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97)

    [창7:13-16]
    2003.05.30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홍수 심판과 물에 사는 짐승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악으로 관영된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내리셨습니다. 이로 인해 방주 안에 들어오지 못한 나머지 모든 사람과 짐승들은 죽게 되지요. 그런데 물에 사는 짐승들은 비록 방주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홍수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을 수가 있었습니다. '물에 사는 짐승이니까 홍수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가 있었겠지' 하며 간단하게 생각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 전 지구를 덮는 대홍수에도 불구하고 물에 사는 짐승들이 살아남았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입니다. 그 이유를 잠시 살펴보지요.
      물에 사는 짐승들 다시 말해서 물고기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바로 바닷물에 사는 물고기 즉 해수어(海水魚)와 민물에 사는 물고기 담수어(淡水魚)이지요. 그리고 이 두 종류간에는 서로 다른 물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연어와 뱀장어 중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종류의 물고기가 바닷물에서 민물로 오거나 민물에서 바닷물로 가면 죽게 되지요. 그 이유는 '삼투 현상'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삼투 현상이란 세포 내부와 외부의 염분 농도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물이 빠져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는 현상으로서 간단히 말해 세포 내부보다 외부의 염도가 높으면 세포 속의 물이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고 반대로 세포 내부보다 외부의 염도가 낮으면 물이 세포 속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이러한 삼투조절 시스템이 전혀 다르지요. 민물고기는 내부보다 외부의 염분 농도가 낮으므로 물이 세포 속으로 들어오려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방뇨 즉 오줌을 통해 내부로 흡수된 수분을 방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면서 염분은 적극적으로 흡수하게 되지요. 반면에 바닷고기는 내부보다 외부의 염분 농도가 높으므로 세포 속의 물이 밖으로 빠져나가려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많은 양의 물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닷고기는 짠물을 많이 삼키면서 대신 방뇨는 조금 하고 과잉되는 염분은 아가미에 있는 특수 세포를 통해 외부로 방출시킵니다.
      이렇게 해서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각각 체내에 일정한 염분의 농도를 유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용이 좀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지식 있는 분들이 좀 들으시고 깨달으시라고 이러한 설명을 드리는 것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각각 민물과 바닷물에서 서로 다른 시스템에 의해 적응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이 두 종류의 물고기들을 한 물에서 함께 키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요.
      그런데 노아의 홍수 때는 바로 이처럼 불가능한 일이 있어났습니다. 각각 바닷물과 민물에서 살던 물고기들이 홍수로 인해 전 지구가 다 물로 덮이게 되자 이제는 바닷물과 민물을 구별할 수 없는 상태에서 함께 살았던 것입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지면에서 물이 걷히기까지는 삼백여 일이 넘게 지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던 것일까요?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실제로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당시 이 땅을 덮은 홍수의 물이 바로 둘째 하늘로부터 내려온 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물 안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담겨 있었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를 친히 보고 체험하셨기에 잘 아실 것입니다. 바로 "단물 수족관"이 그것을 증명해 주는 분명한 증거 자료가 되고 있지요. 권능이 담긴 물이기 때문에 바닷물고기도 살고, 민물고기도 살고 있습니다.
