과정이 사람으로 치면 다 혼에 속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보고 듣고 입력해서 어떤 지식을 갖고 있는지, 또 이것을 어떻게 떠올리며 활용하는지는 모든 사람이 다릅니다. 태어나서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그 안에서 보고 듣고 배운 것이 각각 다르지요. 그래서 똑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에 사람마다 생각하고 대응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며 혼의 작용이 다 다르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혼의 작용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육에 속한 혼의 작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영에 속한 혼의 작용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육신의 생각’을 하는 경우와 ‘영의 생각’을 하는 경우이지요.
      그러면 육신의 생각은 무엇이고 영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입력된 지식을 떠올리고 활용하는 것이 생각이라 했지요. 이때 ‘진리의 지식이 활용되느냐’ ‘비진리의 지식이 활용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지식이 활용될 때는 영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며 비진리의 지식이 활용될 때는 육신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진리를 많이 안다고 해서 영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의 지식이 마음에 임한 만큼, 곧 육을 버리고 영의 마음을 이룬 만큼 영의 생각을 하게 되지요. 마음 안의 진리가 떠오르고 활용되어 영의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심히 모욕을 주었다고 합시다. 전혀 상관이 없는 애매한 일로 욕하고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때 진리의 지식이 마음에 임한 사람은 먼저 영의 생각이 떠오릅니다. ‘이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지 않아야지, 감정을 풀어야지’ 생각하게 되지요.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도 내어줄 수 있는 마음이고, 자신이 죽어져서라도 상대와 화평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혈기가 나지 않고 같이 맞서 싸우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는 사람들은 당장 마음에 혈기가 요동하게 됩니다. 언성을 높여 변론하게 되고 상대를 공격함으로 싸움이 벌어지지요.

      영의 마음을 이룬 만큼 생각도 영의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 말은 역으로 하면 육신의 생각을 깨뜨려야만 영으로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께 축복 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로마서 8장 7절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했습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까지 하시는데 이런 육신의 생각을 하면서 영으로 들어간다거나 축복을 받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이 무엇인지 조차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잘못된 지식과 틀, 이론 등을 동원하여 육신의 생각에 젖어 살면서도 육신의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증거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영에 속한 혼의 작용을 하게 되면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들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통달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밝히 알려 주십니다.
      성령께서 알려 주시는 것을 잘 듣고 순종해 나가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의 길로 행하여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하라, 하지 말라, 버리라, 지키라’ 하신 말씀들에 온전히 순종하여 부지런히 영의 지식을 마음에 채우고 혼의 작용도 진리로만 해 나가야 하지요.
      영의 생각 가운데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밝히 받아 범사에 형통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거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4-27 오후 7:47:36 Posted
      2022-05-04 오후 9:20:5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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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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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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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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