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51)

    [창26:12-31]
    2004.11.12 | 이재록 원로목사
    • 본 론 /

      1. 백 배의 축복을 받은 이삭

      본문 12-14절 전반절에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했습니다. 흉년을 피해 이주해 온 이삭이었지만 이처럼 이내 거부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이삭이 이처럼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여호와께서 복을 주셨기 때문"이라 말씀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를 동원하고 사람의 방법으로 노력해도 결국 거두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본문에 이삭과 같은 축복을 받을 수가 없지요. 물론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기에 세상 사람도 열심히 심고 가꾸면 심은 만큼은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삭이 얻었던 것처럼 백배로 거둘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더욱이 하나님의 지키심이 없다면 뜻하지 않은 자연의 재앙 등으로 인해 그나마 심은 대로도 거두지 못하는 일이 흔히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이삭이 백배로 얻었다는 것은 얼마나 여호와 하나님의 보장하심과 지키심을 받았는지를 말해 주는 것이지요.
      성경에도 보면 마 13:8에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하여 최고로 받는 축복이 백배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바로 이러한 백배의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삭은 어떻게 해서 이러한 축복을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일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미 여러 차례 약속의 씨인 이삭을 축복하시겠다 약속하셨고 창 26:3-4에서는 이삭에게 거할 땅을 지시하시며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약속하셨지요.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대로 이루어 가고 계신 것입니다.
      이삭이 백배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또 한 가지 매우 중요한 이유가 있었지요. 그것은 바로 이삭 자신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그릇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 15:4-5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말씀하셨지요. 이 외에도 성경 곳곳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겠다" 누누이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이삭은 바로 이 말씀대로 행하였기에 약속된 복을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신 7:12에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조상에게 약속하셨다 해도 그 후손이 하나님의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할 때라야 약속하신 바를 이루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이삭의 아비인 아브라함이 아무리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축복의 약속을 받았다 해도 만약 이삭이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지켜 행하지 않았다면 약속하신 축복이 결코 임할 수 없다는 말이지요. 이삭 자신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했기에 축복의 약속을 끌어내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2. 훌륭한 신앙의 푯대인 아비 아브라함을 보고 배워 순종해 나간 이삭

      그렇다면 이삭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법도와 명령을 지켜 행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을까요? 원래부터 타고난 마음 밭이 좋아서였을까요? 물론 아브라함을 닮아 타고난 마음 밭이 좋은 것도 있겠지만 이삭에게는 누구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신앙의 푯대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아비인 아브라함이지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바로 아버지였기에 이삭은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통해, 믿음이 무엇이고, 순종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나님의 법도와 명령을 지켜 나가야 하는지 세세한 분야까지도 보고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했기에 이삭은 자라면서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할 수가 있었고 이러한 기반 위에 스스로도 열심히 노력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나갔던 것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누구를 푯대로 삼고 바라보며 달려가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조직이든 머리된 사람의 신앙이 중요하지요. 가정에서는 아빠와 엄마, 구역에서는 구역장, 조에서는 조장, 지역에서는 지역장, 교구에서는 교구장, 이런 식으로 그 조직의 머리된 사람이 먼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에 속한 영혼들이 자연스럽게 본을 받아 바른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 하여 사람을 신앙의 푯대로 삼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 중에 온전한 사람을 찾기란 힘들지요. 그러니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을 했다가는 사람 사이의 관계로 인해 시험에 들거나 자칫 미혹에 빠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서가는 사람의 모습을 통해 신앙의 본을 삼는 것도 반드시 진리 안에서만 가(可)한 것이지요.
      결국 히 12:2 전반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말씀한 대로 신앙의 온전한 푯대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그만큼 그 신앙이 온전하고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실 만했기에 이러한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고 자란 이삭 역시 신속히 믿음의 기초를 다지며 신앙의 성장을 이룰 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삭의 신앙이 열매로 나와지는 사건이 이어지는 본문에 나옵니다.