      사실 단물 수족관은 노아의 홍수 때보다도 훨씬 대단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가 한 물에서 함께 살 수 있다는 것도 기적이지만, 좁은 공간 안에서 적응하며 산다는 것 역시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요. 그나마 민물고기는 육지에 가까운 강과 호수에서 살므로 대체로 온도 변화와 환경에 잘 적응하는 경향이 있으나 바닷고기는 넓은 바다에서 수질 환경의 변화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살므로 약간의 환경 변화에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따라서 바닷고기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폐사하는 경향이 있지요. 해수 수질에 있어 물 속에 녹아 있는 염분농도, 산소,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아질산, 질산염, 산도(pH), 경도, 기타 미량 원소, 그리고 온도 등이 모두 생존에 요구되는 적정한 상태에 있어야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물 수족관에서는 이러한 바닷고기도 잘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서로 다른 어종이 좁은 공간에 살기 때문에 만약 그 중에 공격성이 있는 어종이 있다면 이 역시 함께 살아가는 데 심각한 방해 요소가 됩니다. 자연환경에서는 민물고기와 바닷고기가 서로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공격성이 발동할 이유가 없으나 이 두 종류의 물고기를 함께 섞어 놓게 되면 서로 간에 어떤 공격성이 발동하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더욱이 서로 다른 수십 종의 어종들이 각각 먹는 먹이의 종류도 다를 텐데 이를 맞추어 준다는 것도 매우 어렵지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들을 고려해 볼 때 한 수족관 안에서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를 그것도 서로 종류가 다른 수십 종의 물고기를 함께 키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물 수족관 안에서는 이처럼 지식이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가 얼마나 분명한 사실인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본 론 / 홍수 심판 이후의 변화

      노아의 홍수는 이 땅의 사람과 짐승을 멸하여 버렸을 뿐만 아니라 지구에도 많은 변화를 초래하게 됩니다. 지형의 변화와 기후의 변화, 생태계의 변화 등 홍수 전과는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지요. 빛이 거두어지면서 생겨난 변화도 있겠지만, 엄청난 홍수로 인한 지구 환경의 변화도 매우 컸습니다.
      이러한 홍수의 심판이 있기 오래 전, 이 지구상에는 또 한 번의 심판이 있었지요. 바로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겨난 공룡들에 대한 불의 심판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룡들에 대한 불의 심판과 노아 때에 홍수의 심판과는 상황이 달랐지요. 노아 때에 홍수의 심판은 방주 탄 사람과 짐승들 그리고 물에 사는 생물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에 대한 심판이었다면, 불의 심판은 공룡만을 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지구 전체적으로 영계의 문이 열리면서 둘째 하늘로부터 물이 내려온 반면에, 불의 심판은 주로 공룡들이 모여 살던 서식지를 중심으로 내렸지요. 그래서 불의 심판이 지구 전체적으로 퍼져 살던 공룡들을 멸하기 위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룡을 제외한 나머지 생물들은 큰 해를 입지 않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물의 심판은 방주에 탄 사람과 짐승을 제외한 모든 것이 일시에 멸망당하는 심판이었지요.
      지금부터 노아 홍수를 통해 이 땅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하나님의 지킴을 받은 노아의 방주

      본문 16절 후반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하셨습니다. 이 표현에는 다소 강권적이라는 느낌이 담겨 있지요. 그렇다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노아를 강제적으로 방주 안에 넣으셨다는 뜻이 아니라 그만큼 전적으로 모든 것을 주관하셔서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방주 안에 들어간 짐승들을 붙드시고 지키셨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강권적인 지키심과 보호하심이 있으셨기에 방주 안에 탄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어떠한 요동함도 없이 지낼 수가 있었지요.
      하나님께서 강권하여 붙드시고 지키시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비록 연단을 받고 있는 중에라도 축복 가운데 연단해 가시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아브라함의 경우를 보아도 그는 연단 중에라도 항상 축복을 받아 갔습니다. 의식주를 걱정하는 것도 아니구요. 아내를 빼앗기는 시험이 있었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강권하여 주관해 가시니 오히려 축복으로 갚아졌지요. 요셉도 연단 중에 있었지만 그가 가는 곳에는 축복이 임했고 범사에 형통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창 39:3에 보면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 39:23에는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했지요.
      그렇다면 아브라함이나 요셉은 어떻게 해서 연단 중에도 이처럼 축복을 받아 갈 수가 있었을까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연단을 받아도 축복을 전혀 받지 못하면서 어렵게 연단을 받아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순종할 마음이 되어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에서 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정금 같은 믿음으로 나와 천국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참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어차피 연단이 필요합니다. 이때 연단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며 신속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변화되는 사람은 축복 속에 연단을 받게 되지요.
