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21)

    사데 교회 (1), 일곱 영 (1) [계 3:1-6]
    2022.01.28 | 이재록 원로목사
    • 일곱 교회 중에 라오디게아 교회와 함께 주님께로부터 칭찬은 없이 책망만 들었던 사데 교회에 대한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데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하는 마음 아픈 책망을 들은 교회입니다.

      이 말씀은 겉으로 보기에는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죽은 자라는 뜻으로서, 다시 말해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 스스로는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주님 편에서 보실 때는 구원과 상관이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마 7:21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씀하신 그대로인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이 땅에서 나름대로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헌신하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마지막 심판 날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마 7:23 말씀처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는 말씀을 듣는다면 이보다 더한 비극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사데 교회에 주신 말씀을 통해 자신을 비추어 스스로의 신앙을 점검하여 하나님 앞에 아무 소용이 없는 죽은 믿음 즉, 살았다 하는 이름뿐인 지식적인 믿음이 아닌 영적인 믿음, 산 믿음, 참 믿음을 소유해 나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약 1:21에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는 말씀대로 단에서 증거되는 모든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아서 믿음과 생명과 능력을 삼는 복되고 지혜로운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1절에 보면 우리 주님에 대해 표현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라 했는데 여기에 나오는 ‘일곱 영’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오늘과 다음 시간에 걸쳐서는 이 일곱 영에 대해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도 이 일곱 영에 대해서는 몇 차례 증거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증거할 때 여러분의 신앙을 잘 점검해서 기도하고 간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아 나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시지요.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에게는 자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해 주고 싶어 하는 것처럼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사랑하는 자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응답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요. 자녀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실 능력이 있으시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중한 질병이나 연약함을 치료받기 원해도, 가난하여 물질의 축복받기를 원해도, 하나님께서는 다 들어주실 수가 있습니다.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세와 지식 등 그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다 해결해 주실 수가 있지요.

      이러한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러니 제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 저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아무리 사랑이 많으시고 자녀들에게 응답해 주기 원하신다고 해도 모든 사람의 기도에 무조건 다 응답해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기도하는 자녀에게 응답하시는 것도 반드시 공의에 맞게 행하시지요. 만약 공의의 법칙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도한다고 해서 응답받을 수 있다면 오히려 세상이 얼마나 혼란해지겠습니까?

      욕심으로 하는 기도, 악한 마음으로 하는 기도, 자기 유익만을 위해 하는 기도, 그릇 준비 되지 않은 사람의 기도 등 만약 이러한 기도까지 다 응답이 된다면 그것은 자신에게도 결코 득이 되지 못하지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응답과 축복을 주심에 있어서 반드시 영계의 법칙에 맞춰서 공의에 따라 역사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이 공의의 법칙을 잘 알아야 하는데 본문에 나오는 일곱 영이 바로 여러분이 응답받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공의의 법칙에 해당하는 내용이지요.

      그렇다면 일곱 영이란 무엇일까요?
      일곱 영이란, 영 자체이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지요. 세상에서도 자녀들이 부모님께 어떤 것을 청하여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서 그 마음에 맞추어 구했을 때 원하는 것을 쉽게 응답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응답받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그 마음과 뜻에 맞게 구했을 때 공의의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 66권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 안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응답받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과 응답의 기준에 대해 제시해 주는 것이 바로 일곱 영이라는 사실입니다. 일곱 영에서 일곱이란 숫자는 하나님의 영이 일곱이라는 뜻이 아니지요.

      일곱은 영적으로 “완전하다”는 의미입니다. 요 4:24에 보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말씀한 대로 하나님은 영 자체이십니다. 따라서 영 자체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일곱 영이라 한 것은 완전하신 하나님의 영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계 5:6에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했습니다.

      완전한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온 땅의 모든 인생들을 두루 살피시며 항상 감찰하시는데 이때 바로 하나님의 마음인 일곱 영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인 일곱 영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행실을 살핌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에게 공의에 맞춰 응답과 축복을 주시는 것이지요.

