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43)

    [창23:1-9]
    2004.08.27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오늘은 창 23장 전체를 본문으로 하여 아브라함의 지혜와 그의 마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해서 단지 믿음만 좋고 순종만 잘한 것이 아니었지요. 그 마음에 악은 모양이라도 없으니 위로부터 오는 선의 지혜가 있었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넓고 큰 마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신약에 기록된 팔복,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장의 말씀들에 비추어 볼 때에 그 어느 것 하나 부족됨이 없는 온전한 모습의 아브라함이었던 것이지요.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은 악 자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이 어떻게 해서 범사에 형통함을 받을 수 있었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도 화평할 수 있었는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 론 /

      1. 겨우 구원받아 낙원에 들어가게 된 사라

      1절에 "사라가 일백 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했는데, 175세를 살았던 아브라함에 비하면 사라는 비교적 일찍 삶을 마쳤다고 할 수가 있지요. 사실 인간 경작의 역사에 있어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하나의 표본으로 세워질 만큼 온전했던 아브라함의 아내라면 사라 역시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었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를 못했지요.
      창세기 강해를 통해 들으신 대로 사라는 여전히 육신의 생각을 버리지 못했고 마음에서 악의 모양을 벗어내지 못했습니다. 영적인 믿음이라기보다는 아브라함 곁에서 늘 보고 들었기 때문에 단지 지식적으로 아는 육적인 믿음에 가까웠지요. 그러니 육적으로 아브라함과 늘 함께 있었지만 영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수준에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라가 이렇다 해서 아브라함이 사라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요. 당연히 사랑했을 뿐만 아니라 사라 역시 어떻게든 좋은 천국에 함께 들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그렇지를 못했지요.
      바로 2절 말씀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했지요. 아브라함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과의 밝은 교통함을 통해 내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고 지옥은 어떤 곳이며 사람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잘 알았지요. 또한 자신의 아내 사라가 천국의 어떤 처소에 들어갈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처럼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애통할 수밖에 없었지요. 누구보다도 오랜 세월을 이 땅에서 함께 했고 여러 가지 연단의 세월을 함께 지내야 했으며 육적으로는 사랑하는 아내요, 약속의 씨인 이삭의 어미였기에 아브라함은 이러한 사라가 장차 천국에서도 영원한 영광 중에 함께 거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결과가 그렇지를 못하게 되었으니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애통할 수밖에 없었지요.

      그렇다면 사라는 죽은 후에 어떤 처소로 간 것일까요? 그 답을 얻기 위해 여기서 잠깐 그 동안 살펴보았던 사라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씨인 이삭에 대한 언약을 주셨을 때에 사라는 그 말을 듣고 믿지 못하여 그만 웃고 말았었지요. 아브라함을 통해 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체험했음에도 마음에서 온전히 믿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아멘" 할 수 있는 마음이 아니라 여전히 육신의 생각이 동원되며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불순종이 나올 수 있는 모습이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리러 갈 때도 사라에게 말을 해줄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말해 주어도 반대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사라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육신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육의 방법을 취해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내도록 한 것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긴 것이 아니라 사람 편에서 보기에 좋은 방법을 취한 것이었지요.
      사라는 아들 이삭을 바라봄에 있어서 그를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씨로 보았다기보다는 그저 육의 어미로서의 마음으로 바라보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라가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었다 해도 결코 순종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는 결국 사라의 마음에 악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라가 하갈을 어떻게 대했는지 보면 그 마음에 있는 악의 모양을 발견할 수가 있지요. 시기하는 마음, 질투하는 마음, 자기 유익을 구하려는 마음, 자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멀리하고 심지어 상대는 어떻게 되든 자기 보기에 좋을 대로 하려는 마음 등 그 마음에 있는 여러 가지 악의 모양을 발견하게 됩니다. 단지 마음에 담아 두는 차원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권세와 위치를 가지고 마음에 있는 대로 휘두르는 모습이었지요.
