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17)

    [창13:5-13]
    2003.12.1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의 마음을 그릇에 비유하면 큰 그릇과 작은 그릇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도 큰 마음과 작은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그릇마다 재질이 다른 것처럼 각 사람의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도 다르고, 그릇의 깨끗함이 다른 것처럼 각 사람의 마음도 깨끗한 정도가 다르지요.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시기 위해 보시는 그릇의 첫 번째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릇의 깨끗함입니다.
      딤후 2:20-21에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말씀하지요. 그릇의 재질도 중요하고 크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귀히 쓰이는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큰 일을 위해 그릇을 택하실 때 깨끗함과 더불어 그릇의 크기 또한 매우 중요하게 보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출애굽한 200만에 가까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갈 지도자로 세워진 모세는 그릇의 크기가 매우 큰 사람이었지요. 물론 처음부터 큰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릇됨을 보시고 불러 연단하시어 큰 그릇으로 만들어 가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민 12:3에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말씀할 정도로 온유함이 승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온유함은 그릇의 크기와 직접 관계되는 성령의 열매이므로 덕과 사랑을 겸비하여 영적인 온유함이 임했을 때에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이기에 200만에 이르는 백성들을 이끌고 40년이라는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수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백성들을 품고 인내하며 자신의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었습니다.

      본 론 /

      1. 큰 그릇 아브라함과 작은 그릇 롯

      아브람 역시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그만큼 큰 그릇을 가져야 했지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건을 통해서도 아브람이 얼마나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롯은 삼촌 아브람과 비교할 때에 너무나 작은 그릇을 가진 사람임이 드러나고 있지요.
      하란을 떠날 때부터 함께했던 아브람과 롯은 소유가 불어나면서 그들이 거하던 땅에 더 이상 함께 동거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많은 수의 가축이 함께 거하기에는 물도 부족하고 목초지도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이 서로 다투는 상황에까지 이르지요. 이때 아브람은 질서상 얼마든지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우선권을 포기하고 먼저 조카 롯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본문 9절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했던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롯이 받은 축복은 아브람과 함께함으로써 얻은 것이었습니다. 더욱이 육의 질서로 보아도 연소자요 조카인 롯의 입장에서는, 만일 자신의 가축의 목자와 삼촌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가 다툰 것을 알았다면 당연히 어찌해야 했겠습니까? 자신의 가축의 목자들을 엄히 단속하여 감히 삼촌의 귀에 좋지 않은 소리가 들어가지 않도록 처신을 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롯은 작은 그릇이었기에 삼촌을 먼저 생각하고 삼촌의 소유까지 생각할 만큼 마음을 넓히지 못했지요. 자기 소유에만 관심이 있었고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러했기에 삼촌 아브람이 먼저 선택권을 주자 즉시로 자기 보기에 더 좋은 기름진 땅을 택하여 떠나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본문 10-11절에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롯의 입장이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과연 이런 상황에서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롯과 같은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삼촌에게 양보하는 모습이었을까? 하고 말입니다. 물론 롯이 양보를 했다 해도 아브람은 또다시 롯에게 먼저 선택하도록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아브람이 몇 차례 계속해서 롯에게 먼저 선택하도록 권했다 해도 롯은 어찌해야 했겠습니까?
      정녕 도리를 알고 은혜를 안다면 자신이 척박한 땅을 먼저 택해서라도 삼촌 아브람에게 좋은 땅을 돌렸어야 했겠지요. 몇 번 거절해도 아브람이 계속해서 권한다하여 내가 이 정도했으면 내 할 도리를 다 했겠지하며 얼른 자기 보기에 좋은 땅을 택한다면 이는 정녕 마음 중심에서 은혜를 안다 할 수 없고 자신의 도리를 다 했다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단 번에 좋은 것을 택하는 사람보다야 났겠지만 정녕 삼촌 아브람에 대한 은혜를 알고 감사한다면 설령 먼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해도 결코 자기 보기에 좋은 땅을 택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롯은 거절이나 양보 한 번 없이 자기 보기에 좋은 땅을 택하여 떠나갔으니 그릇됨이 어떠한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아브람의 마음은 어떠했습니까? 롯이 이처럼 자기 보기에 더 좋아 보이는 땅을 택하여 떠났다 해서 그 마음에 서운하거나 감정을 품은 것이 아니라 롯에 대해 아무런 걸림이 없었지요. 