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55)

    [창27:24-]
    2004.12.17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이 신앙생활을 해 나가면서 받는 연단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 사이에서 오는 연단일 것입니다. 오히려 예전에 세상에 살아갈 때 같았으면 그냥 보기 싫고 만나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되고, 아니면 한바탕 큰 소리 나게 싸워서라도 서로 간에 쌓인 감정을 풀었을 텐데, 신앙 안에서 사람 사이에 걸림이 되면 세상 사람들처럼 할 수도 없기에 의외로 서로 간에 불편한 관계가 오래가면서 이로 인해 마음에 연단을 받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는 늘 은혜의 기회가 있기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때를 만나게 되면 그제서야 자신이 잘못했음을 깨닫고 먼저 손을 내밀어 화해를 구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처럼 사람 사이에 걸림이 되었던 것을 회개하면서 부르는 찬양 중에 이런 내용의 가사가 있습니다.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내가 먼저 용서하지 못하고 내가 먼저 웃음 주지 못하고
      이렇게 머뭇거리고 있네 그가 먼저 손 내밀기 원했고 그가 먼저 용서하길 원했고
      그가 먼저 웃음 주길 원했네 나는 어찌된 사람인가"

      그런데 이러한 찬양의 배경이 되었던 은혜로운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전도사님이 목회를 하던 중에 집사님 한 분과 걸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마음 안의 성령님께서는 탄식하실 수밖에 없으셨고, 이로 인해 전도사님은 너무나 마음이 곤고(困苦)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집사님이 먼저 전도사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회개를 하시더라는 것이지요. 집사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 전도사님은 통회자복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주의 종이면서도 먼저 화평을 좇지 못했고 집사님보다도 더 못했던 자신의 지난 모습을 깨우치며 고백한 내용이 바로 이 찬양의 가사 안에 담겨 있지요. 자신이 먼저 손 내밀지 못했고, 먼저 섬기지 못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회개하는 마음이 가사 전체에 절절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단계에 머물고 마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돌이켜 변화된 모습으로 나와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찬양의 마지막 절 가사는 이렇게 나오지요.
      "내가 먼저 손 내밀게 되었고 내가 먼저 용서하게 되었고 내가 먼저 웃음 주게 되었네
      주님의 귀한 그 사랑으로… 내가 먼저 섬겨 주게 되었고 내가 먼저 이해하게 되었고
      내가 먼저 높여 주게 되었네 주님의 귀한 그 사랑으로"
      이러한 찬양 가사대로 여러분이 그런 행함이라고 하면 그분은 이미 영으로 들어온 분들입니다. 그러나 전반 절에 있는 그런 마음이라고 하면 그분들은 아직도 믿음의 1단계나 2단계에 머물러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떠하신지요? 이제 2004년도가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혹여 아직까지도 서로 걸림이 되어 인사도 잘하지 않고 대화도 하지 않으며 마음에 불편함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 자신의 말씀으로 깨달아지는 분은 이 시간이 바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은혜의 기회이니 이제는 우리를 위해 화목제가 되어 주신 주님의 귀한 사랑을 가지고 먼저 손 내밀고 용서하고 웃어 주며 섬겨 주고 이해하고 높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마 5:9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말씀하신 대로 정녕 복 있는 사람으로 나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 론 /

