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72)

    백보좌 대심판 [계 20:11-21:1]
    2023.04.21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에는 백보좌 대심판에 대해 본문 내용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본문에 보충하여 백보좌 대심판의 전체적인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심판받는 장면을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으로 심판을 돕는 배심원들이 있습니다. 보좌 앞에는 책들과 생명책이 펴져 있고 또한 넓은 유리 바다가 보이지요. 책들에는 심판받을 모든 영혼들의 행적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고 생명책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의 이름이 있습니다.

      원래 유리 바다는 생명수 강물로 채워진 천국의 바다입니다. 평소에는 맑고 투명하여 그 안에 아름다운 고기들이 노니는 모습까지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이지요. 그런데 심판 때는 이 바다가 첫째 하늘의 보좌 앞에 나타나 지엄한 심판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모든 사람의 행적을 뚜렷이 비춰 보이는 스크린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또 하나님의 보좌 앞에는 아담의 범죄 이후로 이 땅에서 경작 받은 무수한 영혼들이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 25:33에 보면 대심판에 대해 설명하면서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양’은 구원받은 의인들을 비유한 것이고 ‘염소’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나타내지요. 곧 구원받은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좌편에 위치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지난 시간에도 설명한 것처럼 심판받는 모든 영혼들이 첫째 하늘의 보좌 앞으로 직접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은 대부분 첫째 하늘에 있지만 윗음부나 아랫음부, 둘째 하늘 등에 있던 영혼들은 자신들이 있던 공간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요.

      단지 하나님께서 여러 공간들을 하나로 열어 주시기 때문에 모두가 동일한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 했습니다. 곧 아랫음부에 있던 영혼들도 영의 공간이 열리는 순간 첫째 하늘의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와 선 것처럼 그 위엄과 권세를 느끼게 됩니다.

      에덴동산에 있던 영혼들이나 지옥에서 이미 형벌을 받는 몇몇 영혼들도 공간이 열린 상태에서 심판을 목도할 수가 있지요. 심판받기 위해 보좌 앞에 나온 모든 영혼들은 각자에게 해당하는 육을 입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은 부활체를 입은 상태이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도 심판을 받기 위해 나름대로의 육을 입지요.

      참고로 공간에 따라 다른 육을 입게 되는 것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서 경작받을 때는 지금 저와 여러분이 입고 있는 것과 같은 첫째 하늘의 몸을 입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수명이 다하면 마치 옷을 벗는 것처럼 몸에서 영혼만 빠져 나갑니다. 그래서 윗음부나 낙원의 대기 장소에 거할 때는 육이 없는 영혼 곧 영체로만 있다가 혼인잔치 때 부활체를 입게 되지요.

      이 부활체는 둘째 하늘의 공간에 적합한 몸이지만 천년왕국 때는 첫째 하늘에서도 부활체로 지냅니다. 부활체는 비록 영의 몸이기는 하지만 아직 온전한 영체는 아니기에 육의 사람들이 볼 수도 만질 수도 있지요. 그리고 대심판 후에는 마침내 천국에 적합한 온전한 영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온전한 영체는 상급이 입혀진 몸으로 각 사람마다 그 빛과 향과 영광이 다릅니다.

      다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도 육의 수명이 다하여 죽은 후 아랫음부에 갇힐 때는 육이 없는 영체의 상태로 머물게 됩니다. 그리고 심판이 끝나 지옥에 갈 때는 지옥의 공간에 맞는 육을 입게 되지요. 이 육은 영원히 썩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으며 불과 유황으로 타는 지옥의 형벌을 고스란히 느끼며 고통 받는 육입니다.

      심판을 위해 보좌에 앉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도 형상을 입으신 상태로 심판에 임하시지요. 대심판은 성부 하나님께서 홀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재판장은 성부 하나님이시지만 주님과 성령님도 심판의 권세가 있으시지요.

      요 5:27에 보면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하시므로 주님께 심판의 권세가 있음을 알려 주십니다. 또 요 16:8에 보면 “그가(곧 성령이)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하셨지요.

      성령님께도 심판의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주님과 성령님께서는 인생들의 입장에서 성부 하나님의 판결이 합당함을 보장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생들이 겪는 모든 것을 체험해 보셨지요. 또 성령님께서도 인생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아시므로 큰 자비와 긍휼로써 인생들을 대변하십니다.

