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08)

    [창9:24-29]
    2003.08.2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술에서 깨어난 노아는 아들 함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는 그로 인해 아들 함에 대해 저주를 하게 됩니다. 본문에 보면 저주의 대상이 가나안으로 되어 있지만 이는 곧 함과 그의 후손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이지요.

      본 론 /

      1. 셈과 함과 야벳의 축복과 저주

      창 9:18에 함을 가나안의 아비라 기록하고 있듯이 함에게는 여러 아들들이 있었음에도 그를 특별히 가나안의 아비라고 기록한 것은 바로 함의 종족의 정통성을 장차 아들 가나안이 이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마치 여러 자녀들을 둔 아버지가 있다고 할 때 사람들이 대개는 장자의 이름을 들어서 "○○의 아버지"라 부르지만 그보다는 꼭 장자가 아니라 해도 자녀들 중에 아주 뛰어나거나 출세해서 가문을 대표하고 이어갈 만한 자녀가 있을 때는 오히려 그 자녀의 이름을 들어서 '누구의 아버지'라 부르는 것과 같지요.
      함의 종족 역시 아들들 중에 가나안이 계보의 정통성을 이어 나갈 아들이었던 것이고 결국 이처럼 함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아들인 가나안에 대한 저주는 곧 함의 종족 전체에 대한 저주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저주로 인해 함의 종족은 영적으로는 물론이고 육의 질서상에 있어서도 형제들 중에 가장 낮은 위치에 처하고 말지요.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했으니 함의 종족은 장차 인류 역사에 있어서 다른 형제의 종족들과 비교할 때 종과 같은 위치에밖에 설 수 없게 됩니다. 인류 역사를 이끌어감에 있어서 주역의 위치에 서지 못한 채 다만 주변 인물로서밖에 역할을 하지 못하는 처지가 된 것이지요.
      반면에 아들 셈과 야벳에게는 축복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했습니다. 이 말씀 속에는 장차 노아의 세 아들들을 통해 퍼져 나갈 후손들이 과연 서로 간에 어떤 질서 관계를 갖게 될지가 담겨 있지요.
      셈에 대해서는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할 만큼 보장과 축복이 주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아의 정통성을 아들 셈이 이어받게 된다는 사실 또한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야벳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말씀한대로 야벳 역시 많은 번영과 축복이 있을 것을 알 수가 있지요. 하지만 셈과 같이 정통성을 이어받은 하나의 주체로서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축복이 다만 셈의 장막에 함께 거하면서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야벳이 비록 축복과 번영의 약속을 받아 창대하게 뻗어 나갈 수는 있지만 결국 야벳 역시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는 인류 역사의 중심에 있지는 못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마치 롯이 크게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삼촌인 아브라함 안에 거했기 때문이라는 사실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가나안은 이러한 셈과 야벳의 종이 된다 했는데 이는 실제적으로 훗날 셈의 후예인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가나안 땅이 정복을 당하면서 이루어지지요. 당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가나안의 후예들이 차례로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정복당하면서 그들의 종이 되고 만 것입니다. 또한 함의 후손인 오늘날의 아프리카의 여러 종족들 역시 지난 역사 속에서 야벳의 후예인 유럽 종족에 의해 노예로서 많은 수난을 당해야 했지요.
      하지만 가나안이 셈이나 야벳의 종이 된다는 데에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종이 된다는 의미와 함께 그의 후손들이 장차 척박함과 고통과 핍박 속에 살아가게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의 아프리카 종족들의 대부분은 기아와 고통과 박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한때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살았던 함의 후예들도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쫓겨나게 된 뒤로는 이스라엘에 의해 주도되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고통과 핍박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지요. 물론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에는 그들에 의해 오히려 이스라엘이 고통받을 때도 있었으나 결국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인간 경작의 역사에 있어서 함의 후손은 결코 주체가 될 수 없고 부수적인 역할밖에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종이란 지배를 당한다는 의미요 자기 것이 없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어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에 함의 후손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계속하여 그와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었던 것이지요. 비록 영적인 권세 가운데는 아니라 해도 당시의 육적인 질서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보장받는 권세를 가지고 있던 노아의 한 마디가 이처럼 훗날 인류 역사의 흐름을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노아의 경우를 통해서 권세라는 것이 그것을 소유하는 것보다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권세란 그것을 가진 사람에 의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선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남을 힘들게 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지요. 권세가 진리 안에서 아름답게 사용된다면 그것은 많은 사람을 살리며 기쁘게 하지만 비진리로 잘못 사용되어지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고 고통 가운데 빠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잠 29:2에는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했는데 여러분 자신은 스스로를 생각할 때 여러분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즐거워하겠는지요? 아니면 백성이 탄식을 하겠는지요? 권세란 쥐고 휘두를 때가 아니라 오히려 섬김의 도구로 사용되어질 때에 진정 그 가치가 아름답게 빛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된 권세를 가지셨으면서도 오직 섬김의 본을 보이셨던 예수님처럼, 여러분 역시 자신에게 주어지는 작은 권세라도 섬김을 위한 아름다운 도구로서 사용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 비진리의 길로 빠져 들어가는 함의 자손

