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2)

    [계 1:2-4]
    2021.08.13 | 이재록 원로목사
    • 우리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시는 분은 바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마음의 그릇은 어떤지, 성격은 어떤지, 어떤 달란트를 가지고 있는지, 중심은 어떠한지 등을 속속들이 다 아시지요. 그러니 우리들에게 가장 합당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실 수 있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주 안에서 어떠한 사명에 가장 합당한지를 아시므로 그에게 맞는 사명을 주시게 되지요.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저 사람에게는 저 사명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시각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제자 요한을 부르실 때만 해도 그 당시의 요한의 모습만을 보면 사람들은 그가 장차 어떤 모습으로 주님을 위해 쓰임 받게 될지를 전혀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막 3:17에 보면 예수님께서 요한과 그의 형제 야고보에게 보아너게 즉, 우뢰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더해 주시는 장면이 나오지요. 그리고 왜 이들에게 이러한 이름이 더해졌는지를 잘 알 수 있는 사건이 바로 눅 9:52 이하에 나옵니다.

      한번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예수님을 위해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을 때 그곳 사람들이 저희를 받아들이지 않았지요. 그러자 이어지는 54절에 보면,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합니다.

      우뢰의 아들이라 불리었던 요한의 급하고 격렬한 성격이 잘 나타나 있지요. 바로 이러한 요한이 훗날에는 변화되어 수많은 사람을 품고 회개시키는 사랑의 사도요, 또한 주님 앞에 무수한 기도를 쌓아 올림으로 계시의 말씀을 받아 내리는 사명자가 된 것입니다. 변화되기 이전의 요한을 생각한다면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사명이지요.

      그러나 누구보다도 요한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잘 다듬고 변화시키셔서 주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주님의 여러 제자들과 사도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일에 가장 합당한 자로서 사도 요한을 택하셨던 것이지요. 요한계시록과 같이 깊은 계시의 말씀을 하나님으로부터 끌어내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무수한 인내의 세월 가운데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절제해야 하며 능히 마음을 다스려 나갈 수 있어야 하지요. 하나님께서는 변화된 요한이 바로 이러한 그릇으로 합당할 것을 아셨기에 그를 통해 이처럼 막중한 사명, 곧 요한계시록을 기록하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이런 것처럼, 저와 여러분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길로 이끄시기 위한 계획과 섭리를 가지고 계시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대로 각 사람에게 가장 합당한 대로 사명을 주시고 인도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에 대해 큰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그릇대로 사명을 주시되 어떤 사명은 귀하고 어떤 사명은 덜 귀한 것이 아니라 정녕 사명을 맡은 사람이 자신의 사명을 얼마나 귀히 여기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사명의 가치가 달라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도 “계시”라는 단어에 대해 막연하게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을 수 있는가?’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 무조건 잘못되고 이상한 것으로 몰아가기도 하지요.

      이런 모습은 예수님 당시에는 물론이고 초대교회 당시에도 있었던 것을 봅니다.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비롯한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율법에 정통하며 율법대로 산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자신들은 전혀 체험하지도 못하는 영의 세계를 주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은 체험해 나갑니다.

      그러니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일어났던 것이고 자신들의 입지에도 큰 위협을 느끼게 되자 주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을 잘못되었다 하며 몰아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러한 유대인들로부터 잘못되었다는 말을 들었던 사람들 특히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말까지 들었던 사도 바울의 경우에는 많은 계시가 임했던 것을 알 수가 있지요. 따르는 권능의 역사들로 그 말씀을 확증했구요.

      고전 14:6에 사도 바울은 고백하기를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했고, 고후 12:1에는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했습니다.

      또 고후 12:7에서는 ‘여러 계시를 받았다’ 했고, 갈 1:11-12에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고백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구약시대이든 신약시대이든 하나님께서는 악은 모양이라도 없고 거룩하며 주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들과 교통하셨고, 그들에게 주신 계시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밝히 선포해 나가셨지요. 사도 요한 역시 그러한 자격을 갖추었기에 마지막 때의 깊은 비밀을 담고 있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받아 내릴 수가 있었습니다.

      2절에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말씀합니다.

      요한은 하나님과의 교통함 가운데 받은 내용과 자신이 환상을 통해 본 내용,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시는 동안 증거하시고 행하셨던 것들을 자기가 본 대로 기록했다 말하고 있지요.

      요한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또는 지식으로 인해 조금이라도 더하거나 빼는 것 없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주신 그대로를 성령의 감동함으로 정확하게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을 시작함에 있어서 먼저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이 누구로부터 왔는지를 분명히 했던 것이지요.

      이 요한계시록의 모든 말씀은 오직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온 것이므로 사람 편에서 자기 생각과 이론에 맞추어 판단해서도 안 되는 것이며, 믿지 못하여 의심해서도 안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내용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므로 일점일획 틀림이 없는 사실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일들이지요. 먼저 이 사실을 믿고 계시록을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말씀합니다.