      먼저 성부 하나님께서 어떤 한 영혼에 대해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와 팔복, 사랑장 등의 기준에 비춰 판결을 내리십니다. 곧 그가 영원히 거할 처소가 어디이며 상급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선포하시지요.

      그러면 주님과 성령님께서 이 판결이 옳다는 것을 인간 경작을 받으신 입장에서 다시 한 번 보장하시지요. 그런데 이것으로 심판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증하는 단계가 더 있습니다. 곧 천국 백성들 중에서 가장 높은 서열인 엘리야, 에녹,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가 대심판을 보좌하여 심판을 돕는 것이지요.

      이미 ‘천국’ 설교에서 설명한 대로 이 네 분은 최후의 대심판에서 제외됩니다. 그 거룩함과 온전함을 이미 인정받아 대심판이 있기 전에 처소와 상급이 정해지고 온전한 영체를 입으셨지요. 네 분 중 엘리야와 에녹은 많은 발언을 하지는 않지만 인간 경작 최고의 열매라는 자체만으로도 심판의 기준이 됩니다.

      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믿음의 측면에서 모세는 율법의 측면에서 심판을 보좌합니다. 이에 더하여 배심원들이 있습니다. 백보좌 대심판의 배심원을 담당하는 것은 천국의 24장로입니다.

      24장로가 어떤 분들인지는 계시록 4장에서 이미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새 예루살렘에 들어간 사람들 중에서도 어떠한 한 분야가 더욱 탁월하여 심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분들이라 했지요. 믿음, 소망, 사랑, 충성, 선, 진실, 절개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보석 같은 마음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은 배심원의 자리에 서기 전에 대심판의 1순위로 먼저 심판을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심판대에 서는 것은 24장로 중에 서열이 가장 높은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이 심판대에 서게 되면 그 일생이 모든 영혼들 앞에 낱낱이 선포됩니다. 얼마나 뜨겁게 주님을 사랑했는지, 수많은 연단 속에서도 어떻게 승리했는지, 그 믿음과 충성, 모든 공적이 드러나지요. 그러면 삼위일체 하나님과 네 분의 선지자가 모든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하심으로 합당한 영광과 상급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뒤를 이어 24장로들이 서열대로 심판대에 서고 각자의 상급을 받게 됩니다. 참고로 24장로 외에도 본격적인 백보좌 대심판이 이뤄지기 전에 먼저 상급 심판을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여인들 중에 가장 서열이 높은 막달라 마리아와 동정녀 마리아입니다.

      이분들이 심판대에 서면 그 선함과 주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온전하고 진실했는지가 드러납니다. 이들이 심판대에 서서 증언하는 자체가 인간 경작을 이루신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본래 받을 상급 위에 더한 상급을 받게 되지요.

      그러면 24장로들은 어떻게 배심원의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이 땅에서는 배심원들의 다수결에 의해 피고의 유죄 여부가 결정되기도 하지만 백보좌 대심판에서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24장로들은 심판의 측정 기준이 되어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판결이 온전하심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지요.

      예를 들어 뜨거운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충성한 사람이 심판대 앞에 서면 사도 바울에 비추어 심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충성이 얼마나 값지고 존귀한 것인가를 측정한 결과에 따라 상급이 주어지지요.

      반면 하나님을 믿다가 핍박 때문에 주님을 떠나고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았던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는 심판대 앞에서 어찌하든 자기 입장을 옹호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는 너무 심한 핍박 때문에 믿음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요. 그러면 십자가를 거꾸로 지기까지 했던 베드로나, 사자 굴에 들어갈지라도 타협하지 않았던 다니엘과 같은 분들이 나서게 됩니다.

      그분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상황과 그것을 이겨낸 신앙을 말하게 될 때 이 사람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지요. 자신이 주님을 배신한 것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백보좌 대심판은 재판장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네 분의 선지자 그리고 24장로들로 완벽한 구성을 이룹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혼자 이루신다 해도 그 심판은 온전하고 정확하십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분들로 확증하게 하심으로 한 영혼, 영혼을 심판함에 있어 더욱 더 신중을 기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대심판이 시작되면 먼저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심판을 받습니다. 죄인들은 감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앞에 나와 대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형벌 받던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에 그대로 머물면서 심판을 받지요. 그중에서도 죄가 무겁고 중한 사람부터 심판을 받아 불못 혹은 유황못으로 형벌이 정해집니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먼저 심판받고 나면 다음으로 구원받은 영혼들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영혼들에 대한 심판은 벌을 주기 위한 형벌의 심판이 아닙니다. 천국의 처소와 상급을 정하기 위한 ‘상급 심판’이지요.