      연단은 어차피 필요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만 이처럼 연단 중에도 순종하여 행하니 거기에 대해서는 복을 주실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연단을 받으면서,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되기보다는 원망하고 불평하며 탄식합니다. 환경과 사람을 원망하고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며, 심지어 교회와 하나님에 대해서까지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입니다. 더 나아가 죄로 인해 시험이 오고 징계가 오면 이때도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변명과 핑계를 대려고 합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이 변화되지 않는 한 연단 중에 결코 축복이 올 수가 없지요. 물론 때에 따라 물질로 연단하시는 동안은 물질의 축복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입히시고 먹이시며 인도해 가시지요. 물질의 연단 동안에는 비록 넉넉한 물질의 축복은 없다 해도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채워 주심으로 결국 형통하게 이끌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연단 중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이 있다면 '나는 과연 순종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는가?' 스스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종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은 왜 연단이 왔는지를 발견하여 그 원인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원인을 발견하는 것도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발견해도 변화되려 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되지요. 따라서 아브라함처럼, 요셉처럼 또한 노아처럼 순종의 사람이 되어 항상 아버지 하나님의 강권하심 속에 지킴받고 축복받아 나가시기 바랍니다.

      2. 지구의 급격한 지층 변화

      우리가 물 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수압이 세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 밖에서처럼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지요. 이처럼 홍수를 통해 엄청난 물이 지구를 덮게 되자 이로 인해 지구도 커다란 압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힘은 지구의 지각을 변동시키는 원인이 되었지요. 지구의 구조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자면 지구의 내부에는 맨틀이라는 거대한 층이 있으며 이 맨틀 층 위에 지층이 떠 있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층의 두께가 위치마다 다 다르고 지층을 구성하는 성분도 다르기 때문에 위치에 따라 지층의 안정도가 다르지요. 어떤 곳은 단단하고 안정된 지층이 있는가 하면 어떤 곳은 무르고 불안정한 지층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지층에 힘이 어떻게 가해지느냐에 따라 어떤 곳은 솟아오르기도 하고 어떤 곳은 가라앉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지구를 다 덮는 홍수로 인해 생긴 엄청난 수압은 지층의 곳곳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서는 더 많은 물의 압력을 받게 되지요. 또한 원래 불안정한 지층이 있었다면 이런 곳은 더욱 불안정해지게 되는 것이구요. 그러니 홍수로 인해 지구 곳곳이 영향을 받으면서 어떤 곳은 높이 솟아오르는 융기(隆起)가 일어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반대로 가라앉아 내려가는 침강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지질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층의 변화를 근거로 진화론을 주장하기도 하는데 그들은 노아의 홍수라는 대변혁의 사건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지층의 변화라는 것이 물 속에서 생겨난 것과 물 밖에서 생겨난 것과는 차이가 있지요. 노아의 홍수로 인해 전에는 물에 잠겼던 곳이 홍수가 끝난 후에는 물 밖으로 나오게 되기도 하고 반대로 물 밖에 있던 곳이 물에 잠기게 되기도 했다는 사실 또한 지층의 변화를 연구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3. 지층의 안정과 석유의 생성

      노아의 홍수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그 당시 수많은 사람들의 시신과 짐승들의 사체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점이지요. 또 하나 생각할 것은 노아 홍수로 인해서 지층이 얼마나 다져졌는가 하는 사실입니다. 튀어나올 것은 튀어나오고, 들어갈 것은 들어가고 하여 그 당시에 엄청나게 지층이 다져지는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살아가는 주된 근거지는 지금의 중동지역이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인간 경작의 발원지도 지금의 이스라엘 땅이었고 따라서 사람들은 그 주변을 중심으로 퍼져 나갔지요. 결국 이스라엘에서 멀지 않은 이집트를 비롯하여 지금의 중동지역이 사람들의 주된 근거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이 지역은 당시로서는 인구 밀집지역이 되었고 여기에 사람들에게 딸린 수많은 가축들까지 고려하면 홍수로 인해 이 지역에서는 엄청난 사체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수많은 사체들이 홍수로 인해 지형의 변화가 생기면서 지층 속에 묻히게 되었지요. 지층이 내려앉기도 하고 솟아오르기도 하면서 이러한 지층들 사이에 사체들이 묻힌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육적으로는 단순히 지층 속에 묻힌 것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합니다. 민 16:31-33에 보면 출애굽한 백성들 중에 모세를 대적했던 무리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어떻게 저주를 받아 멸망했는지가 잘 나와 있지요.