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46)

    7년 환난, 셋째 화 [계 11:14-19]
    2022.08.12 | 이재록 원로목사
    • 요한계시록의 주된 시대적인 배경은 7년 환난 기간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두 휴거되고 난 후 이 땅에 7년 동안 있게 될 대환난이 나오지요. 그러다 보니 계시록 전반적으로는 계속해서 환난과 재앙에 대한 내용이 펼쳐집니다.

      일곱 인을 하나씩 뗄 때마다 또 일곱 나팔을 하나씩 불 때마다 7년 환난은 더 깊어만 가지요. 각종 자연 재해와 기근, 전쟁 등의 재앙으로 인해 이 땅은 사람이 살기에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앞으로 또 15장에 가면 ‘일곱 대접’이 나옵니다. 이처럼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등이 계속해서 나오다 보니 성도님들이 좀 혼동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비슷한 내용들이 반복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요.

      ‘3차 대전은 정확히 언제 시작되는 것인지, 적그리스도가 세력을 잡는 것은 언제인지 두 증인이 등장하는 시점은 언제인지…’ 이러한 내용들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사건들은 시간적으로 칼로 자르듯이 딱딱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사건과 다른 하나의 사건이 동일한 시간대에 겹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기록된 순서로는 앞에 나와 있지만 시간상으로는 뒤에 일어날 사건도 있지요. 그러므로 사건의 시간적인 순서에만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 흐름을 대략 설명하자면 7년 환난에 접어든 이 땅은 세계 곳곳에서 14만 4천의 전도자가 일어나 복음을 전합니다. 그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원에 이르지요. 하지만 이스라엘은 여전히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는 섭리 가운데 두 증인의 사역이 시작되지요. 그들의 권능 앞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정말 회개하고 돌이키는 계기는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알게 되는 사건입니다.

      적그리스도에게 속아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게 된 것을 깨닫고는 비로소 자신들의 무지함을 회개하지요. 이것이 두 증인의 사역과 맞물리면서 이스라엘에도 커다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이를 가만히 두고 보겠습니까? 어떻게든 두 증인을 잡아 죽이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가 되기까지는 죽일 수가 없지요. 그러다 두 증인의 사역이 마쳐질 때가 되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두 증인은 순교합니다.

      하지만 적그리스도는 두 증인을 죽일 때도 자신들이 직접 나서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세계를 장악하며 주관해 가고 있지만 자신들은 배후에서 모든 것을 조종해 나가지요. 다른 나라의 군대들을 동원해서 두 증인을 잡기 위한 대대적인 공세를 취합니다. 그래서 결국 두 증인을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설명한 내용이 여기까지이지요.
      오늘은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계 11:14에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여기서 셋째 화라는 것은 일곱째 나팔이 울릴 때 임하는 재앙을 의미하지요. 7년 환난 때는 사람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암울한 날들을 지내게 됩니다. 1년, 2년, 3년, 이렇게 시간이 지나갈수록 현실은 점점 더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1분, 1초까지도 길게 느껴지지요.

      아무리 극심한 재앙이라 해도 결국 정해진 기한이 차면 끝나게 됩니다. 그 후에는 천년왕국이 이르게 되지요. 천년왕국이 끝나면 백보좌대심판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정확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둘째 화가 지나고 나자 어김없이 셋째 화가 이르고 있지요. 지체함 없이 속히 이른다 말씀합니다.

      계 11:15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7년 환난이 시작되면서부터 계속된 재앙으로 세상은 너무나 파괴되었고 마치 회복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지요. 이때는 악한 자들이 권세를 휘두르며 자기 뜻대로 모든 것을 이루는 것같이 보입니다. 이는 원수 마귀 사단이 가진 세상 권세를 하나님께서 아직 거두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권세는 아담의 범죄 이후 원수 마귀 사단에게 넘어간 것이었지요. 눅 4:5-7에 보면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영계의 법칙에 의하면 순종하는 자는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됩니다. 롬 6:16에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죄에 순종하면 죄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요,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께 속한 의의 자녀가 되지요.