      계 22:12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하신 말씀대로 이루시는 것입니다. 이 상급 심판은 평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됩니다.

      구원받은 영혼들의 경우 심판의 순서는 믿음의 분량이 큰 사람, 상급이 큰 사람부터 진행됩니다. 이 모든 심판이 끝나면 모두가 한꺼번에 각자에게 주어진 천국의 자기 처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요한은 참혹한 7년 환난을 보았고 경작을 마무리하는 대심판의 장면도 목도했지요. 그리고 이제는 마침내 천국을 보게 됩니다.

      본문 계 21:1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했지요. 여기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는 말씀은 “이제 첫째 하늘의 공간이 더 이상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지난 시간에도 설명한 것처럼 첫째 하늘은 인간 경작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므로 경작을 마친 시점에서는 폐해집니다. 그렇다고 그 공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운행되거나 생명이 번성하는 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대심판이 끝나고 나면 모든 영혼들은 각자의 처소가 정해지고 영원히 그 정해진 처소에서 거하게 됩니다.

      그러면 심판 후에 각각의 공간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지요.

      셋째 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구원받은 영혼들이 들어갑니다. 다만 구원받은 영혼들 중에서도 모태에서 죽은 영혼들은 셋째 하늘의 천국이 아닌 윗음부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둘째 하늘에는 에덴동산이 있고, 경작을 받지 않은 아담의 후손들이 이전처럼 영원히 살아갑니다. 원래 둘째 하늘에는 빛의 영역과 함께 악한 영들이 권세 잡았던 어둠의 영역도 있었지요. 그러나 심판 후에는 악한 영들이 무저갱에 갇히므로 둘째 하늘에는 어둠의 영역이 사라지고 빛의 영역만이 남게 됩니다.

      첫째 하늘은 앞에서 말한 대로 공간의 문을 닫으시므로 영원히 사용하지 않는 공간으로 남겨지구요. 하늘과 달리 지옥의 공간도 있습니다. 경작받은 사람들 중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지옥의 불과 유황못에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다만 구원받지 못한 태아나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아랫음부에 머물게 됩니다.

      끝으로 지옥의 가장 깊은 무저갱에는 악한 영들이 영원히 갇혀 있게 되구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한번 처소가 정해지고 나면 서로 다른 차원의 공간에서는 교류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첫째 하늘, 천국의 성도들이 첫째 하늘로 가는 일도 없고 둘째 하늘의 사람들이 셋째 하늘의 천국에 가는 일도 거의 없지요.

      물론 예외적인 경우들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별한 경우 하나님께서 셋째 하늘의 성도들에게 보여 주시고자 둘째 하늘의 사람들을 부르실 수도 있지요. 그러면 둘째 하늘에서도 머리급 되는 몇몇이 올 수 있지만 각각의 공간의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런 일이 결코 자주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천국을 설명하기 전에 심판 이후 윗음부와 에덴동산의 삶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지요.

      에덴동산에서는 첫 사람 아담 이후로 계속해서 평화로운 삶을 이어왔습니다. 아담이 범죄하여 쫓겨나고 첫째 하늘에서 인간 경작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에덴동산에 남은 아담의 후손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살아왔지요.

      그들에게는 죄가 들어오지 않았기에 옷을 입어서 수치를 가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옷을 입지 않고 산다 해서 그들의 삶이 원시적인 것이 아니지요. 창세기 강해에서 설명한 것처럼 오히려 이 땅의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된 문명을 누리고 삽니다. 뛰어난 지혜로 만들어낸 문명과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리며 서로 사랑하여 계속 낳고 낳으며 번성해 왔지요. 이들은 대심판 이후에도 별다른 변화 없이 이런 삶을 그대로 살아갑니다.

