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90)

    [창6:18-20]
    2003.03.14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1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언약이란 곧 홍수의 심판 속에서도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건지시므로 그들을 통해 인간 경작의 역사를 새롭게 이루어 가시겠다는 것이지요. 또한 내가 내 언약을 세운다 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는 변개함 없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우신 언약이기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본론

      1. 식언치 않으시며 공의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민수기 23:19에 보면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말씀하고 있지요. 이사야 55:11에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신 것이나 한 번 이루시기로 계획하시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씀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는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무조건 절대적인 권세를 휘두르셔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시는 분은 결코 아닙니다. 모든 것을 정확한 공의 가운데 이루어 가시지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어떤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그 일이 공의 가운데 역사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하시며 주변 상황들까지도 주관해 가십니다.
      홍수의 심판 때를 위해 노아라는 인물을 미리 예비하신 것도 그러했지요. 어느 날 갑자기 노아라는 인물이 나온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 즉 노아의 오랜 조상의 때부터 환경과 조건 등을 주관해 오심으로 마침내 노아라는 인물이 나올 수 있었다 했습니다. 공의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주어지는 것도 이러한 공의의 법칙에 맞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거나 직분이 높다고 해서 또는 기도를 많이 하고 장기 금식을 한다고 해서 권능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공의의 법칙에 비추어 권능 받기에 합당한 그릇이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릇 준비를 위한 연단도 있기 마련이고 합당한 그릇이 준비되기까지는 한 단계, 한 단계 과정을 밟아 나가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해 가시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중심을 보시므로 어떤 그릇을 연단하면 그가 장차 권능 받을 수 있는 그릇인가를 아시기 때문에 그러한 그릇을 찾으셔서 연단하여 준비된 그릇이 되었을 때 권능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권능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권능 받을 수 있는 자격만 갖추게 되면 편벽됨이 없이 권능을 주셔서 사용하십니다. 다만 권능 받는 것이 그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그릇이나 택하여 연단하실 수는 없습니다. 권능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합당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공의 가운데 주어지는 힘든 연단과 시험들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러한 연단과 시험을 아무에게나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중심이 합당하고 변개함이 없는 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택하여 연단을 통해 정금같이 만들어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권능을 받기 사모하는 분들이라면 먼저 자신의 중심을 하나님의 보시기에 합당하며 변개함이 없는 정한 마음, 즉 참 마음으로 이루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런 후에 성령의 주관하심을 따라 금식하며 불같이 기도해 나갈 때 권능이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제 경우를 보아도 지금까지 저의 권능은 날로 커져만 왔는데 그렇지만 어느 것 하나도 거저 받은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하는 연단과 시험을 통과하여 공의의 법칙에 비추어 합당한 자격을 갖추는 만큼 저의 권능도 커져왔던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쉽게 권능을 더해 주시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더 강하게 연단해서 더 큰 권능자로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요즘 제가 새로운 영의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도 그러한 과정이지요.
      예를 들어 선생님이 아주 사랑하는 제자가 있다고 할 때 그 제자를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그 제자에게만 시험 문제와 답을 미리 가르쳐준다면 이것은 공의의 법칙에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그 제자를 열심히 가르치고 공부시켜서 그가 실력을 쌓게 하여 시험을 잘 보게 되었다면 여기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시비비할 수가 없지요. 물론 이때 어려운 내용을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고 해서 아무나 그 내용을 이해해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 편에서도 그만큼 어려운 내용까지도 배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르러 있어야 하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하는 것이지요.
