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73)

    새 예루살렘 [계 21:1-7]
    2023.04.28 | 이재록 원로목사
    • 최후의 대심판이 끝나면 성도들은 이제 천국의 자기 처소로 들어가,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사도 요한은 심판 후에 들어갈 천국과 그중에서도 새 예루살렘을 보고 오늘 본문을 기록하고 있지요.

      계 21:1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했습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우리가 경작받은 육의 하늘과 땅을 말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셋째 하늘 곧 천국의 하늘과 땅을 말하지요.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이후에 있는 것이니 ‘둘째 하늘과 둘째 땅’ 혹은 ‘나중 하늘과 나중 땅’이라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 하신 것은 경작을 위해 만들어진 처음 하늘과 땅이 경작 후에는 아무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했지요.

      물론 필요가 없다 해서 이 육의 세상이 소멸된다는 뜻은 아니라 했습니다. 첫째 하늘 곧 육의 공간도 태초에 하나님의 근본의 공간에서 나뉜 공간이기에 아주 소멸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이제 필요 없게 되었다 해도 여전히 존재하며 단지 그 공간의 문을 닫아두실 뿐입니다.

      그러면 새 하늘 곧 천국의 하늘은 어떤 하늘일까요?
      히 8:5 전반 절에 보면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주신 것들 중에는 천국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이 땅의 하늘이 푸른 것도, 구름이 떠다니는 것도 천국의 하늘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실체와 그림자가 똑같지는 않은 것처럼 천국의 새 하늘은 훨씬 더 아름답지요.

      이 세상의 하늘과 달리 전혀 오염되지 않은 참으로 맑고 깨끗한 푸른색입니다. 파란색은 깊이와 높이 그리고 맑음을 느끼게 합니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깨끗한 마음을 갖기 원하는 마음이 듭니다. ‘더 의롭고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저 푸른 하늘처럼 맑고 깨끗하게 살아야겠다.’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이지요.

      만일 하늘 전체가 노란색 혹은 빨간색이라면 어땠을까요?
      물론 노을이 질 때는 하늘의 붉은 빛을 보고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감탄을 하기도 합니다. 천국에서도 성도들이 보고 싶어 한다면 이보다 훨씬 아름다운 노을빛을 하늘에 연출해 주실 수도 있지요.

      하늘에는 희고 빛나는 구름도 떠 있어서 때로는 이 구름이 노을에 물든 것처럼 아름다운 장면도 펼쳐주십니다. 그러나 특별한 때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항상 하늘이 붉거나 노란 빛이라면 사람들의 정서가 안정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이 혼란스러워지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요. 또 하늘이 온통 잿빛 구름으로 덮였을 때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두워지고 부정적이게 됩니다. 공연히 우울해지기도 하구요. 반면에 오랜 장마가 끝나고 구름이 걷히면서 푸른 하늘이 드러나면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에 좋은 영향을 주는 푸른빛을 천국의 새 하늘에 펼쳐주셨습니다. 그 하늘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세토록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이지요. 천국의 하늘은 더더욱 맑고 푸른데 여기에는 해나 달, 별 같은 것이 없습니다.

      계 22:5에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했지요.

      천국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새 예루살렘에서부터 낙원의 가장자리까지 환히 비춰줍니다. 굳이 해나 달 혹은 등불이 필요 없지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은 원래 너무나 밝지만 천국의 각 처소에 따라 밝기가 조절이 됩니다.

      만약 새 예루살렘에 비춰주는 것과 같이 낙원에도 그 빛을 그대로 비춰준다면 낙원의 영혼들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눈이 부셔서 눈을 뜰 수가 없고 고개도 들 수가 없지요. 하나님을 닮아 온전한 영으로 일구었을 때라야 곧 새 예루살렘에 들어간 성도들이라야 그 빛을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원에서는 낙원의 성도들에 맞게 적당한 밝기로 조절이 됩니다. 3천층에서는 새 예루살렘의 빛보다 그 밝기가 조금 감해지고, 2천층으로, 1천층으로, 낙원으로 갈수록 빛의 밝기가 더 감해지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항상 비추고 있기에 천국에는 어둠이 전혀 없고, 따라서 밤도 없습니다. 그러면 혹여 여러분 중에 ‘이 땅에서는 밤이 되면 잠을 자야 몸의 피로가 풀리고 쉼을 얻었는데 천국에 가면 어떻게 쉴 수 있을까? 주위가 온통 밝으면 어떻게 잠이 들 수 있을까?’ 하는 염려 아닌 염려를 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그런 염려는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에서는 무엇을 해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아무리 여기저기를 다녀도 피곤치 않으니 피곤을 풀기 위한 휴식도 필요가 없지요. 또 천국에서 입게 되는 온전한 영체는 이 육의 몸과는 달라서 피곤을 느끼는 몸이 아닙니다. 그리고 천국의 빛이 밝다고 해서 그 안에 사는 사람의 눈을 피곤케 하지는 않습니다. 그 빛으로 인해 오히려 더 충만하고 행복하며, 쉬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지요.

