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67)

    천년왕국 [계 20:1-6]
    2023.03.03 | 이재록 원로목사
    • 우리 주님께서 공중에 임하시면 공중에서는 7년 혼인 잔치가 벌어지고 이 땅에는 7년 환난이라는 악몽 같은 기간이 펼쳐집니다. 전쟁과 기근, 극심한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등으로 거의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의 환경이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회유와 핍박으로 세상을 장악하지만 그 권세도 때가 이르면 마침내 끝이 나지요.

      만왕의 왕이신 우리 주님께서 공중으로부터 이 땅에 내려오셔서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머리된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산 채로 유황못에 던져지고, 그 추종자들은 서로 죽이고 죽는 최후를 맞습니다.

      이제 이 땅에는 천 년 동안 주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다스리시는 평화의 나라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년왕국이지요. 요한계시록 강해를 시작하면서부터 이 천년왕국의 말씀을 기대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사실 19장까지의 말씀은 매우 무겁기도 하고 새 예루살렘을 사모하여 달려가는 성도님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이지요. 믿지 못하는 사람들,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과 짝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기 위한 두려운 말씀들입니다.

      그러나 20장부터 나오는 천년왕국과 백보좌 대심판 그리고 천국 새 예루살렘의 말씀들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과 직접 관계되는 말씀입니다. 빛과 소망이 넘치는 말씀이기도 하며 특히 천년왕국에 대한 내용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흥미진진하지요.

      그러나 이는 결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드시 우리 눈앞에 그대로 이뤄질 사실들을 기록하고 있는 말씀이지요. 이 시간 증거 되는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심비에 새겨지며 그로 인해 천국의 소망이 더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년 동안 공중에서 혼인 잔치가 있은 후 주님께서는 무수한 천군 천사들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이 땅으로 내려오십니다. 이 땅에서 천 년 동안 주님께서 친히 다스리는 평화로운 왕국이 펼쳐지게 되지요. 이에 앞서 적그리스도의 중심 세력인 짐승이나 거짓 선지자 그리고 그 추종자들은 앞에서 말한 대로 다 멸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20:1-3에 보면 천사가 용을 잡아 결박하고 무저갱에 가두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는 이 땅의 어둠을 주관하던 모든 악한 영의 세력들이 결박되어 더 이상 힘을 쓸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무저갱에 대해서는 예전의 지옥 설교나 창세기 강해에서 설명했지만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설명하지요. “무저갱”은 문자대로 말하면 “밑바닥이 없을 정도로 깊은 구덩이”입니다. 이곳은 영의 세계 안에서도 가장 깊은 어둠의 장소를 말합니다.

      지옥 설교 때 천국과 지옥의 구조를 마주보는 두 개의 삼각형 모양으로 설명한 것을 기억하시지요? 위의 삼각형은 맨 아래 윗음부에서부터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의 순서입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하나님의 보좌에 가까운 천국의 공간을 나타내었지요. 이와 대칭하면서 아래에 있는 삼각형은 영적으로 어둠에 속한 공간을 설명합니다. 맨 위의 아래 음부로부터 불못, 유황못의 순서로 내려가다가 맨 아래의 공간이 무저갱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어둠의 정도가 더 깊고 더 두려운 공간이지요.

      물론 전에도 말했지만 이 두 개의 삼각형이 천국과 지옥의 실제 모양은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렇게 그림으로 설명해드리는 것뿐이지요. 아래 음부와 불못, 유황못은 아담의 후손 중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각각의 죄에 따라 형벌을 받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무저갱은 사람을 위한 곳이 아니라 루시퍼를 비롯한 악한 영들의 감옥이지요. 이곳에서는 루시퍼나 악한 영들에게 어떤 고문이 별도로 가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그 공간에 있다는 자체가 숨 막히게 죄어오는 압박감으로 인해 어떤 지옥의 형벌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느끼지요.

      그 압박감은 무엇으로 묶어놓지 않는다 해도 손끝조차 움직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고산 지대 높은 곳을 올라가면 기압이 크게 차이가 나서 몸이 뒤틀리는 듯한 고통을 받는다 하지요. 이 땅의 기압과는 다르지만 영계의 하늘마다 공간의 밀도가 다릅니다.

      지옥에서는 그 밀도가 고통으로 느껴지고 무저갱에서는 그 고통이 최고조가 되지요. 그저 무저갱에 갇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지옥의 불못과 유황못의 뜨거움보다 더욱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무저갱에 천사가 용을 결박해 가두는데 이 용은 곧 옛뱀, 마귀, 사단이라 했습니다.

