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86)

    [창6:3-7]
    2003.01.24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지난 시간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라는 말씀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첫째는 문자 그대로 이 땅에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서 여러 종족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와 더불어 사람들의 삶도 안정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라 했지요. 둘째는 이처럼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들의 삶이 안정됨에 따라 오히려 하나님과는 멀어지기 시작했다는 의미라 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점점 죄악 가운데로 더욱 깊이 빠져들어 가기 시작했는데 그러면서 이 땅에는 또 한 가지 영계의 질서를 깨뜨리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지요. 바로 에덴 동산에 사는 아담의 후예들 중에서 이 땅에 내려와 이 땅의 여인들을 아내로 취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의 후예

      본문 4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바로 에덴 동산에서 내려온 남자들을 의미하며 '사람의 딸들'이란 이 땅의 여자들을 의미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에덴 동산에 사는 사람들이 이 땅의 여인들을 아내로 취하게 된 데에도 그 동기에 따른 두 가지 부류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 땅의 삶을 동경하여 아예 이 땅에 내려와 정착해서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취해 사는 사람들이 있었지요. 이러한 사람들은 어떤 악한 마음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단지 이 땅 사람들의 삶을 동경하여 스스로가 이 땅의 삶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 땅에 내려와 정착하여 살게 된 사람의 수는 극히 적었지요. 따라서 이들의 존재가 영계의 질서를 깨거나 이 땅의 질서를 깨뜨리고 문란하게 할 만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들의 행동이 하나님 앞에 합한 것은 아니었으나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도 그들이 어떤 악을 행하거나 죄를 지으려는 마음에서 그런 것이 아니었기에 이들을 그냥 이 땅에 두셨지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후예들이 본문 4절에 나오는 '네피림'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이 땅에 내려와 정착했던 에덴 동산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이유에서 이 땅에 내려와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이 땅의 여인들의 육적인 아름다움에 이끌려 정욕 가운데 그들을 아내로 삼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도 한 명만 아내로 삼은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지요. 이는 이미 그들의 마음에도 안목의 정욕과 육신의 정욕이 들어왔음을 말해 줍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서도 이 땅의 후예가 태어나게 되지요.
      본문 4절 말씀이 이러한 상황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말씀한 대로 먼저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 또다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후예를 낳았던 것이지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이유에서 결국 이 땅에 후예를 남기게 된 두 경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아들들 중에 극히 일부이기는 하기만 이미 이 땅에 내려와 정착해서 네피림이라는 후예를 낳고 살아갈 때에, 이번에는 하나님의 아들들 중에서 정욕에 이끌려 이 땅에 내려와서 여인들을 아내로 취하여 후손을 낳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말이지요. 이처럼 짧은 한 절의 말씀에도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에 이 땅에서 있었던 엄청난 사건의 비밀이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2.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죄라는 것은 금방 주변으로 전염되고 또 더 깊이 빠지게 만드는 속성이 있지요. 그 당시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삼는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습이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이 땅의 사람들까지도 급속도로 도덕적인 문란함에 빠지게 하는 원인이 되었지요.
      이 땅에는 이미 성적 타락이 심해져 가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 좋을 대로 모든 여자를 아내로 취하는 모습은 이 땅의 사람들의 성적인 타락을 부추기는 매우 안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죄에 빠진 하나님의 아들들은 이 땅에 내려와서 정착하여 산 것이 아니라 이 땅과 에덴 동산을 오고 가며 살았습니다. 그러니 자칫 이들로 인해 에덴 동산에까지 비진리가 급속하게 퍼질 수 있었지요.
      결국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보고만 계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정하신 공의의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이 내려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이 땅에 홍수의 심판을 불러오는 계기가 되고 맙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단번에 홍수의 심판을 결정하신 것은 아니지요. 단번에 다 멸해 버릴 수도 있으셨지만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시기 위해 먼저 1차적으로 경고성의 심판을 내리십니다.
      그 내용이 바로 본문 3절에 나오는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대상은 단지 당시에 이 땅에 내려와 육에 물들어 감으로 결국 육체가 되어 버린 에덴 동산의 사람들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당시 이 땅에 살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육체가 되어 버린 사람들은 다 포함되지요.