      노아로부터 저주를 받은 함은 이후로 점점 더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갑니다. 근본에 내재된 육의 속성이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주가 선포된 이후로는 그의 생각하는 것이 더욱더 아버지로부터 받은 가르침과는 멀어져 갔던 것이지요. 이는 마치 어떤 자녀가 큰 잘못으로 인해 '자신은 이제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았고 자신의 앞날 역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할 때에 오히려 점점 더 부모님의 말씀도 안 듣게 되고 비진리의 길로 빠져 가는 것과 같습니다. 사울 왕의 경우를 보아도 그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리셨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에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키려 하기보다는 변명하기에 급급했고 그 후로는 오히려 더 악하게 하나님의 뜻에 대적해 나갔던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오히려 그를 왕으로 기름 부었던 사무엘 선지자까지 사울이 두려워 피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함도 아버지인 노아로부터 저주의 말이 떨어지자 어떻게든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려 했던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버지의 뜻을 대적하는 쪽으로만 행해 나갔던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오늘날에도 볼 수가 있지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누군가의 입술을 통해 그러한 죄의 결과가 어떠한 것인가를 깨우쳐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때 그 말씀이 자신에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당연히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돌이켜서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어떤 사람은 스스로의 생각 가운데 '나는 이제 용서받을 수 없나 보다' '나에게는 저주가 임할꺼야' 이런 식으로 단정지어 버리고 말지요. 그러면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보다는 자포자기하여 점점 더 깊은 죄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 일흔에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하시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마음에서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녕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죄를 지적하고 깨닫게 해 주셨을 때에 비록 지금 자신의 모습으로 인해 주님 앞에 너무나 민망하고 부끄러울지라도 다시금 주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느끼지 못할 때는 주님 앞에 다시 나아갈 힘조차 얻지 못한 채 스스로에 대해 포기해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함의 경우도 이와 같습니다. 물론 함에게 내려진 저주는 인간 경작의 섭리 속에서 일어난 사건이었지만 함이 좀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사람이었다면 어떻게든 하나님 앞에 매달려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거두려 했을 것입니다. 또한 아버지 노아의 마음을 풀어 드리기 위해 이전보다 훨씬 더 노력했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 어찌하든 자신에게 내려진 아버지 노아의 저주를 거두려 했겠지요.
      그러나 함은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오히려 점점 아비 노아의 가르침에서 멀어져 갔고 이는 결국 하나님으로부터도 멀어지는 결과를 낳았지요. 함이 정말 겸비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아버지 노아 앞에 나아가 회개했더라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마음씀을 갖느냐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보면 마 6:12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사람이 주님을 영접한 이후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이 그러지를 못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짓고 나면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하게 됩니다. '제가 이러 이러한 죄를 지었는데 아버지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때 이러한 기도를 올릴 수 있으려면 바로 주기도문의 내용에서처럼 내가 먼저 나에게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서도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나에게 죄를 지은 사람, 내가 혹여 싫어한 사람이나 미운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를 용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 나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신다는 것이지요. 나 자신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서 나는 내 죄를 하나님 앞에 용서받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겠습니까? 마음에 조금이라도 선한 양심이 있다면 나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서 나는 하나님 앞에 내 죄를 용서해 달라고 차마 기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는 사람은 설령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을 때도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담대함이 주어지지요.
      여기서 담대함이란 죄를 짓고도 떳떳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은 내가 중심으로 회개하고 돌이켰을 때에 반드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마음에서 분명히 믿기 때문에 오는 담대함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에게 지은 죄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마음에 확신이 올 수가 없지요. 자기 마음에 그러한 사랑이 임해있지 않기 때문에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역시 자기 마음에 와 닿지를 않는 것입니다. 반면에 내 마음에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조금의 사랑과 용서의 마음이라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 역시 마음에 와 닿기 때문에 비록 죄에 대해서는 민망하고 죄송하지만 그래도 하나님 앞에 나가 용서를 빌 수 있다는 말이지요.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자녀가 있다고 할 때에 이런 자녀는 부모 앞에 어떤 큰 잘못을 했을 경우 대부분 부모에게 털어놓으면서 용서를 구하지 못합니다. 이는 부모님이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 줄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며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 안에도 누군가가 자신에게 그러한 잘못을 했을 때에 그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임해 있지를 못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진하게 느끼는 자녀가 있다면 그는 설령 어떤 잘못을 했다 해도 부모에게 털어놓고 용서를 구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은 죄송하지만 자신의 부모님은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고 앞으로 더 잘하도록 이끌어 주실 것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런 마음을 가진 자녀라면 그는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같은 잘못을 해도 너그러이 용서하는 마음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내 마음에 용서의 마음이 있고 내 마음에 사랑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용서의 마음에 대해서도 정녕 마음에서 느낄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3. 함의 후손, 니므롯