      이와 같이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는 모든 것이 반드시 공의의 법칙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요즘 여러분이 손수건 기도와 단물 그리고 전화 음성사서함 등을 통해 너무나 크고 놀라운 역사들을 항상 체험하다보니 자칫 권능 받는 것이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말씀에 정확하게 비추어 자신이 과연 권능받기에 합당한 그릇인가를 스스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요한일서 3:21-22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말씀하신 대로 정녕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보아 책망할 것이 없음으로 담대함을 얻을 수 있을 때만이 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라고 수차례 언약하셨지만 실제로 출애굽한 1세대 중에서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언약을 받았으되 믿지 못하고 행하지 않으니 언약이 이루질 수 없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 번 이루리라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그 말씀이 결국 합당한 자격을 갖춘 출애굽 2세대들을 통해 성취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언약을 받았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사람 편에서의 믿음과 행함이 필요한 것입니다. 노아 역시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기에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믿고 행하는 사람에게만 성취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준행하는 사람은 물론,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과 후손들에게까지도 은혜를 베풀어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출애굽기 20:6에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노아로 인해 그의 아들들과 아내 그리고 며느리들까지도 방주에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의인 노아 한 사람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그 가족들에게까지도 임한 것이지요. 그러므로 먼저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인정받고 은혜를 입는 자가 되면 여러분의 가족에까지도 그 은혜가 입혀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가족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다면 먼저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여 기도하고 충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시고 때가 되면 가족들에게 역사하여 응답을 받도록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열매를 맺기까지는 여러분 편에서도 때를 좇아 복음을 전하는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3.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이어지는 창세기 6:19-20을 보면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 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성경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당시에 노아가 어떤 방법으로 모든 생물들을 암수 한 쌍씩 모아서 방주 안에 태울 수 있었을까 여기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에 노아가 직접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일일이 잡아다가 방주에 태운 것이 아닙니다. 물론 당시의 동물들은 다 온순해서 노아가 잡으려 했다면 도망하거나 대항하려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언제 그 많은 동물들을 전부 방주 안으로 이끌어 들이겠습니까? 이때 바로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통해 역사가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천하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근본된 소리가 발해지자 모든 종류의 동물들이 그 소리에 순종하여 스스로가 방주 있는 곳으로 나왔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금년도 기도제목 네 번째인 목자의 권능에 대한 설교를 통해 이미 설명한 대로 천하만물들은 말씀으로 자신들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근본된 소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근본된 소리를 기억한다고 하니까 우리 사람들이 서로간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것처럼 '아 이 목소리는 누구의 목소리구나' 하고 육적인 목소리로서 분별하는 것이 아니지요. 동물들이야 그나마 귀라도 있지만 바람이나 파도, 구름 등은 어찌 귀도 없는데 육적인 소리로써 알아듣겠습니까?
      천하만물은 처음 지어질 때부터 창조의 근본된 소리에 자동으로 반응하도록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프로그램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좀더 쉽게 말하자면 마치 본능으로 심어져 있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우리 사람이 목이 마르면 본능적으로 물을 찾게 되는 것과 같이 천하만물은 처음 창조될 때부터 마치 본능과 같이 창조의 근본된 소리에 반응하도록 창조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물들에게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발하면 그들은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그 소리에 순종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때 중요한 또 한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천하만물을 창조하실 때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기 전에 먼저 "빛이 있으라." 하셨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빛으로 공간을 두르신 후에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발하여 천하만물을 순서대로 창조해 가신 것이지요. 이 빛이 바로 창조의 근본된 빛입니다.
      태초 이전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주 공간에 홀로 계실 때에는 빛 가운데 소리를 머금은 상태로 계셨다 했는데 이때의 빛이 바로 창조의 근본된 빛이며 이때의 소리가 바로 창조의 근본된 소리이지요. 이 빛 안에는 온갖 영의 지식과 지혜와 능력이 담겨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소리를 통해 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의 근본된 빛과 창조의 근본된 소리는 서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빛과 소리는 결국 하나요 항상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써 창조의 근본된 빛으로부터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발하여지는 것이고,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발하여지는 곳에는 창조의 근본된 빛도 있게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온전히 회복하려면 바로 창조의 근본된 빛에 대한 지식과 그것을 운용하는 방법 또한 함께 터득해야 합니다. 그래야 창조의 근본된 소리도 온전히 발할 수가 있지요.

