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35)

    일곱 인, 일곱 뿔, 어린 양 [계 5:5-8]
    2022.05.20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도 요한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 손에 안팎으로 써져 있고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인간 경작의 모든 기한이 차고 나면 마지막 때에 펼쳐지게 될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담긴 책이지요. 봉인이 떼어짐과 동시에 그 책에 담긴 내용들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그 책의 봉인은 아무 때나 함부로 떼어서는 안 되며 아무나 뗄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정하신 정확한 때가 이르러 그 봉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분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떼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보니 이 봉인을 뗄 자격을 갖춘 존재가 하늘 위에도, 땅 위에도, 땅 아래에도 없었지요. 봉인을 떼어야 만이 비로소 인간 경작 6천 년의 모든 역사가 마무리되면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그토록 기다리던 7년 혼인잔치와 천년왕국 그리고 영생을 누릴 천국이 주어지는 것이지요.

      이 모든 것이 봉인을 떼어야만 이루어지게 되지요. 지금 이 봉인을 떼어야 할 때가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봉인을 뗄 자격을 갖춘 이를 찾으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사도 요한은 낙심되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만 울고 말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때 24장로 중에 하나가 사도 요한에게 기쁜 사실을 말해 줍니다.

      계 5:5에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여기서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란 바로 유대 지파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행 13:22-23에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말씀하고 있지요.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십니다.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지요.

      이러한 주님과 믿음으로 연합하여 하나가 된 사람도 부활의 열매로 나와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께서 인봉을 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열매를 거두는 하나님의 섭리가 온전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인간 경작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주도권은 결국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앞으로 있을 7년 환난 동안 원수 마귀 사단이 마음껏 자기들의 권세를 휘두르지만 그렇다 하여 7년 환난의 주도권이 그들에게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주님께서 봉인된 책의 인을 떼셔야 그 책에 기록된 내용에 따라 마지막의 모든 것이 펼쳐지게 되지요. 7년 환난 동안 이 땅에 펼쳐질 환난과 재앙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하신 계획에 따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때에 맞추어 허락되어지는 일들입니다.

      이 모든 일의 주체가 주님이시며 따라서 주님에게만이 봉인을 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십사 장로 중의 하나로서 이러한 모든 섭리를 알고 있는 이가 지금 사도 요한에게 인을 떼기에 합당한 분이 누구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이것을 말해 주고 있는 이십사 장로 중의 하나는 누구일까요?
      성경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섭리에 대해 밝히 깨우치고 그것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잘 정립해 놓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이지요. 더욱이 사도 바울은 구약의 말씀을 곳곳에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관을 확립시켰습니다.

      또한 인간 경작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마지막 때에 대해서도 밝히 계시 받았지요. 그러므로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신 주님에 대해 사도 바울만큼 잘 알아서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24장로 중에 또 누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지금 사도 요한에게 말을 하고 있는 24장로 중에 하나는 바로 사도 바울인 것입니다.

      계 5:6에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24장로 중에 하나인 사도 바울로부터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사도 요한의 눈에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이 보입니다. 여기서 어린양이란 바로 예수님을 의미하지요.

      양은 짐승들 중에서 가장 순하며 순종도 잘하고 사람에게도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서로 물거나 다투고 싸우는 악한 모습이 없고 사람을 위해 털, 가죽, 고기 등 모든 것을 줌으로 오직 유익만을 주지요.

      예수님도 이런 양과 같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오직 우리에게 유익만을 주셨습니다. 더욱이 예수님을 그냥 ‘양’이 아니라 ‘어린양’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어린양과 같이 흠도 점도 티도 없이 깨끗하시기 때문이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를 보면 애굽에 장자의 재앙이 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재앙을 면하도록 하시기 위해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흠 없고 일 년 된 숫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시지요. 일 년 된 숫양이란 아직 교미하기 전의 양이기 때문에 정결하고 깨끗한 상태의 양을 말합니다.

      이러한 어린양처럼 전혀 죄 없이 깨끗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달려 모든 물과 피를 쏟고 죽으신 것이지요. 그것도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죽으셨으니 사도 요한은 이에 대해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린양이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섰다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 화목 제물이 되어 주시고 중보자가 되어 주셨음을 나타내지요. 이에 요일 2:2에 보면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말씀합니다.

      사도 요한이 보니 이 어린양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지요.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곱 영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을 드린 대로 하나님께서는 일곱 영을 통해 이 땅의 모든 것을 감찰하십니다. 사람의 마음도, 생각도, 행함도 감찰하시며 이렇게 감찰하시고 측정하신 결과에 따라 각 사람의 응답과 축복의 여부를 결정하시지요.