      이렇게 저주받아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된 함과 이러한 함의 기질을 받고 태어난 후손들은 이후 삼, 사대에 이르며 많은 자손들로 퍼져 나가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엄청난 사건을 벌이고 맙니다. 바로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사건이지요.
      이제 다음 시간부터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겠지만 함의 후손 중에 니므롯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를 통해 세워지는 나라가 창 10:10에 보면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했습니다. 바로 시날이라는 지명과 바벨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지요. 그런데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이 쌓여진 곳이 바로 시날 평지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벨탑 사건이 함의 후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 수가 있지요. 물론 바벨탑 사건에는 꼭 함의 후손만 관여한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일을 주동해 나간 것은 바로 함의 후손이었다는 사실입니다. 함의 후손들은 저주받은 조상의 후손으로서 자신들이 저주받았다고 하는 열등감으로 인해 오히려 자기 족속들을 하나로 모아 자신들의 우월성을 드러내고자 하였지요. 자신들이 더 우등한 민족으로서 자신들을 중심으로 다른 민족들을 하나로 모아 보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자신들의 열등감을 만회하기 위해 어떻게든 힘을 모아 다른 민족들 위에 서고자 하는 악한 생각이 발동하게 되었던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까지 짓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11장에서 설명이 되겠지만 여기에 다른 형제의 후손으로부터 나온 민족들까지 함께 동참함으로 인해 인류의 언어가 갈라지면서 뿔뿔이 흩어져 퍼지는 인류 역사의 일대 전기(轉期)를 맞게 됩니다. 함의 후손들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함의 후손 중에 앞서 말씀드린 니므롯이라는 존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에 대해 창 10:8에서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할 정도로 당시 니므롯이라는 존재는 매우 뛰어났고 이러한 니므롯이 있음으로 인해 함의 후손들은 나름대로의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지요.
      또한 창 10:10-12에 보면 니므롯에 의해 여러 나라가 세워졌고 주변의 땅으로도 널리 진출해 나갔으며 레센이라고 하는 큰 성까지도 건축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여러 조건들이 맞아떨어지면서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민족이 퍼져 나가기 시작한지 삼, 사대에 이르렀을 즈음에 함의 후손들이 주동이 되어 바로 바벨탑을 건축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지요. '탑을 쌓는 일이 왜 그리 문제가 되었는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탑을 쌓는 자체가 아니라 탑을 쌓는 사람들의 마음과 목적입니다.
      창 11:4에 보면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했던 것이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11장에 가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지금은 잠시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인종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4. 노아의 세 아들로 인한 인종의 변화

