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32)

    [창19:9-16]
    2004.05.28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창세기 강해는 사람의 지식이나 이론 또는 생각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이 결코 아닙니다. 그러면서 세상의 지식이나 이론으로는 전혀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들까지도 시원하게 풀어 주고 있는 말씀이지요. 또한 창세기 강해를 처음부터 들으신 분들은 느끼겠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내용들이 서로 정확하게 일치되어 동일한 맥락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어찌 사람이 만들어 낼 수 있겠습니까? 오직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만이 풀어 주실 수 있는 내용이지요.
      더욱이 창세기 강해는 단지 말씀 증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설명된 영의 세계에 대한 분명한 증거들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둘째 하늘이 있다는 증거로서 구름이 갑자기 나타나고 사라지는 모습을 비롯하여 별의 이동과 UFO의 움직임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목격되었고 카메라에도 수없이 담을 수가 있었지요. 물론 영안이 열려 직접 둘째 하늘에 있는 에덴의 하늘을 볼 수 있는 성도님들도 많이 나오게 되었구요.
      또한 창세기 강해를 통해 노아의 홍수가 설명되었고 공룡의 존재와 멸망도 설명되었으며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도 풀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고학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천체물리학이나 지질학과 같은 세상의 학문을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니 세상의 학문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을 이처럼 시원스럽게 풀어 나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창세기 강해를 통해 근본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의 그 누가 그 어디에서 태초 이전부터의 근본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근본에 대해 이처럼 풀어 줄 수가 있겠는지요?
      마 13:16-17에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여러분 자신이 보고 듣는 이 모든 것이 얼마나 크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주어진 것인지를 마음 중심에서 깨닫고 감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요일 2:13 전반절에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하신 말씀처럼 여러분의 신앙도 신속히 아비의 신앙으로 나와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 론 /

      1. 사람으로서의 도리(道理)도 잃어버린 소돔 사람들

      9절에 보면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소돔성의 사람들이 얼마나 악한지를 알 수 있고 그러면서도 스스로는 자신들의 악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롯은 자신의 집에 들어온 두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귀한 분들임을 알았기에 어떻게 해서든 그분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딸들을 대신 내어주겠다는 제안까지 합니다. 그러나 소돔 성의 사람들은 막무가내였고 자신들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우쳐 주는 롯의 말에 오히려 더한 악으로 나오지요. 롯은 소돔 사람들에게 이성을 가진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도리를 깨우쳐 주고 있는 것이었고 롯의 말이나 행동이 전혀 악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돔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이제는 롯까지 해치려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에도 이러한 모습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악한 사람들은 선한 말을 하고 선하게 가르치는 사람을 보면 도리어 악이 더 발동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악 속에서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요 3:20에도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말씀했습니다. 빛 가운데 거하며 마음이 선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선한 것을 좋아하고 빛으로 더 나오기를 원하게 되지만 반대로 어둠 가운데 거하는 사람은 자신의 어둠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하여 빛으로 나오려 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오히려 빛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소돔 성의 사람들도 바로 이런 상황이었기에 롯이 바른 말을 했음에도 그것이 자신들의 어둠을 드러내며 찌르는 말이 되자 이처럼 악한 반응이 나오더라는 말입니다. 더 나아가 롯의 행동을 핑계 삼아 모든 책임을 롯에게로 돌리고 있지요. 마치 롯이 자신들 위에 군림하는 법관이 되려 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괜한 트집을 잡는 것일 뿐 결국은 자신들의 행동이 저지당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롯에게 악으로 갚겠다는 의도이지요. 사람이 악으로 물들게 되면 이와 같이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잊게 되는 것이고 선도 악으로 갚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울 왕이 바로 그러했지요. 사울 왕은 자신을 도와 적을 물리치고 나라에 큰 공을 세운 다윗에 대해 선을 악으로 갚았던 사람입니다. 다윗의 공을 칭찬해 주고 그에게 감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이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는 말을 듣고는 그만 악이 발동하여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잊은 채 다윗을 죽이려 했던 것이지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며 설령 분별한다 해도 결국은 자기 마음의 악대로 행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혹여라도 이런 모습이 없어야 합니다. 분명 바른 말을 하는 것인 줄 알면서도 그 말이 나의 부족함을 지적한다거나 내 유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일 때 그로 인해 말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악한 말이나 행동으로써 그 사람을 누르려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지요. 특히 내가 힘을 가지고 있고 더 큰 권세를 가진 경우라면 더더욱 아랫사람이나 주변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소자의 말이라도 그 말이 진리에 비추어 합당한 것이라면 겸허하게 받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하지요.
      소돔 성의 사람들은 당장 겉으로 드러나는 음란과 간음의 악뿐만 아니라 이미 사람으로서의 도리마저도 잃어버린 채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너무나 황폐해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 롯이 비록 당장에는 눈에 보기에 좋은 소돔 땅을 택하여 가기는 했지만 막상 그들 속에 살아간다 해도 그들과 합류하여 살 수는 없었지요. 나름대로 신앙이 있었던 롯의 입장에서는 악에 물들어 살아가는 그곳의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많은 분야가 힘들고 어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소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도 롯은 자신들의 방탕한 삶에 합류할 사람이 아니었기에 늘 이방인으로 여겨질 뿐이었지요.
      그러니 평소 서로 간에 원만하지 못했던 관계가 이번 일을 계기로 하여 더욱 악화되면서 소돔의 백성들은 롯을 해(害)하려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롯을 해하겠다고 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본래 목적은 롯의 집에 들어간 두 사람을 자기들의 원하는 대로 하려는 것이었고 이에 방해가 되는 롯을 먼저 해하려 했던 것이지요.

