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13)

    버가모 교회 (1) [계 2:11-17]
    2021.11.05 | 이재록 원로목사
    • 주님께서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은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머나 교회에 주신 말씀 중에 나오는 “자칭 유대인”이라는 사람들도 주님 이후로 어느 시대에나 존재해 왔고, 이런 사람들로 인한 사단의 회도 계속 존재해 왔지요. 마귀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옥에 던져 시험하고 환난을 받게 하는 일들도 계속되어 왔지요.

      이러한 현상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다시 데리러 오시는 그날까지도 계속되어질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곳, 더욱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곳에는 항상 “자칭 유대인”이라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들로 인해 복음전파가 방해를 받게 되며 권능을 베푸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 것이지요.

      주님께서 서머나 교회에 주신 말씀을 장차 본 교회가 이루어야 할 북한 선교의 사명과 연관지어 설명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서머나 교회에 주신 말씀이 꼭 본 교회의 사명인 북한 선교에만 국한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의 복음을 전하고 권능을 나타내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한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주의 이름으로 복음이 전파되고 더욱이 큰 권능의 역사들이 함께 나타나다 보면, 반드시 원수 마귀 사단의 방해도 크게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늘 깨어 기도하며 믿음으로 승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바로 이러한 상황에 있는 모든 교회들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여러 가지 환난과 핍박이 있었습니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있었고 마귀가 주는 시험, 환난도 있었지요. 그런데 이러한 서머나 교회에 대해 주님께서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는 권면의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았고 또 앞으로도 마귀로 인해 시험, 환난을 받게 될 그들에게 “내가 너희의 수고를 다 안다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해라” 이렇게 위로의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니었지요. 오히려 더 충성하되 죽도록 충성하라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서머나 교회가 더 큰 축복과 상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한 것이었지요. 서머나 교회가 주의 이름으로 받았던 모든 시험과 환난과 핍박은 반드시 그들에게 축복과 상급이 됩니다. 하지만 단지 시험, 환난과 핍박을 잘 견뎌내고 승리하는 것만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칭찬이 될 수가 없지요.

      칭찬이란, 마땅히 할 바를 했다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해야 할 것 이상으로 넉넉히 넘치도록 이루어 내었을 때 비로소 칭찬 받을 자격이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의 이름으로 핍박과 환난을 겪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서머나 교회가 더 큰 축복과 상급을 받도록 하시기 위해 위로의 말씀보다는 “죽도록 충성하라”는 권면의 말씀을 주신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죽도록 충성한다는 것이 단지 눈에 보이는 육적인 충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서 악은 모양이라도 벗어 버림으로 ‘나’라는 것이 없고 오직 내 안에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만이 있어서 말씀대로 온전히 지켜 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에 담긴 영적인 의미이지요.

      육적으로도 충성할 때라야 이것이 진정한 영적인 충성이 되는 것이며 온전한 상급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육적인 충성은 아무리 많이 했다 해도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상급이 될 수가 없지요. 영적으로 죽도록 충성한 사람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지는 것이며, 3천층 이상의 천국에도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러한 약속의 말씀이 있다 해도 듣는 사람 편에서 그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요 10:3-4에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한 대로,

      오직 주님께 속한 양만이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을 알고 그 음성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성령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자기 안에 성령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따르게 됩니다.

      11절 전반절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셨는데, 여기서 말씀하는 귀란 육의 귀가 아니라 성령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바로 이 영적인 귀를 가져야 합니다. 진실을 들을 수 있고, 참을 분별할 수 있는 귀를 가져야 하지요.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대해 알려 주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도 들을 수가 있는 것이며 말씀을 들었을 때 그 안에 담긴 영적인 의미도 깨달을 수가 있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는 마음 안에 악이 없는 만큼 더 밝아집니다. 다시 말해, 악이 없는 만큼 더 밝히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가지게 되지요.

      반면에 악이 있는 만큼 영적인 귀는 어두워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대신 사단의 음성을 들어가게 되지요. 그러나 아직은 비록 마음에 악이 있어서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듣지 못한다 해도 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에만 “예”와 “아멘”으로 순종해 나간다면 신속히 성령의 음성도 밝히 듣는 단계에 이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범사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분별할 수 있는 능(能)이 생기므로 어떠한 시험, 환난과 미혹도 이길 수가 있지요. 또한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치고 비진리의 죄악들과 싸워 이길 수가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상의 죄악들을 싸워 버리고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가리켜 “이기는 자”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하셨지요.

