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99)

    [창8:3-12]
    2003.06.27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창세기 8장에는 홍수 후에 그 많던 물이 어떻게 감하여졌고 또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방주로부터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들을 거쳤는지 설명되고 있습니다.
      노아의 나이 육백 세 되던 해 2월 17일에 시작된 홍수는 40일 동안 비가 온 후에 멈추었으나 물은 150일 동안 땅에 창일하였지요. 7월 17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무르게 되면서 물이 점점 감하여져 갔고 10월 1일에 드디어 산들의 봉우리가 보이게 됩니다. 그로부터 다시 40일이 지난 후에 노아는 까마귀를 내어놓으므로 물이 얼마나 감하였는지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 후에 물이 완전히 걷힌 것을 확인하기까지는 7일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비둘기를 날려보냈지요. 그래서 노아의 나이 육백일 년 1월 1일이 되었을 때 노아는 방주의 뚜껑을 제치고 지면에 물이 걷힌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후로도 57일을 더 기다려 2월 27일이 되어서야 땅이 마르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방주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비가 시작된 날로부터는 장장 375일, 방주에 들어간 날부터는 382일이라는 기나긴 방주의 생활이 끝나는 순간이었지요.
      오늘은 물이 감하는 과정에 담긴 영적인 의미와 노아가 물이 감한 여부를 알기 위해 날려보냈던 까마귀와 비둘기를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깨우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론 /

      1. 노아의 홍수 이후 단계적으로 물을 감하신 이유

      본문 3절에 보면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였다'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단번에 물이 물러가고 감하게 하실 수도 있지만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물러가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처럼 역사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하나님께서도 스스로가 정해 놓으신 질서와 법칙을 좇아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는 홍수의 심판과 함께 그동안 하나님께서 둘러 놓으셨던 빛이 사라지면서 근본된 육의 속성들이 드러나게 되지요. 그 동안은 빛에 둘린 상태에서 영의 흐름과 법칙에 적용을 받았지만 이제는 육의 흐름에 따른 육의 질서와 법칙에 적용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이때부터 육의 질서와 법칙에 맞추어 역사해 가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육의 질서와 법칙을 좇는 것과 물을 단계적으로 감하게 하시는 것과는 과연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노아와 그의 식구들이 방주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이 땅에서는 새로운 인간 경작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땅에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환경이 준비되어야 하지요. 온통 홍수로 덮였던 이 땅에서 물만 거두어낸다고 해서 당장에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홍수로 집이 잠겼다고 할 때에 물만 빼낸다고 해서 사람이 당장에 그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이 땅도 물이 거두어진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준비가 필요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단 번에 물을 다 사라지게 하시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세상에 노아와 그의 식구들을 내어 보내신 것이 아니라, 노아와 그의 식구들이 방주에서 나올 때쯤에는 사람이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환경으로 이 땅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물을 감하게 하시면서 그 준비를 해 나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하루하루 날짜에 맞추어 창조의 사역들을 이루어 가셨던 것처럼 홍수 후에도 물이 감하는 속도에 맞추어 이 땅에 다시금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모든 환경을 조성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육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이루셨던 것이지요.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순간에 물을 거두시고 또한 순간에 모든 환경을 만드실 수 있으시지만 이 땅에서 영적인 빛이 거두어지고 육의 질서와 법칙에 적용을 받게 되면서부터는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육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기까지는 필요한 기간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만약 아버지 하나님께서 단번에 물을 거두시고 노아와 그의 식구들을 방주에서 나오도록 하셨다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까요? 이 땅은 노아와 그의 식구들 그리고 방주에 탔던 수많은 짐승들이 나와서 당장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준비되지 않은 황폐한 상태였을 것입니다. 물이 거두어지면서 그 동안 물에 잠겨있던 식물이나 나무들이 드러나기는 했겠지만 사람이나 짐승들이 당장 그것들로부터 어떠한 유익을 얻을만한 상태가 아니었겠지요.
