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93)

    [창7:2-3]
    2003.04.1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 속에 성도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두바이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두바이 선교에 담긴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대해서는 앞으로 주일 대예배, 저녁예배, 그 다음 금요철야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 선교팀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교회를 든든히 지켜 주셨으며 또 선교 헌금으로 힘이 되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믿음과 정성으로 행하고 심은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반드시 30배, 60배, 100배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창세기 강해 아흔 세 번째 시간으로서 지난 시간에 이어 2절 말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완성된 방주 안에 노아와 그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당시 이 땅에 살던 생물들도 함께 태워 그들의 생명을 보존케 하십니다. 창 6:19-20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각기 암수 한 쌍씩 즉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방주로 이끌어 들이라 하시지요. 다시 말해 동물들을 각각의 종류대로 암컷 한 마리, 수컷 한 마리씩 해서 두 마리씩을 방주에 이끌어 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또한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라 말씀하고 계시지요. 이 두 가지 말씀을 문자적으로만 보면 마치 성경이 서로 모순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결코 오류가 있을 수 없으며 서로 다르게 기록된 것처럼 보이는 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지요.

      본 론

      1.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본문 2-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그리고 공중의 새를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단순히 짐승들의 종족을 보존시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앞으로 홍수 후를 대비하기 위한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하신 말씀인데 이에 대해서는 뒤에 설명됩니다. 따라서 본문 말씀과 창 6:19-20 말씀과는 각각 별개의 내용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창 6장에서는 모든 짐승들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각각 종류대로 두 마리씩 방주에 태우라 하신 것이고 본문에서는 그와는 별도로 다른 목적을 위해 이처럼 말씀하고 계신 것이지요.
      그러므로 방주 안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각기 암수 한 쌍씩 즉 두 마리씩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짐승들 중에서 정결한 것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둘씩,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 추가적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면 정결한 짐승에 속하는 양은 모든 짐승들에게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암수 한 쌍 외에도 별도로 암수 일곱씩이 더 방주에 들어간 것이고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돼지는 공통적으로 방주에 들어가는 암수 한 쌍 이외에 별도로 암수 둘씩이 더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정결한 짐승에도 부정한 짐승에도 속하지 않는 나머지 다른 짐승들은 그냥 암수 한 쌍씩만 방주에 들어간 것이지요.
      그러므로 짐승들이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 그리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것, 이렇게 세 부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나눈 기준은 무엇이었을까요?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린 대로 각각의 짐승들이 가진 근본 속성에 따른 것입니다. 모든 짐승들은 처음 창조될 때에 사용된 토질에 따라 근본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다른 짐승에 비해 선한 것은 정결한 것으로 다른 짐승에 비해 악한 것은 부정한 것으로 나눈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으로 나누신 기준과 레위기 11장에 나오는 가증한 짐승의 기준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레위기에 기록되어 있는 기준을 가지고 노아에게도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나누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레위기 1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 땅의 짐승들을 먹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으로 나누어 주십니다. 그러시면서 어떤 짐승들이 부정한 짐승인지를 자세하게 말씀해 주고 계신데 이 말씀을 주신 때는 노아의 홍수가 있은 지 1,000년 정도가 지난 후입니다. 따라서 1,000년 전의 짐승들과 이때의 짐승들이 가진 기질이 서로 같을 수가 없지요. 이는 홍수 후에 1,0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사람들이 점차 악으로 물들어 갔듯이 홍수 후에 빛이 거두어지면서 근본의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한 짐승들도 점차 세월이 지나면서 더 악해져 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노아가 짐승들을 방주에 태울 당시에 하나님께서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정해 주신 기준과 레위기에서 말씀하신 기준과는 같을 수가 없지요. 방주에 들어갈 당시에는 부정한 것에 속하지 않았지만 그 후로 점차 세월이 지남에 따라 악해지면서 나중에 부정한 짐승에 포함되는 것들도 생겨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특히 새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노아 당시에는 아직 새들 중에서 부정하다 할 만큼 본성 속의 악이 드러난 것이 없었지요. 따라서 새들 중에는 정결하다 하신 것은 있었지만 반대로 부정하다 하신 것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노아 당시의 새들은 정결한 종류와 나머지 종류 이렇게 두 분류로만 존재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본문 3절에도 공중의 새의 경우에는 암수 일곱씩을 취하라는 말씀만 하신 것입니다. 공중의 새 중에도 부정한 것이 있었다면 이것들에 대해서도 땅의 짐승과 마찬가지로 암수 둘씩을 취하라는 말씀을 하셨을 텐데 새들 중에는 아직 부정한 것이 없고 정결한 것만 있기에 암수 일곱씩 취하라는 말씀만 하신 것이지요. 그러므로 본문에는 그냥 공중의 새라고만 하셨지만 이것이 모든 종류의 새를 가리키시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새 중에서도 정결한 것만을 가리킨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왜 정결한 것들을 일곱 마리씩이나 더 보존케 하셨는지에 대해 들으시면 좀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2.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취하신 이유

