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98)

    [창7:17-8:2]
    2003.06.06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에는 지구가 하나님께 속한 빛으로 둘려 있으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운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가장 적당한 환경이 유지되었고 더위나 추위 또는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해 고통을 당해야하는 일도 없었지요. 그런데 홍수가 시작된 후부터는 상황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처음 육의 공간을 만드시고 육의 공간에 주셨던 육의 법칙에 따라 지구도 순응하게 되었습니다. 빛이 거두어지면서 사람과 짐승들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것도 근본 육의 속성대로 돌아가게 된 것이지요. 그러면서 지구에는 더위와 추위도 나타나게 되고 육에 속한 자연의 법칙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본 론 /

      1. 척박한 환경의 중동지역

      지구의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났는데 아름답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곳이 있는가 하면 더위와 추위와 가뭄 등으로 인해 황폐해져 가는 곳도 생겨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날의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포함하는 중동지역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매우 힘든 척박한 환경 가운데 놓여 있는 것을 봅니다. 물론 이 지역이 홍수가 끝나면서 하루아침에 지금처럼 변한 것은 아니며 또 지금도 곳곳에 기름진 땅이 남아 있는 곳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아담을 처음 이 땅으로 보내어 인간을 경작하실 때와는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이집트 지역 역시 아담이 그토록 동경할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렇다면 이 지역이 왜 이렇게 된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저주가 임한 땅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을 통해 인간 경작이 시작되면서 이 지역은 급속히 사람들로 번성해 갔고 결국 죄악 가운데도 가장 깊이 빠져드는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욕과 쾌락 그리고 우상 숭배 등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홍수의 심판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죄악의 중심지가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곳은 홍수의 심판과 더불어 땅이 갈라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그에 속한 소유물들이 함께 땅 속에 묻히게 되는 저주의 땅이 되고 말았던 것이지요.
      이러한 저주로 인해 세월이 흘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척박한 환경으로부터 오는 고통은 물론이고 끊이지 않는 분쟁과 전쟁으로 인한 고통에 신음하는 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 땅에서는 석유가 나오니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당장에는 경제적인 유익이 되겠으나 오늘날 중동 지역은 오히려 석유로 인해 분쟁의 불씨가 상존하고 있는 세계의 화약고가 되고 말았지요.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워질수록 이 지역은 더 많은 고통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7년환난 중에도 엄청난 재앙의 중심에 놓이게 됩니다.
      그런데 저주받은 땅이 된 또 다른 증거는 오늘날 세계에서 이 지역만큼 복음의 문이 닫혀있는 곳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결국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과는 멀어져있는지를 말해주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과 같은 상태에서 인간 경작을 마무리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 경작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니 마지막 때에 복음이 회귀(回歸)토록 역사하십니다. 그들에게도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것이지요.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하신 인간 경작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한 치의 오차 없이 아버지 하나님의 소관 아래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린 노아 홍수 심판

      또한 홍수와 관련된 모든 것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주관하셔서 이루어 가셨지요. 본문 말씀에 기록된 것처럼 홍수가 있은 후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지면서 방주가 물 위에 떠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해지자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이게 되었지요. 물론 홍수를 통해 급격한 지형의 변화가 생기기 전까지는 아주 높은 산이나 산맥 등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천하에 높은 산을 다 덮었다는 것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홍수였음을 말해주지요.
      더구나 출애굽 때에 모세를 원망한 악한 자들이 땅이 갈라져서 매장되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이 곳곳에 땅을 갈라서 사람과 동물과 수목을 매립되게 했는데 다행히도 애굽은 그렇게 하시지를 않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피라미드를 비롯한 옛 유적들이 남을 수 있었지만 거기서는 석유가 발견되지 않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게 됩니다.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 그리고 모든 사람은 물론이고 공중을 나는 새들 역시 다 죽게 되지요. 높은 산까지 다 물로 덮인 상황에서 새들 또한 내려앉을 곳이 없으므로 결국은 물에 빠져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정녕 그 어느 것도 피해갈 수 없는 심판이었으며 방주 안에 타지 못한 사람이나 짐승은 하나라도 살아 남을 수 없는 완전한 심판이었지요.
      앞으로 있을 백보좌 심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날에는 창세 이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데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심판이며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모두가 영원한 사망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심판이지요. 고후 5:10에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말씀한 대로입니다.