      4. 창조의 근본된 빛과 소리

      성도 여러분,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께서 천하만물을 창조하시기 위해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발하실 때에 먼저 창조의 근본된 빛을 두르셨습니다. 따라서 빛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근본된 소리로 창조된 모든 천하만물은 창조의 근본된 소리도 기억하고 있지만 창조의 근본된 빛도 함께 기억하고 있지요. 즉 근본된 소리와 함께 근본된 빛도 천하만물에게 입력되어진 것입니다.
      로마서 1:20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말씀하셨는데 만물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바로 근본된 빛으로 인해 깃들여진 것이지요. 이처럼 빛으로 둘러진 상황에서 천하만물이 근본된 소리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천하만물은 근본된 빛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더 잘 기억하고 온전히 순종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천하만물에게 근본된 소리가 입력될 때와 동일한 조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만큼 근본의 소리를 잘 알아듣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는 여러분이 연산작용을 생각해 보면 좀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렸을 때 매우 인상깊은 장면을 보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커서도 여러분이 그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어렸을 적에 보았던 장면이 기억나게 되지요. 처음 기억 속에 깊은 인상으로 자리잡게 된 때와 비슷한 상황이 만들어지니 어렸을 때의 기억이 더욱 확실하게 되살아나는 것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발하여질 때에 창조의 근본된 빛이 함께 둘러지게 되면 처음 천하만물에게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입력되었던 당시의 동일한 조건이 되어지면서 천하만물도 그 소리를 즉시로 알아듣고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까지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둘러주셨던 이 빛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아담이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난 이후로 세상이 점점 죄악으로 관영되어 가면서 빛도 조금씩 거두어져 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홍수 전까지는 남아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결국 홍수 이후에 완전히 거두어지게 된 것입니다.
      비유를 들자면 마룻바닥에 왁스를 두껍게 칠했는데 처음에는 아주 반짝거리지만 사람들이 빈번히 왕래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왁스가 조금씩 벗겨지면서 마침내는 왁스가 완전히 벗겨지고 맨 마룻바닥이 드러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홍수 이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담긴 창조의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는 동안은 이 땅도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 땅에 존재하는 육적인 자연의 법칙이나 질서를 초월하여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들린바 되어 운행되었지요. 이 땅이 분명 육의 공간에 속한 것이었지만 빛으로 둘러 있는 동안은 영의 공간과 비슷한 상태가 되어 영이신 하나님의 영향력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노아 홍수 이후에 창조의 근본된 빛이 거두어진 뒤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일까요? 이때부터는 새로운 육의 법칙과 질서가 만들어지고 이에 따라 모든 것이 운행되어집니다. 빛이 거두어지니 완전히 육의 차원으로 돌아가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창조의 근본된 빛이 역사되는 때가 있는데 바로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발하여질 때이지요.
      창조의 근본된 소리는 창조의 근본된 빛과 함께 역사하기 때문에 빛이 거두어진 후에도 창조의 근본된 소리가 발하여질 때만큼은 창조의 근본된 빛이 순간 역사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창조의 근본된 빛이 둘러지면 같은 공간 안에서도 전혀 다른 차원이 되어지지요. 마치 이 땅이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을 때는 육의 법칙과 질서를 초월하여 영의 공간과 같았던 것처럼 빛이 둘러진 곳은 육의 차원의 질서와 법칙에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영의 차원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노아 홍수 이후에 해와 달이 멈추고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육의 공간에 속한 육의 법칙으로는 해와 달이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계의 질서가 완전히 깨지면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되지요. 하지만 창조의 근본된 빛으로 두르게 되면 그 순간만큼은 육의 법칙이나 질서와는 전혀 상관이 없게 된다 했습니다. 해와 달이 멈추어도 육적으로 이 지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지요.
