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31)

    [창19:1-8]
    2004.05.2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성령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기록한 이유

      우리가 성경을 통해 인간 경작의 역사를 나누어 보면 크게 셋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며 사역하시던 시대, 두 번째는 주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사역했던 시대, 세 번째는 성령님께서 사역하시는 시대입니다.
      간단히 구약 시대를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사역하시던 시대라 말하는데 그래서 구약성경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역하시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친히 음성이나 이상과 환상으로 역사하시기도 하고 부리시는 천사를 사자로 보내어 역사하시기도 했지요. 물론 지금도 인간 경작의 모든 역사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관해 가시는데 다만 구약 시대에는 친히 아버지 하나님께서 전면에 나서서 사역하시던 때라는 말입니다.
      이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세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잠시 동안의 사역이 있으신 후에 다시 사역의 배턴을 성령님에게 넘기심으로 장차 주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다시 오시는 날까지 성령님께서 사역하시는 시대가 펼쳐지지요.
      그렇다 하여 구약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 홀로만 사역하셨고 주님과 성령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성령 시대라 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서는 가만히 바라만 보고 계시는 것이 아니지요. 삼위일체 하나님은 늘 함께 사역하시기 때문에 구약 시대라 해도 주님과 성령님께서 때를 좇아 아버지 하나님의 사역을 도우셨고 지금 성령 시대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서 활발히 사역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단 각 시대마다 주체가 되는 분이 계셔서 그 시대에는 주로 그분의 이름으로 사역이 이루어지지요.
      그러므로 구약 시대에는 주님과 성령님께서 하신 일이라 해도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역하시는 경우가 많으며 성령 시대에 이르러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의 사역 역시 성령의 이름으로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구약 시대의 주체는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주님과 성령님의 사역은 어디까지나 아버지 하나님을 대신하는 역할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난 시간에 배운대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러 오신 분은 성령 하나님이셨는데도 성경에는 그분을 여호와 하나님이라 표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아버지 하나님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오신 것이었기에 여호와 하나님이라 표현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 큰 아들이 아버지를 대신하여 어떤 일을 보러 가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계약을 하고 도장을 찍었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아버지에게 책임이 있고 권한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왜 성경에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성령 하나님이라 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이라 했는지 이해가 되셨을 것입니다.

      본 론 /

      1. 육의 공간의 법칙에 따라 소돔에 도착한 두 천사

      창 18:22에 보면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하여 성령 하나님과 함께 사람의 형상으로 이 땅에 내려온 두 사람 즉 루시엘과 루시야 천사장은 자신들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소돔을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창 19:1에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말씀한 대로 정오 즈음에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 음식을 대접받고 잠시 대화한 후 소돔을 향하여 떠났던 두 천사장이 날이 저물 때가 되어서야 소돔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땅의 면적이 우리나라의 강원도보다 조금 크고 아브라함이 살고 있던 마므레 근처와 소돔과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지요. 만약 천사들이 이 거리를 영의 공간을 타고 간다든지 아니면 육의 법칙을 뛰어넘는 능력으로 갔다면 이처럼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8:30-40을 보면 행 8:38-40에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하여 주의 영에 의해 이끌려간 빌립이 다른 장소에 나타나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바로 영의 공간 속에서 영의 흐름을 타고 순식간에 이동을 했던 것입니다.
      두 천사장도 얼마든지 이렇게 할 수 있음에도 날이 저물 때가 되어서야 소돔에 이르렀다는 것은 그들이 영의 공간을 타거나 육을 초월하는 능력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육의 법칙을 따랐음을 말해 줍니다. 다시 말해 육의 몸을 입은 사람이 걷듯이 그들도 동일하게 걸어서 갔다는 말이지요. 이것은 두 천사장이 제한된 육의 공간을 입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렇게 했던 것은 바로 사람과 동일한 조건 속에서 모든 것을 살피기 위함이었지요. 그냥 휙 날아가서 소돔성만을 살피고 불의 심판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동일하게 걷고 느끼면서 소돔 주변의 정황들까지도 세세하게 살폈던 것입니다.

