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75)

    [창3:24]
    2002.10.04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성경을 보면 영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전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출애굽 하는 백성들은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매일같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를 주식으로 삼았는데 이때 우리 눈에 보이는 첫째 하늘로부터 만나가 내려온 것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 속한 둘째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지요.
      따라서 영의 세계에 대해 모르면 성경에 기록된 사실들을 믿지 못하며 인간적인 지식을 동원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내용도 마찬가지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도 대부분은 에덴 동산이 이 땅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도 이 땅에서 에덴 동산을 찾으려 합니다. 또는 에덴 동산이 지금은 사라졌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에덴 동산은 이 땅이 아닌 둘째 하늘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에 의해 지킴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에덴 동산을 지키고 있는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지요.

      본론

      1. 천사와 구분이 되는 그룹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대부분은 그룹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고 있지요. 주석책을 보면 그룹을 천사들 중에 한 부류 정도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그룹과 천사와는 분명히 다르지요. 만약 그룹이 천사의 한 부류라면 성경에 굳이 그룹이라 기록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그룹과 천사를 구분지어 기록하고 있으며 성경을 읽다보면 그룹은 모양에 있어서 천사와는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과 비슷한 반면에 그룹은 짐승의 얼굴 형상을 가진 것도 있고 모양도 특이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명도 천사와는 구분이 되지요. 지난 시간에 설명 드렸듯이 그룹의 주된 사명은 호위와 경계입니다. 하나님과 보좌를 지키며 필요에 따라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에 가서 그곳을 지키게 되지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 그룹이 하나님의 가까이에 있는 존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열왕기하 19:15에는 "그 앞에서 기도하며 가로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했지요. 하나님께서 그룹들 위에 계신다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편 99:1에는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했습니다. 즉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다고 말씀하지요.
      그래서 구약 시대에도 하나님과 교통하던 사람들은 그룹의 이러한 사명과 위치에 대하여 잘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막이나 성전을 지을 때 여러 가지 그룹의 모양을 새겨 넣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므로 이곳에도 영의 세계에서와 같이 그룹들로 하여금 지키게 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그룹을 만들거나 새겨 넣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신 것이기도 합니다.
      출애굽기 25:18-20을 보면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했습니다. 모세는 성막의 가장 거룩한 곳인 속죄소에 두 그룹의 형상을 만들어 지키게 했던 것입니다.
      또한 출애굽기 26:1에는 "너는 성막을 만들되 앙장 열 폭을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놓아 만들지니" 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모세로 하여금 성막에 그룹을 수놓아 만들 것을 지시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 왕 역시 자신들이 건축한 성전에 그룹을 새겨 놓았지요. 열왕기상 6:23에는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했고 열왕기상 6:27-29에는 "솔로몬이 내소 가운데 그룹을 두었으니 그룹들의 날개가 폐었는데 이 그룹의 날개는 이 벽에 닿았고 저 그룹의 날개는 저 벽에 닿았으며 두 날개는 전의 중앙에서 서로 닿았더라 저가 금으로 그룹에 입혔더라 내외소 사면 벽에는 모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 형상을 아로새겼고" 했습니다.
      이 밖에도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의 성전에 그룹의 모양이 새겨진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그룹의 형상을 만들거나 새겨놓는다고 해서 그 형상이나 모양이 성전을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이처럼 영적인 의미를 담아 만들어 놓았을 때에 원수 마귀도 감히 접근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2. 그룹들의 머리인 네 생물