      용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성도님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 실존하는 짐승이며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하기 전 창조주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던 짐승이지요.

      원래 지극히 아름다운 형상으로 길고 부드럽고 빛난 털을 가졌으며 황금 보석으로 치장된 화려한 짐승이었습니다. 그런데 루시퍼의 배신 때 용이 함께 배신하였고, 용은 루시퍼와 함께 무저갱에 갇히고 말았지요. 그래서 이 무저갱 안에는 원래 루시퍼와 그 휘하의 타락한 천사들, 용과 그 아래의 짐승들이 갇혀 있었습니다.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나고,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시작하셨습니다. 인간 경작을 위해서는 악한 영들이 필요했기에 둘째 하늘 안에 공중을 만드시고 그곳에 악한 영들 중 일부를 풀어놓으셨지요. 곧 루시퍼와 마귀, 용, 그리고 용의 휘하에 있던 짐승들을 풀어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풀려난 용과 짐승들을 성경에서는 공중 권세 잡은 악의 영과 그의 사자들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늘에 있는 육의 사람들을 주관하여 죄 가운데로 인도해 나갑니다. 그래서 엡 6:12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공중에 풀려난 용은 루시퍼와 하나가 되어서 그 사자들을 부리며 어둠의 일을 주관해 갑니다. 사단은 루시퍼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악한 사람들에게 전달해 악한 생각과 마음을 품게 만들어 갑니다.

      성령은 우리 마음의 선을 주관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도록 능력을 주시지요. 반대로 사단은 사람의 마음에 있는 악을 자극하여 악한 생각과 뜻을 품게 만듭니다. 이 악한 생각이 행함으로까지 나오게 하는 것은 마귀가 주관해 가는 것이지요.

      마귀는 루시퍼의 수하에 있던 타락한 천사들의 일부가 마귀의 역할을 합니다. 타락한 천사들 중 대부분은 무저갱에 갇혀서 영원히 풀려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나 지옥사자 등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극히 일부만이 인간 경작을 위해 풀려났지요.

      벧전 5:8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했습니다. 마귀는 호시탐탐 삼킬 자를 찾다가 사단의 역사를 마음에 받아들인 사람을 보면 행함으로 죄를 짓도록 역사해 갑니다.

      예를 들어 ‘저 사람이 왜 나를 무시하지?’ 하고 사단의 역사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이내 감정과 분냄으로 마음이 요동합니다. 거기서 마귀의 역사를 받게 되면 눈빛과 표정이 달라집니다. 노려보는 차가운 눈빛과 딱딱한 표정이 됩니다. 부드러운 말투가 퉁명스러운 말투로 변합니다. 꼭 손으로 때리거나 발로 차지 않는다 해도 이미 마귀의 역사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만의 하나라도 마귀의 역사를 받고 싶은 분은 없으시겠지요. 그러므로 항상 선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여, 사단의 역사를 차단해야 합니다. 혹여 비진리의 생각이 틈탄다 해도 즉시 돌이켜서 마귀의 역사까지 발전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요.

      그러면 옛 뱀은 무엇입니까? 이는 옛날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만든 뱀을 가리킵니다. 간교한 뱀이 하와를 미혹하고 범죄하게 했는데 이것은 뱀이 사단의 사주를 받은 것이었지요. 그래서 뱀이 아담을 미혹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담은 사단의 미혹을 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루시퍼도 용도 옛 뱀이나 사단, 마귀도 결국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악을 주관합니다. 루시퍼가 원하는 대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하나처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계 12:9에는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인간 경작의 기간 동안 공중 권세 잡고 있던 악의 영들은 7년 환난의 어느 시점이 되면 땅으로 다 쫓겨납니다. 악의 영들이 공중에서 주관할 때와 달리 이들이 이 세상에 내려와 악을 주관할 때는 그만큼 사람들이 급속하게 악에 물듭니다.

      악한 영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이 땅의 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악하고 더 독한 모습을 보이게 되지요. 그러다가 마침내 천년왕국이 이르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어둠의 권세를 다 거둬 버리십니다. 무저갱의 열쇠를 가진 천사가 내려와 쇠사슬로 그들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고 잠그는 것입니다.

      쇠사슬로 결박했다는 것은 영적인 의미입니다. 모든 악한 영들과 머리 된 용까지 잡아 가두려면 이 천사의 권세는 심히 커야 되겠지요. 하나님의 자녀들도 영적인 권세가 다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마땅히 어둠의 권세를 분쇄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육적인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요.

