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58)

    아마겟돈 [계 16:16-18]
    2022.12.02 | 이재록 원로목사
    • 7년 환난이 시작되면서부터 지구상에는 끝없는 재앙이 계속됩니다. 천사가 일곱 봉인을 떼고 일곱 나팔을 불며 일곱 대접을 쏟는데 그때마다 재앙은 점점 더 심해지지요. 전쟁과 자연 재해들이 계속되고, 그로 인한 환경오염과 각종 질병이 창궐합니다. 7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은 환난의 막바지에 이를수록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참혹해져 가지요.

      그런데도 7년 환난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든 인간 역사의 마지막 시점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눈앞에 극심한 재앙들을 볼 때 놀라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좀 나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있지요.

      오늘날의 세계정세를 봐도 사람들은 ‘앞으로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 경제, 사회, 자연 환경 등 모든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더 7년 환난이 시작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져 가게 되지요.

      하물며 7년 환난이 막바지에 이를 때가 되면 모든 상황이 어떻겠습니까? 상황은 결코 좋아지지 않고 점점 더 절망적으로만 변해 갑니다. 마침내 천사가 일곱 대접을 쏟게 되면 그때는 재앙들이 절정에 이르게 되지요. 지구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인한 질병의 재앙, 석유 자원 고갈로 인한 혼란과 분쟁 이런 것들이 심각한 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큰 전쟁의 조짐이 보이지요.

      계 16:16에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바로 전쟁을 위한 모임입니다. 세 영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 설명을 했는데 본문과 관련하여 좀 더 보충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세 영은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라 했고 각각 용의 입과 짐승의 입 그리고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다 했습니다.

      먼저 용의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영은 이스라엘의 머리 된 자를 통해 역사한다 했지요. 짐승의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영은 연합 정부의 머리 된 자를 통해서 역사합니다.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영은 연합 정부와 결탁하는 종교의 수장(首長)을 통해 역사하지요.

      이 더러운 영들을 ‘개구리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개구리는 징그러운 형상을 갖고 있으며 그 입에서 나는 소리가 요란하고 시끄럽지요. 종류에 따라 좀 덜 징그러운 것도 있지만 흉측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애굽에 내린 열 재앙 중에도 이 개구리 재앙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애굽의 왕 바로가 개구리와 같이 하나님 앞에 가증한 인물이었기 때문이지요. 개구리 한 마리만 보아도 질색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물며 이것이 길거리나 온 집 안에 가득하고 부엌에, 밥그릇 안에, 잠자리에까지 올라온다면 얼마나 징그럽고 끔찍하겠습니까?

      징그러운 개구리는 영적으로 가증한 것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개구리의 그림이나 형상을 합당치 않은 곳에 사용해서는 안 되지요. “이들이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이적을 행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늘 목도하는 하나님의 역사와 같은 실제적인 표적을 행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시키는 감언이설과 속임수를 베푸는 것을 의미하지요. 사람들을 미혹하여 온 천하가 휩쓸리게 될 큰 전쟁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표면적으로는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것처럼 보입니다. 세계 각국이 자기 유익을 구하는 마음과 악함 속에서 전쟁을 일으키고자 스스로 모이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면적으로는 결국 하나님의 섭리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차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여건이 만들어졌기에 각국이 이렇게 움직이게 된다는 말이지요.

      그 여건이란 석유 자원의 고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은 세계 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목에서 연합 정부가 전 세계를 좌지우지했습니다. 각종 자원들도 연합 정부를 통해 공급되었지요. 그런데 석유 자원이 고갈되어간다는 사실이 알려집니다. 이로 인해 세계는 혼란스러워지고 각 나라들은 자기 살 길을 찾게 되지요.

