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68)

    천년왕국 [계 20:6-10]
    2023.03.10 | 이재록 원로목사
    • 오늘부터는 천년왕국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여러분이 흐름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천년왕국의 전체적인 개관을 살펴보고 나서 다시 세부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담이 범죄하여 쫓겨난 후 이 땅에는 육천 년간의 인간 경작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 경작의 날이 다하면 6000년 동안 구원받고 소천한 성도들과 함께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십니다. 이때 이 땅의 성도들도 공중으로 휴거되어 7년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되지요. 모든 눈물과 애통을 잊고 행복한 잔치를 벌이는 것입니다.

      공중에서 혼인 잔치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이 땅에는 참혹한 7년 환난이 벌어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핵전쟁과 각종 재앙으로 죽고 지구는 오염되어 황폐해지지요. 이 7년의 기한이 찰 때쯤 되면 지구상의 자연도, 문명도, 환경도 거의 초토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의 해와 달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염되고 어지간한 건물들도 다 파괴되고 없습니다.

      이 참혹한 환난 중에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도 이 땅에 그냥 내버려 둔다면 그리 오래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쟁이나 재앙이 더 이상 없다 할지라도 이미 하늘도, 땅도, 물도 온통 오염되어 사람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이지요.

      이런 환경 속에 7년이 다 차면 주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이 땅에 내려오시는데 주님께서는 먼저 모든 환경을 정화시키십니다.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듯이 말씀으로 명하시면 공기와 물과 땅이 정화되고 자연환경도 새롭게 회복되지요.

      이처럼 새롭게 회복된 환경 속에서 주님께서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7년 환난 중에도 살아남은 극소수의 육의 사람들과 7년 혼인 잔치를 마친 영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함께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이 서로 섞여서 생활하는 것은 아니고, 육의 사람들과 영의 사람들의 처소가 구분됩니다.

      영의 사람들이 거하는 성이 따로 있어서 영의 사람들은 이 성 안에서 살아가고 육의 사람들은 성 밖에서 살아가지요. 모든 문명과 시설이 파괴되었기에 성 밖에 거하는 육의 사람들은 원시적인 수준의 생활을 합니다. 반면 영의 사람들은 구별된 성 안에서 불편함이 없는 생활을 하지요.

      7년 환난을 지내고 살아남은 육의 사람들은 여러분이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극소수입니다. 그러나 천 년의 시간을 거치면서 그 수가 다시 급속하게 불어납니다. 사망도, 재앙도 없고 먹을 것도 풍족하니 얼마나 더 빠르게 번성하겠습니까?

      처음에는 거의 인구가 없다시피 시작한다 해도 천 년이 되면 무수한 사람들이 지구상에 퍼져 살게 되지요. 영의 사람들은 이렇게 번성하는 육의 사람들에게 천 년 동안 부지런히 진리를 가르칩니다. 하나님에 대해, 주님에 대해, 인간 경작의 시작과 끝에 대해 알려 줍니다. 지금 살아가는 천년왕국이 어떤 상황인지, 천 년이 지나면 어떤 일이 있을 것인지, 마음에 늘 명심해야 한다고 가르치지요.

      그러다가 천 년이 차면 무저갱에 갇혔던 원수 마귀 사단이 잠시 풀려납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육의 사람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영의 사람들이 사는 성을 공격하게 하지요. 영의 사람들은 지난 천 년 동안 끊임없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육의 사람들에게 경고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수가 미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 육의 사람들이 성을 공격해 올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셔서 이들을 멸하십니다. 이것으로 천년왕국도 막을 내리고 이제 최후의 대심판이 시작되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 천년왕국의 생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7년 환난 동안 이 땅은 완전히 피폐해진다 했지요. 이것은 단순히 환경이 쾌적하지 않다거나 살기에 좀 불편한 정도가 아닙니다.

      오늘날도 공해가 심한 도시에서는 호흡기나 피부 질환이 많습니다. 독성이 많은 물질을 다루는 공장에서는 노동자들이 백혈병이나 암으로 죽는 확률이 높다고 하지요. 또 방사능으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원인 모를 질병은 물론 기형아가 태어나는 일도 많습니다.

      미래의 핵전쟁을 다루는 영화들을 보면 살아남은 사람들이 오염을 피해 깊은 땅속 비밀기지 같은 곳에서 삽니다. 그러다가 아주 오랜 시일이 지나면 혹시라도 지상의 환경이 회복되었는지 탐색하는 것이지요.

