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10)

    서머나 교회 (2) [계 2:8-11]
    2021.10.15 | 이재록 원로목사
    • 주를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세상 사람이나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환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원칙적으로는, 비록 세상에서는 여러 가지 환난을 당하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주 안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므로 모든 환난이 떠나야 하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주를 믿는 사람들 중에도 여전히 환난을 당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를 믿는 사람들이 겪는 환난과 세상 사람들이 당하는 환난과는 다르지요. 겉으로 볼 때는 비슷한 것처럼 보여도, 주 안에 들어와서 겪는 환난은 그것을 믿음으로 잘 통과해 나왔을 때 결국 영혼이 잘되어지며 하늘에도 상급을 쌓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주를 믿는 사람이 겪는 환난에는 두 종류가 있지요.
      첫 번째는 주님을 믿기 까닭에 받는 환난입니다. 어둠의 이 세상 가운데서 빛이신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받아야 하는 이런저런 환난들이 있지요.

      예를 들면 믿지 않는 가족들이나 주변으로부터 받는 핍박이 있을 수 있고, 학교나 직장 등에서 진리대로 살려고 하다보면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받게 되는 환난이나 핍박 등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그 모든 환난과 핍박이 오히려 받는 사람에게 상급과 축복이 되지요.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믿었던 사도들은 자신들이 주의 이름으로 인해 핍박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사도행전 5장에는 사도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인해 채찍에 맞기도 하고, 옥에 갇히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환난을 당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41절에 보면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했지요.

      그러니 사도들은 주의 이름으로 인해 환난을 당할 때에도 그것을 힘들어하거나 부끄러워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하며 즐거워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 여러분 편에서는 주를 믿기 때문에 환난이나 핍박을 당한다고는 말하지만, 실제로는 지혜롭지 못해서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환난이나 핍박을 자초하는 경우들도 있지요. 그건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입니다.

      아내가 지혜롭지 못하게 행동하므로 믿지 않는 남편으로 하여금 아내가 교회 나가는 것을 시기, 질투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여러분이 절제하지 못하고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지 못하므로 교회가 애매히 욕을 받도록 만들기도 하지요.

      또는 믿지 않는 가족들로 하여금 반발심을 일으키도록 말하거나 행동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들은 여러분이 주를 믿기 때문에 받는 환난이나 핍박이라고 하기보다는 여러분이 조금만 지혜롭고 선하게 행동한다면 얼마든지 받지 않을 수 있는 것들이지요.

      이런 경우들과는 달리 원수 마귀 사단의 주관을 받는 사람들에 의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받는 환난과 핍박이 있습니다. 바로 구약과 신약의 믿음의 선진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루기 위해 받아야 했던 환난과 핍박이지요.

      만약 오늘날에 그러한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 주의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하면 과연 담대히 나가서 전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본 교회에는 앞으로 때가 되면 바로 이러한 환난과 핍박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복음전파를 위해 숱한 환난과 핍박을 당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럴수록 세계선교의 섭리는 더욱 창대하게 이루어져 왔던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롬 12:14에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축복해 주고 기도해 줄 수 있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이 얼마나 선한 것입니까?

      사도 바울은 바로 그러한 마음을 일구었고, 주를 위해 받는 핍박과 환난을 오히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도 그처럼 높은 위치에 이를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진리를 좇기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받는 어떠한 환난이 있다 할지라도 마음 중심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분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서뿐 아니라 이 땅에서도 풍성한 복으로 갚아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인해 받게 되는 환난과는 달리, 자신이 진리 안에 살지 못하므로 사단의 송사를 받아서 오는 환난이 있습니다. 물론 주님을 믿기 전에도 세상에 살면서 원수 마귀 사단으로부터 많은 시험, 환난을 당하지요.

      그러나 그때는 왜 자신에게 그러한 시험 환난이 왔는지도 모른 채 원수 마귀의 밥이 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에 주 안에서 겪게 되는 시험, 환난은 세상에서 당하던 시험, 환난과는 다르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우리가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빌 3:20에 말씀한 대로 우리는 하늘나라에 시민권을 가진 천국백성이 됩니다. 그리고 이때부터는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하늘나라의 법에 따라야 하지요. 그런데 만약 이 법에서 어긋나게 되면 그때는 원수 마귀가 송사를 하게 됩니다.

