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 (12)

    아랫음부 3단계 형벌 - 빌라도 [마 27:22-26]
    2023.04.30 | 이재록 원로목사
    • 하나님의 사람을 대적하고 성령 훼방 등 중한 죄를 범한 이들이 받게 되는 3단계 형벌을 아랫음부에서 받고 있는 ‘빌라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통치 아래 있었습니다. 빌라도는 로마에서 파견된 총독으로서 이스라엘 지역을 다스리는 책임자였지요.
      당시 로마의 속국이었던 이스라엘은 자체적으로 처형할 권한이 없어서 예수님을 처형하려면 지배국인 로마법의 승인이 있어야 했습니다. 즉 빌라도의 허락이 필요했지요. 유대인들이 빌라도 앞에 예수님을 끌고 와 고소한 이유입니다.

      빌라도는 유대인들이 시기심 때문에 예수님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찌하든 예수님을 살리고자 했지요.
      그러나 큰 물결처럼 몰려온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거세게 요구하자 민란이 일어날까 봐 두려웠습니다. 자기가 다스리는 지역에 민란이 일어나면 황제 앞에서 문책당해야 하고, 자칫하면 모든 권세와 명예를 잃을 수 있기에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내어 주었지요.
      이처럼 죄 없으신 예수님께 사형을 언도함으로써 빌라도는 스스로 사망의 길을 택했고 자신이 받을 형벌을 정하고 만 것입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한 대로(마 27:26), 빌라도의 군병들에게 맡겨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 온몸에 채찍질 당하셨고, 이를 허락한 빌라도 역시 아랫음부에서 지옥 사자들에게 채찍질 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 이 땅에서 이름이 불릴 때마다 지옥 사자들에게 채찍 맞는 빌라도

      로마 군병들이 예수님을 내리쳤던 채찍은 긴 가죽끈 끝에 쇳덩어리나 뼛조각을 매단 흉기입니다. 포악하고 무자비한 로마 군병이 이 채찍을 한 번 휘두르면 가죽끈이 온몸을 휘감으며 살을 찢습니다. 채찍 끝에 달린 쇳덩어리가 살점 깊숙이 파고들지요. 채찍을 다시 잡아채면 채찍 끈에 살점이 묻어납니다.
      아랫음부의 빌라도 역시 이와 비슷한 채찍으로 맞고 있습니다. 더 끔찍한 것은 이 땅의 사람들이 빌라도의 이름을 말할 때마다 지옥 사자가 채찍을 휘두른다는 점입니다.
      사도신경에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예배나 기도회 때마다 기독교인들이 사도신경을 하면 빌라도는 채찍에 맞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이름을 부르면 채찍질의 속도가 정신없이 빨라지고 강도도 점점 더 세집니다. 이때 주변의 지옥 사자들이 고문을 지원하러 몰려들지요. 이미 찢어질 대로 찢어져서 너덜너덜하고 피투성이가 된 몸임에도 빌라도를 에워싼 지옥 사자들은 서로 경쟁하듯 채찍을 휘두릅니다. 살점이 떨어지다 못해 허옇게 뼈가 드러나고 나중에는 뼛속까지 채찍이 파고들어 채찍 끈에 골수까지 묻어나지요.
      채찍이 자기 몸을 후려칠 때마다 빌라도는 “제발 내 이름을 부르지 마소서. 그때마다 내가 괴로움을 당하나이다.” 애원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빌라도는 애원할 수도, 고통을 호소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 사형을 언도한(눅 23:23~24) 그 혀가 저주받아 뽑혀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지옥에서는 고문에 의해 몸이 손상돼도 곧 재생되기 마련인데 빌라도의 혀는 재생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바로 저주의 상징이지요.
      그의 이름은 저주받은 자의 대명사로 마지막 ‘대 심판의 그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끊임없이 불릴 것입니다. 그때마다 빌라도는 지옥 사자들에게 채찍질 당해야 하고, 그 고통은 점점 더 깊어만 갈 뿐입니다.


      2. 유대인들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없는 빌라도의 죄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줄 때 물을 가져와 손을 씻으면서 유대인들을 향해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하고 외쳤습니다. 이에 예수님을 죽이기에 급급했던 유대인들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했고, 그 고백대로 보응 받아 그들의 역사는 민족적인 수난의 연속이었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40년이 채 못 되어 예루살렘은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함락되었습니다. 이때 무수한 유대인이 학살되었고 살아남은 이들은 세계 각처로 뿔뿔이 흩어졌지요. 어딜 가든 차별대우와 박해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점령지에서는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요. 이처럼 죄 없으신 예수님의 피를 흘린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역사가 증명하며, 영계의 법칙에 따라 입술의 악한 말이 얼마나 정확하게 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이 전적으로 유대인들의 책임이라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들의 책임도 크지만 그렇다고 빌라도가 무죄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유대인들의 청원이 거셌다 해도 빌라도가 끝까지 정의를 따랐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을 수도 있었지요. 빌라도가 아무리 책임을 유대인들에게 떠넘긴들, 자신은 무죄하다고 결백을 주장한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에게 사형을 언도한 죄가 사라질 리는 만무합니다.