      이런 것처럼 7년 환난이 막바지에 이르면 이 세상은 온통 오염 물질로 뒤덮이게 됩니다. 계절과 대기의 순환, 바닷물의 순환 같은 자연계의 질서도 다 깨어지지요. 물도 오염되어 그 안의 생물들이 죽고, 식수를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땅이 오염되고 삼림도 불에 타서 식물을 얻을 수도 없지요. 전쟁과 난리 속에 살아남은 사람이 있다 해도 얼마나 더 생존할 수 있을지 보장할 수가 없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마 24:29-31에 보면 이런 상황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이 구절들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주님의 공중 강림을 설명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7년 환난 후에 오염된 세상과 천년왕국을 시작하기 위해 주님께서 이 땅에 임하시는 장면을 나타내지요.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은다”는 것은 공중에서 혼인잔치 하던 영혼들이 다 함께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는 것을 설명하구요. 이렇게 열악한 상황 속에 임하신 주님께서는 먼저 모든 환경을 정화시키십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의 오염 물질을 다 거두시고 만물을 소성케 하시지요. 아담이 처음 이 땅에 내려왔을 때는 그래도 땅이 비옥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땅도 저주를 받았지만 지금보다는 수월하게 소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세상의 악이 더해지면서 땅도 차차 오염되어 척박해진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지구를 회복시키시면 그 처음처럼 땅이 기름지게 되고 사람이 심는 대로 풍성한 소산을 얻게 됩니다. 심지 않고 저절로 자란 열매들도 많이 얻을 수 있구요. 살육하는 것이 없으니 육식은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영양이 결핍되거나 배가 고픈 것이 아니지요.

      원래 노아 시대 이전에 사람의 악이 지금보다 덜했을 때는 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천년왕국 동안도 육식을 하지 않는다 해도 부족함이 없고 과실과 채소로도 충분하지요. 물도 깨끗한 물로 변화되고 모든 지역이 동일한 물맛으로 회복됩니다. 대기와 물의 흐름, 계절의 순환이 다 질서대로 제자리를 잡게 되지요.

      그러나 6000년의 경작 기간과 달리 사계절이 뚜렷한 것은 아닙니다. 큰 더위나 추위, 태풍, 가뭄, 홍수, 이런 것을 겪는 것도 아니지요. 주님의 능력 가운데 필요한 대로 햇빛과 비, 바람이 조절되어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땅 위에는 천 년 동안 주님과 영의 사람들이 거할 처소가 지어집니다.

      오늘 본문 9절에 나오는 ‘사랑하시는 성’이 바로 그것이지요. 이 성은 빛나는 돌로 지어져서 이 땅의 건축물과는 구분됩니다. 창세기 강해에서 아담이 피라미드를 지을 때 사용한 재료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기억하시는지요?

      이때 아담은 둘째 하늘에서 가져온 재료를 사용했다 했지요. 특히 표면은 유리처럼 다듬어진 돌로 마감하여 심히도 빛나고 아름다우며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면 별처럼 빛나 보였습니다.

      천년왕국 때 영의 사람들이 거하는 성도 그처럼 육의 것과는 구별되는 영의 재료로 지어집니다. 심히도 빛나고 눈이 부신 재료로 지어지는데 육의 사람들이 이 성을 볼 때 눈이 멀거나 어떤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빛으로 경계가 되어 있으므로 육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는 없지요. 물론 허락을 받은 특별한 상황에서는 들어올 수도 있지만 평소에는 그 경계에 근접하지도 못합니다.

      이렇게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들의 거주 영역은 빛으로 뚜렷이 구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의 가장 큰 대륙 중앙에 주님께서 선지자들과 사도들, 영의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는 성이 있지요.

      그리고 각 대륙마다 곳곳에 성들이 있어서 그 지역을 다스리는 영의 사람들이 거하며 육의 사람들을 관리하게 됩니다. 이 별도의 성에 거하는 영의 사람들도 때에 따라 주님께서 부르시면 중앙의 성으로 옵니다.

      대륙 간에 상당히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데 이렇게 이동할 때는 무엇을 타고 갈까요? 원래 천년왕국 동안에 가장 기본적인 교통수단은 말(馬)입니다. 그러나 영의 사람들이 주님의 부름을 받아 이동할 때는 영의 공간을 통해 순간에 이동합니다.