      그러면 “둘째 사망의 해”란 무엇일까요? 둘째 사망이 있다면 첫째 사망도 있다는 말씀인데, 첫째 사망은 바로 사람의 육의 생명이 끝나는 육적인 죽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둘째 사망이란 바로, 사람의 주인인 영혼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을 말하지요.

      계 20:12-15에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세상의 비진리와 죄악 가운데 살아가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안에 살지 못한 사람. 곧, 이기는 자가 되지 못한 사람은 결국 세세토록 꺼지지 않고 구더기도 타죽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둘째 사망의 해를 당하게 되지요.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그래서 시험이 오고 환난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빛 가운데 꿋꿋이 서서 기도하며 승리한 사람들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영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결코 둘째 사망의 해를 당하지 아니하고 천국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맡겨 주신 영혼을 하나라도 잃지 않고 모두 천국으로 인도하기를 간절히 바라지요.

      여러분은 모두가 장차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가 되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실 때에 든든한 알곡으로 나오셔서 주님과 함께하는 혼인잔치에 기쁨으로 참여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일곱 교회 중에 세 번째로 버가모 교회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버가모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칭찬과 책망을 모두 들은 교회입니다. 여러 가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것에 대해서는 칭찬을 받았으나 그들 중에는 사단의 유혹에 빠져 세상과 짝하고 잘못된 이단 사상에 이끌려 사망의 길로 가는 사람들도 있었기에 이에 대해서는 엄한 책망을 들었지요.

      본문 12절에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했습니다. 여기서 ‘좌우에 날선 검’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한 것이지요. 히 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좌우에 날선 검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신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십니다. 요 1:14에 보면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으로서, 말씀 자체이신 하나님과 근본 하나이시지요. 그러니 주님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이처럼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역사되어지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서 그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책도 살아 역사하는 책은 없고 그 안에 생명이 담겨 있는 책은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만은 우리가 믿고 행할 때 말씀 그대로 살아 역사되며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지요.

      예를 들어 시 37:4에 보면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진정 마음에서 믿는다면 이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히 11:6에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기뻐하시고, 잠 11:20에 행위가 온전한 자를 기뻐하신다 했지요. 잠 12:22에 진실히 행하는 자를 기뻐하신다 했고, 잠 15:8에서는 정직한 자의 기도를 기뻐하신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이고, 분명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아담의 범죄 이후, 영이 죽어 혼 속에 갇혀 있었는데, 주님을 영접하여 성령을 받으면 죽었던 영이 살아나지요.

      그리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혼을 깨뜨려 나가는 만큼, 점점 영은 더 강하게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혼을 깨뜨리고 영을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게 되는데.

      관절이란, 육적으로 뼈와 뼈가 맞닿아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이 관절을 찔러 쪼갠다는 것일까요?

      여기서 말씀하신 관절이란 영적으로 ‘여러분이 스스로 만들어 놓은 틀’을 의미합니다. 이 ‘틀’이란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라면서 보고 듣고 배운 모든 것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서, 결국 수많은 비진리들이 입력되어 만들어졌지요.

      여기서 “자기 의”와 “자기 틀”을 구분해야 합니다. 자기 의란, “자기가 옳다”하는 것이지요. 또 사람이 온전히 진리로 변화되기 전에는 이처럼 자기 보기에 옳다고 하는 “자기 의”가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기 의”도 결국은 세상으로부터 입력된 비진리들로 인해 생겨났지요.

      세상의 비진리를 마치 진리인 것처럼 잘못 알고 가르침 받으며 입력했기 때문에 자기 보기에 옳다고 하는 “자기 의”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그때부터 참된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아서 진리에 어긋나는 “자기 의”를 하나하나 발견하며 버려나가게 되지요.

      이렇게 “자기 의”를 발견해 버리고자 해도 그것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자기 의”가 굳어지면서 “자기 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자기 틀”이란 자기가 옳다고 하는 자기 의가 나름대로 체계가 잡혀 굳어진 것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격 자체가 틀이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 자체가 하나의 틀이 되어 버리기도 하지요. 어떤 사람은 교양이 틀이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취향이 틀이 되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행동이 틀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틀이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어떤 사람은 ‘영의 사람은 이런 것이다.’ 하고 나름대로 자기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틀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자기가 보기에 옳다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 즉 자기 의가 쌓여왔지요.

      이러한 자기 의들이 쌓여지다 보면 그것을 바탕으로 “영의 사람”에 대한 자기 틀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의를 강요하여 힘들게 하기도 하고, 자기 틀에 부딪히는 사람에 대해서는 판단하고 정죄하게 되는 것이지요.