      여기서 육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은 죄와 악과 불법, 불의 등 원수 마귀 사단이 주관하는 어둠 가운데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처럼 육체가 된 사람들을 향해 그들과는 영원히 함께하지 않으시겠다 선언하신 것이지요. 이는 다시 말해 육체의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요 자녀로서 결국 사망 즉 지옥으로 갈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여 고린도후서 6:14 후반절에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말씀한 대로 빛이신 하나님께서는 어둠과 함께하실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중에 혹여 나는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것 같은데 나는 하나님을 잘 믿는 것 같은데 왜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해 주시지 않는가? 나는 왜 형통함을 받지 못하는가? 나는 왜 축복을 받지 못하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바로 이 말씀에서 해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빛 가운데 거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실 수가 없지요. 따라서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오고 시험, 환란이 찾아왔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 내가 아직 육체 가운데 있지는 않은가, 내가 어두움 가운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6에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말씀한 대로 여러분이 진리 안에 빛 가운데 살지 않는다면 아무리 여러분 편에서는 "나도 하나님을 믿는데요." "나도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데요." 말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빛 가운데 살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해 주시며 반드시 축복을 주십니다. 때로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연단의 과정 속에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는 항상 따릅니다. 요셉이 바로 그러했지요. 요셉이 애굽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려갔을 때를 보면 창세기 39:2-3에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셉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혔을 때도 창세기 39:23에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했지요. 종으로 팔려가고 옥에 갇히는 연단의 과정 중에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요셉과 함께해 주셨기에 범사에 형통함을 받을 수가 있었고 주변의 사람들도 누구나 그것을 인정했던 것입니다. 반면에 육체가 된 사람과는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하지 않으시니 형통함을 입을 수도 없고 축복을 받을 수도 없으며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3.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육체가 된 사람들을 향해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일백이십 년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당시에 사람의 딸들을 보고 정욕에 이끌려 그들을 아내로 삼았던 에덴 동산의 사람들은 이 땅에 정착해서 산 것이 아니라 에덴 동산과 이 땅을 오고 가며 살았다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처럼 그들의 날을 일백이십 년으로 정하신 후로 그들은 다시 둘째 하늘로 올라갈 수가 없게 됩니다. 더 이상 이 땅과 에덴 동산을 오고 가며 이 땅과 영계의 질서를 어그러뜨리지 못하도록 바로 잡으신 것이지요. 그리고 이들도 이 땅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육의 사람들이 되어 한정된 수명을 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육체가 되어 버린 이 땅의 사람들 역시 수명이 급격하게 단축되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구백 살이 넘던 수명이 단 번에 일백이십 년으로 된 것은 아니지만 노아 홍수 이후로 꾸준히 감소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일백이십 년이라는 숫자가 꼭 사람들의 수명을 한정짓는 숫자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앞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일백이십 살만 살게 된다는 뜻은 아니라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일백이십 년을 말씀하신 것일까요? 여기에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일백이십이라는 숫자는 빛의 수인 12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빛과 어둠을 가른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즉 어두움인 육체에 거하는 사람들을 빛과 분리하여 갈라낸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육체가 되어 어두움이 되어 버린 사람들로 하여금 이제 더 이상 빛의 영역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선을 그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육에 물들어 버린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다시는 빛의 영역인 에덴 동산으로 돌아갈 수가 없게 되었지요.
      다음으로 일백이십 년에 담긴 또 하나의 의미는 앞으로 육체의 사람들에게 허락된 시간을 뜻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러한 말씀 선포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악에 물들어 가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사람들의 악이 극에 달하는 시점에 이르러 마침내 홍수의 심판이 있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참으시는 것이지요. 지금 그때까지 남은 시간이 앞으로 일백이십 년이 될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물론 이때도 꼭 정확하게 일백이십 년 후에 홍수의 심판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심판에 이를 만큼의 악이 차기까지 유예 기간을 선포하고 계시다는 뜻이지요.