      사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빛을 거두시기 전에는, 즉 홍수 이전에 지구가 빛으로 둘러 있을 때에는 지금처럼 해와 달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둘러주신 빛에 의해 운행되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아담의 범죄로 인해 빛이 사라지기 시작해서 홍수 후에는 이 빛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지구에는 새로운 육의 법칙과 질서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창조의 근본된 빛으로 둘러놓게 되면 설령 해와 달이 멈추어도 이 지구는 예전의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을 때처럼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얼마든지 운행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것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육의 법칙대로라면 바다가 갈라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육의 질서가 깨어질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해 많은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지요. 하지만 창조의 근본된 빛으로 두르게 되면 그 공간은 육의 법칙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해가 갈라져도 주변의 육의 질서에 영향을 주지 않았던 것이지요.
      이처럼 창조의 근본된 소리를 발하여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이 일어날 때에는 창조의 근본된 빛이 함께 있어서 육의 법칙과 질서와는 상관없는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빛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5.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 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홍수 이전 즉 아직까지는 근본된 빛이 둘러 있던 당시에는 동물들 역시 오늘날과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영적인 영향력이 남아 있던 때이므로 동물들끼리 서로 싸우거나 죽이고 잡아먹는 오늘날과 같은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던 때가 아니었지요.
      이는 여러분이 에덴 동산을 생각해 보시면 금방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에덴 동산은 지금도 하나님께서 둘러주신 빛으로 감싸여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빛의 영향력으로 인해 이곳에서는 악이 나오지도 않는 것이며 모든 것이 육의 법칙이나 질서와는 다른 영의 법칙과 질서를 따르는 것이지요. 이 지구가 처음 창조되고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을 때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운행되어졌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지구가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는 동안은 아담을 비롯하여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와도 자신들이 사는 에덴 동산과 별로 큰 차이를 느끼지 않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아담의 범죄 이후로 이 땅의 사람들의 죄가 관영해지면서 이 지구를 두르고 있던 근본된 빛도 차츰 사라지자 동물들 역시 전과는 다르게 변해갔습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 빛이 완전히 거두어지기까지는 서로간의 싸우거나 죽이는 일은 없었다 해도 어떤 것은 좀더 악에 물든 것이 나오게 되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게 되었지요. 예를 들어 같은 사자라 해도 더 포악한 사자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고 온순한 사자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방주에 이끌어들일 동물들을 택하실 때도 그 중에서도 선한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사람 중에서 뿐만 아니라 이처럼 동물 중에서도 생명을 보존케 할 만한 것들을 택하여 방주로 이끌어들이셨던 것이지요.
      이제 다음 시간에는 방주를 준비하는 노아가 과연 어떠한 심정이었는지에 대해 노아의 고백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우리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주님을 닮아 가는 만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영적인 빛을 둘러주십니다. 영으로 더 깊이 들어온 사람일수록 그 빛이 더 밝고 아름답지요. 그리고 온전히 영으로 들어오게 되면 둘러지는 빛이 전과는 전혀 달라지며 이 빛으로부터 능력이 나가게 됩니다.
      또한 마치 지구가 근본된 빛으로 둘러 있는 동안은 육의 법칙과 질서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능력 아래서 운행되었던 것처럼 육을 초월할 수가 있게 됩니다. 질병이나 연약함이 틈탈 수도 없고, 육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가 있지요. 원수 마귀도 영물로서 이러한 영적인 빛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빛 앞에서 두려워 떨며 물러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령한 영의 세계와 교통할 때도 하나님께서 영의 빛으로 둘러 주심으로 몸은 비록 육의 차원에 속해 있지만 영으로는 신령한 영의 차원에 속해지면서 영으로 교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빛이신 하나님을 닮아감으로 여러분에게도 영적인 빛이 둘러지는 만큼 임하게 되는 축복들이지요.
      그러므로 로마서 13:12에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말씀하신 대로 신속히 모든 어둠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빛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더 온전히 닮아 나가심으로 더 밝은 빛의 갑옷으로 새롭게 갈아입어 나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4:14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