      일곱 영을 일곱 눈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일곱 영에게는 이처럼 감찰하고 측정하는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곱은 완전수로서 일곱 눈이란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감찰하시며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기준에 따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측정하신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계 4:5에서는 일곱 영을 일곱 등불이라 하셨는데 이 역시 일곱 영은 아무리 어둡고 은밀한 곳에 있는 일이라도 밝히 비춰서 감찰한다는 의미로 등불에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일곱 영에 대해 우리 사람 편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등불이나 눈에 비유하여 말씀하셨지요.

      그렇다면 일곱 뿔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뿔”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시 18:2에 보면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말씀하고 있지요. 여기서 뿔은 힘과 권세, 능력, 도우심 등을 의미합니다.

      눅 1:69에는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했는데 이때도 뿔은 힘과 권세와 능력을 의미하지만 특별히 “통치자”나 “왕”을 의미하지요. 다음으로 시 75:5에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뿔”은 자아, 자존심, 자기 의와 틀 등을 의미하지요.

      여러 의미들 중에서 본문에 나오는 일곱 뿔의 뿔은 왕이나 통치자라는 의미입니다. 어린양이신 주님에게 일곱 뿔이 있다는 것은 주님께서 완전한 왕이요 통치자로서 인간 경작의 모든 역사를 감찰하시며 주관해 가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일곱 뿔도 결국은 모든 것의 주관자로서 온 땅을 두루 감찰하시며 정확하게 판단하시고 지배하며 다스리신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주관해 가시기 위해서 바로 일곱 영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므로 일곱 뿔은 곧 일곱 영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일곱 뿔 역시 일곱 영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통해 일곱 영의 또 다른 역할을 하나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을 연단하시는 역할이지요. 일곱 영은 각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측량할 뿐만 아니라 부족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그것을 채우도록 하는 역할도 있다는 말입니다.

      육적으로 뿔은 찌르는 역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영적으로도 뿔에는 찌르는 역할이 있어서 사람의 마음을 연단하는 도구의 의미가 있지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마음에 자존심, 자아, 자기 의와 틀이라고 하는 뿔이 잔뜩 나 있다고 할 때 그 뿔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많이 찌르겠습니까?

      그렇게 찌르는 것이 결국은 상대의 마음을 연단하는 도구가 되지요. 뿔에 찔림을 받는 사람은 마음의 연단을 받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연단을 통해 더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나오게 되지요. 내 자신이 상대를 찔러서 마음을 연단하는 뿔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누군가 뿔로 찔러서 여러분의 마음을 연단해 온다면 감사함으로 받아서 통과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뿔에는 마음을 연단하는 역할이 있는 것처럼, 일곱 뿔 역시 각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고 동시에 각 사람의 마음을 건드려 연단 받게 함으로 마침내 합격의 기준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인도해 나가는 도구로서의 역할이 있는 것이지요.

      즉 일곱 영의 역할이 단순히 모든 것을 감찰하고 측정하는 것만이 아니라 응답을 위한 합격의 기준에 온전히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도해 주는 역할도 있다는 말입니다. 일곱 영은 하나님의 마음이라 했는데 하나님의 마음은 곧 성령님의 마음이기도 하지요. 그러므로 일곱 영에게는 돕는 영으로서 사역하시는 성령님의 속성도 이처럼 함께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계 5:7에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유일하게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주님께서 이제 아버지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책을 취하십니다. 물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인을 떼고 모든 것을 이루실 수도 있지만 이처럼 모든 권세를 주님께 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성취해 가도록 하셨지요. 이처럼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손에 있던 책을 취하심으로 이제 모든 일의 권한이 주님에게로 옮겨졌고 주님께서 주체가 되신 것입니다.

      그렇다 하여 주님께서 앞으로 이루어질 일들을 임의대로 해 나가신다는 뜻이 아니지요. 주님께서는 당연히 모든 것을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십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인을 떼며 주관해 가시는 것은 주님으로 인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지요.

      계 5:8에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양 즉 주님 앞에 엎드렸다는 것은 주님의 권세와 위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며 이제부터 실질적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 갈 권한을 가지신 주님 앞에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라 할지라도 이처럼 엎드려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것이지요.