      2. 공간을 분리하여 문을 찾지 못하는 소돔 사람들

      이처럼 상황이 급박해지자 마침내 두 천사장이 감추었던 능력을 나타냅니다. 10-11절에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으며 문밖의 무리로 무론 대소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곤비하였더라" 했지요. 여기서 눈을 어둡게 했다는 것이 마치 소경처럼 눈이 안 보이게 했다는 의미가 아니지요. 만약 일시적으로나마 소경처럼 눈을 안 보이게 한 것이었다면 눈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하여 문을 찾으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문을 찾느라 곤비했다는 것은 그들 눈에는 분명히 문이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찾으려고 하면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이지요.
      이는 바로 공간을 분리시켰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었습니다. 좀더 쉽게 설명을 하자면 예를 들어 우리가 있는 이 공간 안에 수많은 천사들이 함께 있다 해도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볼 수가 없지요. 물론 육의 공간과 영의 공간이 다르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볼 때는 너무나 우리와 가까이에 있는 천사임에도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두 천사장이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했다는 것은 바로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서 두 천사장이 롯과 롯의 가족들이 있는 공간과 소돔 성의 백성들이 있는 공간을 나눔으로 소돔 성의 백성들로 하여금 롯이 들어가 있는 공간 안에 있는 문을 찾을 수 없게 했다는 의미이지요. 그렇게 되면 마치 영안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소돔 성의 사람들에게는 롯의 집의 문이 분명 그들과 같은 공간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을 수가 없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전혀 다른 공간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지요.
      한 가지 비유를 들면 개나 고양이와 같은 동물에게 난생 처음으로 텔레비전을 보여 준다고 합시다. 그러면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장면이 마치 지금 자기들과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만약 텔레비전에서 그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보면 개나 고양이는 그것이 화면 속에 있는 음식인지를 알지 못한 채 그 음식을 집으려고 애를 쓰게 되지요. 그러나 아무리 애를 쓴다고 해도 텔레비전 안에 있는 음식이 개나 고양이의 발에 잡히겠습니까? 처음에는 개나 고양이가 텔레비전 안에 보이는 음식을 집어 보려고 안간힘을 쓰겠지만 나중에는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게 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소돔 성의 사람들도 공간이 분리되어진 상황에서 이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열심히 롯의 집의 문을 찾으려 했으나 결국은 찾지 못하고 곤비케 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위급한 상황을 모면하고 나자 마침내 롯과 그의 가족들의 소돔 성 탈출이 시작되지요.

      3.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룻에게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

      12절에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합니다. 이때 두 천사장이 롯에게 속한 자들이 누가 있는지를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니지요. 그럼에도 두 천사장이 이렇게 물은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과 그에게 속한 가족들까지라도 얼마나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풀고 계신가를 느낄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롯의 입장에서는 비록 두 천사장이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해도 그들에게 자신에게 속한 가족들까지 다 구원해 달라고 먼저 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요. 소돔 성이 지금 어떤 상황에 이르렀다는 것을 느끼며 자신이 이런 곳을 선택하여 왔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 앞에 너무나 민망한 상황에서 차마 가족과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까지 부탁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두 천사장을 통해 롯에게 미리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내라" 말씀하심으로 긍휼과 자비 가운데 구원의 폭을 넓혀 주셨던 것이지요.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는 롯의 가족과 그에 속한 사람들에게까지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롯은 구원받았다 해도 만약 그의 가족들과 그에게 속한 사람들에게 단 한 번의 돌이킬 기회도 주어지지 않은 채 곧바로 멸망이 임했다면 롯이 얼마나 후회하며 마음 아파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까지 아시기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뿐만 아니라 그에게 속한 자들에게까지도 은혜를 베풀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든 멸하시려는 분이 아니요 어떻게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여 천국으로 이끄시기를 너무나 원하는 분이시기에 공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떻게든 구원의 선을 넓혀 가셨던 것이지요. 이 한 가지 사실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에게 속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4.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들