그것은 그의 마음에 평안이 가득하므로 주고 또 줄 수 있는 마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중심에서 상대를 섬기므로 소자에게도 자신이 누릴 권세를 내 줄 수 있었고 오히려 더 달라해도 기꺼이 줄 수 있는 관대함이 있었던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온유함과 함께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관용의 마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관용은 마음이 진리로 변화되는 만큼 임하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에서 나오는 것으로서 진리가 마음에 풍성하게 임하면서 동시에 진리의 자유함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것을 다 내어 줄 수 있는 마음을 말하지요. 이러한 관용의 마음이 임하게 되면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을 이루기 원하고 덕을 세우기 힘쓰므로 결국 많은 사람을 품는 큰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2.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는 온유함과 관용의 마음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아브람과 비교할 때 과연 관용의 마음이 얼마나 임해 있으신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열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것을 달라고 청하는 사람에게 과연 몇까지 내어 줄 수가 있겠습니까? 겨우 하나나 둘만 줄 분도 있겠고, 다섯 개 정도까지는 줄 분도 있을 것이며 정말 마음을 넓혀서 아홉 개까지 줄 수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마음 중심에서 상대가 열을 달라하면 열을 다 줄 수 있는 마음이었지요.
      이제 2004년도를 맞이하며 각 조직의 머리들이 새롭게 선출되었고 교구나 선교회를 담당하는 주의 종들도 새롭게 임명되거나 자리를 바꾸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에 머리였던 분들 중에 내년에는 잠시 사명을 놓게 된 분도 있고 수년을 담당했던 곳을 다른 분에게 내어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요. 그렇다면 이때 여러분의 마음을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꼭 그런 분들만 점검해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내가 과연 그 입장이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하고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보십시오.
      내가 전에는 사명을 열 개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한 개를 넘겨주게 되었을 때, 아니면 두 개를 넘겨주게 되었을 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또는 다섯 개를 넘겨주게 되었다면, 만약 열 개를 다 넘겨주게 되었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하시겠는지요? 이런 각각의 상황에서 여러분의 마음이 어떠할지를 점검해 보신다면 내 마음의 그릇은 어느 정도구나 하는 것을 스스로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어떤 사람이 맡고 있던 사명이나 자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하게 되었을 때에 그 사람의 다음 행동이 어떤가를 보아도 그의 그릇됨이 분별되어지지요. 예를 들어 사명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을 때에 저 일은 더 이상 내 일이 아니니 나는 아무런 상관할 바가 아니다하며 이후로 전혀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사람과 내가 비록 저 사명을 놓았지만 새로 맡은 분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야겠다 하는 사람과는 그 그릇의 차이가 하늘과 땅이지요. 그런데 만약 다른 사람에게 사명을 넘겨주었을 때 혹여라도 흥,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는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비진리인가를 깨달아 이제라도 정녕히 하나님 앞에 통회자복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새로 사명을 맡은 분의 입장에서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새로 사명을 맡은 분의 편에서도 자신의 마음됨과 그릇됨을 점검해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롭게 사명을 맡았을 때 이제는 내가 머리가 되었으니하는 마음에서 혹여 전에 머리되었던 분을 섬겨주지 못한다면 이 역시 자신의 그릇됨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지요. 또한 사명에 대해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눈에 보기에 좋은 것만을 택하여 가지려 한다면 이 역시 작은 그릇됨이 드러나는 것이구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힘을 모아 더 잘해나갈 수 있도록 전에 머리되셨던 분에 대해서도 더 섬기는 마음으로 행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눈에 보기에 좋아 보이는 사명만을 맡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이 맡기 꺼리는 사명이 있다면 그것을 섬기는 마음으로 먼저 선택할 수가 있어야 하지요. 바로 이러한 상황들을 맞이했을 때 여러분의 마음이 어떠할까를 점검해 보심으로 여러분 스스로가 내 마음에는 관용이 얼마나 임해있는가? 나는 얼마나 큰 그릇을 가졌는가?를 발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많은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하는 것을 머리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현실에 직면하게 되면 각 사람의 그릇됨이 여실히 드러나게 되지요. 아브람과 같이 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롯과 같이 행할 사람도 많은 것입니다. 정녕히 아브람과 같이 행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을 수밖에 없고 축복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내 것, 내 소유만을 생각하는 작은 그릇의 마음이라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도 인색할 수밖에 없고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처럼 축복도 결국은 그릇의 크기만큼 주어지게 되지요.