      다음으로 윗음부에서의 삶은 천국이나 에덴동산에 비해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천국의 성도들 특히 새 예루살렘의 성도들은 천국의 삶을 마음껏 즐기고 누리지요. 낙원부터 새 예루살렘까지 천국 곳곳을 원하는 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공의의 법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연회도 베풀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즐길 수도 있지요. 사모하던 선지자들을 찾아가 대화도 할 수 있고 행복과 안식, 영화를 마음껏 누리며 삽니다.

      천국에서도 낮은 처소로 갈수록 그 자유는 점점 제한이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2천층에 있는 사람들은 낙원에서 2천층까지는 자유롭게 다닐 수 있지만, 3천층이나 새 예루살렘에는 허락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지요. 낙원의 사람들은 낙원의 공간 안에서, 원하는 것을 누릴 수가 있구요.

      또 에덴동산, 곧 둘째 하늘의 사람들도 나름대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삶을 누립니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쉬고 싶을 때 쉬며 자녀를 낳고자 하면 낳을 수 있고, 원치 않으면 낳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에덴동산이나 천국에 비해 윗음부는 상대적으로 가장 제약이 많은 공간입니다.

      원래 윗음부에 있는 영혼들은 모태에서 태아 상태로 죽은 영혼들이라 했지요. 이들은 죽었을 때의 형태대로 윗음부에 머물다가 성도들이 부활할 때 이들도 육을 입게 됩니다. 이는 성도들의 부활체와는 달리 태아의 상태로부터 순간에 성장하는 몸이며 적당한 나이에 이르면 더 이상 늙지 않습니다. 이렇게 육이 성장하여 성인의 형태가 되었다 해도 정신적으로는 태아로 있을 때와 다름이 없지요.

      그래서 이 육이 성장하고 나면 마치 백지와 같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 영의 지식을 배워 나가야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그동안의 역사와 인간 경작에 대한 것, 천국이나 여러 공간에 대한 것,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배우지요.

      이런 지식들을 배울 때는 다 같이 배우고, 쉴 때는 다 같이 쉬고, 이처럼 단체적으로 움직입니다. 셋째 하늘에 있는 영혼들처럼 이곳저곳을 여행하거나, 개별적인 자유 시간을 마음껏 가질 수가 없고 정해진 시간의 흐름대로 살게 되지요.

      비유를 들어 대학생은 수강신청을 할 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시간표를 짭니다. 수업을 듣는 것도 듣지 않는 것도 비교적 자유롭게 정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초등학생은 대체로 학교에서 정해 준 시간표가 있고, 정해진 수업은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윗음부에서도 이와 같습니다. 정해진 일과에 따라 움직이게 되며 천국과 달리 자유로운 것이 아니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삶이 불행하거나 힘든 것은 아닙니다. 그들 나름대로 안락하고 평안한 삶을 살지만 더 많은 것을 누릴 수는 없다는 말이지요.

      이제 다음 시간부터는 본격적으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받고 우리보다 먼저 소천한 성도들은 지금 천국의 대기 장소에서 자신의 처소에 들어갈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성도들은 새 예루살렘 안의 대기 장소에서 그 밖의 성도들은 낙원의 대기 장소에서 기다리지요.

      기다린다 해서 무료하게 앉아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들 나름대로 영의 지식들을 배우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즐겁게 보냅니다. 또 여러분의 일가친척 중에 먼저 소천하신 분들은 그곳에서 안식을 누리면서도 이 땅의 가족이나 성도들의 소식을 궁금해 하지요. 종종 좋은 소식을 전해 들으면 함께 기뻐하며 마음으로 우리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때가 되면 이렇게 대기 장소에서 기다리던 성도들과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창조주 하나님의 보좌와 위엄 있게 늘어선 배심원들 그리고 창세 이후 이 땅에 태어난 영혼들이 다 모여 있는 장면은 얼마나 엄청난 장관이겠는지요?

      그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서기를 원하십니까? 두려움과 후회가 아니라 기쁨과 평안으로 곧 들어갈 천국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 앞에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보좌 대심판을 통해 한 번 정해진 천국의 처소와 상급은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일단 천국에 들어가면 더 이상 상급을 쌓을 기회가 없지요. 이 땅에서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조금이라도 더 좋은 천국을 침노하며 하나라도 더 많은 상급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새 예루살렘에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4-20 오후 1:52:10 Posted
      2023-06-04 오전 11:32:36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