      여기서 ‘이 예언의 말씀’이란, 직접적으로는 요한계시록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넓게는 성경 66권 말씀 전체를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대할 때 단지 이 안에 담긴 내용만 가지고는 그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가 없지요.

      성경의 말씀은 반드시 짝이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서로 짝을 맞추어야 전체적인 의미를 올바르게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이 한 권의 책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성경 66권의 말씀 전체를 함께 짝을 맞추며 풀어 나가야 하지요.

      그런데 본문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말씀합니다. 먼저 ‘읽는 자’라고 했는데, 읽는 것은 개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적으로 이 예언의 말씀을 읽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읽는 자’라고 단수를 썼지요.

      그런데 본문에 ‘읽는다’ 하신 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단지 지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말씀을 알기 원하고 깨닫기 원하여 정녕 사모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원하시지요. 그럴 때라야 읽는 말씀이 마음에 심겨지며 영의 양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듣는 자들”이라 했는데, 여기서는 ‘자들’이라 하여 복수를 썼습니다. 이것은 단에서 선포하는 말씀을 여러분 전체가 듣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지요. 말씀을 증거하는 것은 주로 개인보다는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자연히 많은 사람이 함께 듣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때도 “듣는다”고 하는 말씀이 단순히 증거되는 말씀을 귀로 듣는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요.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어도 자기 생각 가운데 걸러서 듣는다거나 선하지 못한 마음으로 들으면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의심하거나 판단하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마음의 문을 열고 선한 마음으로 들어야 하며 자기 생각과 지식에 맞추어 들어서도 안 되지요. 또한 증거되는 말씀도 정녕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보장받는 사람의 입술을 통해 나오는 말씀이어야 그 말씀을 들을 때, 듣는 사람에게도 변화와 생명이 될 수 있는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지키는 자들”이라 했는데, 여러분이 이 예언의 말씀을 읽기도 하고 듣기도 하면서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 행합니다. 그래서 “자들”이라 복수로 말씀하신 것이며 이렇게 지켜 행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바로 복이 임하게 되지요.

      읽기만 한다고 해서 복이 임하는 것도 아니고, 듣기만 한다고 해서 복이 임하는 것도 아니며, 읽고 듣고 지켜 행하는 이 삼박자가 맞을 때 비로소 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읽지 않고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가 없으니 결국 말씀대로 지켜 행할 수도 없으므로 복을 받을 수가 없지요.

      하지만 읽고 들었다 해도 정작 지켜 행하지 않으면 이런 경우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구요.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늘 가까이 해야 함을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반드시 지켜 행할 때만이 약속된 복을 받을 수 있음을 누누이 말씀합니다.

      시 103:17-18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했지요. 또한 시 119:1에는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라고 했습니다.

      시 101:6 후반절에는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하는 이러한 큰 소망의 말씀까지 주셨지요. 신약에도 마 7:24에 보면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했습니다.

      약 1:22에는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이어지는 25절에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했지요.

      이처럼 성경은 읽고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할 것과 그렇게 할 때 복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한계시록처럼 마지막 때에 대한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읽고 듣는다 해도 그냥 흘려버리고 만다면 아무런 유익도 되지 않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고 들은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때가 가까움이라” 하신 대로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곧 가까이 다가올 마지막 때의 징조들과 관련된 말씀이지요. 그러므로 마지막 때의 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읽고 들어서 어떻게 지켜 행하느냐에 따라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자세가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

      “때가 가깝다”고 아무리 외쳐도 그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여전히 세상과 짝하며 세상 가운데 살아간다면 이런 사람은 전혀 주님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가 없지요. 그러니 이런 사람은 막상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셨을 때는 가장 중요한 구원의 복조차 받기 어려운 것입니다.

      반면에 지금까지는 비록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지 못했다 해도 이제부터라도 말씀대로 지켜 행하며 바른 신앙생활 가운데로 들어온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복이 있다” 하신 대로 가장 소중한 구원의 복이 임할 뿐만 아니라, 성경에 약속된 수많은 복이 임하게 되지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처럼 “때가 가깝다.” “이 일들이 속히 되어진다.” 이런 말씀을 들을 때 그것을 핑계 삼아 도리어 잘못된 신앙생활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경우에 ‘이제 곧 주님이 오실 텐데 공부는 해서 무엇 하나.’ 하며 학생의 본분까지도 망각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학교 공부도 등한시 하고,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는 행동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학생의 입에서 ‘주님 오실 때가 가깝다.’고 하는 말이 정말 그 사실을 믿는 마음에서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오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믿는다면 오히려 학생으로서 해야 할 바를 더 열심히 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녀가 될 것이고, 주변으로부터도 인정받는 학생이 될 것입니다. 물론 더 깨어 기도하며 하늘에 상급 쌓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구요.