      1. 자기 앞에 나온 아들이 에서인가를 확인하는 이삭

      에서와 야곱에게도 이러한 화평의 마음이 있었다면, 그래서 먼저 손을 내밀 수 있고 먼저 상대를 섬겨 주며 용서할 수 있었다면 형제끼리 원수가 되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善)을 좇았을 때 하나님께서도 모두에게 축복된 길로 인도해 주셨겠지요. 이삭 역시 두 아들 사이의 화평까지 고려하는 좀더 넓은 마음으로 두 아들을 품어 나갔다면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갖게 되는 비극적인 상황을 맞지는 않았을 것이구요.
      그러나 이삭은 이미 자기 좋을 대로 정한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을 좇아 행하려 하였기에 육의 눈만이 아니라 정확한 분별을 할 수 있는 영의 눈까지도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리브가와 야곱의 간교한 꾀에 넘어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결국 에서로 가장하여 그의 앞에 나온 야곱에게 에서에게 빌어 주려 했던 축복을 빌어 주지요.
      만약 이삭이 선한 마음에서 두 아들을 모두 불러 각각에게 장자의 축복과 차자의 축복을 빌어 주려 했다면 이처럼 속을 리도 없었을 것이고 자기 마음에 원하던 대로 에서에게 장자의 축복을 빌어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삭은 자기 생각과 욕심 가운데 에서만을 축복하려 하였기에 오히려 자신이 더 사랑하던 에서에게는 빌어 줄 복조차 남지 않게 되었지요.
      물론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되어진 일이었지만 이삭 편에서 좀더 선한 마음을 가졌다면 하나님께서도 선한 방법 가운데 모두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삭은 그러한 마음이 되지 못했기에 자신이 원하던 바와는 달리 야곱에게 모든 축복이 돌아가고 말았지요. 사실 이삭 편에서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다시 한번 자기 앞에 나온 아들이 에서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고 했습니다.
      26절에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하였는데 이삭은 이렇게 해서 아들이 가까이 나왔을 때 그에게서 나는 향취를 맡아봄으로 그가 누구인지를 확인하려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삭이 이처럼 "내게 입맞추라" 했던 데에는 물론 다시 한번 아들을 확인하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동시에 입맞춤에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입맞춤을 한다는 데에는 바로 이 아들이 장자의 축복을 받을 자임을 공표하는 의미가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야곱이 이삭 가까이 나왔을 때에 이삭은 그의 옷에서 나는 향취를 맡아보고는 오히려 이를 통해 그가 에서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야곱이 입은 옷이 에서의 것이었기에 그의 옷에서는 당연히 에서의 향취가 났기 때문이지요. 리브가는 바로 이러한 것까지도 계산에 넣어 야곱에게 에서의 옷을 입힐 만큼 치밀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에서로 변장하고 이삭으로부터 축복기도를 받은 야곱

      이러한 리브가와 야곱의 간교한 꾀에 넘어간 이삭은 그만 에서를 가장해 나온 야곱에게 축복을 빌어 줍니다.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했지요.
      여기서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라 한 것은 지금 빌어 주고 있는 복이 누구의 이름으로 빌어 주고 있는지를 나타내 줍니다. 이삭 개인의 이름으로 빌어 주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빌어 주고 있음을 말해 주는 것이지요. 또한 이삭은 야곱에게 영적인 축복 외에도 육적인 축복까지 빌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라 한 것은 육적인 축복 역시 복의 근원은 하나님뿐이심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주시라고 복을 빌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축복은 영적인 축복이지요. 예전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부르시며 그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셨는데 지금 바로 그 축복이 이삭을 거쳐 장자의 축복을 받는 야곱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야곱 개인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장차 그를 통해 나와질 선민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지요.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을 어떻게 축복하실지를 말씀해 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민족은 인간 경작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하나님의 특별한 긍휼하심을 입을 수 있는 것이구요.

      3. 야곱이 이삭의 축복기도를 받고 나간 후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

      그런데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을 빌어 주고 나서 야곱이 나가자 마자 에서가 사냥을 하여 돌아옵니다. 타이밍까지도 너무 정확한 것을 볼 수가 있지요. 만약 야곱이 기도받기 전이나 기도받는 도중에 에서가 왔다면 상황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섭리하시고 간섭하시는 일은 그 시간까지도 정확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주 안에서는 우연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일이 공의의 법칙에 따라 정확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지지요.
      그러므로 잠 3:6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는 말씀대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 간섭하셔도 그것을 무시하고 그냥 지나친다거나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자기 뜻대로 해 나가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께서 간섭해 주셔도 깨닫지 못하고 차츰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길로 빠지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 왔을 때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것을 수없이 체험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재정을 채워 주시는 것도 그렇고, 어떤 일을 정확한 타이밍에 맞추어 역사해 주시는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한 번도 어려움이나 민망함을 당하지 않도록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셨지요. 여러분도 삶 속에서 바로 이러한 하나님,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책임져 주시는 좋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장자의 축복 기도를 받는데 준비함 없이 나온 에서

