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14)

    [창12:4-]
    2003.11.2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금번 러시아 성회를 위해 기도와 금식으로 또한 정성을 다한 선교헌금으로 힘써 주신 본교회와 지교회와 해외의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회를 출발하기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금번 러시아 성회는 그들이 이전에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큰 권능으로 역사하셨고 첫째 날보다는 둘째 날에 둘째 날보다는 셋째 날에 더 크게 역사하심으로 셋째 날에는 권능의 대폭발을 이루셨지요.
      러시아 현지인들이 기상이변이라 할 정도로 날씨 역시 너무나 확실하게 보장을 받았으며 닛시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을 비롯하여 많은 짐과 장비들까지도 까다롭다는 러시아 공항을 순조롭게 통과할 수가 있었습니다. 백 명이 넘는 선교팀 모두가 형통하게 인도받는 시간들이었지요. 또한 금번 성회는 굳이 러시아 연합성회라 표현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12개의 위성을 통해 전세계 140여 개가 넘는 나라로 동시에 생중계됨으로써 인도 연합 대성회에 이어 세계 기독교 역사상에 또 하나의 초유(初有)의 기록을 남기는 성회였습니다.
      기독교 집회 역사상 지금까지 이처럼 많은 나라에 동시에 생중계 되었던 기독교 성회는 없었으며 이처럼 위성을 통해 함께한 참석자들을 고려하면 금번 성회는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인종과 언어와 민족과 이념을 넘어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 되며 아버지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는 전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던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한국의 기독교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고 전하는 기회도 되었구요.이처럼 크고 놀라운 일들을 저와 우리 만민의 성도님들이 하나 되어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금번 러시아 성회를 어떻게 섭리하셨고 역사해 가셨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앞으로 대예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론 /

      1. 믿음의 연단을 잘 통과하려면

      지난 시간에는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기 위한 본격적인 연단이 시작되는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란 말 그대로 모든 믿는 사람들의 조상을 뜻하지요. 물론 아브라함 이전에도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비로소 아브라함의 때에 이르러 믿음이라는 기준을 제시해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모든 사람의 믿음의 기준이요 믿음을 견주는 비교의 대상으로 세워 주심으로써 아브라함의 믿음과 비교해 보면 스스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 볼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의 구세주가 되어 주시기 전에는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의 기준도 바로 아브라함을 통해서였습니다. 구세주로 오신 주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입어 구원에 이르게 되기 전까지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과 행함이 기준이 되어 구원의 선(線)이 정해졌다는 말이지요.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아브라함의 믿음은 얼마나 온전해야 하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분량이 어떤 흠도 점도 티도 없는 온전한 분량에 이르게 하시기 위해 친히 연단을 시작해 가셨던 것이지요. 물론 아브람은 그 이전부터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사람이었지만 이전에 들어서 알고 있던 것들을 이제는 실전에서 연단을 받아 나감으로 온전히 능력 삼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하나님에 대해 듣고 배우며 자랐다 해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영이 되기 위해서는 어차피 기(氣)를 통해 조상으로부터 전해진 성격적인 것들이나 본성 속에 내재된 것들 또한 육의 환경 속에서 자라고 겪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력된 육적인 것들을 다 벗어 버려야 하기에 연단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연단을 잘 통과하려면 무엇보다도 자기가 없어야 하지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주장하는 자기적인 것들이 없을 때라야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함으로 자기 안에 있는 육적인 것들을 신속히 빼내 버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바로 주님을 영접하기 전에 이미 자기라는 것이 철저히 깨어져 있었지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나를 주장하고자 하는 의(義)도 내가 옳다고 하는 지식이나 생각 등 자기적인 모든 것이 철저히 깨어지고 없어진 상태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의지할 곳도 없고 세상에서는 참된 사랑도 없다는 것을 철저히 깨달은 상태에서 주님을 만난 것이지요. 그러니 주님을 영접한 이후로 저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힘과 정성 또한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누구를 향했겠습니까? 오직 주님만을 향하게 되었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향하게 되었지요.
      이는 성경 상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전에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 설명해 드렸듯이 막달라 마리아는 누구 하나 의지할 곳 없이 심신(心身)의 고통으로 인해 가장 비참한 상태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가족들로부터도 철저히 버림받았고 더욱이 일곱 귀신에 의해 고통 받고 있었으니 그 처지가 어떠했겠습니까? 이런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을 만남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을 만난 이후로 자신의 모든 것을 오직 주님만을 위해 헌신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처럼 자기가 철저히 깨어진 상태, 마음 안에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없는 상태, 심령이 가난하여 마음이 지극히 낮아진 상태 바로 이러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주님을 가장 첫째로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에 오직 순종만이 나올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이 처음에만 그러했던 것이 아니라 끝까지 변함없었기에 막달라 마리아는 하나님으로부터 그처럼 사랑받는 여인이 될 수가 있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도 영으로, 온 영으로 신속히 들어오기 위해서는 우선 세상에서 만들어 온 자기라는 것을 철저히 깨트려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사랑하거나 의지하려 해서는 안 되며 오직 주님만이 삶의 전부요 의지할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아브람 역시 바로 이러한 모습이 되기 위해 연단을 받아 나가기 시작한 것이구요.

