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48)

    [창25:12-20]
    2004.10.2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람이 아무리 부와 명예와 권세가 있다 하더라도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는 것을 봅니다. 더욱이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돌발 사태와 같은 상황을 만나기도 하지요. 이는 한 나라의 왕이나 권세자 또는 귀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들에서 사람들은 전능자를 찾고 그 능력을 구하게 되지요.
      성경에는 자신의 능력이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문제를 해결받고 응답 받는 장면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태가 닫혔던 그랄 왕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해 태가 열리는 응답을 받았지요.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 앞에 나왔을 때 문둥병을 치료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애굽 왕 바로와 그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사람 요셉으로 인해 7년간의 흉년의 재앙도 이겨낼 수가 있었구요.
      아비멜렉이나 나아만 또한 애굽 왕 바로는 모두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을 믿고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은혜를 베풀어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역사해 주심으로써 하나님의 사람을 보장해 주셨고 더불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가셨던 것이지요.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주에는 중동 출장을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일반 계층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그런 분들이 제 앞에 나오는 것은 이미 저에 대한 소문을 들어 알고 있었고 저를 통해 나타나는 권능을 믿기 때문이요 또 축복의 기도를 받으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실을 보면 도저히 제 앞에 나올 수 없을 만한 분들이 저를 찾아와 기도를 받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중동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본 교회에 주신 이사야 60:3에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하신대로 모든 것이 지금 이루어져가고 있지요. 더욱이 이번 출장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핵심에 가까이 다가서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고 우리를 돕는 분들이 얼마나 든든한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중동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 론 /

      1. 이스마엘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해주신 하나님

      아브라함에게는 약속의 씨인 이삭을 낳기 전에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로부터 얻은 아들 이스마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마엘은 계속해서 아브라함과 함께 산 것이 아니라 이삭이 젖을 뗄 무렵에 사라에 의해 하갈과 함께 집에서 쫓겨나고 말았지요. 그후 이스마엘은 바란 광야에 거하면서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로 삼았습니다.
      12절부터 이스마엘의 후예에 대해 기록이 나오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이미 전에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대로 이루진 것입니다. 창세기 17:20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에게 이르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생육이 중다하여 그로 크게 번성케 할지라 그가 열두 방백을 낳으리니 내가 그로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하고 약속의 말씀을 주신 적이 있으시지요.
      그 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보내며 마음 아파하는 아브라함에게 다시 한번 창세기 21:13에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갈에게도 창 21:18에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약속하셨구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의 아들들을 통해 그 족속대로 열두 방백을 이루는 큰 민족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결국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이스마엘이나 하갈만을 놓고 본다면 그들이 결코 이러한 축복을 받을 자격은 못되었지요.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곁을 떠난 이후 점점 하나님과는 멀어져만 갔습니다. 아브라함과 함께 살면서 그처럼 아브라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지만 하갈과 이스마엘은 하나님을 계속하여 섬긴 것이 아니라 이방인의 삶 속에 묻혀버리고 말았지요. 그러니 이스마엘은 이방 애굽 여인을 아내로 취했던 것이구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생각하셨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지키시고자 집을 떠난 이스마엘이 하나의 큰 민족을 이루기까지 그를 지키시고 붙드셨으며 그의 후손들로 하여금 번성케 하셨던 것입니다.
      반면에 약속의 씨인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가르침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성장해 갔지요. 그리고 이삭이 장성하여 40세가 되었을 때 아브라함의 고향 출신 여인인 리브가를 아내로 맞았습니다. 이스마엘이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았던 것과는 전혀 달랐지요.

      2. 이삭과 아브라함의 믿음 차이

      그런데 이삭에게도 믿음의 연단이 오게 됩니다. 결혼한 지 20년이 다 되도록 후사가 없었던 것이지요. 물론 100세가 돼서야 이삭을 낳은 아브라함을 생각하면 오래 기다렸다고 말할 수도 없겠지만 결혼한 지 20년이나 되어 60세가 다 된 이삭은 더 이상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1절에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게 되지요. 이 말씀 자체로만 보면 이삭은 참으로 믿음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보장받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에 대해 보고 듣고 배웠기에 사람의 힘이나 능력으로 풀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이처럼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지요. 그러나 이삭의 이러한 모습을 아브라함의 모습과 비교해 본다면 많은 것을 깨우칠 수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 이삭을 얻기까지 많은 인내의 세월을 보내야 했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언약의 말씀을 듣고도 25년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것도 젊은 나이가 아닌 100세나 되기까지 기다려야 했지요.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이삭처럼 하나님께 기도할 수는 없었을까요? "하나님, 저에게 후사를 주신다 약속하신 지가 이미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후사가 없습니다. 저에게 약속하신대로 후사를 주시옵소서" 얼마든지 기도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더욱이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부터 무조건 믿음으로 순종했던 아브라함의 신앙이라면 이삭처럼 능히 응답받을 수 있는 믿음도 있었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응답을 주실 때까지 잠잠히 참고 인내하며 기다렸지요. 그것은 바로 자신 편에서 응답의 때를 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 주시는 때가 오기를 오직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다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어떠했습니까? 아브라함처럼 참고 인내하지를 못했습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하늘의 뭇별과 같이 많은 자손을 나오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약속의 씨이기에 그를 통해 후사가 나와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다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후사를 주실 수밖에 없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이삭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바를 이루시고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 이삭에게 후사를 주실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이미 약속한 것이고 또 이삭에게도 약속한 바입니다. 다만 그 시기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지요. 이삭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삭은 그 시기가 오기까지를 기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20여 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리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응답이 없자 결국 자신이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 것이지요. 이때 이삭이 기도하여 응답을 받은 자체는 분명 믿음의 열매이지만 그럼에도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이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맡기지는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맡겼다면 잉태케 해달라고 기도하기에 앞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섭리하신 모든 일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며 하나님 편에서 먼저 역사하실 때까지 기다렸어야 했지요.