      일곱 영은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자면 하나님 편에서 응답을 주시기 위해 측정하시는 저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고기나 야채 등을 살 때도 저울에 무게를 달아서 그 무게에 해당하는 만큼의 값을 치르고 사야 하듯이, 우리가 하나님께 응답을 받을 때도 일곱 영의 측정에 비춰서 응답받을 조건에 합당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일곱 영은 무엇을 측정해서 응답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일까요? 일곱 영은 사람의 모든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실 등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측정하는데 크게 다음의 일곱 가지 측면에서 측정합니다.

      첫째로 일곱 영이 측정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믿음대로 되라’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과연 ‘믿습니다’ 고백하며 기도한 대로 모든 것을 응답받고 계십니까? 여러분에게 진정 마음에 믿어지는 참 믿음, 영적인 믿음이 와서 고백하고 기도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실상으로 나타납니다.

      나름대로는 믿는다고 고백하며 기도했는데도 응답이 없다면 그것은 ‘믿습니다.’ 했던 고백이 마음에서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의 고백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머리에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는 육적인 믿음의 차원에 머물러 있다는 말이지요. 우리가 머리로 알고 입술로 고백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참 믿음이라 하시지 않습니다.

      영적인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요? 바로 눈에 보이지 않고 인간의 생각이나 지식에 맞지 않아도 마음에서 의심 없이 믿어지는 믿음이지요,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영적인 믿음은 누구나 갖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이러한 영적인 믿음은 위로부터 주어지는 믿음으로서 마음에 악을 버리고 성결을 이루는 만큼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만 한다고 해서 ‘응답해 주신 것을 믿습니다.’ 하는 고백이 참된 영적인 믿음의 고백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마음에 악을 버리며 할례해 나가면서 기도해야 위로부터 믿어지는 믿음이 와서 믿음으로 고백하며 기도하게 되는 것이고 그럴 때 응답이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영적인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말씀대로 행하는 행함이 동반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지요. 약 2:22에도 보면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했고, 이어지는 26절에서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신앙의 기본입니다.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그 아들 예수께서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믿는 것이며, 십자가에서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장차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믿는 것이지요. 심판이 있고, 영원한 내세가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예비 된 천국이 있음을 믿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진정 마음에 믿는 사람이라면 그의 삶은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헛되고 헛된 이 땅의 삶에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게 되는 것이고, 그 아름다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기 위해 쉬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진리로 변화되어 갑니다.

      이렇게 행하며 변화되어 갈수록 믿음은 점점 더 커지게 되고 그러면서 더 큰 믿음의 행함과 순종이 나오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날로 더 커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믿음에 맞는 행함과 순종이 나오고 있습니까? 일곱 영이 측정했을 때, 십 년 전과, 오 년 전, 일 년 전과 비교하여 과연 믿음이 얼마나 성장하셨는지요?

      믿음의 척도라 할 수 있는 “행함” 역시 예전과 비교했을 때, 과연 얼마나 더 온전함을 이루셨습니까? 일곱 영의 측정에 있어서 믿음이 가장 앞에 나오는 것은 바로 이 믿음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모든 측정 분야의 기준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일곱 영으로 측정하시는 기준 역시 각각 다르게 두신다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 어린아이만큼의 분량의 믿음을 가진 사람과 장성한 분량의 믿음을 가진 사람에 대해 똑같은 응답의 기준을 적용한다면 어린아이의 믿음을 가진 사람은 응답받기가 너무 어려울 것이고, 장성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너무 쉬울 수가 있지요.

      그렇게 되면 어린아이의 믿음을 가진 사람은 아예 응답받기를 포기해 버릴 것이고, 반면에 장성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더 깊은 영의 단계로 들어가기 위해 더 이상 노력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에 맞추어서 일곱 영이 측정하는 응답의 기준을 각각 다르게 정해 놓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 영을 통해 믿음을 측정하게 하심으로 나머지 여섯 가지 분야에 대해서도 그 믿음의 분량에 맞는 기준을 적용하시지요. 똑같은 믿음의 분량이라도 더 큰 문제를 응답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더 큰 믿음을 내보여야 합니다.