      이처럼 홍수로 인해 천하의 높은 산까지 다 덮인 지구는 마치 처음 지구가 탄생할 때의 상황을 연상케 합니다. 창 1:2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여 본격적인 천지 창조가 시작되기 전, 지구는 온통 물에 덮여 탄생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음을 알 수가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복중에 잉태되어 있을 때 역시 양수라는 물로 아이를 완전히 덮어 감싸고 있어 그 안에서 자라다가 분만 때 터뜨리고 나오는 것처럼, 지구도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하셨던 것이지요. 홍수를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이 다시 한 번 재현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3.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그렇다면 우리는 천지창조 당시의 상황을 통해 홍수 후에는 그 많던 물들이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가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둘째 날에 물 가운데 궁창을 두시고 물을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셨는데 궁창 위의 물은 어디로 갔다고 했습니까? 바로 둘째 하늘로 옮기어졌다 했지요. 이렇게 해서 둘째 하늘에 샘의 근원을 이루었던 물들이 노아의 홍수 때에 다시 하늘의 창들이 열리면서 이 땅으로 쏟아져 내려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쏟아져 내려온 물은 홍수 후에는 다시 둘째 하늘로 옮기어졌습니다.
      본문 창 8:1-2에 보면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쳤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면서 비가 그치고 땅 위에 바람을 불게 하시므로 물이 감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혔다고 했는데 이는 닫혔다는 표현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얼핏 생각하면 같은 의미로 들리지만 두 가지 표현이 전혀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닫혔다고 했다면 이는 하늘의 창이 아예 닫혔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땅에 내려온 물들이 다시 둘째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통로가 완전히 닫혀버린다는 의미가 되지요. 즉, 바람이 불어서 물이 증발해도 둘째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들을 닫으신 것이 아니라 막으셨지요. 더 이상 쏟아져 내려오지 못하도록 막으셨던 것입니다. 즉 둘째 하늘과 첫째하늘 사이의 통로는 열어 놓으신 채 다만 물이 더 이상 내려오지 못하도록 막아 놓으셨다는 말입니다. 아예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들을 닫아버리시면 이 땅에 있던 물들이 돌아갈 길까지 막히게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막아 놓으시고 열려 있는 하늘의 창들을 통해서는 이 땅에 내려왔던 물들이 증발하여 다시금 둘째 하늘로 되돌아가도록 하셨다는 말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네 생물을 동원시키셨습니다. 네 생물 중에 하나를 통해 물이 더 이상 쏟아져 내려오지 못하도록 막게 하셨고, 네 생물 중에 또 다른 하나를 통해서는 이 땅에 계속해서 바람을 불게 하셨지요. 하나님께서 바람으로 땅 위에 불게 하셔서 물을 감하게 하셨다고 하니까 그냥 자연의 바람을 일으켰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네 생물의 날개가 일으키는 엄청난 바람으로 이 땅을 덮고 있던 물 위에 불게 하셔서 물이 다시금 둘째 하늘의 깊은 샘 속으로 돌아가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노아의 홍수는 얼마동안 비가 와야 하고 물은 얼마나 불어나야 하며 또 어느 정도의 속도로 물이 감해야 하는지까지 아버지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 속에 이루어져 갔지요. 그래서 정확한 계획 속에서 날짜에 맞추어 비가 오고 멈추며 바람이 불어 물을 감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밝히 교통했던 노아도 이러한 과정들에 대해 알고 있었지요. 홍수가 하루 이틀에 끝날 것이 아니라는 것도 또 물이 얼마 동안이나 창일하였다가 이후에 줄어들게 될 것도 노아는 알고 있었습니다. 노아가 방주 안에만 있다 하여서 바깥 세상의 돌아가는 일을 전혀 모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니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는 몰라도 대충은 알고 있다 이 말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되어질 일들을 알고 있었기에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갔습니다. 암 3:7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말씀한 대로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 제단도 제가 일일이 세세한 일들까지 살피거나 돌아보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늘 아버지 하나님과의 교통함 속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니 알 수 있는 것이고, 때로는 영감으로 때로는 성령의 음성으로 때로는 꿈으로도 알려주시지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일일이 아는 척 하지는 않습니다. 알아도 모른 척 넘어가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제가 안다는 것을 상대가 알면 그 사람이 제 앞에 나오지 못할까하여 도리어 제 편에서 더 조심하기도 하지요. 그러니 혹여라도 '당회장님께서 이것은 모르시겠지' 하며 목자를 속이고 성령을 속이려 해서는 안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4.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여러분이 오늘 본문을 읽어가다 보면 한 가지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7:20에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말씀하신 내용이지요. 이 말씀만 보아서는 마치 물이 십오 규빗, 대략 6.5미터에서 7미터 정도 오르자 산들이 덮였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에 가장 높은 산이 겨우 7미터 정도였다는 말일까요? 이 말씀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십오 규빗이란 바로 방주가 물에 떠서 자유롭게 떠다닐 수 있는 물의 높이를 말하지요.