      뒤늦게 별미를 준비해 온 에서는 아버지 이삭에게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말하는 것을 봅니다. 이 말하는 어투 하나도 여러분이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아버지여 일어나서는 아버지의 자유의사여야 하는데 명령조가 따르고 있습니다. 아랫사람인 아들이 아버지에게 일어나서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또한 잡수시고 안 잡수시고도 아버지의 마음이지 명할 일이 아닙니다.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하면서 자신에게 장자의 축복을 빌어 주는 것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당당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마음껏 축복해 달라 말하고 있습니다.
      앞서 야곱이 기도를 받기 위해 준비했던 것처럼 좋은 의복을 갖춰 입는다거나 겸비한 태도로 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받을 것을 받으러 왔다는 식의 태도이지요. 바로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도 에서의 마음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장자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너무나 준비함 없이 나오는 모습을 볼 때에 그가 장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의 소중함을 경홀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지요.
      또한 그가 얼마나 선한 마음과는 거리가 멀며 자기중심적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에서가 정말 선한 마음을 가졌다면 처음에 아버지 이삭이 자신에게 축복을 빌어 주겠다고 하면서 사냥을 하여 별미를 만들어 오라고 할 때 이미 동생 야곱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그러면 야곱에게는 어찌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물을 수도 있었겠지요. 선한 마음이라면 자신만 축복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동생에게 돌아갈 축복까지도 생각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에서는 아버지로부터 별미를 만들어 오면 마음껏 축복해 주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동생 야곱을 염두에 두었던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빨리 나가 사냥을 하여 별미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자신에게 돌아올 축복을 받으려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러니 막상 사냥을 해서 별미를 만들어 왔을 때도 동생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없이 자신에게만 "마음껏 축복을 빌어 달라" 청하고 있습니다. 에서의 마음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이며 자기의 유익만을 좇고자 하는 마음인지 또한 얼마나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는 좁은 마음을 가진 사람인지가 잘 나타나고 있지요.
      넓고 포용하는 마음이라면 당연히 야곱의 입장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상대의 유익을 먼저 구해 주려는 마음, 좋은 것이 있으면 함께 나누려는 마음, 소외되고 약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까지 늘 살피고 돌봐주려는 마음, 바로 이러한 마음이 넓은 마음이지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좋은 것이 있을 때에 그것을 자기 혼자만 갖고자 하시겠습니까? 또는 어떤 은혜의 자리가 있을 때에 그곳에 나만 가서 은혜받아야겠다는 이러한 마음은 없으신지요? 여러분이 좋은 것을 먹고 입고 누릴 때에 그러지 못하고 있을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얼마나 생각하시는지요?

