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20)

    [창14:17-24]
    2004.01.0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오늘은 2004년도 들어서 처음으로 드리는 금요철야 예배입니다. 본교회의 금요철야 예배는 이미 개척 때부터 소문이 나기 시작하여 전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도 은혜받기 위해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또한 본교회 성도님들 중에 은혜를 사모하고 믿음 있는 성도라면 당연히 금요철야 예배는 드리고 있는 줄로 압니다.
      금요철야 때 방영되는 만민 매거진은 참석하신 여러분이 믿음을 더할 수 있도록 생생한 하나님의 역사들을 보여 주고 있고 증거되는 말씀은 여러분을 날로 더 깊은 영의 세계 가운데로 이끌어가고 있지요. 2부 시간의 충만한 찬양과 기도를 통해 성령의 감동감화 충만함을 입을 수 있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신령과 진정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온전히 한 밤을 철야로 드리신다면 금요철야 예배가 여러분에게는 너무나 큰 축복과 능력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교회들이 점점 모이기를 폐하며 은혜가 식어져 가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은 히 10:25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말씀처럼 올 한 해 동안도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영을 사모하여 달려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올해 아버지의 역사가 거침없이 펼쳐 가듯이 여러분 모두도 영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해 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 론 /

      1. 아브람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

      조카 롯이 먼저 눈에 보기에 좋아 보이는 요단 온 들을 택하여 떠난 후 가나안 땅에 머물며 평안과 축복 가운데 살아가던 아브람에게 어느 날, 사람 하나가 다급하게 찾아옵니다. 그리고는 아브람에게 조카 롯이 전쟁 중에 포로로 잡혀 갔다는 소식을 전하지요. 북방에 있는 네 나라의 왕이 연합한 군대가 당시 롯이 거하고 있던 소돔 땅까지 쳐들어와 롯과 그에게 속한 소유의 사람들까지도 포로와 노획물로 가져갔던 것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아브람은 즉시 자신의 수하에 있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적의 군대를 추격해 가지요. 이때 아브람과 함께한 사람의 수가 그리 많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318인과 또 자신과 동맹을 맺고 있던 아모리 족속 사람을 합쳐도 네 왕이 연합한 적의 군대에 비하면 그 수가 많은 것이 아니었지요.
      본문 24절에도 보면 아브람과 함께 전쟁에 나갔던 사람의 이름이 그와 동맹했던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 이렇게 세 사람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브람은 이러한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적의 군대를 쫓아가서 적을 파하고 조카를 구해 왔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아브람이 이처럼 담대히 나가 싸워 이길 수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브람은 현실을 보지 않고 오직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자신과 늘 함께하시며 지키시고 인도해 가시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아브람은 군사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담대히 나가 적과 싸울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시 20:7에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말씀한 대로 군사의 숫자라는 것이 사람 편에서는 중요하겠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지요.
      사사기 7장에도 보면 사사 기드온은 그를 따르는 삼백 명의 군사만을 가지고 메뚜기의 중다함 같은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다른 동방의 모든 사람의 연합군을 크게 무찔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도와주시니 단 삼백 명의 군사를 가지고 셀 수도 없을 만큼의 엄청난 숫자의 적군을 물리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때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주신 전략이 바로 군사를 세 무리로 나누어 밤을 틈타서 적을 교란시켜 적이 스스로 자멸하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창 14:15에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했다 말씀하신 대로 아브람 역시 적을 물리치기 위해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명하셨던 방법과 비슷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오직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 적과 맞서 싸웠지만 그렇다 해서 무조건 힘으로만 싸운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적을 무찌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다윗 왕이 어떤 일을 결정할 때에 일일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여쭈어 응답을 받았듯이 하나님의 사람인 아브람 역시 자신의 힘과 지혜를 의지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 앞에 여쭈어 길을 인도받았던 것이지요.