      이처럼 아브라함의 신앙과 이삭의 신앙을 통해 신앙의 차원을 잘 분별하셔야 합니다. 우리 일꾼되시는 분들도 하나님의 일을 놓고 있을 때에 분별하셔야 하구요. 이삭의 신앙이 잘못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의 신앙 자체만 놓고 본다면 뛰어난 믿음이지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신앙과 비교해 볼 때에 더 깊은 차원에 이르지 못했음을 말하는 것이지요.
      만약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왔을 때 그것을 믿음으로 기도하여 응답받고 해결받는 것은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좀더 깊은 차원에 들어가게 되면 문제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의 이면(裏面)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당장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만이 최선책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의 사업터에 일이 해결될 듯하면서도 안 되고 있다고 할 때 당장 급한 마음에 이 일이 잘 되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지요. 이때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그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지만 이때 좀더 깊은 차원을 보는 사람이라면 당장의 문제 해결보다는 왜 이 일이 될 듯 하면서도 안 되는지 원인을 깨닫고자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하거나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하여 가만히 앉아 응답이 오기만을 기다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바로 깨달아야 정확한 해결책이 보인다는 뜻이지요.
      제가 중동에 출장을 가는 것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가운데 이루어지는 일인데 한 번, 한 번 발걸음을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한 명을 만나는 것도 또한 사람을 만나서 기도를 해주는 것도 사람의 생각이나 계획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요. 만약 사람의 생각을 동원한다면 그곳에 가서 문제 있는 사람들을 되도록이면 많이 만나서 기도해주므로 그들이 응답받고 치료받아 소문에 소문이 빨리 퍼지기를 기다릴 것입니다.
      또는 당장에 우리에게 유익이 될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은혜를 입도록 하여 우리에게 물질적인 유익이 되도록 할 수도 있구요. 만약 저를 만나기 원하는 사람을 다 만나준다면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씩 기도해 주고 문제 해결해 줄 수 있는 길들이 얼마든지 있지요. 제가 믿음으로 그렇게 기도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도 반드시 믿음대로 역사해 주실 것이구요.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저도 그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이 있다 하여 무조건 나 보기에 좋을 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기다려야 하는 때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하루에 한 명을 만난다 해도 저는 나머지 시간을 호텔 방에 홀로 앉아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기다리는 것이지요. 그렇게 했을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주관하셔서 제 앞에 나오도록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찾아 나서지 않아도 목적하신 목표에 가장 빠르게 다다를 수 있는 길을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 만드시고 인도해 가시더라는 말이지요. 그 시간이 육으로 보면 때로는 길고 현실은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믿음으로 그렇게 맡겨왔습니다.
      아브라함 역시 바로 이러한 깊은 섭리를 알았기에 자기 믿음과 자기 생각에 따라 하나님께 구한 것이 아니라 잠잠히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때를 기다렸던 것입니다. 반면에 이삭은 때를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맡겼던 것이 아니었지요. 이것이 바로 이삭과 아브라함의 신앙의 차이입니다. 물론 응답받을 만한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도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이었지만 끝까지 하나님만을 믿고 바라며 그분의 뜻대로 인도받기를 원했던 아브라함의 신앙에 비하면 그만큼 온전치 못한 것을 발견할 수가 있지요.