      5. 아버지 이삭에게 복을 빌어달라고 간청하는 에서

      에서는 한 피를 나눈 형제이면서도 야곱에 대해 좁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기가 받을 축복만을 생각했으나 결과는 오히려 모든 축복이 야곱에게 돌아가고 말지요. 에서가 이삭 앞에 나아가 "아버지여 일어나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말했을 때 이삭은 너무나 당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방금 전에 에서에게 축복을 다 빌어 주었는데 또다시 에서가 나타나서 축복을 빌어 달라 하니 이삭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하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너는 누구냐" 하고 물었을 때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하는 답을 듣게 됩니다. 그제서야 이삭은 상황이 파악되었지요.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음을 알았습니다.
      33절에 보면 이때 "이삭이 심히 크게 떨었다" 말씀하고 있지요. 이는 이삭이 어떤 당황함이나 야곱에 대한 분개함 때문에 떨었던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 앞에 심히 떨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삭은 왜 하나님 앞에 떨었던 것일까요? 그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축복을 빌어 주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삭은 장자의 축복이 당연히 에서에게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이것은 이삭 자신의 생각 가운데 나온 것이었지만 이삭의 생각에는 에서가 장자였기에 당연히 에서에게 장자의 축복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물론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장자의 축복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이미 태중에서부터 말씀해 주셨음에도 이삭은 워낙 자기 생각에 굳게 잡혀 있었기에 여전히 에서에게 장자의 축복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러니 지금 상황에서 이삭이 생각하기에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엉뚱한 사람에게 장자의 축복을 빌어 준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마음에 이삭은 심히 크게 떨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이삭은 한번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을 빌어 준 것을 다시 돌이킬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그런즉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너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정녕 복을 받을 것이니라"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축복을 다 빌어 주었기에 돌이킬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말을 들은 에서는 방성대곡하며 말합니다.
      34절에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 하소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서는 예전에 자신이 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던 일을 전혀 마음에 두고 있지 않았지요. 여전히 장자의 명분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의 아버지 이삭이 돌이켜 다시 자신에게 장자의 축복을 빌어 주어서 그 축복이 자기에게 임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그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에서도 아버지 이삭의 말을 통해 상황을 인식했기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임을 깨닫고 이처럼 방성대곡을 했던 것이지요. 이삭도 상황을 파악하게 되면서 이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5절에 "이삭이 가로되 네 아우가 간교하게 와서 네 복을 빼앗았도다" 했지요. 물론 사실이었지만 이삭은 자신의 불찰이나 잘못은 전혀 생각지 않고 모든 탓을 간교한 속임수를 쓴 야곱에게 돌리고 있지요. 그러나 이처럼 이삭이 자신은 속아서 야곱에게 축복을 빌어 주었다고 생각할지라도 이미 한번 빌어 준 축복은 돌이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빌어 준 것이기에 이삭이 입술로 낸 말은 그대로 이루어지지요. 그럼에도 에서는 끝까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이삭에게 자신에게도 복을 빌어 달라 간청합니다.
      36절에 "에서가 가로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치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가로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이삭이 에서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은 일반적인 복을 빌어 주는 차원이었습니다. 야곱에게 이미 빌어 준 장자의 축복을 에서에게 또 빌어 준다고 해서 축복이 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에서는 마침내 동생 야곱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먹게 됩니다. 이때부터 야곱에게는 본격적인 연단이 시작되지요. 그 내용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 55:11에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말씀합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선포된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번 선포된 말 역시 다시 주워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이미 개척 때에 세계를 이루는 교회, 대성전을 이루는 교회라는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22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 가는 것을 보고 있지요.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택했을 때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아십니다. 그래서 야곱을 택하신 것도 그가 아직은 부족하지만 연단 후에 변화될 모습을 아시기에 그를 택하시고 장자의 축복을 받도록 섭리해 가셨던 것이지요.
      본교회 역시 개척 당시의 모습을 보시고 그처럼 원대한 꿈과 비전이 담긴 축복의 말씀을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연단을 통해 정금같이 나와질 여러분의 모습을 아셨기에 축복의 말씀을 주시고 지금까지 여러분을 아름답게 연단해 오신 것입니다. 금년도 두 번째 기도 제목과 같이 "영의 사람" 즉 "열매"로 만들어 오신 것이지요. 이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여러분은 2004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영광의 해인 2005년을 멋있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야곱은 연단의 길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꿈을 꾸게 되었을 때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했기에 그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연단을 잘 받아 마침내는 그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칭함 받으며 이스라엘 민족의 시초가 되어지지요. 그리고 그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이 다 이루어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분도 본 제단에 주신 약속의 말씀, 또한 만민의 성도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 온전히 성취해 드리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과 본 제단의 영광이 온 땅에 널리 드러나게 될 2005년에 하나님께서 씌워 주시는 아름다운 면류관들이 여러분 모두에게도 영광중에 임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29:4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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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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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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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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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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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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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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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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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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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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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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