      오늘날 이 지구상에는 크게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이 있는데 이것도 결국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 아들들로부터 각각 어떤 인종이 나온 것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노아가 저주하면서부터 그의 세 아들들로부터 인종이 나누어졌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저주받은 함의 후손이 흑인종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그 말이 맞다 해도 저주받은 순간부터 곧바로 인종이 나누어진 것은 아닙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각각의 세 아들들에게 전해진 기질과 장차 그들이 정착해 살아가게 될 토양의 기질 이 두 가지 요소에 따라 점점 인종의 변화가 뚜렷이 나타나게 되지요. 그런데 여기서 기질이라는 것이 꼭 성품적인 면에서의 기질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며 외모나 형태적인 기질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함의 후손이 가지고 태어난 이러한 기질적인 요소와 그들이 정착하여 살아가게 될 아프리카라는 땅의 토질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되어지면서 점차 세월이 지남에 따라 검은 피부를 가진 인종이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형제의 후손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야벳의 후손들이 받고 태어난 기질적인 요소와 그들이 정착하게 된 유럽이라는 땅의 토질적인 요소가 결합하여 지금 유럽에 사는 사람들의 인종이 나오게 되지요.
      물론 더 세월이 지남에 따라 주변의 여러 환경이나 먹는 음식 등에 의해 같은 백인종 안에서도 더욱 세분화되어 다양한 외모와 형태를 가진 종족들로 퍼져 나가게 된 것이구요. 인종이나 바벨탑에 대한 내용은 앞으로 창세기 10, 11장에서 다시 한 번 좀더 구체적으로 다루어질 것입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홍수 후에 노아는 삼백오십 년을 더 살다가 구백오십 세의 나이에 죽었습니다. 홍수가 있기 전,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로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홍수의 심판에도 살아남아 새로운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노아는 참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지만 그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 노아의 마음에 찾아온 것은 다름 아닌 후회였습니다.
      홍수 전 600년이라는 세월을 사는 동안 어찌 보면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고 동행하며 하나님 앞에 담대할 수 있었지만 홍수 후 350년이라는 세월을 사는 동안은 하나님 앞에 그리 담대한 삶을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근본 육의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이런저런 악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그것을 온전히 해결하지 못했던 노아는 이제 생을 마감하며 스스로를 돌아볼 때에 하나님 앞에 떳떳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홍수 전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였으며 새로운 인간경작의 출발점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3천층의 영광으로 만족해야 했지요. 그가 비록 심한 악의 모양을 발하거나 육체의 일 가운데 어떤 모습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생을 마감하는 순간 하나님 앞에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다 버렸다고 할 만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구약시대에 있던 자로서 그만큼이라도 이루었다는 점으로 인해 3천층이라는 영광이 주어지게 되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3천층도 노아에게는 감당하지 못할 만큼 커다란 영광의 자리였던 것입니다. 아담에 비유하면 얼마나 참 대단한 영광의 자리입니까?
      성도 여러분, '노아와 같은 분이라면 당연히 새예루살렘에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가 이 땅에서 아무리 중요한 사명을 감당했고 또 평생을 바쳐 헌신하며 수고했다 할지라도 그는 하나님 편에서 원하시는 만큼의 분량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새예루살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서 온전한 성결과 온집에 충성함을 이루어야 하지요. 넘치게 수고하며 충성했다 해도 온전한 성결을 이루지 못했다면 새예루살렘은 물론이고 3천층에 들어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므로 정녕 새예루살렘을 소망하는 분들이라면 발견되어지는 근본 육의 속성까지도 온전히 빼내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어진 환경 속에서 온집에 충성해 나가시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새예루살렘의 자녀된 자격에 이르심으로 빛난 영광 중에 영원토록 거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전 11:59:3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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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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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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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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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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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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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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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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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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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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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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