      우리가 본문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먼저 풀어야 할 문제가 있는데 바로 암수 일곱씩이라는 표현의 해석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암수 일곱씩이라는 것을 암수를 각각 일곱씩 해서 총 열네 마리로 보는 견해도 있고, 그냥 암수를 합쳐서 일곱 마리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느 쪽이 맞는 것일까요? 여기서 암수 일곱씩이란 바로 암수를 합쳐서 일곱 마리를 뜻합니다. 그러면 홀수가 되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열네 마리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는 것이지요. 암수 셋 쌍과 여기에 수컷 한 마리를 더해서 총 일곱 마리가 되는 것이지요. 수컷이 한 마리가 더 있다 이 말입니다. 짝이 맞지 않는 나머지 한 마리를 왜 수컷으로 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설명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종합적으로 방주에 탄 각각의 짐승들의 수를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방주 안에는 정결한 짐승 총 아홉 마리씩, 부정한 짐승은 총 네 마리씩 정결한 새들도 총 아홉 마리씩 들어가고 그 이외의 나머지 모든 짐승들과 새들은 두 마리씩만 들어간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처럼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분해 주실 때에 그 종류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만약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종류가 많았다면 기본적으로 모든 짐승을 두 마리씩 태운 후에 추가로 방주에 태워야 하는 짐승의 수가 크게 늘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려면 방주의 크기도 지금보다 훨씬 커져야 했겠지요. 그러나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의 종류가 많은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방주에 태워야 할 전체 동물의 수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동물들을 각각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으로 정해 주셨으며 또 왜 그것들의 숫자를 다르게 하여 방주에 태우도록 하신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정해 주신 이유는 그것들이 근본 속성으로 인해 장차 사람들에 의해서 어떠한 용도로 쓰일 것인가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각각 다른 숫자만큼 보존케 하신 것은 그것들을 필요로 하는 수에 의한 것이었는데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홍수의 심판이 지나간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번제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창 8:18-20에 보면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말씀하고 있지요. 그런데 노아는 이처럼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림에 있어서 아무 짐승이나 취하여 드린 것이 아니라 바로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새 중에서 취하여 드렸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정결한 짐승이라고 정해 주신 짐승들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되어진 종류의 짐승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 짐승이나 하나님 앞에 번제로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께서는 정결한 짐승을 정해 주시고 이것으로 번제를 드리게 하신 것이지요. 그러니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하나님 앞에 번제로 드릴 수 있는 짐승인 정결한 짐승의 종류가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리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짐승의 종류가 몇 가지로 정해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정해주신 정결한 짐승들도 이것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요. 그런데 노아는 이처럼 첫 번제를 드리면서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를 드렸다 했습니다. 만약 노아가 정결한 짐승들도 다른 짐승들과 마찬가지로 암수 둘씩만 방주 안에 들였다면 첫 번제를 드린 후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바로 그 순간 모든 정결한 짐승과 정결한 새들은 이 땅에서 멸종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암수 중에 하나만 번제로 드렸다 해도 더 이상 그 종족이 보존될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첫 번제를 드린 후에도 정결한 짐승들은 멸절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정결한 짐승들은 암수 둘씩만 보존된 것이 아니라 일곱 마리씩이 더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상황을 다 아신 하나님께서 이처럼 번제를 위해 쓰일 정결한 짐승들을 다른 짐승들보다 더 많이 보존케 하심으로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게 하셨던 것이지요.