      영의 사람들은 이미 부활체를 입고 있기 때문에 이런 영의 공간을 통한 이동이 가능하지요. 우리 주님께서도 부활하셨을 때 문이 잠겨 있어도 집 안으로 들어오시거나 순간에 사라지시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부활체의 몸을 입고 있기에 영의 사람들과 육의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 해도 영의 사람들이 육의 사람들을 가르치거나 다스리기 위해 그들과 함께 다닐 때는 그들에게 맞춰주지요. 그들의 개념에 맞게 또 공의에 맞게 평소에는 말을 타고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잠시 부활체의 몸에 대해 상고해 보겠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육의 몸에서 빠져나가면 이때는 죽기 전에 가졌던 육의 모습과 닮은 ‘영체’를 입고 있지요. 이 영체는 어린아이 때 죽은 사람은 어린아이의 형상이고, 노인으로 죽었으면 노인의 형상입니다. 이 땅의 몸과 달리 주름이나 흉터, 장애 같은 것은 없고 그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있는 형상이지요.

      영체의 상태로 천국의 대기 장소에 머물러 있던 사람들은 주님의 공중 강림 때에 부활체의 몸을 입게 됩니다. 살아서 공중으로 들림 받는 성도들도 역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고요. 이 부활체는 어린아이나 노인의 형상이 아니라 모두가 33세로 환원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혼인 잔치 기간과 이어지는 천년왕국 때도 성도들은 계속 부활체를 입은 상태이지요.

      이 부활체는 둘째 하늘에 적합한 몸으로 영적인 몸이기는 하지만 육의 사람들의 눈에도 보여지고 만져집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에 떡이나 생선 같은 음식도 잡수신 기록이 나오지요. 부활체의 몸을 입은 사람들도 이렇게 육의 음식을 먹을 수는 있지만 그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영의 세계에서 먹는 영의 음식들은 육의 음식과 비교할 수 없이 감미롭지요.

      그러므로 굳이 육의 음식을 먹지는 않지만 육의 사람들에게 초청을 받게 되면 그들과 함께 육의 음식을 먹어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육의 음식을 먹을 때도 육의 사람들처럼 소화기관을 통해 흡수하고 배설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을 먹는 대로 분해시켜서 호흡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되지요.

      영의 사람들은 이렇게 부활체의 몸으로 7년 혼인 잔치와 천년왕국을 보내게 되고, 백보좌 대심판 후에는 온전한 영체로 변합니다. 부활체가 둘째 하늘에 더 적합한 몸인 반면에 온전한 영체는 온전한 영의 공간 곧 셋째 하늘의 천국에 적합한 몸이지요.

      그러면 왜 소천한 영혼들이 천국의 대기 장소에 거하면서 곧바로 온전한 영체를 입지 않는 것일까요? 이는 아직 둘째 하늘의 혼인 잔치와 이 땅의 천년왕국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분들은 예외입니다.

      이미 온전한 영체를 입으신 분들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천국 설교에서 증거했지요. 서열 1위, 2위, 3위, 4위, 엘리야, 에녹, 아브라함, 모세, 그러나 이분들도 천년왕국 동안 이 땅에 함께 거할 때는 육의 사람들도 볼 수 있게 나타납니다.

      육의 사람들은 육의 몸을 그대로 입고 있지만 그들도 질병, 사망이 없으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구요. 처음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육의 사람은 여러분에게 그 수를 밝힐 수는 없지만 놀랄 만큼 적은 수입니다. 그렇다 해도 천 년의 세월이 지나게 되면 온 땅에 편만하도록 번성하지요.

      애굽에 들어간 70명의 이스라엘 족속이 400년이 지나면서 얼마나 불어났습니까? 출애굽 당시 나온 인원이 “유아를 제외하고 보행하는 장정만 60만 가량”이라 했지요. 여자와 아이들, 연약한 노인들까지 합하면 200만 명은 족히 되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이 당시는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과학과 의학이 발달되지 않았으니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수도 많았고요.

      반면에 천년왕국에서는 사망이 없습니다. 굶을 걱정도 없고, 추위나 더위도, 질병도, 재앙도 없지요. 그러니 천 년이 지나면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가 늘어난다 해도 오늘날과 같은 문명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물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과거의 문명에 대한 기억과 지식이 있지요. 그러나 그 문명을 발전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비유를 들어 여러분 중에 십여 명 정도만 아주 큰 무인도에 남겨진다고 가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능력이 있는 분, 아무리 뛰어난 컴퓨터 전문가나 전기 기술자라 해도 이 무인도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지요.