      그러니 노아와 그의 식구들에게 있어서는 방주로부터 나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보다는 방주에서 나왔을 때 이 땅이 그들이 살아가기에 알맞은 상태로 준비되는 것이 더 중요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육의 법칙에 맞추어 이러한 환경을 차곡차곡 준비해 주시려고 물을 단번에 다 거두시지 않고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거두시면서 인간 경작의 새로운 환경을 조성해 가신 것이지요. 그러했기에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짐승들이 방주로부터 나왔을 때는 큰 어려움 없이 이 땅에서 살아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섬세하게 모든 것을 섭리하셨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얼마나 철저히 지키셨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홍수 이후에 본격적인 인간 경작이 시작되면서부터는 모든 것이 육의 질서와 법칙에 따른다는 사실도 알 수가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그 어떠한 것도 단번에 하실 수가 있지만 그렇다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육의 질서와 법칙을 무시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공의에 맞게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거의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다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님의 경우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단 번에 온전케 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순간에도 치료하실 수가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권사님을 치료하실 때에 물론 그 기간이 매우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그래도 시간 간격을 두고 단계적으로 치료해 가시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몸속에 핏줄과 힘줄부터 만들어 가시면서 점차 피부까지 온전케 해 가셨던 것이지요. 갓난아이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잉태되어 자랄 때도 처음에는 핏줄들이 만들어지면서 신경과 근육 등을 비롯한 내부 기관들이 만들어지고 점차 겉의 피부가 입혀져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도 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의 질서와 법칙을 좇아 역사하시는 과정입니다.
      이는 물질의 축복을 주실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의 소유주가 되시지만 누군가를 축복해 주실 때 단 번에 하늘에서 돈벼락을 내려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축복받을 그릇을 만들게 하신 후에 주시는데 그것도 심은 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시지요. 또한 주실 때도 역시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실 분의 마음을 미리 주관하셔서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 스스로도 육의 질서에 맞추어 공의 가운데 역사해 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100% 발해지게 되면 상황이 좀 달라지지요. 그때는 온전한 영의 차원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육의 질서와 법칙을 벗어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전에는 하늘에 덮인 먹장 구름을 거두려면 육의 질서와 법칙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 그 구름을 거둬내야 했지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구름이 걷히기까지는 몇 분 정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근본의 소리를 100% 발하게 되면 육의 질서와 법칙에 상관없이 순간에도 먹장구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물론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역시 육의 질서와 법칙을 뛰어넘는 수많은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100% 듣게 되면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언제든지 역사가 일어나게 되지요.

      2. 새를 통해 물이 감한 여부를 알게 하신 이유

      우리가 다음으로 살펴볼 영적인 의미는 노아가 물이 감한 여부를 알기 위해 새를 날려보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어 물이 다 마른 후에 노아에게 "이제 물이 다 말랐으니 나가라" 하신 것이 아니라 노아 스스로가 새를 통해 물이 감한 여부를 확인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처럼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로, 믿음에는 행함이 따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사람 편에서 행할 바와 도리를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믿음이라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하지요. 우리가 이 땅에서 경작을 받는 목적은 자유의지 가운데 마음 중심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참된 자녀로 나와지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놓으시고 사람 편에서는 할 일이 없다면 목적한 인간 경작이 이루어질 수가 없지요.
      비유를 들어 여러분에게 자녀가 있는데 그 자녀가 힘들다해서 학교 숙제도 대신 다 해주고 공부도 대신 해 준다면 자녀가 학교에 다닐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자녀가 당장에는 좀 힘들다해도 스스로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해서 실력을 쌓는 것이 자녀가 학교에 다니는 목적이며 그것을 통해 자녀도 더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물론 그 과정에서 부모로서 자녀에게 힘도 북돋아 주고,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결국은 자녀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 경작도 이와 마찬가지이지요. 하나님의 자녀라 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대신 해주실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 편에서 당연히 해야 할 것과 도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면 이는 경작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도 아니고 참된 자녀로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홍수가 끝난 후에 시작될 본격적인 인간 경작이 바로 이런 것임을 노아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때부터 노아 스스로가 순종의 행함 가운데 나와지도록 이끌어 가고 계신 것입니다.