      3. 그릇의 크기와 관련된 양순의 마음

      그릇의 크기와 관련된 또 한 가지 덕목으로는 양순이 있습니다. 양순이란 마음 안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과 향으로 인해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상대의 마음을 요동치 않게 해주며 진리로 다스려 나갈 수 있는 마음이지요.
      이러한 양순의 마음이 임하게 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모든 것에 침착하며 베풀 수 있는 모습이 나와지는 것입니다. 또한 양순의 마음은 자족하는 마음이며 이것도 가하고 저것도 가한 마음이지요. 그렇다 해서 아무 때나 이것도 가하고 저것도 가한 것이 아니라 능히 성령으로 분별하여 나갈 길을 밝히 조명받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고전 8:13에 나오는 사도 바울의 고백 안에 이러한 양순의 마음이 잘 담겨있지요.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고기를 먹거나 먹지 않거나 자의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약한 영혼들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평생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멍에를 스스로 져야 한다 해도 상관없는 양순한 마음이었지요.
      또한 그는 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렸을 뿐 아니라 복음 전파에 유익이 된다면 주께서 허락하신 권리까지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전 9:18-19에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했지요.
      이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권위나 권세를 주장하지 않고 상대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순간 순간 하나님 앞에서 더 좋은 것을 택하는 양순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영향을 주게 될까? 이런 것까지라도 살피는 마음이지요. 여러분도 이러한 양순의 마음을 이루어 항상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주고 상대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해줌으로 많은 사람을 포용하고 품을 수 있는 큰 그릇들로 만들어 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끝까지 화평을 좇은 아브라함