      2. 소돔의 삶에 지치고 공허했던 롯

      마침 성문에 앉아 있던 롯이 소돔에 도착한 두 천사장을 보고 즉시로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합니다. 롯이 어떻게 해서 이처럼 극진히 영접하고 절했는지는 전에 이미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신이 포로로 잡혀갔을 때, 자신을 구하러 온 삼촌 아브라함과 함께 멜기세덱을 만날 수 있었던 롯은 당시에 영안이 열려 멜기세덱과 함께하고 있던 천사장들을 보았는데 그들이 바로 오늘 본문에서 롯 앞에 나타난 천사들이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앞으로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미리 롯으로 하여금 두 천사장을 볼 수 있도록 그의 영안을 열어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롯이 성문에 앉아 있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롯이 소돔의 삶에 얼마나 지쳐 있었고 그의 마음이 공허했는지를 말해 줍니다. 벧후 2:6-8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삼촌 아브라함 곁에서 진리를 보고 듣고 배웠던 롯이었기에 비록 눈의 보기에 좋은 것을 택하여 소돔을 그의 삶의 터전으로 삼기는 했으나 그 속에서 행해지는 일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합당치 못한 것인지를 마음에 느끼며 고통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소돔 성이 당시에 얼마나 죄악으로 관영했겠으며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는 롯의 마음 또한 얼마나 상했겠습니까?
      그러니 소돔에서의 삶에 지침과 함께 롯의 마음에는 공허함이 찾아왔던 것이지요. 전에 삼촌 아브라함과 함께 살 때의 삶과 지금 자신의 삶을 비교해 보게 되고 그러면서 지금 너무나 가치 없이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회한이 밀려왔던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두 천사가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이는 롯에게 찾아온 귀한 은혜의 기회였지요.
      영적으로 심령이 너무나 가난해져 있던 롯이었기에 두 사람이 어떤 분들임을 아는 롯은 결코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두 천사장이 어떤 목적에서 지금 소돔 성을 찾아왔는지는 모른다 해도 롯은 이때야말로 잃었던 은혜를 찾을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기에 결코 두 사람을 그냥 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요. 이것이 결국은 롯에게 구원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3.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않은 롯

      그래서 롯은 두 천사장에게 간청하여 자신의 집으로 모시게 되지요. 2-3절에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했습니다. 바로 롯의 섬김의 행함이 있었기에 이것이 롯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롯이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으나 롯이 이처럼 하나님의 사자를 극진히 영접하고 은혜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공의가 조금도 어그러지지 않는 상황에서 구원의 길이 열릴 수 있었다는 말이지요. 이는 마치 제가 환자분들에게 기도를 해 줄 때 저의 권능이 아무리 크다 해도 기도받는 분 편에서 조금의 믿음은 내보여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아무런 믿음과 정성도 없이 어떤 요행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제 앞에 나와 기도받으려 한다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어찌 역사해 주실 수 있겠는지요?
      롯 역시 그가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삼촌 아브라함의 은혜가 너무 컸지만 구원은 결국 개인의 신앙과 관련된 것이기에 롯 스스로도 구원의 테두리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그의 신앙을 내보여야 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롯의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찾아온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았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전에는 주의 종을 보면 어떻게든 섬기기 원하고 은혜받기를 원했으며 은혜의 자리가 있으면 어떻게든 찾아가 은혜받으려는 모습이던 분이 은혜가 떨어지면 이제는 은혜의 자리가 있어도 피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녕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찌 해야 하겠습니까? 오히려 은혜가 떨어지고 충만함이 떨어졌을 때에 더더욱 은혜를 사모해야 할 것이고 충만함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겠지요. 은혜의 자리가 있으면 더 찾아가야 하고 은혜의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롯은 두 천사를 보았을 때 그들을 간청하여 집으로 모셔 섬길 만한 믿음이 있었고 그 믿음을 행함으로 나타내 보였기에 은혜의 기회를 잡을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이 롯을 마음에 품는 것 위에 이러한 롯의 믿음의 행함이 더해졌기에 불의 심판 속에서도 구원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4. 소돔 사람들의 패역성(悖逆性)

      이처럼 롯이 두 천사장을 섬기고 있을 때 당시 소돔이 얼마나 패역해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 주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4-5절에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말씀하고 있지요. 여기서 소돔 사람들이 두 사람에 대해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하는 것은 그들의 성적(性的)인 부패를 잘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롯의 집에 들어간 두 사람은 루시엘과 루시야 천사장입니다. 이 두 천사장은 하늘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섬기는 위치에 있는 분들로서 그 용모의 아름다움은 이루 표현할 수가 없지요. 사람들이 보통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을 보게 되면 "저 사람은 마치 천사 같다." 말하기도 하는데 지금 이 두 사람은 보통 천사가 아니라 천사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뛰어난 천사장이니 이 땅의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지요.
      이처럼 두 천사장이 사람의 형상을 입었다 해도 외모의 아름다움은 이 땅의 사람들과는 확연히 구분되었지요. 그런데 당시 소돔에는 성적 타락이 매우 심했습니다. 유 1:7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지순례 때 폼페이라는 곳을 가 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그곳의 성적 타락은 오늘날과 비교해 봐도 그 정도가 매우 심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돔도 바로 그러한 상황에 있었고 그런 중에 소돔 사람들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너무나 아름다운 두 사람을 보게 되니 소돔의 사람들이 요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롯의 집을 에워싸고는 두 사람을 내놓으라는 것이지요. 정욕에 눈이 어두워 앞뒤 어떤 상황도 살피지 않은 채 오로지 두 사람을 내놓으라 위협했던 것입니다.
      이때 롯은 어떻게 했습니까? 6-7절에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했지요. 흥분해 있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 이처럼 나선다는 것은 사실 생명의 위협까지도 감수하는 행동이었습니다. 자신의 집에 모신 두 분이 어떤 분들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롯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 분을 지키려했던 것이지요.