      특히 그동안 잠잠했던 강대국들의 동요가 더욱 심합니다. 강대국들은 나름대로의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동안은 연합 정부에 협조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길을 택해 왔었지요. 그러나 이제는 연합 정부만 믿고 의지해서는 안 되겠다. 조금 남은 석유 자원이라도 차지하기 위해 직접 움직여야겠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동안 연합 정부에 내주었던 세계의 주도권을 다시 잡아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지요. 이러한 움직임들이 연합 정부에 포착됩니다. 그러자 연합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해 중동과 이스라엘 그리고 주변 국가들을 포섭하여 힘을 모으고자 하지요.

      그래서 세 더러운 영의 주관을 받는 자들 곧 연합 정부의 머리, 그들과 결탁된 종교 집단의 수장 그리고 이스라엘의 머리 된 자가 중동의 주변 국가들을 현혹하여 모아들입니다. 그러면서 감언이설로 설득을 하지요.

      “강대국들이 지금의 체제에 불만을 품고 중동 지역의 석유를 장악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너희에게 줄 수 있는 유익은 얼마 되지 않는다. 연합 정부가 너희를 더 윤택하게 해 줄 수 있고 다른 강대국들로부터도 지켜 줄 수가 있다.” 대략 이런 내용들로 설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가리켜 16절에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한 것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아마겟돈에 대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스라엘의 므깃도를 지명합니다.

      므깃도는 갈릴리 남서쪽 위치한 요새 도시로 고대로부터 유명한 전쟁터 중의 하나였지요. 그러나 여기서 아마겟돈이란 어떤 구체적인 지명을 가리킨다기보다는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괴자의 모임’이라는 의미이지요. 세계를 파괴해 나가는 자들의 모임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다시 한번 큰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을 때 이제 마지막 일곱 번째 대접을 쏟게 됩니다. 일곱 번째 마지막 재앙을 설명하기에 앞서 본문 15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성도들에게 경계의 말씀을 주십니다.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하신 것입니다. 이런 참혹한 재앙들과 상관이 없으려면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말씀이지요.

      이는 주님을 믿는다 하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번 자신을 점검케 하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임금의 잔치 자리에 초청되어 나왔지만 예복을 준비하지 못한 한 사람이 나오지요. 보통 잔치 자리도 아니고 왕이 베푸는 잔치입니다.

      준비 없이 아무나 참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심히도 무례한 것이 되지요. 모두 최고의 예복을 정성껏 차려 입었는데 유독 한 사람이 예복 없이 앉아 있으니 금방 눈에 뜨이게 되었습니다.

      임금이 그에게 와서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물었지만 그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민망하여 아무 대답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그 자리에서 쫓겨나고 말았지요.

      마 22:13-14에 보면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하셨습니다.

      영적으로 잔치 자리에 초청되어 나왔다는 것은 그래도 주님을 믿는다 하며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초청을 받았다고 해서 모두가 혼인 잔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지요. 자신은 일단 초청을 받았으니까 당연히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복이 없으니 결국 쫓겨나더라는 사실입니다.

      예복이 없다는 말은 곧 마음에 할례하지 않고 세상 사람과 똑같이 죄 가운데 살았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나는 주를 믿는다.” 하고,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한다 해도 영적으로는 잠들어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배와 기도회에 참석을 하고 나름대로 직분이 있고 봉사 활동도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다 깨어 있는 것이 아니지요.

      깨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마음에 할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혼인 잔치에서 입을 수 있도록 정결한 신부의 예복을 준비해야 하지요. 예복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결국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것처럼 부끄러움과 치욕을 당하게 됩니다.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났다 했으니 7년 혼인잔치에 들어오지 못하고 결국 구원과도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님의 혼인 잔치에 들어갈 날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주님이 곧 오신다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믿는 사람들조차도 귀를 기울이지 않지요. 마지막 때의 징조로 큰 재앙들이 일어날 때는 당장에는 놀라고 긴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재앙이 빈번해지면 그마저 익숙해져 버리지요.

      그러니 7년 환난에 이르기까지 재앙과 환난이 점점 심해져가도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늘 있어 왔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가(油價) 하나만 봐도 여러분이 잘 알 수 있지요. 갑자기 크게 올랐다가도 조금은 내리고, 또 올랐다가 조금 내리고 이렇게 반복하는 동안 사람들의 감각이 무디어져 온 것입니다.