      맨손으로 철을 캐어 와서 부품을 만들거나 컴퓨터를 조립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조립한다 해서 무엇에 쓰겠습니까? 그러니 모르는 것과 별 차이가 없고 그저 원시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천년왕국에 들어간 육의 사람들도 과거의 문명에 대한 기억은 있지만 그 삶은 원시적인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유리컵 하나, 부엌칼 하나도 쉽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인간 경작 6000년의 기간 동안을 생각해 봐도 오늘날과 같이 발달된 문명을 이룬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지요. 이 땅으로 쫓겨난 아담에게도 에덴에서 얻은 뛰어난 지식과 지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지식이 있었다 해도 이 땅에서는 맨손으로 시작했기에 그 지식을 활용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처음의 천 년, 이천 년이 지나는 동안은 문명이 그리 크게 발전한 것이 아니지요.

      제가 88년도에 처음 계시록 강해를 설교할 때는 “천 년의 기한이 차면 혹 사람들이 오늘날처럼 문명을 이룰지 모르지만 그것은 하나님만 아신다.” 했습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바에 의하면 이 천 년 동안은 어떤 것을 만들어낸다 해도 수작업으로 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하셨습니다. 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손으로 만들어 쓰는 정도라 하셨지요.

      오늘날처럼 컴퓨터나 자동차, 고층 건물, 이런 것을 이루는 문명의 발달은 없습니다. 그러니 환경오염 같은 것도 없구요. 질병과 재앙, 사망이 없을 뿐 아니라 미움도, 다툼도, 어떤 악도 없습니다. 이때는 모두가 마치 성결된 사람들처럼 온유하고 화평하게 살아가지요.

      사 11:6-9에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했습니다.

      이러한 평안 가운데 천 년 세월은 금세 지나갑니다. 그 천 년이 차게 되면 원수 마귀 사단이 잠시 풀려난다 했지요. 그러면 이때 수많은 육의 사람들이 사단의 미혹을 받아 멸망 길로 갑니다. 참 이상한 일이지요. 이 육의 사람들은 그동안에 악이 없는 세상이 얼마나 평안한지 체험했습니다. 또 원수 마귀 사단이 잠시 풀려날 때 그 미혹을 받아들이면 멸망으로 간다고 천 년 동안 누누이 듣고 배웠지요. 그런데도 왜 그들은 미혹을 받게 되는 것일까요?

      사단은 어떻게 그들을 미혹하는 것일까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 년을 사는 동안 영의 사람들은 육의 사람들을 다스리고 가르치는 일 외에도 주님과 더불어 여러 가지 일들을 합니다. 때를 따라 주님과 선지자들과 함께 지구의 이곳저곳을 다니기도 하지요.

      이 땅에서 경작 받을 때 살던 곳, 혹은 늘 동경하던 곳이나 고대 문명의 터전, 세상 어디든지 갈 수가 있지요. 물론 7년 환난의 전쟁과 재앙으로 건축물 같은 것은 이미 다 사라졌기에 천년왕국 동안은 대부분 그 터만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이런 곳을 다닐 때 주님께서는 자상한 안내자가 되어 주십니다. 지구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 또 오늘날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은 어떻게 나타났는지, 천지 만물의 숨겨진 원리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지요.

      그러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도 사람마다 동행의 의미에 차이가 큽니다. 비유를 들어, 왕이 궁 밖으로 외출을 할 때 바로 곁에서 수행하는 사람도 있고, 좀 떨어져서 지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왕의 행차를 멀리서 구경만 하지요.

      천년왕국에서도 주님께서 안내하실 때 모두가 바로 가까이에서 동행하며 안내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서 마음의 할례가 부족하고 그래서 천국의 서열이 낮다면 주님과 동행한다 해도 근접할 수가 없지요. 주님께 가르침 받은 다른 선지자들을 통해 전달 받아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천년왕국이 오면 어디를 제일 가보고 싶으십니까? 또 주님과는 어떤 모습으로 동행하고 싶으신지요? 주님의 바로 곁에 항상 동행하며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그냥 멀리 떨어져서 가더라도 주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내용을 전달만 받으면 족하다 하시겠습니까? 그럴 분은 없으시겠지요. 그렇다면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부지런히 신부단장을 마치셔야지요.

      천년왕국이 이르면 말할 수 없는 행복으로 이곳저곳을 함께 다닐 때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더 가까이 주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새 예루살렘까지 영원히 이어지는 그 행복을,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3-10 오후 1:13:17 Posted
      2023-06-04 오전 11:32:3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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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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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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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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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