      물론 당시는 구약 시대로서 내주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마음에 할례를 할 수 있는 때는 아니었으나 사라는 남편 아브라함을 통해 선이 무엇이고 사랑이 무엇인지 수없이 보았을 것입니다. 그랄 왕 아비멜렉과 주변 이방 족속을 대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면서 비록 나에게 힘이 있고 권세가 있어도 그것을 함부로 남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낮은 사람이라도 늘 선과 사랑으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이 진리임을 보았지요. 그런데도 사라는 단지 악을 마음에 담아두는 차원이 아니라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고 행하는 차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믿음의 2단계에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지요. 믿음의 2단계에 있는 사람은 비록 아직은 육체의 일을 다 벗지는 못했다 해도 진리가 무엇인지 들어서 알기 때문에 육체의 일을 버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조금씩이나마 변화되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라는 세월이 지나도 변화된 것이 아니라 여전히 그 악의 모양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겉으로도 드러내는 모습이었지요.
      더욱이 사라는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훌륭한 신앙의 모델이 바로 곁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나 행함이 변화되지를 못했으니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에 과연 믿음의 몇 단계로 보시겠습니까? 눅 12:47-48에 보면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했지요. 이 말씀에 비추어 보면 사라는 분명 주인의 뜻을 알고도 행치 않은 경우라 할 수 있고 하나님께로부터 많은 것을 받은 자임에도 하나님께서 찾으실 때 드릴 것이 없는 사람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비록 당시가 구약 시대라고는 하지만 사라는 상대적으로 너무 좋은 조건 속에서도 여전히 육에 거하며 마음도 행함도 변화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니 이러한 사라가 갈 수 있는 처소가 어디이겠습니까? 겨우 구원은 받았다 해도 낙원 이상의 좋은 천국에는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2. 낙원에 가게 된 사라로 인해 애통해하는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겨우 구원받아 낙원에 갔다는 사실은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성경을 상고해 보면 사라가 왜 낙원밖에 갈 수 없었는지를 잘 알 수 있지요. 심판은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아브라함의 아내였다고 해서 더 봐주는 것도 없고 오히려 아브라함의 아내였음에도 그 정도밖에 되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지요. 내세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아브라함이 평소에 얼마나 많은 것으로 사라를 깨우쳐 주었겠습니까? 많은 교훈도 주었을 것이고 이런저런 깨우침과 하나님의 뜻에 대해 알려주었지요. 그러나 결국 사라 스스로가 그 말씀과 깨우침들을 마음 깊이 받지 못하고 흘려버렸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듯이 죽은 후에까지도 아브라함의 마음을 심히 아프고 애통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이러한 아브라함의 심정을 잘 느껴보게 되지요. 저는 우리 주의 종들이나 일꾼들,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을 대할 때 육의 가족보다도 더 마음이 가게 됩니다. 더욱이 오랜 세월 동안 함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힘써 오신 분들이라면 늘 감사하는 마음이며 더 살펴보게 되지요. 그렇다면 제가 그처럼 힘쓰고 애써주신 분들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정말 영적인 사랑은 오직 어떻게든 그분들을 꼭 새예루살렘으로 인도해 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영으로 들어오기를 마음에서 더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며 부족한 모습이 있을 때는 더 애타는 마음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하지요.
      더욱이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이 보여지기 때문에 그대로 머물러서는 자칫 낙원에 조차 들어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 분들을 위해서는 눈물로 애통하며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예루살렘에서 꼭 함께해야 할 분들이 그렇지 못한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슬퍼하며 애통하게 되는 것이구요. 그처럼 많은 권능의 역사들을 보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영의 말씀들을 수없이 듣고 또 들었음에도 오늘 본문의 사라처럼 그 마음과 행함이 변화되지 못하여 구원받는다 해도 겨우 낙원 정도밖에 못가는 분들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3. 죽은 후에 구원받은 영혼은 어떻게 되는가?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경작을 시작하시면서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죽은 후에 구원받은 영혼이 갈 곳과 구원받지 못할 영혼이 갈 곳을 구분하여 두셨지요. 여러분이 천국과 지옥 설교나 책자를 통해 아시듯이 영의 세계는 너무나 정확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구원받은 영혼이 육의 몸을 떠나게 되면 두 천사에 이끌리어 윗음부로 가게 되지요. 그곳에서 3일 동안 머물며 영의 세계에 적응하는 기간을 갖는 것이고 장차 가게 될 대기 장소에서의 삶에 대해 교육도 받게 됩니다. 그런 후에 낙원의 가장 자리에 마련된 대기 장소로 옮겨가 거기서 주님의 재림 때까지 지내게 되는 것이지요. 단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자격을 갖춘 사람은 낙원 가장 자리의 대기 장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새예루살렘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하여 새예루살렘에 가서 장차 자신이 살게 될 집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새예루살렘 안에 마련된 다른 공간에 거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들이 인간 경작이 시작된 후부터 지금까지 똑같았던 것은 아니지요. 즉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고 이 땅의 삶을 마친 후 윗음부를 관장하게 되기 전과 그 후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부활, 승천하시기 전과 그 후 이 각각의 상황이 다른 것입니다.