      그런데 그렇게 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믿지 않기 때문이며, 어차피 공부하기 싫어하고 놀려고만 하던 사람이 ‘주님 오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핑계 삼아 더욱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는 직장에 다니는 사람도, 사업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운 것을 알면 알수록 더 열심히 충성할 것이고 더 열심히 일도 하고 사업도 해서 하나님의 나라와 영혼들을 위해 쓰지 않겠습니까?

      하늘에 더 많은 상급도 쌓기 위해 더욱 부지런히 사명감당도 하며 무엇보다도 신부단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구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당장이라도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 만날 ‘나의 때’는 언제가 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말을 들으면 너무나 마음이 기쁘고 설레게 됩니다. 사람 사이에도 사랑하는 사람을 곧 만날 수 있다고 하면 당연히 마음이 설레고 기대가 될 텐데, 하물며 신랑 되신 주님을 곧 만날 수 있고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하면 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감격적인 일입니까?

      그렇다면 이처럼 가슴 벅차고 감격적인 순간을 기쁘고 행복하게 맞을 수 있는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가야 할까요? 그 방법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주신 말씀 안에 담겨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내용을 본격적으로 전하기에 앞서 이 편지들을 쓰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을 해 나가고 있지요.

      4-6절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을 통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를 택하여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도록 하셨습니다. 여기 나오는 일곱 교회는 소아시아라 불리는 지역에 있던 교회들로서 소아시아는 사도 바울이 사역을 시작할 때 처음 대상으로 삼았던 지역이지요.

      따라서 그 당시로서는 이 지역에 있던 교회들이 가장 든든한 반석에 서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당시에 십자가의 도와 주님의 부활, 재림 등을 믿는 믿음의 반석에 서 있는 교회들을 택하여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하신 것이지요.

      그렇지만 일곱 교회에 주시는 내용이 단지 일곱 교회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시의 모든 교회들을 대표하는 것이고, 시공을 초월하여 그 이후로 지금까지 존재해 왔던 수많은 교회들과 지금도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들을 대표하고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완전수 ‘칠(7)’에 해당하는 일곱 교회를 택하여 말씀하심으로써 장차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실 때까지 있게 될 이 땅의 모든 교회 전체 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곱 교회 각각에게 주시는 칭찬과 책망이 꼭 그 교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유형별로 어느 교회에나 있을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말씀해 주고 계시다는 말이지요.

      앞으로 새롭게 풀어지는 일곱 교회에 대한 말씀을 들어보시면 이들 일곱 교회에게 주신 말씀이 오늘날에도 얼마나 정확하게 해당되며 그대로 성취되어 가고 있는지를 보면서 놀라게 될 것입니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라 했는데, 이는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장차 오실 이’는 당연히 주님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신 분’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주님과 성령님도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지만, 태초에 홀로 계셨던 분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시지요.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은 근본 하나이시기 때문에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란 삼위일체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이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영이 있다 했지요.

      계 4:5에도 보면,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했습니다. 이 일곱 영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이 되겠지만, 먼저 간략하게 일곱 영의 개념을 설명드리자면 일곱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온 영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영의 분리를 통해 하나님과 똑같은 마음을 가진 영을 분리해 내실 수가 있는데, 이렇게 분리되어진 일곱 영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것을 살피고 측량하는 역할을 하지요. 마치 나라의 임금이 직접 가지 못하는 곳에 임금의 권한을 가진 사자를 대신 보내어 모든 것을 살피고 오도록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임금의 명을 받고 가는 사자는 아무리 정확히 살핀다 해도 임금의 마음과 똑같은 관점에서 살필 수는 없지요. 명을 받은 사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똑같은 상황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곱 영의 경우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가진 영이 분리되어 정확히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에 맞추어 모든 것을 살피고 측량하여 결정을 내리지요. 이 일곱 영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어디든지 갈 수가 있으며 모든 사람에 대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살피고 분별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일곱 영의 측정 기준에 따라 응답과 축복과 문제 해결 등의 모든 것이 결정되지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일곱 영과 같은 영의 분리를 통해 늘 이 땅을 감찰하시지요. 불꽃같은 눈동자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시며 동시에 불꽃같은 눈동자로 모든 것을 살피십니다.

      또한 주님의 영도 주의 자녀들이 모인 곳에는 어디든지 함께하시며 늘 은혜와 능력을 주시며,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시지요. 그리고 마음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도 각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고 여러분이 어느 곳에 있든지 늘 진리 가운데로 이끄시고자 합니다.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세상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시지요. 그러시면서 각 사람의 신앙에 대해서도 너무나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각 사람에게 맞는 신앙의 길로 인도해 가시지요.

      지금도 이러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로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의 삶에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풍성하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8-18 오전 11:27:32 Posted
      2024-01-07 오후 3:08: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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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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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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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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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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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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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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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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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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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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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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