      성경에는 이처럼 유예 기간을 두시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장차 그의 후손들이 가나안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을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창세기 15:16에 "네 자손은 사 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하시지요. 앞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은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될 텐데 그때가 4대 후가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시면서 그 이유가 바로 아직은 가나안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을 멸해 버리실 만큼 그들의 죄가 관영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셨지요.
      일백이십 년도 이와 같은 경우로서 장차 홍수의 심판이 분명히 있겠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아직 기회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일차적인 경고를 무시한 채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 가운데 살다가 결국 홍수의 심판을 맞게 되고 말았지요. 아직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당시의 사람들이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켰다면 아마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4. 네피림, 용사, 고대에 유명한 사람

      그러면 본문 4절에 네피림, 용사,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라는 말들이 나오는데 왜 이런 단어들이 나오게 된 것일까요? 당시 이 땅에는 서로 다른 이유에서 이 땅에 내려온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있었다 했습니다. 이 땅의 삶을 동경하여 내려와 정착한 사람과 정욕에 이끌려 이 땅에 내려온 사람들이지요.
      그 중에서 이 땅의 삶을 동경하여 이 땅에 완전히 정착했던 에덴 동산의 사람들의 후예가 바로 '네피림'이라 했는데 이들은 외모가 매우 출중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기를 타고 태어났기에 이 땅의 보통 사람들과는 달랐던 것입니다. 더욱이 네피림은 아직 육에 물들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들에 의한 후손이었기에 그만큼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가진 뛰어난 면을 그들도 많이 가지고 있었지요.
      이러한 네피림과는 달리 정욕에 이끌려 이 땅에 내려와 사람의 딸들을 아내로 취했던 에덴 동산 사람들의 후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도 기본적으로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의 기를 받고 태어났기에 보통 사람들보다는 훨씬 뛰어나게 태어났지요. 이들은 어디에 살든 눈에 띄었고 보통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존재로 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네피림이든 그렇지 않든 에덴 동산의 기를 받고 태어난 사람들은 자연히 보통 사람들과는 구분이 되어졌지요. 이들은 당시 사람들 사이에 용사처럼 보여졌고 유명한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을 가리켜 '용사'라 '고대의 유명한 사람'이라 표현하고 있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낳은 출중한 후예들이 계속해서 몇 대에 걸쳐 이어진 것은 아닙니다. 만약 이들이 계속해서 번성했다면 아마 이 땅은 에덴 동산의 사람들의 후예에 의해 정복되고 다스려지는 세상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겨우 한 세대가 지나면서 끊어지고 맙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바로 그들 역시 육에 물들어 갔기 때문이지요. 그들 안에 죄가 들어오고 육에 물들어 가면서 그들도 결국은 육체의 사람이 되고 말지요. 그리고 이처럼 육체의 사람이 되어 버리자 이제 그들의 기 안에 더 이상 하나님의 아들들에게서 이어받았던 뛰어난 외모나 능력은 남아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바로 다음 세대부터는 이 땅의 육의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생령이었던 아담과 하와가 육의 사람이 되어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온 후로는 그들이 낳은 후손도 육의 사람인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 땅에 낳은 후예들 역시 죄 가운데 빠져 육체의 사람이 되자 더 이상은 뛰어난 후손이 태어날 수 없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용사라 불리던 사람들이 그 후에도 계속해서 있었던 것이 아니며 후세 사람들에게 이들은 고대의 유명한 사람으로서 기억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전해 내려왔던 거예요. 그나마 시간이 더 지남에 따라 사람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인물들로 기억될 뿐이지요. 그리스 신화나 로마 신화들을 보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 줄 만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5. 죄악의 관영함과 심판

      이처럼 당시의 상황은 사람들이 빠르게 악으로 치달아 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한탄하시며 근심하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땅에 대심판이 있을 것을 말씀하시는데 바로 본문 5-7절에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당시에 얼마나 죄악이 관영했던 것일까요?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아도 어떤 문명이나 융성했던 제국이 멸망할 때를 보면 그들의 죄악이 극에 달했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특히 삶이 안정되고 부유해질수록 음란하고 음탕한 풍조가 만연하며 육적인 쾌락을 취하는 데만 빠졌던 것을 보게 되지요. 성경상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나 여러분이 잘 아시는 로마 제국의 폼페이가 그러했습니다. 이러한 문명의 마지막 시기에는 퇴폐적인 풍조와 도덕적 문란이 매우 심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의 상황도 바로 이와 비슷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못한 채 쾌락과 욕심과 허영과 사치가 난무했고 온갖 정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지요. 사람들은 이미 모든 생각과 마음까지도 원수 마귀 사단에게 빼앗긴 상태였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는 한탄하실 수밖에 없으셨지요.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을 시작하신 것 자체를 후회하시거나 한탄하신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인간이 이제는 완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잃고 원수 마귀 사단의 종노릇을 하고 있으니 그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프셨던 것입니다. 