      2. 아브람의 선한 마음

      지난 시간에 아브람이 조카 롯을 구하는 아브람의 모습을 통해 그의 선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가 있다 했습니다. 자신의 조카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선의 마음이지요. 아브람은 조카 롯으로부터 어떤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큰 은혜를 베푼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베푸는 마음이 변함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은혜를 받은 사람 편에서도 얼마나 쉽게 은혜를 잊고 변개해 버리는지요. 우리는 다윗 왕의 경우를 통해 한 번 은혜를 받고 사랑의 마음을 주었던 사람에 대해 어떻게 하는 것이 진리인지를 보게 됩니다.
      다윗에게는 요나단이라는 절친한 벗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자신을 죽이려 하던 사울 왕의 아들로서 사울의 뒤를 이어 왕이 될 사람이었지요. 요나단의 입장에서 보면 다윗은 요나단 자신이 올라야 할 왕위를 대신 차지하게 될 사람이었음에도 요나단은 이러한 다윗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삼하 1:26에 다윗이 고백하기를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였도다" 할 정도로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요. 그리고 요나단은 다윗을 죽이려는 아버지 사울 왕으로부터 끝까지 다윗을 보호하며 도와주었습니다.
      이러한 은혜와 사랑을 입은 다윗 역시 훗날 왕이 되었을 때 예전에 받은 은혜를 결코 잊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왕이 된 다윗은 즉시로 은혜 갚을 방법을 찾았습니다. 요나단은 이미 전쟁에서 죽은 후였기에 삼하 9:1에 보면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찾아낸 사람이 바로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었지요.
      므비보셋은 요나단의 아들이었지만 동시에 자신을 끝까지 죽이려 했던 사울 왕의 손자요 요나단이 죽은 상황에서는 사울 왕의 뒤를 이어 자신의 왕위를 넘볼 수도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왕위를 굳건히 해야 하는 다윗 왕의 입장에서는 경계해야 하는 인물이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후환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사람이었지요. 그러나 다윗 왕은 이러한 므비보셋을 너무나도 극진히 대접해 줍니다.
      삼하 9:7에 "다윗이 가로되 무서워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조부 사울의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먹을지니라" 했던 것이지요. 그의 조부 사울 왕의 소유였던 밭을 다 돌려준다는 것만도 그에게는 너무나 과분한 처사일 텐데 다윗은 므비보셋에게 자신과 한 상에서 먹는 은총까지도 베풀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삼하 9:11 후반절에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말씀하고 있지요.
      물론 다윗 왕이 요나단의 생전에 그로부터 여러 번 도움을 받으며 은혜를 입긴 했지만 다윗 왕은 이처럼 한 번 은혜를 받고 또 마음 중심에서 사랑했던 요나단에 대해 그가 죽은 후에라도 그의 후손을 통해 끝까지 은혜를 갚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 중에는 막상 은혜를 받을 때는 머리를 조아리며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다가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자신의 상황이 나아지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은혜를 잊는 사람들이 허다하지요. 그러나 다윗은 그런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진리의 선한 마음이 임해 있었던 것입니다.
      아브람의 경우는 더더욱 조카 롯에게서 어떤 은혜를 입은 것도 아니었고 하란을 떠난 이후 항상 보살피며 은혜를 베풀어 왔음에도 이처럼 조카 롯이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자 또다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그를 구하러 달려갔던 것이지요. 그러니 하나님께서 이처럼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브람과 어찌 동행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바로 이러한 마음만 가지게 되면 누구나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게 되고 축복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3. 아브람과 멜기세덱과의 만남