      ‘내 믿음의 분량은 이만큼이니까 이 정도면 되겠지’ 하며 만족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믿음의 분량을 뛰어넘는 믿음의 행함이 필요하지요. 그럴 때 큰 문제를 응답받을 수도 있는 것이며, 이 기회를 통해 믿음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삼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일곱 영은, 기도를 측정합니다.

      무조건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할 때도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합당한 방법을 따라서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번 특별철야에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합당한 기도를 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기도는 먼저는 습관을 좇아 기도해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신 말씀처럼, 매일 습관을 좇아 꾸준하게 해야 하지요. 이렇게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라야 늘 깨어 있을 수가 있어서 시험에 들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령 어떤 문제나 시험이 온다 해도 신속하게 응답받고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특별철야 같은 때만 반짝 기도하고 다른 때는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습관을 좇아 기도하는 것이 아니지요. 물론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는 특별철야만 잘 참석해도 응답받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믿음이 있다” 하는 분들이라면 습관을 좇아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드릴 때라야 마음의 간구와 기도에 응답받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제부터라도 습관을 좇아 기도하는 분이 되신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스럽게 보시겠고 그러니 당연히 응답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다음으로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상의 선지자들은 물론 예수님께서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지요.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구하면서 겸비하게 무릎을 꿇고 아뢴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무릎을 꿇을 상황이 안 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더 합한 기도가 될 수가 있지요.

      다음으로 내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눅 22:42 후반절에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기도하셨듯이, 기도는 자기의 뜻이나 유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해야 하지요.

      약 4:2 후반절-3에도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3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하셨습니다. 욕심 가운데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게 하는 기도는 응답받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으로 힘쓰고 애써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힘쓰고 애써 기도하셨던지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셨다 했지요. 이러한 기도를 통해 창 3:17 후반절에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는 말씀처럼 수고와 땀의 소산으로 응답을 얻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마음 중심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 역시 거룩한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간절한 중심으로 기도하느냐가 중요하지요. 아무리 애쓰고 힘써 기도하는 것 같아 보여도 만약 중심의 기도를 올리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중심을 다해 간절하게 기도하게 되면 저절로 입술이 열리고 소리 내어 기도하게 되며, 감동함 가운데 부르짖어 기도하게 되지요. 그래서 중심의 기도를 하게 되면 자연히 애쓰고 힘써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약 1:6-7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물결 같으니 7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정말 응답받을 수 있을까, 안 되면 어떡하나’ 이렇게 의심하면서 하는 기도는 응답될 수가 없습니다. 정녕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심을 믿고,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지요. 믿음과 사랑도 각각 일곱 영이 측정하는 분야이지만 기도할 때 믿음과 사랑이 없이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흠향하실 만한 향이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일곱 영은 기도 한 가지를 측정함에 있어서도 단순히 기도를 하는가 안 하는가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 기도하고 있는가를 정확히 측정해서 기도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린다는 사실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일곱 영이 측정하는 나머지 분야들, 즉 기쁨, 감사, 계명 지킴, 충성, 사랑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곱 영의 측정하는 일곱 가지 분야 중에 믿음, 기도, 이 두 가지 분야만 말씀드렸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기도할 수 있고,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으며 계명을 지키고 충성하며 사랑할 수가 있지요. 결국 일곱 영이 측정하는 일곱 분야는 서로 따로따로가 아니라 긴밀하게 연결되어서 상호보완작용을 하며 응답의 조건을 충족시켜 나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불같이 기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자연히 중심의 기쁨과 감사도 나오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들을 기쁨과 감사 가운데 지켜 행하게 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지요.

      이 모든 것을 억지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또한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행하게 되지요. 이러한 사실을 잘 깨달아서 여러분의 믿음의 분량에 맞는 일곱 영의 측정 기준을 넘치도록 채우셔서 모두가 응답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후로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하루하루의 삶이 일곱 영의 측정에 합당하여 매일같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며 응답받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2-04 오전 10:33:05 Posted
      2023-11-24 오후 3:20: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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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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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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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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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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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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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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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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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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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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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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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