      창 6:15에 기록된 대로 방주는 그 높이가 삼십 규빗입니다. 따라서 삼십 규빗의 높이를 가진 방주가 안전하게 물 위로 떠다닐 수 있기 위해서는 적어도 방주 높이의 반정도 되는 십오 규빗 정도 깊이의 물이 여유가 있어야 하지요. 방주가 물에 잠기는 깊이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빈 방주라면 방주 높이의 반 정도까지 물에 잠기지도 않겠지만 당시 노아의 방주 안은 가득 찬 상태였기에 적어도 방주 높이의 반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방주가 물에 잠긴 상태에서도 안전하게 떠다닐 수가 있는 것이지요. 만약 이러한 여유가 없었다면 자칫 물 위를 떠다니던 방주의 바닥이 높은 산의 봉우리에 닿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본문 7:17-20의 말씀을 정리해 보면 물이 불어나 방주가 물 위에 뜨고 물 위를 떠다니게 되었는데 거기서도 십오 규빗의 물이 더 불어나서야 비로소 방주가 물 위를 자유롭게 떠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처럼 산을 다 덮고도 남을 만큼의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에 대해 사람의 지식과 생각을 동원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는 성경 그 자체가 증명하는 사실이기도 하지만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전설이나 신화를 통해서도 사실성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조사와 연구를 해본 결과 유럽, 아시아, 호주, 동인도, 알래스카, 그리스, 핀란드, 아일랜드, 태평양의 섬들, 필리핀 군도, 남아메리카, 중앙 아메리카, 북 아메리카, 동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수집된 홍수와 관련한 전설이나 신화만도 100여 개가 넘지요. 그리고 이들 전설의 대부분은 큰 홍수가 일어나 땅을 뒤엎었고 인류의 소수만이 살아 남았으며 그 외에는 모두가 멸망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전설 중에 다수에서는 큰 방주의 건축과 방주 안에 있던 사람과 동물들의 구원 그리고 방주가 산에 상륙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
      그 중에서도 홍수에 대한 세밀한 설명은 노아의 방주가 상륙했던 아라랏 산에 가까운 나라들에서 발견됩니다. 특히 바벨론의 홍수 설화는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와 그 내용이 매우 유사하지요. 이처럼 대다수의 나라에서 홍수의 전설이 전승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는 이 모든 전설이나 신화의 모체가 된 하나의 홍수 사건이 있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곧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이지요. 물론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정확한 내용들이 사람들에 의해 조금씩 변형되고 첨삭(添削)될 수는 있었지만, 노아와 그의 가족들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인류는 지금까지도 노아의 홍수에 대한 공통된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들이 노아의 홍수를 분명한 사실로 믿고 거기에 담긴 심판의 영적인 의미를 깨닫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과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 때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지요. 벧후 3:6-7에는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노아의 때에는 홍수로 심판이 있었듯이 이제 이 세상은 다시 한 번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게 되지요. 바로 3차 대전과 7년 환란 때를 말하는 것이지요. 그 날에는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이 심판받고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가 닥쳐왔을 때도 하나님을 멀리 한 채 경건하지 못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모두가 심판으로 멸망당했지요. 오늘날도 하나님을 멀리하고 경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노아의 홍수 때와 같은 심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노아의 홍수가 왜 있어야 했고 어떤 사람만이 홍수의 심판에서 구원받았는지를 정녕 마음에 깨닫는 사람만이 앞으로 다가올 마지막 때의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홍수의 심판이 믿어지지 않고 노아의 홍수가 사실로 믿어지지 않는 사람은 노아 당시 방주가 지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여전히 죄악 가운데 빠져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처럼 오늘날도 심판이 다가옴을 깨닫지 못한 채 죄악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따라서 창세기 강해를 통해 왜 홍수의 심판이 있었으며 홍수의 심판이 얼마나 분명한 사실인지를 마음에 깊이 깨달아 구원의 방주 안에 확실히 들어가 깨어있는 신앙생활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홍수가 끝난 후 노아와 그의 가족들이 방주의 문을 열고 힘차게 새로운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었듯이 여러분 모두도 새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힘차고 당당하게 발걸음을 내딛어 나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16:2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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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