      5. 두 천사장을 지키기 위해 두 딸을 내놓고자 하는 롯

      그러나 상황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롯은 그들에게 너무나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8절에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 말라" 했던 것입니다. 아직 시집가지 않은 두 딸을 대신 내어주어서라도 자신의 집에 모신 두 분을 지키려 했지요.
      이런 롯의 모습을 보고 혹자는 딸들을 내어주면 어떻게 될지를 뻔히 알면서 어떻게 딸들을 내어줄 수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또 딸들에게도 자신들의 의지가 있는데 어찌 아버지라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와 비슷한 상황이 나옵니다. 바로 딸을 하나님 앞에 번제로 드리겠다고 서원했던 입다의 경우이지요. 그러나 입다의 경우와 지금 롯의 경우와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입다의 경우는 그 마음이 선한 데서 그와 같은 서원을 했던 것이 아니지요. 삿 11:8에 보면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대답하되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게 함이니 그리하면 우리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여 입다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사람들이 입다에게 조건을 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자신들의 머리가 되게 해준다는 것이지요.
      이에 입다가 대답하기를 9절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본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붙이시면 내가 과연 너희 머리가 되겠느냐" 하여 자신을 정말 머리로 세워 줄 것인지를 묻습니다. 그 마음이 순수하지 않음을 보여 주고 있지요. 이런 마음이었기에 어떻게든 전쟁에 이기려 했던 입다는 막상 전쟁에 임하면서 경솔한 서원을 하게 됩니다.
      삿 11:30-31에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니까 "평안히 돌아올 때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입다의 이러한 서원에는 다분히 계산적인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인이 밖에서 돌아오게 되면 누가 가장 먼저 나와서 맞이합니까? 바로 종이지요. 입다도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이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자신을 가장 먼저 나와 맞을 사람은 종들 중에 하나일 것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처럼 사람의 생명이 달린 서원을 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막상 입다가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 그를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무남독녀 외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이었기에 입다는 결국 자신의 서원을 지켰지만 이것이 결코 선한 마음이 아니라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지요.
      그러나 롯의 경우는 전혀 상황이 다릅니다. 롯은 딸들을 내어주는 대신 자신의 어떤 유익을 구하는 것이 아니었지요. 오직 하나님께 속한 분들을 지키려는 마음에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딸들의 의사를 전혀 무시한 채 자기 마음대로 하려 했던 것도 아니었지요. 딸들도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충분히 아버지의 뜻 가운데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이었기에 롯은 이런 결정을 해서라도 귀한 두 분을 지키려 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이러한 선한 마음 가운데 나온 것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지요. 두 딸들도 무사히 지킴을 받고 마침내 패역한 무리로부터 건짐을 받게 됩니다.
      두 천사장이 지금까지는 소돔 사람들의 패역함을 알아보기 위해 사람의 형상을 입은 채 육의 사람들처럼 육의 법칙대로 행동했지만 이제는 소돔 사람들의 패역함을 분명히 확인하였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들의 신분을 숨기고 육의 법칙에 매여 있을 필요가 없게 되니 순간 능력을 행하여 문밖에서 소동하는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롯과 그에게 속한 가족들을 데리고 소돔 성을 빠져나가게 되지요. 그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약 두 천사장이 소돔성에 이르렀을 때 롯이 성문에 앉아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설령 앉아 있었다 해도 두 사람을 보았을 때에 그처럼 그들 앞에 나가서 극진히 대접하여 자신의 집으로 모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한 집으로 모셨다 해도 소돔의 백성들이 몰려와서 위협하며 두 사람을 내놓으라 했을 때에 만약 두 사람을 그들에게 내놓았다면 어떻게 되었겠구요? 그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어긋났다면 롯이 구원받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롯이 구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로 은혜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곳에 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롯이 마음의 공허함을 달랠 곳이 없어 성문에 앉아 있었던 것이지만 그곳이 바로 은혜의 기회를 만날 수 있는 축복의 장소가 되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과연 있어야 할 은혜의 자리에 항상 계십니까?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시는지요?
      두 번째로 롯은 은혜의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놓치지 않고 잡았습니다. 이는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끝까지 기회를 주기 원하십니다. 그 기회의 때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여러분이 사모함으로 믿음을 내보인다면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그 은혜의 기회를 잡을 수가 있지요. 단지 예배나 기도 시간에 앉아 있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은혜와 축복의 기회를 내가 꼭 놓치지 않고 잡아야겠다는 마음과 그에 따르는 행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롯은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설령 생명의 위협이 온다 해도 자신의 가장 귀한 두 딸들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도리를 지켰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주실 때 먼저 시험을 허락하실 때가 있습니다. 과연 끝까지 믿음을 내보일 수 있는가? 그 믿음이 변함없는 영적인 믿음인가를 보시지요. 그래서 그 시험을 통과하고 나면 반드시 축복이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험은 여러 가지 형태로 올 수가 있는데 이 시간에 다 일일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여러분은 항상 깨어 있어서 어떤 시험이 온다 해도 통과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다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롯을 멸망하는 소돔성에서 구원하심같이 여러분의 가장 어려운 문제 가운데서 여러분을 건지시는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친히 체험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부흥성회를 통해서도 너무나 많은 분들이 치료받고 문제 해결받으셨는데 혹여 아직까지 응답받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응답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42:1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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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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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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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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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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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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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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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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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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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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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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