      본문을 보면 소돔왕이 적의 연합군을 파하고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오던 아브람을 영접합니다. 그런데 어떤 앞뒤 상황 설명도 없이 갑자기 살렘 왕 멜기세덱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곳에 멜기세덱과의 만남이 갑자기 기록되어 있는 것일까요? 이 안에는 커다란 영적 비밀이 담겨 있으므로 하나하나 설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18절에 보면 멜기세덱에 대해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스라엘 민족에서 제사장이라고 하는 직분이 정식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것은 아브라함 시대에서 한참 뒤인 모세의 형 아론으로부터였지요.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열두 아들들 중에 셋째였던 레위의 계보를 좇아 나온 후손 중에서 아론을 시작으로 하여 그의 후손들로 하여금 제사장 직분을 수행케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제사장의 직분이 생겨나기도 훨씬 전에 오늘 본문에는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등장하고 있지요.
      사도 바울은 바로 여기에 대해 히 7:10에서 설명하기를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만났을 그 당시에 제사장이 배출되는 레위 지파의 조상인 레위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말씀이지요. 이는 다시 말해 멜기세덱은 육적인 계보를 좇아 세워진 제사장들과는 달리 그에게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주어진 데에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음을 말해 줍니다.
      히 7:11에서는 여기에 대해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말씀하고 있지요. 반차란 품계 또는 신분, 등급의 차례를 뜻합니다. 여기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이란 바로 대제사장이시면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로 드림으로 단번에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 인류 사이에 있었던 죄의 담을 헐어 주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요.
      이어지는 히 7:15-17에서는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으로서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않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라 했지요.
      예수님께서 레위 지파의 반차를 좇지 않고 유다 지파의 후손으로 나셔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실 수 있으셨던 근거를 바로 멜기세덱에게서 찾고 있는 것이지요. 시 110:4에도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야이신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기를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4. 살렘왕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인가?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시요 하나님과 근본 하나이신 예수님께 견줄 만한 인물인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만약 멜기세덱이 피조물 중에 하나라면 어찌 감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 대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다 말할 수 있겠는지요? 반차란 앞서도 설명했듯이 품계, 신분, 등급의 차례를 뜻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그의 반차를 좇았다고 할 수 있으려면 멜기세덱 역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못지 않은 위치에 계신 분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과연 이런 분이 누구이실까요?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과 동등한 반열에 서실 수 있는 분이라면 그분은 당연히 성령님이심을 알 수가 있지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혹여 생각을 동원하시는 분들은 본문에 분명 "살렘 왕 멜기세덱이라고 했는데 어찌 그분을 성령님이라고 하십니까?" 하고 물으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살렘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합니다.
      살렘이 히브리어로는 안전한, 평화로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육적으로는 훗날 예루살렘이 되는 도시의 지명을 나타내지만 영적으로 살렘은 아버지의 나라를 뜻합니다. 시 76:1-2에도 보면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장막이 살렘에 있다 말씀하지요.
      또한 시 135:21에는 "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말씀합니다. 여기서도 예루살렘이란 육적인 지명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을 뜻하는 말로서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평강의 성" 또는 "살렘의 성"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계 21:2에 보면 이처럼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을 이 땅의 성인 예루살렘과 구분하기 위해 새예루살렘이라 표현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살렘 왕이란 단순히 이 땅의 육의 도시를 다스리는 왕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된 분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시는 성령님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이 왜 성령님이신지에 대해 좀더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에는 멜기세덱에 대해 조금은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고 있지요.
      히 5:10에 보면 예수님에 대해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하여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대제사장이 되셨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히 5:11에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말씀하고 있지요. 즉 히브리서의 저자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말하였을 때 듣는 사람 편에서 영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말을 아끼고 있는 것입니다.
      벧후 3:16에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는 말씀처럼 영의 지식이 없고 영적인 분별력이 없으면 자칫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풀어 화(禍)를 자초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히브리서의 저자 사도 바울은 성경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감 가운데 멜기세덱에 대해 깨달을 수 있도록 히 7장에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4절에 "이 사람의 어떻게 높은 것을 생각하라. 조상 아브라함이 노략물 중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저에게 주었느니라" 하면서 이어지는 7절에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느니라" 말씀했지요.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본문 19-20절에 보면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말씀합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람에게 축복을 빌어 주고 있고 아브람은 이러한 멜기세덱에게 자신이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드리고 있지요. 히브리서 7장에서는 바로 이 장면을 설명하면서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 빎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높은 자가 낮은 자에게 복을 빌어 준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아브람은 장차 믿음의 조상이요, 음부에서도 머리로서 구약시대에는 구원받을 영혼이 죽으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을 정도로 하나님 앞에 완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영적인 수준이나 천국에서의 서열을 생각할 때 감히 피조물로서 아무나 "그보다 뛰어나다" "더 높다"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다면 아브람을 축복할 만큼 더 높은 위치에 있는 분이라면 누구이겠습니까? 더욱이 아브람은 멜기세덱에게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 십의 일조를 드리고 있지요. 십의 일조라는 것이 아직 율법에 의해 정해지지도 않았던 때였지만 아브람은 마음의 주관을 받아 이처럼 멜기세덱에게 십의 일조를 드렸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곧 아브람은 멜기세덱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뜻도 되지요.
      히 7:3에서는 멜기세덱에 대해 매우 결정적이면서도 중요한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 했는데 이 조건에 맞는 피조물이 과연 어디 있겠습니까?
      이어지는 히 7:24에 보면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하여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 제사장의 직분이 영원할 것을 말씀하고 있지요. 그리고 히 10:21에는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하여 주님께서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큰 제사장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 역시 항상 제사장으로 있으며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는 것입니다. 방불(彷佛)하다는 것은 거의 비슷하다는 뜻으로서 히브리서의 저자가 멜기세덱을 이렇게 표현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이미 창세기 강해를 통해 영적인 말씀을 들어오신 분들은 성령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아시지만 이러한 영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 만약 성령님에 대해 밝히 말해 준다면 이해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엉뚱한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을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고만 하고 정확한 표현을 피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처럼 멜기세덱에 대해 밝히 깨닫고 있었던 히브리서의 저자였기에 히 1:6에 보면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하여 주님을 맏아들(firstborn)로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왜 주님을 맏아들로 표현했는지, 또한 예수님을 독생자라 표현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오늘은 멜기세덱에 대해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아마 영적인 것을 사모하시는 분들은 오늘 말씀을 통해 시원하게 풀리는 분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깨우치게 되면 깊은 영적인 분야에 대해서도 성경 안에서 얼마든지 해답을 찾아갈 수가 있지요. 다음 시간에도 계속해서 멜기세덱에 대한 설명이 나갈 텐데 여러분이 다음 시간의 말씀을 듣게 되면 성경을 통해 더 밝히 확증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당부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영적인 말씀을 들으실 때는 결코 사람의 생각이나 지혜를 동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전 2:12-13에는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말씀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지혜 가운데 풀려고 하거나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이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깨우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영의 지식들을 알고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아야 영으로 들어갈 수가 있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도 밝히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여러분에게 큰 능력이 되고 믿음이 되어 신속히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의 사람들로 온전히 나오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전 11:59:3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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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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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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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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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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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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