거기다가 생령이었던 에덴 동산의 사람들 중에서도 정욕에 이끌려 죄로 물들어 가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시면서 마음에 크게 상심되셨던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라는 의인을 택하셔서 인간 경작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 가기로 계획하시고 노아와 그 가족을 제외한 이 땅의 모든 사람은 홍수의 심판을 통해 멸해 버리시기로 작정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홍수의 심판을 통해 사람뿐이 아니라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도 함께 심판하시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굳이 이러한 동물들까지도 함께 심판하려 하신 것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시간에는 노아가 과연 어떤 인물이었고 당시에 이 땅이 얼마나 죄로 관영되어 있었는지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심은 대로 거두게 되는 영계의 법칙에 따라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보응이 따릅니다. 그런데 가벼운 연단이나 마음의 연단으로 주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때로는 시험 환난이나 재앙으로 임하기도 하지요. 시험이나 환난, 재앙이 오는 경우에는 바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공의의 선을 넘었을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는 단번에 외면하시거나 곧바로 징계를 허락하시는 것이 아니지요. 그 사람의 죄가 쌓여 한계선을 넘어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결국 외면하심으로 시험과 환난과 갖가지 재앙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어떻게든 돌이킬 수 있도록 기회를 자꾸 주시며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시지요. 성령께서 탄식하심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기도 하고 주의 종이나 주변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 권면하시기도 하며 가벼운 연단을 통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런저런 형태를 통해 신호를 보내 주십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돌이키지 않을 때 비로소 공의의 심판이 임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땅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도 이처럼 오래 참으심으로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끝내 돌이키지 않으므로 심판이 내려질 수밖에 없었지요. 여러분 중에는 이러한 사람이 하나도 없이 하나님 앞에 돌이켜야 할 것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로 돌이켜야 할 것이며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송구영신 예배 때 주신 말씀처럼 올해는 영적으로 급속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날 것입니다. 영으로 변화될 수 있는 특별한 은혜가 있게 되지요.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여러분 각자에게도 지금까지 신앙생활해 보면서 아마 하나님의 은혜가 크게 임했던 때가 있으실 것입니다. 대부분 첫사랑의 은혜가 임했을 때가 그러했지요. 물론 이 외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경우는 많은데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면 그때는 신앙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쉽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죄를 버리기 위해 금식을 하는 것도 너무나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지요. 누구든 섬기려 하거나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걸리지도 않고 전도에도 열심을 내게 되며 심방하는 것도 주 안에서 교제를 나누는 것도 모든 것이 은혜 안에서 충만하지요. 그러면서 구습을 좇던 옛사람의 모습을 신속히 벗고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해 나가면서 이러한 은혜를 잃은 사람들은 예전에 뜨거웠던 하나님의 은혜가 다시 한 번 임했으면 하고 은혜를 사모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변화의 물결을 타게 되면 이러한 은혜를 다시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죄를 버리는 것도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기도하고 전도하고 심방하며 온 집에 충성해 나가는 것도 훨씬 수월해지지요. 급속한 변화의 물결에서 여러분이 이탈되지만 않는다면 올 한해가 능히 영으로 변화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있어도 영적인 잠에 빠져 있다면 결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올 한해 동안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여 오직 앞만 보고 달려가심으로 반드시 영으로 변화되어 나오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1:12에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올해에는 새예루살렘까지 침노해 들어가는 분들이 많이 나오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전 11:58:5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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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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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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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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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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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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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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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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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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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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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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