      큰 그릇을 가진 사람과 작은 그릇을 가진 사람과는 자신의 공(功)을 드러내고자 하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돌리고자 하느냐에서도 그 차이가 나게 됩니다. 롯은 분명 삼촌 아브람과 함께함으로 인해 축복을 받은 것인데도 이를 깨닫지도 못하고 감사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아브람은 롯이 자신으로 인해 축복받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해서 서운해 하지 않았고 롯에게 그것을 드러내려 하지도 않았지요. "네가 받은 축복은 네가 나와 함께함으로 인해 받은 것이다." 하고 한마디쯤 해줄 수도 있겠으나 아브람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지요.
      아브람은 자신의 공은 드러내지 않은 채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만 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시고 함께하지 않으셨다면 어찌 아브람이나 롯이 축복을 받았겠습니까? 그러므로 아브람은 롯이 자신의 은혜를 알아주지 않는다 해서 서운해 하거나 감정을 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주 안에서 어떤 일을 이루었을 때 그것이 마치 자신이 잘해서 이룬 것처럼 말합니다. 자신의 공이 인정받기를 원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을 알아주기 원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작은 그릇을 가진 사람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작은 그릇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이 한 일을 알아주지 않으면 그로 인해 서운해 하거나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반대로 자신이 져야 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려고 하지요. 이는 결국 사람에게 보이려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사람에게 보이려 해서는 안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고 알아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 6:1-2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말씀하고 있지요.
      아브람은 자신의 가축의 목자와 조카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었을 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려 하지 않았으며 그것을 마치 자신의 책임인양 마음 아파하는 선하고 큰 그릇을 가졌습니다. 그러했기에 먼저 롯에게 손을 내밀어 화평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지요. 상대를 이해해주고 보살펴주며 화평을 좇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롯은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 못한 채 결국 자기 유익을 좇아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그것도 눈에 보기에 좋은 것을 택합니다. 즉 육으로 택했음을 말해주지요. 정녕히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이때 어찌해야할지를 하나님께 여쭈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나가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욕심에 눈이 가리워지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나갈 수가 없지요. 이처럼 자기가 앞서고 자기 욕심이 앞서게 되면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고 성령의 음성을 들려주셔도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롯도 이러했기에 육을 취해나간 것이고 이렇게 육을 좇아 나갔을 때 결과는 참으로 비참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앞으로 14장 이하에서 살펴보겠지만 자기 보기에 좋은 땅을 택한 롯은 그만 전쟁에 휘말려 롯 자신이 적에게 사로잡혀갔을 뿐 아니라 모든 소유까지도 빼앗기는 재앙을 만납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내린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자신의 모든 소유와 아내까지도 잃는 비참한 결과를 맞게 되지요. 반면에 롯에게 좋은 땅을 내어주고 가나안 땅에 거하게 된 아브람은 그 이후로도 형통함 속에 축복을 받아 갑니다.
      아브람은 조카 롯이 포로로 잡혀 갔을 때 자신의 수하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들을 데리고 나가 네 왕이 연합한 적의 군대를 파(破)하고 조카와 그의 소유까지 찾아올 만큼 힘과 부와 권세를 두루 갖추고 있었지요. 자기 유익을 좇아갔던 롯과 선을 좇았던 아브람의 결과가 이처럼 차이가 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아브람이 조카 롯에게 양보하고 선(善)을 택했을 때 주어진 하나님의 언약과 조카 롯을 위험에서 구하는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흔히 두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들을 종종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는 결국 마음에 임한 진리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자신의 유익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당연히 자기 보기에 좋은 것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모든 사람까지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설령 자신에게 불이익이 오더라도 모든 사람과 함께 화평을 이룰 수 있는 길을 택하지요. 설령 내게 불이익이 온다 해도 상대의 유익을 먼저 생각해 주는 것이구요.
      이는 사업을 할 때나 사명을 감당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보기에 좋은 길을 택하는 것과 기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아버지의 뜻을 좇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내 보기에 좋은 길이 당장에는 유익이 되는 것같다 해도 공의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결국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이지요. 선을 심은 사람에게는 선으로 갚아주시지만 악을 심은 사람은 자기 악으로 인해 어려움에 봉착하고 마는 것입니다.
      잠 4:18-19에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는 말씀처럼, 의인은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보장하시므로 만사형통의 길을 가게 되지만 악인은 어둠을 헤매며 고통을 당하면서도 왜 그런지조차 깨닫지를 못하게 되지요.

      우리는 아브람과 롯의 모습을 통해 큰 그릇과 작은 그릇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큰 그릇을 가진 아브람은 범사에 선을 좇았기에 그의 길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장하셨지만 작은 그릇을 가진 롯은 자기 유익만을 좇았기에 하나님의 지키심도 보장하심도 받을 수가 없었지요. 그러니 그릇의 크기가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장을 받는 축복의 크기가 된다는 사실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그릇의 크기가 클 때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축복도 많지만 그릇의 크기가 작을 때는 하나님 편에서 주고 싶으셔도 받을 만한 그릇이 준비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아브람과 같이 넓고 큰 그릇을 만들어가시되 잠 3:6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는 말씀처럼 범사를 하나님께 맡기고 인도받아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친히 여러분의 길을 지도해 가심으로 준비된 큰 그릇 안에 날마다 넘치는 축복으로 가득 채워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57:2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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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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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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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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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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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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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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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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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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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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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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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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