      여기에 거문고와 금 대접이 나옵니다. 이때 거문고와 금 대접은 각각 성도들의 찬양과 기도의 향을 측량하는 도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거문고는 여러분이 마음에서 얼마나 기쁨과 감사를 담아 중심으로 하나님 앞에 찬양했는지를 측량하지요. 금 대접은 성도들의 기도를 측량하구요. 금 대접에는 향이 가득한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했지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모든 찬양과 기도는 향이 되어 하나님 앞에 올라가게 됩니다. 하늘에는 우리 개개인을 살피도록 하나님께서 붙여 주신 천사가 있어서 이 천사가 우리의 찬양과 기도를 향으로 받아서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게 되지요.

      물론 이 천사가 직접 하나님 앞으로 향을 가져가는 것은 아니며 중간에 천사장이 모아서 가져가게 됩니다. 이 향이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분량에 차면 그에 합당한 응답과 축복이 주어지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올리는 찬양과 기도의 향이 모두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아주 굵은 향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 가느다란 실 같은 향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지요. 아주 진한 향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 약한 향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요. 따라서 똑같이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해도 하나님께서 더 기쁘게 흠향하시는 것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똑같은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했을 때 어떤 굵기의 향으로 기도를 올리느냐에 따라 각각 응답에 필요한 분량을 채우는 기간도 다르지요. 어떤 사람은 아주 굵은 향의 기도를 올려서 하루 만에 응답에 필요한 기도의 분량을 채우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일주일, 열흘 이상 기도를 해야 겨우 필요한 분량을 채우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기도를 해도 아예 향이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먼저 하나님 앞에 큰 죄의 담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아예 듣지를 않으십니다. 사 59:1-2에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또한 졸음과 잡념 가운데 중언부언하는 기도도 아예 하나님 앞에 상달될 수가 없습니다. 공중 권세 잡고 있는 악한 영들이 기도의 향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훼방하며 흩어버리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향이 되는 기도만이 금 대접에 담겨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상달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왜 성도들의 기도의 향을 금으로 된 대접에 받도록 하신 것일까요?
      금은 변함없는 믿음을 의미하지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의 향을 받으시기에 금 대접에 받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이 볼 때 금 대접에 향이 가득하다는 것은 이제 인간 경작의 기한이 거의 다 찼음을 의미하지요. 그동안 각 사람이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던 모든 기도와 찬양의 향을 종합적으로 측량하실 때가 이제 다 되었음을 의미한다는 말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9-10절에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주님 앞에 드리는 새 노래의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이 내용부터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기도 한마디 찬양 한마디도 다 향이 되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물론 아무리 기도하고 찬양한다고 해도 그것이 전혀 향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말씀드렸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기도와 찬양은 지금 어떤 향으로 올려지고 있을까요? 설령 찬양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목소리나 실력 자체를 보고 평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찬양하는 여러분의 마음 중심의 향을 받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심을 모아서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의 의미를 음미하며 정성을 다해 하나님 앞에 올려야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이처럼 금요철야에 나와서 찬양을 올렸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네 찬양의 향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 하신다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요? 졸음을 못 이겨 힘들어 하면서 입만 달싹달싹하며 찬양을 드린다면 그것은 향이 되어 올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이지요. 기도를 얼마나 유창하게 잘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과 중심으로 정성을 다해 올려 드리느냐가 중요합니다. 매일 매일 다니엘 철야에 나와서 기도한다 해도 정작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가 아니라면 그런 기도는 응답될 수가 없지요.

      그러니 ‘나는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네.’ 하며 결국 포기해 버리는 것이고요.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편에서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그러한 기도를 올려드리지 못한 것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잘 명심해서 여러분이 매 순간 드리는 찬양과 기도가 정녕 하나님의 보좌 앞에 상달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그러한 굵고 진한 향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찬양과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만한 아름답고 충만한 향으로 올려 진다면 하나님께서 ‘누가 내 앞에 이런 기도와 찬양을 올리는가?’ 하시며 보좌에서 일어나 당연히 여러분을 바라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또한 여러분의 기도의 향이 쌓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에 힘이 된 만큼 그 모든 것은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 심판 날에 여러분에게 상급으로 주어집니다. 반면에 아무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해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의 기도가 아무런 상급이 될 수가 없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드리는 매 순간의 기도와 찬양이 온전한 향으로 올려지기를 바랍니다.

      시편의 기자도 시 102:1에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고백했지요. 이처럼 여러분의 기도와 찬양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여러분이 올려드리는 향이 주님 앞에 아름답게 상달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5-25 오후 2:22:04 Posted
      2023-09-22 오후 4:38:0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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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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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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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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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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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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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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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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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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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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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