      물론 노아는 그 전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행하는 사람이었지만 홍수 전까지는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상황 속에서 그 말씀에 순종하는 차원이었습니다. 방주를 만드는 것도 일일이 어떻게 할지를 다 알려주시면서 이끌어 가셨고 짐승들을 방주에 태울 때도 하나님께서 친히 짐승들을 불러 주셨지요.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방주에 태우실 때도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하여 강권적으로 주관해 가셨던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각 상황에 맞게 스스로가 행할 바를 행해나가므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인간 경작을 이루심에 있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 나가시고 사람 편에서는 그냥 거기에 따라만 갔다면 이것이 어찌 참된 경작이 되겠습니까? 믿음이 왜 필요하겠고 기도가 왜 필요하겠는지요? 그러나 인간 경작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음에 따른 스스로의 행함이 필요한 것이고 사람 편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행함도 있어야 하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칠 때에 하나님께서는 굳이 백성들로 하여금 성 주위를 돌도록 하지 않으셔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취하라" 하셨다면 그것이 백성들에게 믿음이 될 수가 없지요.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널 때도 하나님께서는 언약궤를 멘 사람들이 강물에 발을 내딛기 전에라도 얼마든지 강의 흐름을 멈추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단강도 하나님께서 미리 멈추게 하시고 "이제 건너라" 하셨다면 이 역시 그들에게 믿음이 될 수 없지요. 하나님께서 명하시자 그것을 믿고 행했을 때 그에 따른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므로 이것이 참 믿음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소경된 자에게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신 것도 예수님께서 그 자리에서 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하지 못하셔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지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을 요구하신 것이고 순종의 행함이 나왔을 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앞에 사람 편에서 할 바를 행함으로 나타냈을 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나타나는 것이지요. 약 2:22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하신 말씀이 바로 이러한 영적인 의미를 깨우쳐주고 계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믿는다면 당연히 기도하고 심고 행할 때라야 그것이 곧 믿음이요 그 믿음에 따라 역사 되어진다는 사실을 마음에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둘째로, 노아 홍수 이후로는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주시기 위함입니다.
      노아는 홍수 전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많은 것을 교통하며 듣고 깨우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홍수 이후로 빛이 거두어지고 육의 근본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전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되었지요. 그렇다해서 전에는 육의 근본 속성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빛에 둘린 상태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눌려 있으므로 아버지 하나님과 교통하는데 방해를 주지 않았으나 이제 육의 근본 속성들이 드러나게 되면서는 그러한 것들이 하나님과의 교통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어졌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빛이 거두어지고 육으로 돌아와 완전히 인간 경작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바로 홍수 이후에 어떤 일들이 노아를 통해 일어납니까? 포도주에 만취되어 벌거벗고 자고, 자녀에게 옳지 않은 행실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노아가 함을 저주해 버리는 사건이 일어나지요. 이와 같이 빛이 있음과 없음으로 이렇게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 이전이라면 과연 아들 함에게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는 노아가 아들을 저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빛이 거두워짐으로 근본의 악이 나오고 그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 함을 저주해 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의 정확하신 뜻을 파악하기 위해 사람 편에서도 행함이 필요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전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쉽게 교통할 수가 있었다면 이제는 하나님과 교통하기 위해 그만큼 애쓰고 힘써 교통하는 길을 뚫어 나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노아도 물이 감하고 말라 가는 상황에 대해 물론 어느 정도 짐작하며 알 수 있었지만, 이처럼 새를 내어 보냄으로 인해 더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3. 까마귀와 비둘기 두 종류의 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교훈

      그런데 노아는 방주 밖으로 내어놓을 새를 선택함에 있어서 까마귀와 비둘기를 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까마귀를 내어놓았는데 7절에 보면 "까마귀를 내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했지요. 하지만 까마귀는 이처럼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음에도 끝내 노아가 원하는 답을 가지고 오지 못했습니다. 노아가 원하는 답을 가지고 온 것은 까마귀가 아니라 바로 비둘기였지요. 노아가 새를 내어놓은 이유는 땅이 마르고 자신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얻고자 함이었는데 까마귀는 그 소식을 가져오지 못했으나 비둘기는 노아가 원하는 소식을 가져왔던 것입니다.