      가령 귀신 들린 사람을 사슬로 묶거나 때린다고 귀신이 다스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사슬에 묶어놓는다 해도 때로는 괴력을 발하게 해서 쇠사슬을 끊게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주님의 형상을 닮아 성결 되어 영적인 권세가 있는 사람이 명할 때는 귀신이 두려워 떨며 물러갑니다.

      물론 완전히 귀신을 물리치려면 본인이 온전히 회개해야 하고 귀신이 들어간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다 해도 권세자가 귀신에게 명할 때는 일시적으로라도 사람에게서 나올 수밖에 없지요.
      본문에 쇠사슬을 가진 천사도 하나님으로부터 심히 큰 권세를 받아 왔기에 악한 영들이 결박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완전히 끝은 아닙니다.

      3절에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천년왕국이 끝나면 그들이 잠깐 놓여서 마지막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감당할 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하기로 하지요.

      악한 영들이 다 무저갱에 갇히게 되면 이 땅의 사람들에게서는 더 이상 악이 발해지지 않습니다. 마음에 죄악의 속성은 남아 있다 해도 그것을 주관하는 악한 영들이 전혀 없으므로 잠잠히 덮어져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하고 혈기가 많은 사람이라 해도 좋아하는 사람과 기분 좋은 일로 대화할 때는 혈기를 내지 않을 수 있지요? 악을 덮어두고 온유한 사람처럼 부드럽게 웃으며 착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처럼 천년왕국 동안은 마음에 악이 남아 있는 육의 사람들이라도 그 악이 발동되지 않습니다. 모두가 빛의 권세 안에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년왕국에는 누가 들어가 살게 될까요? 여기에는 구원받은 영의 사람들도 있고, 7년 환난 중에 살아남은 육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기서 영의 사람들이란 영으로 들어간 성결 된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고 공중 혼인 잔치에 참여한 사람들, 곧 영의 세계에 속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영의 사람들 중에 첫째 부류는 양심 심판을 통해 구원받은 영혼들입니다.
      구약 시대 사람들이나,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 중에서도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들은 이 땅에 살았을 때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주님을 영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한 양심과 좋은 중심을 가졌기에 만약 생전에 복음을 들었다면 믿었을 것이라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님을 알지 못했다 해도 양심 심판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지요. 이들은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윗음부에 있다가 나중에 주님을 영접한 후 그때부터 낙원으로 옮겨가서 거하게 되지요.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영의 사람들 중
      둘째 경우는 신약 시대 이후로 주님을 알고 영접하고 죽은 사람들입니다.

      셋째로 주님을 영접하고 살아서 주를 맞으므로 주님의 공중 강림 때 휴거된 성도들입니다.

      넷째로 7년 환난 중에 믿음으로 순교하여 구원받은 영혼들 중에서도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7년 환난 중에 순교하여 구원받는다 해도 모두가 천년왕국에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 강해 앞부분에서 7년 환난 동안 순교한 사람들도 두 부류가 있다고 했지요. 한 부류는 7년 환난 전에는 주님을 몰랐다가 7년 환난 중에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면 십사만 사천의 전도자들과 이 전도자들을 통해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이지요. 십사만 사천 전도자들은 그 중심이 좋으므로 특별히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라 했습니다. 이들은 휴거 전에는 주님을 잘 모르고 막연하게 기독교에 대해 들어본 정도였지요.

      그러다 휴거 후의 돌아가는 일들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게 되고 성경이 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7년 환난 동안에도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충성하다가 결국 순교하지요. 그 순교의 믿음을 인정받아 이들도 천국에서는 3천층의 처소에 들어간다 했습니다.

      하지만 십사만 사천의 전도를 받아 영접한 사람들은 다릅니다. 그들 중에도 핍박을 이기고 순교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중 많은 수가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된다 했지요. 이들은 장차 낙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7년 환난 이전에는 주님을 알지 못했다가 영접한 사람들과는 달리 그 이전부터 주를 알았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미 복음을 접했으면서도 참 믿음을 갖지 못하여 쭉정이 같은 신앙생활을 했던 이들이지요. 이들은 휴거를 보고 뼈저린 후회를 하며 뒤늦게나마 구원은 받아야 하겠기에 갖은 핍박과 고문 속에 순교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렇게 순교하여 구원받는 수는 극히 적습니다. 그 핍박이 너무나 참혹하여 끝까지 이기는 것이 너무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간신히 순교했다고 해도 이들은 3천층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낙원 중에서도 맨 끝 가장자리에 거하게 됩니다. 순교하고 나서도 공중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인 잔치에 함께 동참할 수 없고 둘째 하늘에 마련된 별도의 공간에 있게 됩니다.