      간혹 어떤 사람은 비록 자기 안에는 틀이 강하게 굳어져 있음에도 겉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의를 주장하지 않으며 별로 부딪히지도 않는 것 같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대신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이나 권면에 대해서도 자기 틀로 강하게 막고 있기 때문에 결국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어서 변화되기도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자기 틀은 어떻게든 깨뜨려 버려야 하지요.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 틀이 너무 강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좀처럼 들어갈 틈이 없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강제로 마음 문을 열게 하셔서 말씀이 들어가게 하시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공의에 어긋나기 때문이지요.

      누구나 다 하나님께서 강제로 마음 문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게 하신다면 원수 마귀 사단이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고 당연히 송사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스스로가 조금이라도 마음의 문을 열고 말씀을 받아들일 때라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공의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틀이 있음을 인정하고 겸비한 자세로 마음의 문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다면 아무리 단단한 틀이라 해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뜨려 나갈 수가 있지요.

      다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골수를 찔러 쪼깬다 하셨는데, 골수란 육적으로 뼈의 내부에 있는 조직으로서 영적으로는 세미하면서도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죄악을 의미합니다. 뼛속 깊숙한 곳에 있는 골수와 같이 죄악의 뿌리들도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에까지 뿌리내려 자리 잡고 있지요.

      그러므로 골수란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마음 속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는 악이며, ‘본성 속의 악’ 또는 ‘기 속의 악’도 여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오직 말씀의 검으로만이 이러한 깊은 악의 모양까지도 찔러 쪼개어 뽑아낼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 하여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만 있으면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능히 관절과 골수까지도 짚어줄 수 있는 깊은 영의 말씀이어야 하며, 그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에게 말씀의 권세가 따라야 하지요.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 즉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주님께서 버가모 교회에 말씀하십니다.

      13절 전반절에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했지요.

      앞서 서머나 교회에 대해 설명하면서 ‘사단의 회’에 대해서는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단의 위(位)’란 ‘사단의 회’와는 다르지요. 사단의 위란 ‘사단이 임해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는 육적으로 볼 때 당시 버가모 교회가 위치해 있는 곳이 우상들로 가득 차 있던 상황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버가모는 당시에 소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 가운데 하나로서 정치와 학문의 중심지였는데, 그러면서 동시에 사치가 난무하고, 많은 우상을 숭배하는 도시였습니다.

      로마의 지배 하에서는 황제 숭배도 심했지요. 버가모에는 제우스 신전을 비롯하여 디오니소스 신전, 아데나 신전, 아스클레피오스 신전을 비롯하여 로마 황제 숭배를 위한 3개의 거대한 신당 등 갖가지 우상숭배 신전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중에 특히 ‘아스클레피오스 신전’은 뱀을 섬기는 신전이었지요. 계 12:9 전반절에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천하를 꾀는 자라” 말씀한 대로 뱀은 곧 사단을 상징하지요.

      버가모 교회가 위치해 있던 버가모는 사단의 위가 있는 곳이었기에, 주님께서는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 신앙생활 하는 버가모 교회를 향해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심하게 핍박을 받았겠습니까? 그래서 주님의 충성된 증인이었던 안디바도 그곳에서 순교를 당하게 되지요.

      13절 후반절에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안디바는 어떤 인물이었고, 과연 어떻게 순교에 이르게 된 것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시 19:7-9에서 시편기자는 노래하기를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여호와의 율법, 여호와의 증거, 여호와의 교훈, 여호와의 계명,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 여호와의 규례란, 한마디로 말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이어지는 10절 말씀에 보면, 시편기자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많은 정금보다도 더 사모되며 먹으면 먹을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 고백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처럼 사모하고 마음에서 달게 받는다면 성결되는 것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은 날선 검과 같아서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갤 때 때로는 아픔과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영혼이 죄악으로 인해 고통 받고 관절과 골수가 결국 죄악으로 인해 썩어 들어가면서 받게 될 고통과 아픔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 찔러 쪼개는 것은 오히려 시원하고 기쁨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같이 사모하고 송이꿀처럼 달게 여긴다면 어찌하든 말씀을 더 들으려 하겠고 열심히 받아먹으려 하게 되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먹어서 마음에 양식을 삼아 나갈 때, 마침내 주님을 닮은 온전한 진리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 119:103 말씀처럼,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고백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당연히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서 사랑하게 되지요.

      이러한 여러분이 되셔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풍성한 열매로 맺히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11-10 오후 3:37:08 Posted
      2023-12-23 오전 12:00:1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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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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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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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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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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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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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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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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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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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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