      2. 하나님과 교통을 이루며 즉시 순종한 아브람

      하나님께서는 아브람과 교통하실 때 친히 음성을 통해 역사하시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계신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음성으로 교통하시거나 외부로부터 성신의 감동을 통해 역사하셨지요. 그리고 아브람은 하나님과 이처럼 교통하는 것에 대해 이미 조상들을 통해 들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음성으로 역사하셨을 때 그 음성을 의심한다거나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듣는 순간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이구나 알았지요. 물론 하나님을 직접 대면한 적도 있습니다. 소돔 고모라를 심판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직접 아브라함을 만나 주시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더욱이 본문 7절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시는 경우는 하나님의 음성뿐만 아니라 함께하시는 징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해서 하나님의 본체가 직접 오신 것은 아니지만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빛 가운데 소리로써 역사하셨지요. 영광의 빛은 육적인 것으로 설명하자면 마치 하얀 연기와도 같아서 이러한 연기와 같은 것이 드리워진 속에서 소리가 들려져 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브람은 하나님과의 교통함을 통해 어떠한 말씀이나 지시를 받았을 때에 즉시로 순종이 나왔던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런데 현실에서 보면 어떤 말씀이나 지시를 받았을 때 바로 순종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동원하여 순종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만 순종하거나 아예 생각에 막혀 순종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지요.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는 만큼 온전한 순종과는 멀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생각을 동원하면 순종하기 쉽지 않은 말씀임에도 본문 4절에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말씀한 대로 곧바로 순종이 나왔던 것을 볼 수 있지요.그의 아버지 데라가 일백오 세를 살았고 아브라함이 일백칠십오 세를 산 것을 생각하면 칠십오 세라는 나이가 많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하란에 정착하여 경제적인 기반을 다지고 있었고 조상 대대로 살아오며 많은 친척들이 함께하는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즉시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이렇게 해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게 되지요.
      이때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 번 나타나셔서 언약의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것입니다. 이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근본의 소리로서 이 말씀은 그로부터 약 400여 년이 지난 후에 그대로 성취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3. 아내를 뻬앗기는 연단을 받기 전, 아브람의 고백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을 때 사람 편에서 순종이 안 되어지거나 믿음이 되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창조의 근본의 소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성취되지요. 다만 그것이 당장 성취될 말씀인가 아니면 시간이 지난 후에 성취될 말씀인가 이러한 차이점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병자를 치료하실 때도 항상 근본의 소리를 발하셨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즉시로 치료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눅 17장에 나오는 열 문둥병자의 경우는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가던 도중에 깨끗함을 받았지요.
      이처럼 본문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가나안 땅을 네 자손들에게 주시겠다" 하신 말씀도 금방 이루어질 말씀이 아니라 400여 년이 지난 먼 훗날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해 나가게 되면서 이루어질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제가 근본의 소리를 발할 때도 이와 같지요. 당장 그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역사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말씀을 받는 일꾼들 편에서 얼마나 믿음을 가지고 받아서 자기의 할 바를 행해 나가느냐에 따라 말씀이 성취되는 시간이 더 길어질 수도 있고 단축될 수도 있지요. 이때도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자기 생각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이 생각을 깨뜨리는 훈련을 시키시지요. 바로 아내 사래를 빼앗기는 연단이었습니다. 이 연단을 통해 아브람은 자신의 생각을 철저히 깨뜨리는 계기가 되었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했던 아브람이었지만 막상 자신의 생명이 걸린 상황이 되니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그만 자신의 생각을 동원했던 것입니다. 이는 아브람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아브람이 아내를 빼앗기는 연단을 받기 전 그가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며 고백했던 내용을 들어 보면 아브람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잘 듣고 배워서 알고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지요. 하나님이 저에게 알려 주신 아브람의 고백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에 신실하시고 온전하시며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곧 나의 조상의 하나님이 되시며
      나의 조상의 여호와 하나님이 되시는 그분에게 이와 같이 찬양하리이다.
      정녕 모든 것에 신실하시고 온전히 행하시는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지시하시고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신 그분의 이름 앞에
      순종하며 그분의 이름 앞에 이와 같이 엎드러지나이다.