      당장은 큰일 날 것처럼 난리를 하다가도 이내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고 말지요. 마찬가지로 큰 재앙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피해를 입어도 그런 일들이 계속되면 익숙해져 버립니다. 이런 재앙들이 특별히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생각하지를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눅 17:27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사람들은 심판이 임하기 직전까지 썩어질 이 땅의 일들에 열중하다가 갑자기 끝 날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도 깨어 있지 못하면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마지막 때라고 해도 별로 실감이 나지 않는 것이지요. “마지막 때라고는 하지만, 설마 그렇게 급하게 주님이 오실까? 그래도 아직은 좀 더 여유가 있겠지?”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는 말씀이 그대로 임하게 됩니다. 그러니 어찌하든 깨어 있어서 시대의 흐름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않아야 하지요. 옷은 영적으로 ‘마음’을 의미한다 했습니다. 자기 옷을 지키라는 것은 곧 자신의 마음을 지키라는 말입니다.

      죄악이 관영한 마지막 때일수록 세상 어디를 가도 더러움에 쉽게 접할 수 있지요.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정신을 차려야 하고, 썩어질 것에 마음을 내어주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주님의 날을 사모함으로 기다리며 부지런히 성결 되기 위해 힘써야 하지요. 그래야 주님께서 오실 때 온 영과 혼과 몸을 흠 없이 보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성도들의 옷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성경 곳곳에 보면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롬 13:14에 보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했습니다.

      갈 3:27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주님을 영접하여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주님과 같이 거룩한 마음을 이룰 때 온전히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 말할 수가 있지요.

      골 3:12에도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과 같이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이런 거룩한 마음의 옷들을 입어야 하지요.

      그런데 이 옷은 단순히 마음을 나타내는 비유에만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마음에 이루는 만큼 여러분에게 실제로 그에 합당한 옷이 입혀집니다. 예를 들어 성령의 감동 감화 충만함 가운데 기도하며 하나님과 교통하는 사람에게는 교통함의 옷이 둘러집니다.

      즉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옷처럼 둘러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장차 천국에서는 이 땅에서 마음에 이루고 행한 것들이 실제 보여지는 옷으로도 주어집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흰 세마포 옷이지요. 그냥 단순히 하얀 옷이 아니라 빛의 옷으로서 성결을 이룬 만큼 옷에서 발하는 광채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세세토록 살아야 하는 천국에서 늘 똑같은 세마포 옷, 한 벌만 입는 것은 아니지요. 성결의 옷, 거룩함의 옷, 찬송의 옷, 충성의 옷, 온유의 옷, 기도의 옷, 의의 옷, 진리의 옷 등 각자에게 주어지는 옷은 얼마든지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옷의 색깔과 문양도 다양하지요. 기본적으로는 모두 흰 세마포 옷이라 했지만 경우에 따라 화려한 색깔들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의 옷은 이 땅의 단순한 빨간색, 노란색, 분홍색 등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붉은 색 옷이라고 하면 단순히 붉은 색의 옷이 아닙니다. 붉은 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옷이지요.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밝게 빛나는 전구를 얇은 붉은 천으로 둘러싸면 은은한 붉은 빛이 배어나옵니다. 이런 것처럼 천국의 옷은 눈부시게 밝은 빛이 발해지는데, 그 안에 오묘한 색상들이 감도는 것이지요.

      단순히 흰색의 옷만 아니라 다양한 빛깔의 옷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또 특별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문양들이 옷에 새겨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양 사역자였다면 천국의 옷에는 찬송의 문양이 들어가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를 무수히 쌓았다면 기도의 문양이 화려하게 수놓아집니다. 이런 문양들은 보는 성도들로 하여금 감동과 기쁨을 느끼게 합니다. 또 옷에는 여러 가지 장식도 달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전도의 상급은 브로치로 주어진다 했지요.