      원수 마귀의 입장에서는 세상의 죄악 가운데서 마귀의 자녀였던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므로 자기 자녀를 빼앗겼기 때문에 어떻게든 다시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요. 어떻게든 송사거리만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송사하여 시험, 환난을 가져다줌으로 어려움을 겪게 하고 고통을 당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험, 환난을 겪는 사람 중에 혹 가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잘못 때문에 시험, 환난을 당하면서도 이를 오해하여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나 결코 이러한 오해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시험하시는 분이 아니지요.

      약 1:13에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시험, 환난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이 시험과 환난을 받는 것은 약 1:14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말씀한 대로 자기 욕심에 이끌려 미혹되기 때문이지요. 즉, 욕심에 이끌려 미혹되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도 법을 어기는 것이 죄이며 그 죄로 인해 벌을 받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법을 어겼을 때도 그에 따른 대가가 주어지는 것이지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오직 좋은 것만 주기를 원하시지만 우리 사람 편에서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사단의 송사거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라 해도 죄를 지으면 지켜 주실 수가 없는 것이고 결국 죄를 범한 만큼 원수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시험 환난을 가져다주지요.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아야 합니다.

      약 1:15에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말씀했고, 롬 6:23에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지요. 죄의 결과는 결국 사망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죄를 범하여 사망으로 가는 자녀를 가만두면 어찌되겠습니까? 그러한 자녀를 가만두는 것이 사랑일까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죄로 인해 사망으로 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계실 수 없기에, 징계를 통해서라도 회개하여 돌이킬 수 있도록 사단의 송사에 따라 시험 환난을 허락하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히 12:5-6에는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시험, 환난이 왔을 때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 이것이 주님을 믿기 때문에 온 것인가? 아니면 죄를 지음으로 온 것인가를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온 것이라면 신속히 잘못된 것을 찾아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주님의 축복 안에 다시 들어올 수 있어야 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진리인 하나님의 법 안에만 산다면 결코 악한 자들이 만지지 못합니다. 모든 시험, 환난도 물러가고 오히려 만사형통의 축복이 임하게 되지요. 따라서 시험, 환난이 찾아온다면 오히려 그것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축복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9절 전반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환난만 아신다고 한 것이 아니라 “네 궁핍을 안다”고도 하셨는데, 그러면 궁핍은 왜 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주 안에 들어오게 되면 날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야 하므로 물질의 축복 또한 받아야 합니다.

      오히려 반대로 주 안에 들어와서 물질의 궁핍함을 당하는 경우가 있지요. 주님을 믿지 않을 때보다도 더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일함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핍박을 받기도 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상황에서 주일을 지키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직장을 옮겨야 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이로 인해 오게 되는 물질의 궁핍함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궁핍함은 잠시잠깐일 뿐, 주님을 믿음으로 인해 겪게 되는 궁핍함을 주님께서 어찌 오래 두시겠습니까? 직장에서 상대가 아무리 나를 핍박해도 내편에서 더욱 선으로 빛으로 대해 나간다면 결국 상대도 그 앞에 고개를 숙이게 되지요.

      직장생활을 하시는 성도님들 중에는 이러한 경험을 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인해 궁핍이 아닌 넘치는 축복으로 되돌아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이유에서의 궁핍이 아닌 스스로 원하는 궁핍함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 중에는 충분히 누릴 수 있고, 즐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다 보니 자신을 위해 쓸 것을 거의 쓰지 않고 모아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 앞에 드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니 이러한 경우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스스로가 감사함으로 궁핍함에 처하는 것이지요.

      우리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십니까?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분들을 가만히 두시지 않지요. 물론 하늘나라에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상급으로 쌓이고 있지만 이 땅에서도 필요를 따라 공급해 주시고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주시므로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으로 갚아주십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말씀하시지요.

      고후 8:9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장 부요하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마구간에서 태어나 짐승의 구유에 누이셨으며 이 땅에 사시는 동안 때로는 굶주리시고 잠자리도 없이 광야에서 주무시는 등, 우리의 가난을 대속해 주심으로 우리를 모든 가난의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셨지요.