      계 6:9에 순교한 사람들이 “제단 아래 있다”고 표현한 것이 바로 이런 의미라고 했습니다. 이 별도의 공간에 들어간 사람들은 7년 환난 후에도 천년왕국에 동참할 수 없고 심판 때까지 계속 대기하게 됩니다.

      이런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하시면서 오늘 본문 4절을 보시겠습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노릇 하니” 했습니다.

      여기서 목 베임을 받은 자들이나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 누구일까요? 7년 환난 전에는 주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 곧 십사만 사천 전도자들과 그들의 전도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이지요. 쭉정이였다가 순교한 사람들과는 달리 이들은 그 이전에 휴거되었던 성도들과 더불어 천년왕국에 들어갑니다.

      다음으로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 중에는 육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첫째 부류는 휴거되지 못하고 땅에 떨어졌지만 이전에 복음을 들은 적이 있고, 그래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차마 순교할 용기는 없기 때문에 7년 환난 동안 숨어서 핍박을 피하지요.

      이렇게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도 숨어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아무리 꼭꼭 숨는다 해도 적그리스도의 최첨단 수색망을 피하기가 쉽지는 않기 때문이지요.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깊은 산 속 같은 곳에 숨은 일부만이 표를 받지 않고도 살아남은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피난처에 숨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당수가 살아남아서 천년왕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육의 사람들 중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세 번째 경우는 666 표를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표를 받고나서 7년 환난 중에 죽었다면 곧장 아래 음부로 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엄청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았기에 천년왕국에 들어가 생명을 연장하게 되지요. 그러나 천 년이 지나고 잠깐 사단이 풀려날 때에 이들은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결국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5-6절에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했지요.

      7년 환난 전에나 7년 환난 중에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은 이 첫째 부활에 동참하지 못합니다. 아래 음부에서 형벌을 받으며 대기하다가 대심판 후에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심판 때까지는 천년왕국 기간 동안에도 계속 아래 음부에서 대기하고 있지요.

      그러면 둘째 사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이 땅에서 살다가 육의 수명이 다해 죽은 것은 첫째 사망입니다. 첫째 사망을 당한 후에 구원받은 성도들은 부활에 참예하지만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둘째 사망을 맞게 되지요. 곧 영원한 지옥불 속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이 둘째 사망과 상관이 없고 천년왕국 동안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요,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을 한다 했지요.

      이 말씀은 여러분이 이해를 잘하셔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녀들이라 해도 천국에 가서는 모두가 왕노릇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 왕노릇을 하려면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야 하지요. 새 예루살렘의 성도들에게는 각각 큰 성과 같은 저택이 있고 그 안에 화려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수많은 천사들의 시중을 받고 천국 백성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습니다.

      그러나 낙원에서는 집도 없고 자기 소유의 상급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천사들의 시중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평안하고 행복하게는 살지만 왕노릇 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천국의 처소와 상관없이 천년왕국에서는 구원받은 영의 자녀들이 모두 주와 더불어 왕노릇을 합니다.

      이는 상대적인 표현입니다. 곧 천년왕국 동안 함께 살아가는 육의 사람들에 비하여 영의 사람들은 왕과 같은 삶을 산다는 말이지요. 천년왕국에 들어간 영의 사람들은 육의 사람들과 비교하면 모습도 영광도 전혀 다릅니다. 영의 사람들이 육의 사람들을 가르치며 관리하고 그들에게서 존중을 받게 되지요. 그러니 왕노릇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년왕국 동안은 영의 사람들과 육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어울려 살아가게 됩니다. 과연 천년왕국의 생활은 어떤 것일까요? 어떤 처소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까요?
      이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증거하겠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로부터 아담의 범죄와 인간의 경작, 앞으로 되어질 7년 환난과 천년왕국, 대심판, 그리고 영원한 천국까지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경륜 안에 들어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깨달을 수 없는 그 비밀한 일들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밝히 풀어 주고 계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지요?
      진정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날마다 영원하고 참된 것에 여러분의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지금 이 일을 하는 것이, 이 말을 하는 것이,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영적으로 내게 유익한 것인가 아니면 해가 되는 것인가? 이런 것을 늘 분별하여 선택하는 지혜로운 여러분이 되셔야지요. 그래서 세월을 아끼며 매순간 영원한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복된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3-03 오후 3:17:39 Posted
      2023-06-04 오전 11:32:3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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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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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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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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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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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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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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