      이렇게 단순히 흰 세마포 옷 하나만이 아니라 빛깔도, 문양도, 옷에 착용하는 장식도 다양하지요. 이 땅에도 얼마나 아름답고 화려하게 꾸며진 많은 옷들이 있습니까? 하지만 이 땅의 어느 시대, 어떤 왕족의 차림도 천국에서 주어지는 옷에는 비교할 수 없지요.

      여러분이 더 성결을 이룬 만큼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수고하며 상급을 쌓은 만큼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옷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계 16:17-18에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일곱째 즉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는다 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천사가 대접을 쏟았습니다. 첫째 천사는 땅에, 둘째는 바다에, 셋째는 강과 물 근원에 쏟았지요. 넷째는 해에, 다섯째는 짐승의 보좌에 여섯째 천사는 큰 강 유브라데에 쏟았고요.

      마침내 일곱 번째 천사는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았다 했습니다. 이는 이전 어느 재앙보다 더 광범위하고 큰 재앙이 임하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공기는 어느 일부 지역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하늘에 사람이 사는 모든 공간에 있지요. 그래서 일곱 번째 대접이 공기에 부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전 세계에 부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때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즉 이 음성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음성입니다. “되었다” 하신 것은 일곱 번째 대접을 쏟음과 함께 모든 것이 끝났음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역사가 결국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 주시는 말씀이지요.

      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 모든 과정은 결국 하나님의 섭리 속에 정해진 결과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 뇌성, 큰 지진이 일어납니다.

      ‘번개’는 ‘하나님의 권세’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예정된 일들, 언약하신 일들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성취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세를 의미하지요. 다음으로 ‘음성’은 “하나님의 힘”을 나타냅니다. 힘차고 우렁찬 하나님의 음성은 하나님의 힘 곧 무엇이나 하실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의미하지요.

      이처럼 번개와 음성이 울려 퍼지는 것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가운데 말씀하신 바가 그대로 이뤄질 것을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즉 “되었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모든 것이 끝마쳐지게 됨을 보장하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뇌성’은 ‘진노’를 표현합니다. 지금까지 인간 경작을 이루시는 동안 참아 오신 모든 것들에 대한 진노를 나타내지요. 하나님께서는 참 자녀를 얻으시기 위해 인간 경작의 오랜 역사동안 천 년을 하루같이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은 점점 죄악으로 관영해 갔지요.

      이제 경작의 모든 것이 끝나는 순간 공의 가운데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으로 또 전에 없었던 큰 지진으로 나타나는 것이고요. 인류 역사상 큰 지진이 여러 차례 있었고 오늘날도 엄청난 규모의 지진이 세계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7년 환난 동안에도 세계 곳곳에서 이런 큰 규모의 지진들이 일어나지요.

      이제 이 마지막 순간에는 7년 환난 동안 있었던 어떤 재앙보다 크고 창세 이후로 보지 못했던 사상 최대의 지진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진노가 복합적으로 분출됨으로써 천지가 진동하는 것이지요.

      이런 번개와 음성과 뇌성, 큰 지진이 이 땅에 펼쳐지게 되는 근본 원인이 있습니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핵전쟁이지요. 즉 7년 환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순간에 어마어마한 핵전쟁이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장차 천국에서 어떤 옷들을 입고 싶으십니까? 어떤 문양과 장식을 원하시는지요? 그 소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성결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상급도 열심히 쌓으시고요. 이런 소망 가운데 깨어 있는 사람만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만이 충성도 할 수 있지요. 깨어 있는 사람만이 의 가운데, 진리 가운데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마음에 할례하며 결국 성결을 향해 달려갑니다. 여러분이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잠자고 있는 신앙인지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십니까? 충성하십니까? 성결을 향해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까?

      우리 성도님들은 반드시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모두가 천국의 아름다운 옷으로 단장하고 천국의 잔치에 함께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자리에 꼭 함께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12-07 오전 11:38:29 Posted
      2023-05-19 오후 2:47:4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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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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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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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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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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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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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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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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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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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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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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