      처음 보낸 비둘기는 내려앉을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그냥 돌아왔지만 두 번째 보낸 비둘기는 감람 새 잎사귀를 가져오므로 물이 감한 것을 알 수 있게 해주었고 세 번째 보낸 비둘기는 아예 돌아오지 않았지요. 즉 두 번째 비둘기를 보냈을 때는 비록 물 밖으로 나무가 드러나고 새 잎사귀가 돋아났을지라도 아직은 비둘기가 살아갈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 안되었지만 세 번째 비둘기를 보냈을 때는 방주로 다시 돌아오지 않아도 될 만큼 살아가기에 충분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는 말입니다. 결국 노아는 비둘기를 통해서 방주 밖의 세상에 대해 원하는 바를 알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까마귀와 비둘기 이 두 종류의 새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떤 일을 지시했을 때 그것에 순종해 나오는 모습에도 각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시킨 것만 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시킨 것 이상으로 해내는 사람도 있지요. 물론 어떤 경우든 순종하지 않는 사람보다야 낫겠지만 그래도 일을 시키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단지 시킨 것만 해내는 사람보다는 시킨 것 이상을 해내는 사람을 더욱 마음에 기뻐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시킨 것 이상을 해내는 사람을 보실 때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감동을 받으시며 넘치게 축복하시고 사랑을 표현해 주시지요. 어찌하면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에 축복 줄 수 있는 기회만을 보십니다. 그렇다면 이런 순종의 행함의 차이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요? 바로 그릇의 차이요 토질의 차이입니다. 똑같은 씨를 심어도 토질에 따라 각각 열매 맺는 것이 다른 것처럼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토질에 따라 각각 나와지는 순종의 행함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헤아려 순종하느냐에서 오는 차이라고도 말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 이상을 순종해 드리고 싶어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지요.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은 시킨 것은 물론이고 그 말씀에 담긴 깊은 속마음까지 헤아리므로 시키지 않은 것까지도 이루어 드리게 됩니다. 잠 25:13에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는 말씀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릴 수가 있는 것이며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바로 이런 사람을 찾으시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도 헤아려 순종할 수가 있는 것이겠습니까? 고전 2:10에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의 밝은 음성과 주관과 인도를 받을 때만이 우리도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 헤아릴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마음 안에 진리로 일군만큼 영의 마음을 이룬 만큼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순종이 나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까마귀와 비둘기의 모습을 통해 과연 여러분 자신은 얼마나 순종하고 있고 또 얼마나 순종 이상으로 마음을 헤아려 이루고 있는가를 스스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신속히 뜻을 헤아려 순종하는 단계인 순복(順服)의 차원에 이르셔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충성된 사자와 같은 영적 장수들로 나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창조주라 하여 임의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정해 놓으신 공의의 법칙에 맞게 모든 것을 역사해 가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바로 이러한 공의의 법칙을 알아야 하지요. 무조건 "주세요" 한다고 해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할 때 주시는지를 알아서 그에 맞게 행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입기 원하는 분은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시면 되고,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시는 분은 열심히 하나님을 찾으시면 됩니다. 물론 이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이고 하나님을 찾는 것은 무엇인지도 영적으로 바로 알아야 하겠지만 여러분이 그것을 바로 알아서 행한다면 하나님께서도 반드시 여러분을 사랑해주시고 만나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의 안에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지요.
      자녀를 사랑한다해서 무조건 '오냐 오냐' 하고 키우거나 원하는 것을 무조건 들어준다고 해서 그것이 참된 사랑이 아닌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한없는 사랑을 베푸실 때 무조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받을 수 있는 온전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면서 그에 맞게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때로 잘못했을 때는 책망도 하시고 경우에 따라서는 징계를 해서라도 바른 길로 인도해 가시는 것이 공의 안에서 역사해 가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참 사랑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이처럼 항상 좋은 것 주기 원하시고 좋은 천국으로 인도하기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날마다 느끼며 한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오늘도 급속한 영의 물결 속에 힘차게 달려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24:0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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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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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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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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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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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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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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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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