      그래서 노아는 추가로 태웠던 각각의 정결한 짐승 일곱 마리씩 중에서 짝이 맞지 않고 남아 있던 한 마리씩을 첫 번제의 희생 제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서 짝이 없는 한 마리가 수컷이라 했는데 이는 여러분이 레위기 강해를 통해 들으신 대로 하나님께서 번제물로 암수 중에 수컷을 더 즐겨 하시기 때문에 수컷이 한 마리 더 예비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정결한 짐승들 나머지 세 쌍은 왜 더 필요했던 것일까요? 그것은 앞으로 드려질 번제의 희생 제물을 위해서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에 이 땅에는 사람들이 급속하게 번져 나가면서 이와 동시에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번제의 수도 급속히 늘어가게 됩니다. 노아의 가족만 해도 여덟 명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다시 죄에 물들어 가면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받기 위해 드리는 번제도 점점 많아질 수밖에 없었지요.
      이처럼 번제를 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정결한 짐승으로 피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따라서 번제를 위해 필요한 정결한 짐승의 수도 시간이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약 정결한 짐승도 다른 짐승과 마찬가지로 암수 한 쌍씩만 보존했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수효를 충족시킬 수가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정결한 짐승들은 다른 짐승들에 비해 세 쌍씩이 더 보존될 수가 있었기에 이것들이 빠른 속도로 번식하여 사람들의 수효를 충족시킬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방주에 정결한 짐승들을 일곱 마리씩이나 더 추가로 태우라 하신 것이 바로 이러한 목적을 위한 것이었지요.
      앞서 암수 일곱씩을 더 취한 것이 모든 새들에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정결한 새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라 했던 말씀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암수 일곱씩을 더 취하게 하신 이유가 바로 번제를 위한 것인데 번제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정결한 것뿐이지요. 따라서 모든 새들이 다 일곱 마리씩 더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새 중에서도 오직 정결한 것만 필요하기 때문에 노아는 새 중에서 정결한 것만 더 취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정결한 짐승들을 다른 짐승들보다 더 많이 보존케 하신 이유는 또 있습니다. 창 9:3에 보면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하여 하나님께서 홍수 이후에는 동물들도 사람들에게 식물로 허락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그렇다면 이때 사람들에게 허락된 동물들이 과연 어떤 동물들이었겠습니까?
      이때도 바로 정결한 짐승들이 허락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홍수에 의해 이처럼 사람들에게 양식으로 쓰여질 것까지 고려한다면 정결한 짐승들은 다른 짐승들에 비해 몇 배로 더 많은 수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래서 정결한 짐승들은 주로 사람들에게 가축으로 사용되어지면서 번제의 희생 제물과 사람들의 양식으로 사용되어졌습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홍수 후에 일어날 모든 상황들을 다 아시고 노아로 하여금 정결한 짐승들을 암수 일곱씩 더 보존케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3. 부정한 짐승은 암수 둘씩 취하신 이유