      그러므로 주님을 믿는 우리는 결코 가난할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부요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다 부요해지는 것은 아니지요.

      신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할 때 들어와도 복, 나가도 복, 머리 될지언정 꼬리 되지 않는, 꾸어 줄지언정 꾸지 않는 복을 주시겠다, 약속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혹 시험과 환난 또는 궁핍함에 처해 있다면 혹여 말씀 안에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를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를 행하여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담이 있다면 그것을 허물지 않는 이상은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형통할 수가 없지요. 그러나 그렇게 형통함을 받지 못하는 것이 결국은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는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진정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고 빛 가운데 거한다면 그때는 시험, 환난과 궁핍이 올 리가 없고 설령 주님의 이름으로 인해 잠시 받는 것이라 해도 결국은 모든 것이 물러가고 더 큰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예비되어 있으며, 영혼이 잘된 만큼 이 땅에서도 만사형통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부요한 자입니까? 이러한 부요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9절 후반절에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했습니다. ‘유대인’이란 원래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선택받은 사람들을 말하지요. 따라서 오늘날은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영적인 의미로서의 유대인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자칭 유대인” 즉, 스스로를 가리켜 유대인이라 말하는 사람들이라 말씀하고 있지요. 유대인이라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요,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사람들인데, 예수님 당시에 보면 이렇게 유대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거슬렀으며 결국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여서 주님을 믿고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자신들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 정죄하며 시기, 질투하여 미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어찌 우리 하나님께서 선택받은 하나님의 자녀라 인정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들이 바로 자칭 유대인인 것이며, 주님께서는 바로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고 있음을 아신다 하시며 실상은 그들이 유대인이 아니라 말씀하시지요. 즉,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나 보기에 혹은 사람 보기에 아무리 믿음이 있어 보이고, 의인인 것 같으며 선한 것 같아 보여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면 소용이 없습니다. 마 13:49-50에 보면,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즉 스스로는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 말해도 그의 말과 행실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그는 자칭 유대인일 뿐이며 마지막 심판 날에는 모두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칭 유대인인 사람들은 굳이 마지막 심판 날이 아니라 해도 이미 그들의 삶 속에서 열매가 드러나지요.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고, 진리를 좇아 서로 사랑하고 화평하며 선한 말과 행함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시기, 질투, 판단, 정죄, 미움, 분쟁 등이 나타난다면 이는 누구의 역사이겠습니까? 바로 사단의 역사이지요.
      이처럼 사단의 역사를 받아가는 사람들이 두 사람 이상 모이게 될 때 이를 가리켜 바로 사단의 회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이 사단의 회로 인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받고 있지요.
      사단의 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마음이 부요하면 주변의 환경과 조건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마음이 부요하다”는 것은 여러분의 마음에 천국의 소망이 넘치고 하늘나라에서 주어질 상급을 바라보며 믿음과 성령의 충만함을 잃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마 5:3에 “심령이 가난한 자”가 나오는데, 여기서 심령이 가난한 자와 반대되는 의미의 “심령이 부요한 자”란 세상의 욕심과 자기 정욕, 자존심 등으로 마음에 가득 찬 사람을 뜻하는 것이지요. 지금 말씀드리는 마음의 부요함이란 그러한 의미에서가 아니라, 천국의 소망과 믿음, 사랑 등 영적인 것으로 그 마음이 부요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 고후 6:10에 보면,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자로다” 말씀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렇게 마음이 부요한 사람에게는 이 땅에서의 핍박과 환난과 궁핍 등 그 어떤 것도 결코 그를 약하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것들로 부요해 보십시오. 지금 현실에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 해도 그것이 여러분이 가는 길에 있어서 아무런 장해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겉만 번듯하되 속이 없는 쭉정이가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이 영적인 열매로 꽉 차서 주님으로부터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하시는 이러한 칭찬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의 부요함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속에서도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들로 나오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10-24 오전 12:43:35 Posted
      2023-12-23 오전 12:00:1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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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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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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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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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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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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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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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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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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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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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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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