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했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통해 사람들을 멸하실 때도 물론 일차적으로는 물에 빠져 죽게 된 것이지만 이때 죽은 사람들의 시신과 짐승들의 사체를 땅을 열어 삼켜 버리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히 지층 변화에 의한 매장이 아니라 영적으로는 음부를 의미하는 땅을 열어 그 속으로 던져 버리셨던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오늘날 중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는 많은 양의 석유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론이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주장은 동물의 사체나 식물이 매장되면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홍수 당시에 지금의 중동지역에는 이 땅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사람에게 속한 수많은 짐승들이 있었으며 울창한 나무와 수풀들이 풍부하게 있었지요. 이것이 바로 오늘날 많은 양의 석유가 그 지역에 나올 수 있는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혹자는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세월이 그렇게 길지도 않은데 수천년 즉, 약 4-5천년 그 세월에 그러면 그것이 언제 썩어 가지고 석유가 됩니까? 석유가 되려면 수많은 세월이 필요한 것인데.."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 사람이 계산할 수 없는 압력과 그 당시의 지열과 이런 것에 융화되어서 그런 것이 썩어지고 부패되는 것들이 더 빠르게, 사람의 계산을 벗어난 이런 역사들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그러면 이처럼 석유가 난다고 해서 중동 지역을 축복의 땅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당장에는 그것이 축복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이는 결코 축복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그 지역이 얼마나 많은 전쟁과 테러의 온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오히려 석유자원으로 인해 외세로부터 많은 침략을 당하고 있고 분쟁과 분리를 겪어야 했지요. 물질적인 당장의 유익을 제외하고는 지금 그 지역은 축복의 땅이 아닌 저주의 땅이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 이래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일은 아버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산이 하나 생겨나고 계곡이 하나 생겨나는 것도 우연히 세월이 지나면서 되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법칙 안에서 되어졌지요. 비록 홍수 후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근본 육의 속성에 따른 법칙대로 운행하게 하셨지만 이 역시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렘 33:2에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라 말씀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인간 경작을 시작하시면서 계획하셨던 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이루고 계시지요. 저절로 우연히 되는 것은 없으며 모든 일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하신 섭리가 담겨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섭리를 잘 깨우쳐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도 크게 쓰임받을 수 있지요. 지금은 바로 영의 물결을 잘 타는 사람이 하나님의 섭리를 깨우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왜 금년도 기도제목에 준비된 그릇을 주셨는지? 그 이유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데 내년이 되면 더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육과 영을 나누신다 말씀하신 올해에 준비된 그릇으로 나와진 사람은 마지막 때의 성령의 사역에 함께 동참할 수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이제 쓰임받을 수가 없습니다. 제 편에서야 어떻게 육과 영을 나누겠으며 또 영으로 준비된 사람만을 쓰겠습니까?
      그러나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주관해 나가고 계십니다. 육은 결국 쓰임받을 수가 없기에 하나님 편에서 친히 육과 영을 나누시고 영으로 준비된 사람들을 사용해 가시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영으로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은 버리신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정녕 성령의 도구로써 귀하게 쓰임받으며 인간 경작의 마무리를 멋있게 장식한 후에 새예루살렘에 당당히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제 영으로 준비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입술로는 아무리 새예루살렘을 외쳐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누실 때에 영의 편에 서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새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영의 급물살을 타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의 결과를 잘 아시고 또 제가 여러분에게 이처럼 거듭거듭 당부하고 당부하는 애타는 마음을 느끼셔서 이제 머지 않은 장래에 혹여라도 그때 가서 후회하는 분들이 한 분도 없기를 바랍니다. 본 제단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이루어져 가고 있고 결국 준비된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 영의 급속한 변화의 물살에 동참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16:2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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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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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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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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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