      물론 새 예루살렘 안에서도 이 땅에서처럼 밤하늘에 별빛이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하나님께서 일정한 공간에만 밤하늘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되지요.

      다음으로 “새 땅” 곧 천국의 땅은 무엇으로 이뤄졌을까요? 이 땅은 바위와 돌, 흙으로 이뤄져 있지요. 천국의 땅의 재질은 금과 은 그리고 각종 보석들입니다.

      천국의 땅 곳곳에는 포장된 도로처럼 정금으로 입혀진 길도 있고, 보석이 블록처럼 깔린 길도 있지요. 금모래, 은모래가 가득 펼쳐진 강가도 있구요. 그런데 천국의 땅에 깔린 금, 은이나 보석은 흙처럼 가루의 형태가 아닙니다.

      아주 작은 구슬처럼 생겨서 바람이 불어도 먼지처럼 날리거나 몸에 묻어서 더러워지는 것도 아니지요. 이 세상에서는 금이나 보석 속에다 식물을 심으면 살 수가 없지만 천국에서는 살 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석이 썩지 않는 것처럼 보석의 토양에서 자란 식물도 썩지 않지요. 하나님께서 한번 심고 자라게 하신 것은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흙으로 이뤄진 이 세상의 땅은 인생의 허무함을 알게 해 줍니다. 흙에서 자라난 모든 식물도, 또 흙에서 난 것을 먹고 사는 짐승과 인생들도 결국은 죽어서 부패되어 흙으로 돌아가지요. 이런 것만 보고도 우리는 육의 세상의 허무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썩어지고 변질되는 헛된 것을 취하지 말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계 21:2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했습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흠과 티가 없으며 진실하고 참된 것이요 영화롭고 빛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요한이 지금 보고 있는 성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빛으로 만들어진 성이기에 거룩한 성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이 거룩한 성 안에는 어둠이나 거짓된 것, 가증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이 성에 하나님께서는 ‘새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지요.

      이 땅의 예루살렘은 율법을 토대로 이뤄진 성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신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였지요.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하시므로 예루살렘에 복음의 씨앗이 심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예루살렘 안에 복음이 심기고 복음으로 이뤄진 모든 일들을 기념하여 거룩한 성의 이름을 새 예루살렘이라 지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 대해 예언하시기를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은 서기 70년에 로마군에 의해 함락되고 하나님의 성전도 완전히 훼파되었지요.

      그런데 예수님의 예언은 단지 이런 역사적인 사실만이 아니라 영적인 뜻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곧 구약의 모든 율법이 주님의 사랑으로 완성될 것을 의미하지요. 물론 예루살렘이 무너졌다 해서 구약 시대 하나님의 율법이 다 무효가 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구약에서는 산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는데 신약에서는 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의 절차 안에는 구약 시대 제사법에 담긴 영적인 의미들이 그대로 담겨 있지요. 주님께서 율법을 온전히 이루시므로 세워진 새 예루살렘에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주님, 성령님 그리고 그 말씀대로 온전히 이룬 사람들이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이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온다” 했지요. 이는 실제로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근본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친히 예비하신 성이지요. 성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정성껏 예비되었는지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했습니다.

      보통 성경에 나오는 신랑과 신부의 비유는 우리 주님과 성도들의 관계를 말합니다. 이 땅에서의 경작의 세월 동안은 장차 신랑 되신 주님을 맞기 위해 성도들이 열심히 신부 단장을 하지요. 그런데 본문에서는 성도들이 신랑이고, 새 예루살렘 성이 신부입니다. 육의 세상에서도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는 얼마나 정성스럽게 단장을 합니까?

      몇 주 혹은 몇 달씩 걸려서 자신을 가꾸고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모습대로 그의 마음에 쏙 들게 준비하지요. 이런 것처럼 새 예루살렘은 그곳에 거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꼭 맞게 단장되어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되는 성도들은 이 땅에서 흠 없이 단장한 주님의 신부들이지요.

      자기를 철저히 부인하고 오직 신랑 되신 주님의 마음에 꼭 맞도록 온전히 말씀대로만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아버지와 주님을 사랑하여 자신의 생명도 아끼지 않고 드린 사람들이지요. 그 대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그들의 마음에 꼭 맞는 처소를 주십니다.

      다시 말하면 단장한 신부와 같은 새 예루살렘의 처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지요. 철저한 공의에 의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계 21:3-4에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했습니다.

      원래 하나님은 넷째 하늘 곧 근본의 하늘에 거하시지만 심판 후에는 새 예루살렘에도 거처를 두십니다. 새 예루살렘의 성도들과 함께 거하시면서 성도들의 모든 눈물을 씻겨 주시지요. 이는 단지 눈물을 닦아주신다는 의미가 아니라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근본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사망이나 애통이 없고 곡하는 것도 없고 질병이나 재앙으로 아픈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경작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었고, 이제 참 자녀들을 얻으셨으니 더 이상 사망이나 아픔을 허락하실 이유가 없지요.