      아담이 이 땅에 내려와 경작을 받게 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태어나 죽게 되었고 그렇게 되면 죽은 후에 그 영혼들이 가야할 곳이 있어야 했기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인간 경작이 시작되면서부터 윗음부와 아랫음부로 나누어져 존재하게 하셨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아랫음부로 구원받은 영혼들은 윗음부로 가게 하셨지요. 그래서 구원받은 영혼들은 윗음부로 인도받아 그곳에서 나름대로의 질서에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이르러 아브라함이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윗음부를 관장하는 사명을 맡은 후부터는 물론 이전과 마찬가지로 구원받은 영혼들이 윗음부로 가게 되지만 이때는 아브라함 품에 안겼다고 말하게 되었지요. 눅 16:22에 보면 예수님께서 비유를 드시며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즉, 아브라함 이전까지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그냥 윗음부로 가게 되었지만 아브라함 이후로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윗음부로 가되 아브라함 품에 안기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후에는 또 상황이 좀 달라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지시기 전까지 구원받은 영혼들은 일단 모두가 윗음부에서 아브라함의 주관 아래 대기하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면서 윗음부에 있던 영혼들도 함께 낙원 가장 자리의 대기 장소로 옮기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윗음부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가 아니라 낙원 가장 자리의 대기 장소로 가기 전에 잠시 거쳐가는 장소로 개념이 바뀌게 되었지요. 윗음부를 거친 영혼들은 낙원의 대기 장소로 옮겨가 살게 되는데 이때는 더 이상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하지 않고 주님 품에 안겼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하여 이때부터는 모든 구원받은 영혼들이 주님 품에 직접 안기는 것은 아닙니다.
      히 12:14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는 말씀처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지 못한 사람들은 주님을 뵈올 수도 없지요. 그런데 하물며 이런 사람들의 영혼이 어찌 주님 품에 직접 안길 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구원받은 영혼들 중에 낙원의 대기 장소에 머물게 될 영혼들은 직접 주님 품에 안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주님 품에 안겼다고 표현하는 것은 주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이후부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것이며 모든 구원받은 영혼들이 주님의 주관하심 안에 거하게 된다는 뜻으로서 이처럼 표현하는 것이지요. 다만 이때도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미리 새예루살렘에 가게 되므로 주님 품에 안겼다는 말 그대로 주님을 뵈옵고 안겨 볼 수도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백보좌 대심판 이후에 각 사람의 영혼은 자신이 영원히 거하게 될 처소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결정되면 영원히 변함이 없지요. 아브라함은 이러한 영적인 비밀들을 알았기에 더더욱 낙원에 갈 수 밖에 없는 사라의 처지를 생각하며 슬퍼하고 애통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4. 죽은 사라를 위해 매장지를 얻으면서 정도(正道)를 걷는 아브라함

      3-4절에 "그 시체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니 청컨대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지를 주어 소유를 삼아 나로 내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시오" 했는데 그동안 창세기 강해를 통해 살펴보았듯이 아브라함은 비록 이방 족속들 가운데 살았지만 늘 그들과 화평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는 이방족속들이 아브라함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며 육적으로도 아브라함은 막강한 힘과 권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주변 나라의 왕이라도 아브라함에게는 함부로 하지 못했던 것을 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자신에게 이처럼 힘과 권세가 있고 주변의 이방 족속들이 자신을 감히 어찌하지 못한다 하여서 그로 인해 마음이 높아지거나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마음이 결코 아니었지요.