      3.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화평함을 좇은 이삭

      14절 후반절-16절에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아비 아브라함 때에 그 아비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가라" 했던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 편에서는 자기 족속도 아닌 이방인이 자신들의 땅에 들어와 살면서 그처럼 놀랍게 축복 받아 나가는 것을 보자 마음에서 시기가 일어났던 것이지요. 그것이 결국은 행함으로 나왔는데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 때에 아브라함의 종들이 파 놓았던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우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그 땅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이라고는 하나 분명히 우물들은 이삭의 아비인 아브라함이 판 것이기에 엄격히 말하자면 그 우물에 대한 권리가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에게도 있다고 할 수 있음에도 블레셋 사람들은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우는 너무나 무례한 행동을 한 것입니다.
      더욱이 이전에는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 사람이나 그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고까지 말했던 아비멜렉 왕도 이삭에게 "우리를 떠나가라" 하지요. 그 이유가 바로 이삭이 자신들보다 강성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삭이 얼마나 놀랍게 축복을 받았고 그 부와 권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지요.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으로부터 물려받은 부와 명예와 권세도 있었지만 자신도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음으로 이방인의 땅에 거하면서도 창대하고 왕성하게 이루어 갔던 것입니다. 이삭은 이처럼 강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레셋 사람들이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운 일에 대해 전혀 따지거나 불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아비멜렉 왕이 두려워할 만큼 강성한 이삭이었지만 이삭은 자신에게 해(害)를 입힌 사람들에 대해 자신의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해 보려는 마음이 전혀 없었지요.
      그래서 이삭은 아비멜렉 왕의 요청대로 순순히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로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의 아비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또 그곳 그랄의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들과 다투며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 우물은 원래 이삭의 아비인 아브라함 때에 팠던 것으로서 이삭이 그 우물을 다시 파기 전까지는 블레셋 사람들에 의해 메워진 채 버려져 있었지요. 즉 이삭이 다시 파기 전까지는 그곳의 목자들이 사용하지 못했던 우물입니다. 그런데 이삭이 그처럼 버려진 우물들을 다시 파서 쓰려 하자 이제 와서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우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자 이삭은 그 우물을 포기하고 또 다른 우물을 팠는데 이번에도 역시 우물로 인해 다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찌하시겠는지요? 지금 이삭에게는 왕도 두려워할 만큼 강성한 힘과 권세가 있는 상태입니다. 거부(巨富)일 뿐만 아니라 노복 즉 부리는 종들도 심히 많았지요. 그러니 그 힘을 가지고 한번쯤 상대를 위협해서라도 자신이 판 우물을 지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그러지를 않았지요. 다시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습니다. 세번씩이나 양보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우리는 이삭의 신앙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곧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했던 아브라함의 신앙을 통해 배운 것이었지요. 이삭은 단지 배워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만 끝난 것이 아니라 이처럼 실제 삶 속에서 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양보하려는 마음이었고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화평하려는 마음이었으며 또한 모든 사람을 섬기려는 마음이었지요.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야 했던 아브라함은 이방인의 땅에 거하면서 늘 주변의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 속에 화평함을 유지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힘이 강하다 하여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높아지려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을 늘 섬기려는 마음이었지요. 바로 이러한 아브라함의 신앙을 그의 아들 이삭은 그대로 본받아 지금 행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을 좇는 길이며 하나님의 사람이 택하는 방법이지요.
      성도 여러분, 세상의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유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문제에 자신의 유익이 걸리게 되면 선을 좇기 보다는 어떻게든 자신의 유익을 구하려 합니다. 그래서 갖가지 악한 방법이 나오는 것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권세를 동원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롬 12:21에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롬 12:18에는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말씀하고 있지요.
      이삭의 행동이 육으로 보면 물러서는 것 같고 피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이삭이 그들을 두려워해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뜻을 좇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상대가 악으로 나온다고 해서 같이 악으로 대항하게 되면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가 없지요. 결국 사람의 힘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의 방법을 좇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멋진 승리의 결과를 주시게 됩니다. 이삭이 바로 그러했지요. 그가 끝까지 선의 방법을 좇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4. 연단을 통해 이삭에게 더 넓은 땅으로 축복을 주신 하나님

      이삭이 세 번씩이나 양보를 하고 또 다시 옮겨가서 우물을 팠을 때에는 그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지 않았지요. 그때 이삭이 22절 후반절에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고백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연단을 허락하신 이유는 반드시 있으며 더 넓은 땅을 축복으로 주시기 위한 방법이었지요.
      만약 우물로 인한 다툼이 없었다면 이삭은 그냥 그곳에서 안주했겠지만 다툼이 있었기 때문에 이삭은 그것을 피하여 계속 이동하게 된 것이고 이것이 결국에는 넓은 지경의 땅에 이르는 길이 되었던 것입니다. 당장 육으로 볼 때는 불통인 것 같고 지킴받지 못하며 보장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여도 오히려 그것이 축복의 길이었다는 말입니다. 예전에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도 그 아내를 빼앗기는 일이 있었을 때에 그것이 겉으로 보면 불통인 것 같고 재앙을 만난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 사건을 통해 아브라함을 더 크게 축복하시고 아브라함의 이름을 확실히 심고 알리는 계기로 삼으셨던 것과 같지요.
      그러므로 어떤 연단이나 시험이 왔을 때 물론 먼저는 자신에게 그러한 연단이나 시험이 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고 점검해 보아야 하겠지만 만약 이유 없이 연단이나 시험이 왔을 때는 오직 감사함으로 선을 좇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으로 갚아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축복을 위한 연단이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이삭은 연단이 왔을 때 그것을 온전히 선의 방법으로 통과했기에 하나님께서는 더 놀라운 축복을 주실 수가 있었던 것이고 그것에 대해 원수 마귀 사단도 전혀 송사할 수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24절을 보면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삭은 이러한 축복의 말씀을 받았을 때 아브라함이 했던 것처럼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삭은 여호와 앞에 단을 쌓고 제사를 드림으로 언약의 말씀에 대한 확증을 얻는 과정을 밟은 것입니다. 이는 곧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았다는 증거로서 이삭은 이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삼은 것이지요.
      저도 이러한 영계의 법칙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기로 정한 날이나 절기를 맞으면 결코 준비 없이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모든 예배 때마다 빈손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 본 적이 한 번도 없지만 특별히 축복을 주시겠다 약속하셨을 때는 정성을 다해 힘껏 예물을 준비합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인 것이며 축복받는 비결이지요.
      이삭은 가는 곳마다 단을 쌓고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렸던 아브라함으로부터 이러한 축복의 법칙을 배웠기 때문에 그대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더 놀랍게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증거로 나타난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전에 이삭에게 자신들을 떠나라 했던 아비멜렉 왕이 친히 이삭을 찾아와 화친을 구하는 사건입니다.