      5절에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언급할 때는 보통 심판주로서의 권세를 나타내실 때입니다. 그러나 본문의 시점은 심판이 끝난 때이니 심판주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 아니지요. 보좌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印)치시는 것처럼 말씀을 확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왕의 어인이 찍힌 문서는 변개치 못하는 것처럼 지금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얼마나 신실하며 참된 것인지를 강조하지요. 이제 썩어지고 변질되는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만물이 새롭게 되었습니다.

      본문 6절에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 하신 것은 인류 대속의 사업을 다 이루셨다는 뜻입니다. 본문에 하나님께서 “이루었도다” 하신 것은 경작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참 자녀를 얻으시며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이시고 만물을 새롭게 하기까지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는 뜻이지요.

      본문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씀은 계 1:8에서 설명한 대로 문명의 시작과 끝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다는 뜻입니다. 또 “처음과 나중”이란 구원의 섭리에 대한 말씀이지요. 우리 주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재림하시므로 구속 사업을 마무리 하십니다.

      그래서 원래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께서 구원의 처음이요 나중이 되시는데 여기서는 하나님을 처음과 나중이라 말씀하십니다. 결국 이 모든 구원의 섭리를 주관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지요.

      이어지는 본문 6절 후반 절에는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하셨습니다.

      물은 사람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영적으로도 물 곧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지요.
      요 4:14에도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자기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생명이 없고 항상 갈급하며 허전함을 느낍니다.
      헛된 것, 세상 것을 늘 취하려고만 하고 아무리 재물을 모으고 쌓아도 불안하지요. 교회를 다닌다 해도 진리를 지식적으로만 알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한다면 마찬가지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자기 마음에 채워나가지 않으면 세상 사람과 똑같이 늘 목마르지요. 참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는 사람은 진리로 마음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람입니다. 자기 안에 있던 비진리를 벗어내고 진리로 채우는 사람이라야 영적인 갈급함을 해소할 수가 있지요.

      사람의 힘으로는 성결될 수가 없지만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은혜 속에서 능히 진리로 채워나갈 수가 있습니다. 진리로 채우는 만큼 목마름은 사라지고 마음속에 참 기쁨과 평안과 만족이 솟아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다가 마침내 천국에 들어가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의 처소와 상급을 유업으로 받고, 하나님의 참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것입니다.

      본문 7절에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신 말씀대로이지요.

      그런데 왜 여기서 “나는 저의 아버지가 된다” 하지 않으시고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셨을까요? 처음부터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신다고 표현하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텐데 말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며 주관하심을 다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이처럼 위대하신 분이라는 사실과 그 말씀을 온전히 이루고 세상을 이기는 자는 이런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는 축복을 다시 한 번 강조하시는 것이지요.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서는 모든 눈물을 씻겨 주심으로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없다 했습니다. 질병 하나만 없다 해도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겠습니까? 자신이 질병으로 고통 받지 않는다 해도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질병에 시달릴 때 마음이 너무도 상하기 마련이지요.

      한 예를 들어 피부병을 앓는 자녀가 밤 새 몸을 긁고 피고름을 흘린다고 합시다. 그러면 옆에서 지켜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애가 닳아서 눈물이 마를 정도입니다. 이 질병 하나만 없어도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쉼을 얻고 행복하겠습니까? 물론 이 땅에서 질병 고통이 있다 해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으니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또 세상에는 각종 시험 환란이 있다 해도 말씀대로 사는 우리 성도들은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 겁날 것도 없고 혹 연단이 온다 해도 능히 이길 때 이를 통해 더 큰 축복을 받으니 감사하지요.

      그러나 그런 아픔들이 전혀 없는 천국은 얼마나 더 행복하겠는지요? 더구나 여러분이 사모하는 새 예루살렘은 신부와 같이 단장을 했다 했습니다. 슬픔이 없을 뿐 아니라 최고의 행복과 즐거움을 영원히 누릴 수 있도록 가장 좋은 것들로만 채워져 있다는 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의 나라라 하십니다. 직접 가서 보면 그 신비함에 입을 다물 수가 없지요. 물론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 깊은 것도 배우고 천국 설교를 자세히 들어서 잘 아시지요. 그러나 아무리 자세히 듣고 알아도 그 행복과 기쁨을 얼마나 알겠습니까?

      막상 그곳에 발을 딛고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천국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에 말문이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천국은 반드시 공의에 따라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사모한다고 외친다 해도 그냥 적당히 신앙생활 해서 새 예루살렘에 가는 것이 아니지요.

      생명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전히 신부 단장을 마친 사람들이라야 신부와 같은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은 철야하고 또 날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지요.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반드시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자격을 신속하게 갖추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수많은 영적인 말씀들을 들었으니 자신을 진리로 낱낱이 해부하고 발견하여 하나님 앞에서 변화되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고전 15:31에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는 고백처럼 정녕 날마다 죽어짐으로 영원한 영광을 얻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4-27 오전 11:29:39 Posted
      2023-06-04 오전 11:32:3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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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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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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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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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전자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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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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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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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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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