      13-14절을 보면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천사장들이 설명할 때에 롯은 그들의 말을 온전히 믿었기에 구원의 길을 따르지요. 그 구원의 길은 바로 천사장들이 제시한 대로 성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소돔 성에는 곧 불의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 성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 나는 어떻게 구원받겠지 하는 생각은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이지요. 이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지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죄에 대해서는 그 가운데 계속 있게 되면 구원받지 못할 것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갈 5:19-21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했습니다.
      또한 요일 5:16-17에는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하여 아예 사망에 이르는 죄도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롯이 소돔성을 떠났을 때 구원이 있는 것처럼 우리도 죄에서 떠났을 때 구원이 있는 것이며 특히 육체의 일이나 사망에 이르는 죄에는 결코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롯은 소돔성을 떠나라는 천사장의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을 믿었기에 가족들에게도 구원의 길을 제시해 줍니다. 나만 구원받으면 되지 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자기 가족과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모두 구원에 이르게 하려 했던 것이지요. 가족을 사랑하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어찌 멸망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롯의 딸들과 아내는 롯의 말을 따랐지만 정혼한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구원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들 스스로가 기회를 저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소돔 성을 떠나야 한다는 말이 귀에 들어오지를 않았고, 죄악으로 물들어 있던 그들의 마음에는 소돔 성의 삶이 너무 좋았으며 그것을 포기할 마음이 전혀 없었던 것이지요.
      요일 2:15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으로 손을 내밀어 주시며 구원의 기회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 세상으로 빠지고 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 마음 안에 들어올 수 있는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단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권능의 역사들과 너무나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 안에 들어올 수가 없지요. 설령 교회는 왔다 갔다 하더라도 마음은 이미 세상에 있으니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도 마음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말씀하십니다.
      또한 여러분이 주변에 이 제단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전했을 때 어떤 사람들은 믿고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롯의 사위들처럼 농담이나 거짓말로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 있음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못함으로 인해 그 기회를 스스로가 저버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딤후 4:2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오직 오래 참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복음을 전파해야 하지요.

      5. 소돔성을 빠져 나오는 롯과 그의 가족들

      15-16절에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했지요.
      이제 심판이 임박한 시점이 되자 더 이상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롯이 지체했다는 것은 롯이 끝까지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힘쓰고 애썼다는 의미입니다. 롯에게는 가족과 정혼한 사위 이 외에도 집에서 부리던 많은 사람들이 속해 있었는데 롯은 그들에게도 구원의 기회를 주기 원했지만 그들은 소돔 성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떠나지 못했던 것이지요.
      마침내 정해진 기한이 다 차고 나니 두 천사장은 급하게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들을 이끌어 성 밖으로 나가게 합니다. 오직 롯의 말을 믿고 따를 준비가 되었던 롯의 아내와 두 딸들만이 롯과 함께 구원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원이란 자기 스스로의 선택 가운데 얻을 수 있는 것이지 누가 대신 구원해 주거나 강제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모두가 "롯과 같이 성 밖으로 나가겠습니다."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한 분들을 보게 되지요. 그 당시 소돔 성을 떠난다는 것은 그동안 자신이 일구어 놓은 삶의 터전을 모두 포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와 명예와 권세도 미련없이 놓아야 하는 것이지요. 또한 "나는 롯을 따르겠습니다." 한다 해도 만약 가족이 붙잡거나 함께 따르지 않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족까지도 포기해야 합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지금 당장에는 멸망이 임박했다는 징조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설령 멸망이 임한다 해도 그동안 모은 재산을 조금이라도 챙길 시간은 있을 것 같아 보이지요. 그런데도 모든 것을 버리고 몸만 빠져 나오라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여러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시겠는지요? 혹시 롯의 아내처럼 당장에는 성을 빠져 나왔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뒤돌아보지는 않으시겠는지요? 결코 그런 분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소돔 성의 멸망에 대해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오늘날 우리는 마치 소돔 성과 같은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텔레비전 뉴스에 나오는 소식들을 보면 너무나 끔찍하고 사람으로서는 생각하기 힘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요. 벧후 2:8에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는 말씀처럼 심령이 상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의 사명은 도리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므로 세상 가운데서도 바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을 발하고 맛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세상의 삶을 사는 동안에도 축복받고 사람들로부터도 인정받는 삶을 살아야 하지요.
      그러나 기억해야 할 분명한 사실은 단지 나그네와 같이 스쳐 지나가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주님께서 "오라" 부르시면 이 땅의 삶에 조금의 미련도 없이 주님 품에 안길 수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이라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과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하게 되지요. 그리하여 장차 주님께서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 앞장서서 주님 품에 안기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42:1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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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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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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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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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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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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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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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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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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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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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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