      아담은 원수 마귀 사단의 미혹을 받아 범죄했고, 죄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때 아담에게 속해 있던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도 원수 마귀 사단에게 넘어가고 말았지요. 그래서 원수 마귀 사단이 세상을 주관하는 권세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죄 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면서 다시 상황이 역전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영계의 법칙을 어긴 것이지요. 이때부터 원수 마귀 사단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믿음으로 주님과 하나 된 사람에 대해서는 더 이상 자기 권세를 주장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았으므로 그들에게는 죄의 삯인 사망의 권세를 더 이상 주장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내어주어야 하게 됐지요. 그러나 원수 마귀 사단은 여전히 어둠을 주관하는 권세는 가지고 있습니다. 죄와 어둠 가운데 사는 사람들을 주관하며 그들을 사망으로 이끌고 갈 권세이지요.

      그래서 7년 환난 동안에도 원수 마귀 사단은 자신들의 권세를 가지고 최후에 최후까지 악을 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원수 마귀 사단도 주님의 권세 앞에 굴복하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회복하실 때가 옵니다. 7년 환난이 다 끝나고 천년왕국이 이를 때이지요.

      원수 마귀 사단의 모든 권세가 거두어지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게 됩니다. 이 땅에 오염된 것을 정화시키고 파괴된 것을 회복시키지요. 이렇게 회복된 땅에서 평화로운 천 년이 지나면 백보좌대심판이 있습니다.

      그 후에는 세세토록 주님께서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지요.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대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며 큰 소리로 온 하늘에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 11:16에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인간 경작의 모든 섭리를 계획하시고 온전히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24장로는 하나님 앞에 각자의 보좌가 있어서 거기에 앉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장차 천국에서 가장 높은 서열들을 차지하는 대단한 지위와 권세를 가지고 있지요. 이러한 24장로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지극히 겸비한 모습으로 경배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경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와 기도할 때 어떤 마음과 자세인지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기도할 때는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 말들로 하나님 앞에 구하는지요? 혹여 하나님의 이름을 입에 올릴 때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대하면서 무례히 행하는 경우는 없으셨습니까?

      물론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우리가 빛 가운데 거하며, 진리 가운데 거할수록 하나님은 두려운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스럽고 친밀한 아버지가 되어 주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밀하고 가깝다 해서 하나님 앞에 무례히 행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육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지만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늘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을 어찌 이 세상의 어떠한 권세나 위엄을 가진 사람 앞에 나가는 것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하나님 앞에 더욱 온전하고 바른 모습으로 서야 할 것입니다. 두렵고 무서워서가 아니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을 높여 주십니다. 삼상 2:30 후반절에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어찌 예배시간이나 기도 시간에 졸겠으며 마음과 생각을 다른 곳에 두겠습니까? 마음도, 생각도, 눈도, 귀도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을 향하게 되지요.

      24장로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지극히 경외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본이 될 만한 사랑과 정성과 행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겼지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지극히 존귀한 자리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계 11:17-18에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이는 결국 사단의 권세가 폐하여지고 하나님께서 왕 노릇 하시는 때가 이른다는 내용입니다. ‘이방들이 분노한다’는 것은 주를 믿지 않는 자들이 자기 악함 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을 말하지요. 이러한 자들에게 주의 진노와 심판이 임하는데 이때 ‘죽은 자를 심판한다’ 했습니다.

      여기서 죽은 자란 영이 죽은 자들 곧 구원받지 못할 자들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원래 영과 혼과 육으로 지어진 ‘생령’ 즉 살아 있는 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범죄로 인해 영이 죽고 말았지요.

      ‘영이 죽었다’는 것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므로 영이 활동할 수 없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영이 죽으므로 대신 혼이 주인이 되고 말았지요. 그리고 이 혼은 사단의 주관을 받습니다. 그래서 영이 죽은 상태로는 원수 마귀 사단의 주관 아래 죄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영원한 사망인 지옥으로 가게 되지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성령이 마음 안에 오십니다. 그때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지요. 영이 살아난 사람은 육의 수명이 다해 임종을 맞아도 영이 살아 있기에 ‘죽었다.’ 하지 않고 ‘잔다.’ 합니다.