      5. 이삭에게 화친을 구하는 아비멜렉

      아비멜렉은 날로 강성해지는 이삭을 보면서 마음에 두려움이 찾아오니 이삭으로 하여금 자신들을 떠나라 했었지요. 그렇게 떠난 이삭이 그 후로도 날로 강성해지는 것을 보면서 아비멜렉은 더욱 두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욱이 28절 전반절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온 사람들이 고백하기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다" 했던 것처럼 이삭에게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증거가 나타났기 때문에 아비멜렉은 이러한 이삭이 더욱 두려워졌던 것입니다.
      그러니 혹여라도 이삭이 예전의 일로 인해 자신들을 해(害)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이삭을 찾아와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하며 화친을 요청했던 것이지요. 물론 이삭에게는 예전의 일로 인해 아비멜렉을 해할 마음이 전혀 없었지만 아비멜렉은 만약 자신이 이삭과 같은 입장이었다면 얼마든지 보복을 할 수 있는 마음이었기에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이삭을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마치 자신들이 예전에 이삭에게 선한 일만 했던 것처럼 말을 하지요. 29절에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로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말합니다. 어찌 보면 속이 뻔히 보이는 말과 행동을 보면서도 이삭은 끝까지 그들을 선으로 대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결 론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제자 한명을 키워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나마 모세에게는 여호수아가 있었고 엘리야에게는 엘리사가 있었으며 사도바울에게는 디모데 정도가 있었지만 한결같이 스승보다 나은 제자는 없었지요.
      이삭도 그의 신앙 자체만을 본다면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 말할 수 있지만 그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신앙에 비하면 그래도 부족한 것이 많지요. 그럼에도 이삭이 오늘 살펴본 대로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거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영향이 그만큼 컸습니다. 누구를 보며 누구로부터 가르침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했느냐가 이처럼 중요한 것이지요.
      이와 함께 꼭 명심해야 할 것은 결국 신앙은 내 자신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가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 해도 보고 듣고 가르침 받은 바를 스스로 행해 나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이삭은 아비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언약으로 인해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어진 면도 있지만 자신 스스로가 아브라함을 통해 가르침 받은 것을 그대로 행해 나갔다는 사실입니다. 이삭이 더 온전히 아비의 신앙을 본받아 마음 씀씀이 하나에서부터 모든 행함에 이르기까지 그대로 닮아나갔다면 아브라함보다 못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눅 6:40에 보면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비록 제자가 선생보다 나아질 수는 없다 해도 온전케 되어진다고 하면 선생과 같아질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제자가 선생과 같아진다고 해서 이것이 똑같아질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영적인 세계는 끝이 없기 때문에 스승이 온 영이고 제자도 온 영으로 들어온다 해서 둘이 똑같은 것은 아니지요. 온 영으로 들어와서도 끝없이 펼쳐진 영의 세계를 계속해서 침노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제자가 온 영으로 들어오는 동안 스승은 온 영에서 더 깊은 차원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온 영으로 들어온 제자를 더 깊은 차원으로도 이끌 수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영의 세계에는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의 차원으로 이끄시는 최고의 스승 한분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요 14:26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말씀했지요. 바로 여러분의 마음 안에 있는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도 생각나게 하심으로 영의 차원으로 이끄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나가면 얼마든지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올 수가 있지요. 성령님께서 최고의 스승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셔서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로 더 깊은 영의 차원으로 침노해 들어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30:0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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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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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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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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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