      죽은 사라를 위한 매장지를 얻는 과정을 보면 아브라함이 매사에 얼마나 정확했고 또한 정도(正道)를 걸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매장지를 구함에 있어서 당시 머물고 있던 땅의 헷 족속에게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라 표현하고 있지요. 물론 아브라함은 헷 족속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것도 또 얼마든지 자신의 힘이나 권세를 가지고 그들에게 어떠한 것을 요구할 수도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 땅을 지목하여 그곳을 취하고 싶다고 말할 수도 있었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은 마음에서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매우 겸손하게 자신을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라 낮추며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이에 헷 족속이 대답하기를 6절에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중 하나님의 방백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내 주여"라고 부르고 있으며 원하는 곳을 마음대로 택하여 쓰라고 말하고 있지요.
      그들이 아브라함을 "주"라 부른다는 것은 그들 입장에서 아브라함을 어떠한 존재로 보았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설령 아브라함이 그들에게 "이곳을 나에게 달라" 말한다 해도 헷 족속의 입장에서는 기꺼이 들어주어야 할 만큼 당시 아브라함은 대단한 권세와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러한 아브라함의 입장에서 헷 족속이 이처럼 나오는 것을 보았을 때에 그 마음에 조금이라도 탐심이나 교만한 마음이 있었다면 속으로 음, 당연히 그래야지하며 당장 자신이 원하는 곳을 취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렇지 않았지요. 오히려 7-9절에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거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진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 그로 그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굴을 내게 주게 하되 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서 당신들 중에 내 소유 매장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 앞에 몸을 굽히기까지 하는 최대한의 겸손과 예의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함에 있어서도 상대가 그냥 주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달라" 한 것이 아니라 그에 합당한 값을 치르고 사겠다고 말하고 있지요.

      이러한 아브라함의 말과 태도에는 결코 교만하지 않은 겸손한 마음과 함께 육의 사람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나오는 선의 지혜가 담겨있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지금은 거저 주겠다고 말한다 해도 나중에 상황이 바뀌고 세월이 지나면 그 마음이 얼마든지 바뀔 수도 있음을 아는 것이지요. 그러니 아브라함은 중요한 매장지를 얻음에 있어서 훗날 어떠한 분쟁의 소지도 없도록 하기 위해 정확한 준가를 주고 그 땅을 사려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헷 족속의 대답을 보면 육의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지가 바로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브라함이 이러한 육의 사람들을 어떻게 품어 일을 이루어 가는지를 다음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남보다 권세와 힘이 있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면 쉽게 지시하고 명령하며 자기 뜻대로 일을 이루어 나가려 합니다. 더욱이 마음에 교만이 있는 사람은 상대가 나를 알아주고 높여주면 오히려 기세가 등등하여 더 높아지려 하게 되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권세 정도라면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얻을 수도 있고 그것도 거저 얻을 수 있었지만 아브라함의 마음에는 자기 유익을 구한다거나 남의 것을 탐하는 마음, 상대를 무시하는 마음 등이 전혀 없었지요. 비록 시간과 비용이 좀 들더라도 정도를 걸었고 상대의 마음을 먼저 얻고자 했던 것입니다.
      나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사람의 마음 깊은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악의 모양은 막상 그 상황이 되어 보아야 알 수 있지요. 남을 섬기는 위치에 있을 때는 겸손한 것 같다가도 자신이 섬김받는 위치에 서게 되면 본성 속에 있는 악의 모양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머리된 위치에 있는 분이라면 아직 영으로 변화되지 못한 사람의 마음도 잘 파악하여 범사에 시시비비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어떤 섬김은 기쁨으로 받아도 되겠지만 어떤 섬김은 받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지요. 이는 오직 여러분이 영으로 들어와서 상대의 마음을 분별할 수 있어야 가능한 경우입니다. 오늘도 들은 말씀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신속히 영의 마음으로 일구셔서 주님 품에 꼭 안길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35:5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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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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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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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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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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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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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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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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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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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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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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