      본문에 “죽은 자를 심판하신다”는 것은 영이 죽은 사람들 즉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심판한다는 의미이지요. 반면에 이러한 심판의 때에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상을 주신다” 했습니다. 이는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각각 그 행함에 따라 상급 심판이 있을 것을 말씀하시지요.

      이처럼 주를 믿지 않고 대적한 사람들과 주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각각 심판하실 때가 곧 이르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4장로가 이와 같은 고백을 할 때에 사도 요한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계 11:19에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여기서 성전 안에 언약궤가 보였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모든 말씀이 신실하게 성취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다”는 것은 7년 환난의 모든 재앙들과 심판이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음을 의미하지요. 역사의 흐름과 인생의 생사화복 등 모든 것이 공의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섭리하신 그대로 성취되지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정확하게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약 1:17 후반 절에는 하나님에 대해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했습니다.

      또 민 23:19에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록된 성경의 모든 예언들이 그대로 성취되어 온 것처럼 요한계시록의 말씀들도 반드시 성취됩니다.

      주님의 강림, 7년 환난, 7년 공중 혼인잔치, 천년왕국과 백보좌대심판에 이르기까지 다 이루어질 일들입니다. 정확한 공의에 따라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지요. 이는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를 믿고 성령을 받으면 우리 마음이 각각 하나의 성전이 됩니다.

      고전 3:16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성전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계시니 우리 마음이 성전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전 안에 언약궤가 있는 것처럼 여러분 안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빛 가운데 거하면 축복을 주신다 했지요. 우리가 진리 안에 거할 때는 구하는 대로 응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반면에 고전 3:17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말씀합니다.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인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거룩케 해야 한다는 말씀이지요. 성전을 더럽히면 축복과 소망과 구원 등에 대한 약속의 말씀도 더 이상 우리 안에 계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마음의 성전을 거룩케 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 안에 주신 언약의 말씀들이 신실하게 성취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모든 일들도 두려움과 떨림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맞이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2장부터는 상황들이 아주 급박하게 진행됩니다. 내용도 마치 공상 소설에 나오는 듯하지요.
      계 12:1-5를 보면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했습니다.

      그 뒤로도 여자와 용 사이에 일어나는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지요. 용이 여자를 핍박하므로 여자가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날아서 광야로 도망합니다. 거기서도 용이 여자를 죽이려고 하지만 실패하는 내용들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것은 공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장차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과 관련하여 일어날 사건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험을 보게 되면 ‘시험 범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범위 안에서만 시험 문제를 내겠다고 하는 약속과도 같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시험 범위를 알려 주고 시험을 봐도 다양한 학생들이 나옵니다. 시험 범위 안에 있는 내용을 완전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학생이 있습니다. 적당히 공부하여 낙제만 면하는 학생도 있지요.

      반면에 시험 범위를 알려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아서 결국 낙제 점수를 받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는 인간 경작의 과정에서도 동일한 것을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인간 경작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다 있습니다. 단에서는 늘 그 내용들을 풀어서 가르치지요.

      간혹 영적인 깊은 내용들이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모른다 해서 인간 경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알면서도 행치 않는 것이지요. 미워하면 안 되는 줄 아는데 미워합니다. 사랑해야 하는데 사랑하지 못합니다. 감정을 버려야 하는데 버리지 못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해야 하는데 세상의 것을 더 사랑합니다. 무엇이 진리이고 정답인지 아는데도 그처럼 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시험 준비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막상 시험에서는 뻔히 아는 문제를 계속해서 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이렇게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빌 4:9에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이제부터는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평강의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형통하고 축복된 삶을 사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8-17 오후 7:06:07 Posted
      2023-08-11 오전 10:44:3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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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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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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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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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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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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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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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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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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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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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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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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