      3. 이삭의 기도를 들으시고 리브가를 잉태케 하신 하나님

      그런데 이삭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리브가가 잉태하게 된 것이 이삭에게 잉태케 하는 축복권이 있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간혹 기도하여 잉태케 하는 축복권을 가진 사람이 여러 명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성경에서 잉태의 축복권을 가진 선지자는 오직 엘리사 한 사람 뿐이었지요.
      왕하 4:16 전반 절에 "엘리사가 가로되 돌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했던 말이 그대로 응하여 17절에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돌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다른 경우는 모두가 하나님께서 직접 잉태의 축복을 주신 것이지요. 이삭의 경우도 그에게 잉태의 축복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가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였을 때 어차피 이삭을 통한 후사는 나와야 하기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잉태를 못하다가 서원 기도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잉태의 축복을 받은 경우이지요. 삼상 1:5-6에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니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므로 그 대적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동하여 번민케 하더라" 말씀한 대로 한나로 하여금 성태치 못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지요. 태의 문을 열고 닫는 권세는 오직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삼상 1:19-20에 "그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한나가 잉태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했지요.
      그런데 혹자는 삼상 1:17에서 하나님 앞에 서원 기도를 하는 한나를 본 엘리 제사장이"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했던 말을 가지고 이것이 엘리 제사장의 축복으로 한나가 잉태한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때 엘리 제사장이 축복을 빌어준 것은 한나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를 알지 못한 채 일반적인 의미에서 축복을 빌어준 것이었지요. 이는 한나가 아이를 낳은 후 삼상 1:27에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고백했던 것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한나가 아이를 얻기 위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심으로 한나로 하여금 잉태하여 아이를 낳게 하신 것이지요.
      이외에 아이를 낳지 못하다가 잉태하여 낳게 된 삼손이나 세례 요한의 경우도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어 친히 잉태의 축복을 말씀해 주시며 잉태케 역사해 주신 경우들입니다. 그러니 결국 잉태를 주관하시고 잉태의 축복을 주시는 능력은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있는 것이며 잉태의 축복권이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지요. 엘리사의 경우도 잉태의 축복을 빌어준 것이 단 한 번만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 뿐입니다. 그것도 지극 정성을 다해 자신을 섬겼던 여인이었기에 그 마음에 감동을 받아 하나님께서 주관하심으로 잉태의 축복을 빌어주었던 것이구요.
      그런데 본 제단에서는 잉태의 놀라운 역사들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나타나고 있고 조금만 믿음을 내보여도 역사해 주고 계시니 이것이 얼마나 크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인지를 마음 중심에서 깨달을 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이삭과 리브가의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

      이어지는 본문 22-26절에 보면 이삭이 리브가를 통해 낳은 쌍둥이 형제 에서와 야곱이 나오게 됩니다. 앞으로 전개될 창세기의 내용을 암시하듯 에서와 야곱은 이미 태중에서부터 서로 싸우며 서열 다툼을 하고 있었지요. 에서는 그 마음에 인내함이 있었으나 25:27절에 "들사람이 되었다" 말씀한 대로 성격이 거칠고 급한 면이 있었지요. 그러니 결국은 폭발하여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야곱은 리브가의 성격을 닮았는데 25:27절에 "종용한 사람"이라 말씀한 대로 그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품이었으나 그 속에 간사하고 교활한 마음이 있었지요.
      이처럼 성격부터 차이가 났던 에서와 야곱은 태중에서부터 다툼이 일어났는데 이에 리브가가 어찌할지를 하나님께 여쭙자 23절에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지요. 하나님은 이미 이렇게 낳기 전에 응답해 주셨다 이 말입니다. 이미 복중에 있을 때 누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택함을 받게 될지가 정해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 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정해 놓으시고 인도해 가시는 분은 아니지요. 하나님께서는 예지하시는 가운데 중심을 보고 택하시는 것이며 택하신 대로 이끄시기 위해 연단을 허락하십니다. 이때 결국 스스로가 연단을 통과하여 변화되어 나옴으로 하나님께서 예지하신 가운데 택하신 대로 쓰임받게 되는 것이지요. 에서와 야곱의 경우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태중에서부터 그들의 중심을 보셨던 것이며 이때 어떤 그릇이 연단을 통해 변화되어 하나님 앞에 쓰일 수 있는 곧고 바른 중심을 가졌는가를 보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토질과 성격 그 그릇 등을 두루 살피셔서 그에 맞는 연단을 허락하여 변화시키시지요. 만약 하나님께서 에서를 택하셨다고 할 때에 그에게 장차 야곱이 받아야 했던 20년 간의 연단을 허락하셨다면 과연 에서가 그것을 잘 통과했을까요? 그의 성격으로는 그 세월을 견뎌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반면에 야곱은 간사하고 교활한 면은 있었으나 능히 20년의 연단을 통해 결국에는 지렁이 같은 야곱으로 나와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장차 에서와 야곱 사이에 일어날 장자권의 분쟁을 생각해 볼 때에 이삭이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말씀을 마음에 명심했다면 장차 형제간에 일어날 비극을 미리 막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들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이삭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내를 통해 받았음에도 거기에 순종하지 않은 결과가 이렇게 오는 것이라 이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삭과 아브라함의 신앙의 또 한 가지 커다란 차이점이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일 5:14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면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바르게 분별하는 데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삭의 신앙을 비교해 봄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바르게 기도하여 구하는 것인지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어렸을 때는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지 못한 채 자기 생각과 뜻 가운데 구해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해(害)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신앙이 성장하면서도 여전히 어린아이의 신앙과 같은 모습으로 구한다면 이때는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수가 없지요. 여러분은 영으로 온 영으로 사모하여 들어오는 분들로서 기도를 한 마디 올림에 있어서도 무엇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인가를 바르게 분별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때와 기한은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 가장 합당한 시점을 정하여 주시는 것이 우리에게도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 편에서 정하신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는 성숙된 신앙의 모습도 갖추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루리라 하셨을지라도 응답이 주어지는 그 순간까지는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아름답게 응답되는 여러분의 삶이 되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30: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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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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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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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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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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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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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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