      그분의 이름은 높고 광대하시며 모든 것을 지으신 바 되셨고
      우리 조상의 주가 되셨고 우리 조상 위에 조상의 여호와 하나님이 되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내가 그분 앞에 이와 같이 엎드러지며
      정녕 그분의 이름을 인하여서 내가 모든 것을 믿고 순종하나이다.
      그분의 이름 앞에 모든 것이 두려워 떨며 모든 것이 그분의 발 아래 있나이다.
      그분의 이름은 광대하시고 그분은 온전하시어
      모든 길을 지시하시고 인도하심이니 그 말씀에 순종하고 순종함이 당연하며
      모든 것이 그분의 이름 앞에 있나이다"

      이러한 고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절대적인 존재이시며 광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신지를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하나님에 대해 알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했다 해서 그가 온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아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분은 거의 없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아는 차원을 넘어 정말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살피시며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을 때 비로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신뢰 관계도 온전해져 갈 수가 있는 것이지요.
      아브람도 아는 것을 온전한 믿음으로 바꿔 나가기 위해 연단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생각을 깨뜨리는 작업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먼저 아브람에게 피할 길을 주실 수 있었지만 그가 자신의 생각을 동원하도록 가만 놔두셨던 것이지요.
      아브람이 생각을 동원하기 시작하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기근을 피하여 애굽 땅으로 내려가던 아브람은 자신의 아내 사래로 인해 자기의 생명이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내로 하여금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고 하지요. 그러나 이 말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창 20:12에 보면 아브라함이 아내 사래에게 "또 그는 실로 나의 이복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 하여 실제로 사래가 아브람의 누이였음을 알 수 있지요. 이복누이였다 이 말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이 말의 사실 여부를 떠나 아브람이 아내에게 누이라고 말하게 했던 동기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지혜를 동원하여 위기를 피해 보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과연 아브람이 생각했던 대로 아브람은 아내를 누이라 하여 목숨은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람은 그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까지는 생각하지를 못했지요. 이것이 바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으며 자신의 능력으로 불가능한 일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의 한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아브람으로 하여금 이러한 사실을 철저히 깨닫고 이후로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아내 사래를 빼앗기는 연단을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아브람의 고백에서처럼 전능하시고 신실하시며 모든 것을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에 대해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깨닫게 하신 것이지요. 아브람이 아내 사래를 빼앗겼던 연단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결 론 /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할 때 이것이 생각을 동원하는 것인지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자기 스스로는 지혜 있다 하며 이렇게 하면 잘 되겠지 생각하는 것이지요. 너무 원칙대로 하는 것이 자칫 어리석게 보일 수도 있고 이렇게 하면 더 쉽고 빠를 텐데…하며 나름대로 지혜와 지식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전 3:18-20에는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 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말씀하지요.
      우리가 주 안에서는 당연히 지혜로워야 하되 세상의 지혜에 있어서는 오히려 미련한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는 결국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게 하여 하나님과는 원수가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때문이지요. 주 안에서의 지혜는 오직 성결하고 선한 데서 온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잠 16:9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처럼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지요. 아브람도 이것을 깨닫기 위해 연단이 필요했던 것이고 여러분도 역시 연단을 통해 이것을 신속히 깨달아서 세상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버리고 주 안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지혜가 얼마나 한정된 것인지를 깨달아 오직 지혜의 근본 되시며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만 맡기고 의뢰하기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람의 지혜와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와 방법으로 항상 범사에 형통하게 인도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57:3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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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