      3. 모면할 여러 기회가 있었음에도 예수님께 십자가 처형을 언도한 빌라도

      빌라도에게는 범죄에 가담하지 않고 그 상황을 모면할 기회들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뵈면서 그는 예수님께 아무 죄가 없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총독으로서 유대 지방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위해 많은 염탐꾼을 곳곳에 심어 놓았지요. 그들을 통해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표적에 대해 들었고, 예수님의 설교 내용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기에 예수님을 불러 대화도 해 보았지요.
      이런 정황들은 빌라도가 로마 황제에게 예수님에 대해 보고한 공문서 ‘빌라도 보고서’에 기록돼 있고, 빌라도는 자기 입으로 예수님은 결코 사형에 처할 죄인이 아님을 시인했습니다(눅 23:14~15).

      예수님께서는 심문받으시는 입장에 있으면서도 빌라도가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어떻게든 깨우쳐 주려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3~34절에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묻자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말씀하셨지요. 이에 빌라도는 당황합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해 듣고 또 직접 만나보고는 예수님이 보통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의 왕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영적 위엄을 느꼈지요.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질문한 것은 유대인들의 고소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자신도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질문이었지요. 예수님께서 이런 빌라도의 마음을 아시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하시니 당황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도 빌라도를 한 영혼으로 바라보시고 구원하고자 하셨습니다. 이때라도 빌라도가 예수님의 마음을 느꼈다면, 적어도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면 더 이상 죄의 길로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빌라도에게 주신 기회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빌라도가 십자가 처형을 언도하기 바로 전날 밤에 빌라도의 아내는 예수님에 대한 꿈을 꿉니다. 그러고는 예수님의 죽음에 관여하지 말라고 남편인 빌라도에게 간곡히 부탁하지요. 물론 빌라도도 예수님을 풀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거친 유대 군중과 교활한 지도자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12절에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했지요.
      이 말에 빌라도는 흔들립니다. 나름대로 옳은 길을 택하려 해 보았지만 결국 자신이 수세에 몰리니 죄에 가담하는 편을 택하고 말았지요. 자신의 지위와 생명을 위협받자 곧 마음이 변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빌라도는 그 상황을 모면할 기회들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끝끝내 그 기회들을 붙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 십자가 처형을 언도했고, 그 대가로 지옥에서 지금도 참혹한 채찍의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빌라도는 단 한 순간의 실수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빌라도의 마음 안에는 이미 악과 불의가 많이 쌓여 있었지요. 자기 유익을 따라 변개하는 간사한 마음, 무엇이 옳은지 알고도 옳지 않은 일을 행하는 불의한 마음, 비겁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미 마음에 가득한 악과 불의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죄로 열매 맺은 것뿐입니다. 무죄한 사람,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을 죽이는 큰 죄로 열매 맺었지요.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빌라도와 같이 자기 유익을 위해서라면 옳지 않은 일인 줄 알면서도 불의를 행함에 있어 서슴지 않습니다. 자신이 살고자 남을 모함하고 죽이려 합니다. 결코 작은 죄가 아닌데도 ‘이 정도쯤이야.’ 하지요. 세상이 워낙 죄악으로 관영해 양심이 무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마치 빌라도가 손을 씻으며 자신의 비겁한 행동을 유대인들의 탓으로 돌린 것처럼 “저 사람 때문에, 상황과 조건 때문에 그랬다. 나는 어쩔 수 없었다. 내 탓이 아니다.” 하지요. 그러나 그 어떤 경우라도 악행에 대한 책임을 결코 남에게 돌릴 수 없습니다. 더욱이 그 일이 하나님의 사람을 대적하고 하나님 나라를 훼방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그러므로 작은 욕심, 사심, 변개하는 마음, 비겁한 마음 등 비진리의 마음이 발견되면 그것을 작다고 그냥 넘겨서는 결코 안 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쳤던 군중 중에는 바로 며칠 전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환호하며 예수님을 자기 왕으로 맞았던 이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치료받은 사람, 생명의 말씀을 들은 사람, 기사와 표적을 목도한 이들도 있었겠지요. 그런데 죄인으로서 빌라도의 관정에 서신 예수님을 보자 많은 이가 돌변했습니다. 보고 듣고 체험한 증거가 있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오직 선만 행하신 것을 알면서도 자기 유익, 자기 생각에 맞지 않자 배신한 것입니다. 결국 자신을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이 얼마나 서글픈 일입니까?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말씀한 대로 마음의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자라면 결국 사망을 낳습니다. 따라서 마음의 죄성까지 다 뽑아내셔서 어떤 환경을 만나든 항상 옳은 것, 선한 것을 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점점 더 짙은 어둠과 죄악으로 물들어 죄의 유혹도 그만큼 강해집니다. 이런 세상에서 승리하려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하지요. 참으로 의로운 마음을 이뤄서 항상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4-27 오전 11:29:56 Posted
      2023-05-21 오후 4:02:5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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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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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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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