      하나님께서는 정결한 짐승들만이 아니라 부정한 짐승들 역시 둘씩 더 보존케 하셨는데 어떤 이유일까요? 정결한 짐승들이 하나님 앞에 드릴 번제의 제물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양식을 위한 것이라면 부정한 짐승들은 바로 이방인들의 양식을 위해 허락된 것이었습니다. 홍수의 심판 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방인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짐승들까지 그들의 양식으로 삼아 가게 되지요.
      물론 이방인들이라고 해서 꼭 부정한 짐승들만 먹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예지하시는 가운데 정해 놓으신 부정한 짐승들이 점차 그들에게 양식이 되어 갔던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부정하다 하신 짐승들은 장차 이방인들에게 양식으로 쓰일 짐승들이었으며 이러한 부정한 짐승들 역시 이방인들에게 양식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다른 짐승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수가 필요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이들 부정한 짐승들도 암수 한 쌍씩을 더 보존하여 번성케 하셨던 것이지요.
      하지만 정결한 짐승과 마찬가지로 부정한 짐승들도 그 종류가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이방인들에게 어떤 짐승들이 양식이 될지를 아시기 때문에 그러한 몇 가지 종류를 부정한 것으로 정해 주셨지요. 결국 하나님께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나누시고 노아로 하여금 정결한 것들을 추가적으로 보존케 하신 것은 앞으로의 되어질 모든 일을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 일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4. 노아의 방주를 두르고 있던 근본의 빛

      노아의 홍수 이후에는 이 땅에 약육강식의 법칙이 생겨나면서 짐승들간에도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생겨납니다. 그동안 이 땅을 덮고 있던 하나님의 근본의 빛이 완전히 거두어지면서 짐승들에게 내재되어 있던 근본의 속성이 나와지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 땅을 덮고 있던 빛이 완전히 거두어진 시점이 정확하게는 홍수의 시작과 함께였습니다. 빛이 덮여 있는 상태에서 홍수가 나고 홍수가 끝난 후에 빛이 거두어진 것이 아니라 홍수가 시작되면서 이미 빛이 거두어진 상태였지요. 이미 홍수의 시작과 함께 짐승들이 가지고 있던 근본 속성들이 드러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근본의 속성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면 1년이 넘게 방주 안에서 생활하는 동안 방주 안은 꽤나 소란스러웠겠지요. 다른 짐승들을 괴롭히거나 악을 행하는 짐승들도 나올 수가 있는 것이고 심지어 서로 싸우거나 상대를 상하게 하는 일도 생겨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홍수의 시작과 함께 이 땅에서 빛을 완전히 거두신 후에도 방주 안에는 홍수가 다 끝나기까지 계속해서 빛으로 둘러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방주에서 나올 때까지는 서로가 부딪힘이나 다툼도 전혀 없었고 짐승들이 노아의 말에도 온전히 순종했지요. 노아의 주관 아래 모두가 화평 가운데 평안하고 조용하게 생활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방주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짐승들은 점차 근본의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사람들 역시 이전에 빛으로 둘러 있던 때보다도 더 빠르게 육의 속성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방주에서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은 아버지의 허물을 보고 다른 형제들에게 전하는 비진리의 모습이 나오게 되지요. 홍수 전에는 하나님께서 둘러 주신 빛에 의해 드러나지 않고 있던 깊은 육의 속성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인간 경작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빛이 거두어지기 전과 거두어진 후의 차이점에 대해 좀더 설명을 하고 방주 안에서의 생활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 들으셨듯이 하나님께서 동물들 중에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정하시고 그것들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더 많은 숫자를 보존케 하신 데에는 앞으로 인간 경작의 과정에서 일어나게 될 여러 가지 상황들까지도 고려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섭리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은 이처럼 한 치의 오차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저와 본 제단을 지금까지 이끌어 오시는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세계 선교를 이룸에 있어서도 가장 알맞은 때에 맞추어 가야 할 나라들을 정해 주시고 각각의 성회들을 하나 하나 연결하여 마침내는 두바이라는 나라에 들어가게 하셨지요. 그러나 이번 두바이 선교 역시 앞으로의 더 큰 목표를 위한 준비였습니다. 따라서 장차 이번 두바이 선교를 계기로 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이 드러나게 될 때 왜 저를 두바이에 보내셨는지도 밝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정확한 섭리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고 있는 본제단의 성도로서 여러분은 내가 과연 아버지 앞에 어떤 모습으로 쓰여져야 하는가에 대해 영적인 안목과 비전을 가지시고 준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서 만민을 부르는 소리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 모두가 영적 장수로 나와 하나님의 나라에 큰 기둥으로 쓰임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계 3:12에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라는 축복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16:2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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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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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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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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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