      이처럼 그룹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해서 모든 그룹이 하나님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룹에도 서열이 있어서 그 서열에 맞게 사명이 주어지게 되지요. 계시록 4:6을 보면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하여 그룹들의 가장 머리인 네 생물이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그룹이라 기록되어 있는 것 중에서도 하나님의 가까이 있는 그룹은 바로 네 생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에스겔 1장에는 에스겔 선지자가 그발 강가에서 이상 중에 보았던 네 생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에스겔 10:15에 보면 네 생물을 다시 본 에스겔 선지자가 "그룹들이 올라가니 그들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던 생물이라" 기록했지요. 자신이 본 그룹이 바로 앞서 그발 강가에서 보았던 네 생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네 생물은 그룹의 하나이며 삼위일체 하나님께 속한 존재로서 대단한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직접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그 휘하에 있는 수많은 그룹들을 지휘합니다. 따라서 에덴 동산을 지키고 있는 그룹들도 네 생물에 의해 지시를 받게 되는데 에스겔 1장을 중심으로 네 생물의 형상과 구체적인 사명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네 생물은 말 그대로 생물 넷이 서로 짝을 이루고 있는 그룹인데 넷이 합체 된 형태로 있기도 하고 따로 따로 분리되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형상은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나 날개가 있고 각각의 생물에게는 얼굴이 네 개씩 있습니다.
      에스겔 1:5-6에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했고 에스겔 1:10에는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했으며 요한계시록 4:7에는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라 했지요.
      그러므로 네 생물의 얼굴은 각각 사람의 얼굴, 사자의 얼굴, 소의 얼굴, 독수리의 얼굴을 지니고 있으며 각각 생물에게 머리가 네 개 있는 것이 아니라 머리는 하나이고 머리 사면으로 얼굴이 넷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각각의 생물에게는 그 생물을 대표하는 얼굴이 있어서 주로 그 얼굴만 보이게 되지요. 더욱이 앞으로 설명이 되겠지만 네 생물은 뒤로 돌아서서 간다거나 얼굴을 좌우로 돌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정면에서 보이는 얼굴이 그 생물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보여지게 됩니다.
      따라서 얼굴이 비록 넷이 있다 해도 정면의 얼굴이 사람의 얼굴이면 그 생물은 사람의 얼굴을 한 모습으로만 보이고 정면의 얼굴이 사자의 얼굴이면 그 생물은 사자의 얼굴을 한 모습으로만 보이지요. 그래서 영안이 열려 보시는 분들이라 해도 한 생물에게서 네 얼굴을 다 보기는 어렵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실 지금까지 경작받은 사람들 중에 네 생물의 모습을 정확하게 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성경에도 보면 에스겔 선지자나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 정도가 네 생물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고 기록해 놓았지요. 그만큼 영안이 밝히 열리고 또한 하나님 앞에 합당한 사람이어야 하나님께서 네 생물을 보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영적인 분별력이 부족할 때는 네 생물을 보아도 하나님께 속한 존재라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네 생물은 일반 천사나 천군과 달리 매우 무섭고 보는 사람에게 위협을 느끼게 합니다. 전체적인 색깔도 조금 어둡고 진한 색상을 띠고 있지요. 그래서 네 생물을 처음 보시는 분들 중에는 자칫 악한 영의 존재로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네 생물은 비밀에 가려진 존재이며 그 형상을 정확히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네 생물을 보았던 에스겔 선지자와 사도 요한 두 사람도 네 생물을 묘사하는 것이 약간 다른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에스겔 선지자는 에스겔 1:6에 네 생물이 각각 네 날개가 있다 했는데 사도 요한은 계시록 4:8에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다 기록하고 있지요. 이는 둘이 본 내용이 다른 것이 아니라 각각 어떤 방향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 네 생물을 보았느냐에 따라 기록의 차이가 난 것입니다. 각각의 생물들이 가진 날개들이 서로 연합하기도 하고 포개져 보이기도 하면서 이런 차이가 난 것이지요.
      이 와같이 네 생물을 자세하게 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인류 역사상 네 생물에 대해 정확하게 풀 수 있는 사람은 없었고 더욱이 네 생물에 대해 자세하게 기록한 에스겔 선지자도 자신이 기록한 내용의 영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온전히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에스겔 선지자가 네 생물에 대해 그래도 이처럼 자세히 기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는 그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 합당한 사람이었는가를 알 수가 있지요. 그는 하나님 앞에서 겸비한 자요 선하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에스겔 선지자에게 네 생물뿐만 아니라 영계의 비밀한 것들을 많이 보여 주셨습니다.
      에스겔서를 읽어보면 그가 이상 중에 얼마나 많은 영의 것들을 보았고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해서도 밝히 계시 받았는지를 잘 알 수가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 앞에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람은 영안이 밝히 열려 영의 세계도 보는 것이고 앞으로 되어질 일들까지도 계시받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합당한 자격을 갖춘 사람만 있다면 하나라도 더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본 제단에는 많은 분들이 영안이 열려서 영의 세계를 보기 때문에 제가 설명하는 영의 세계가 얼마나 정확하다는 사실을 확증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예전보다는 좀더 자유롭게 영의 세계와 영계의 비밀들을 여러분에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영안이 열려 보는 분이 없다면 제가 마음껏 설명드릴 수가 없겠지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영안이 열려 영의 세계를 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처럼 네 생물은 각각이 따로인 것 같으면서도 하나입니다. 넷이 서로 등을 마주 대한 채 결합되어 있을 때에는 마치 하나인 것처럼 보이지요. 에스겔 1:4에 보면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했는데 이는 네 생물이 하나로 결합되어 있을 때에 어떤 모습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단쇠 같다고 한 것은 바로 네 생물의 사명적인 면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이는 네 생물이 마치 불에 달군 쇠의 모양을 한 것처럼 하나의 무기와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모습으로부터 강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면서 마치 강한 검과 방패를 떠오르게 하지요. 또한 폭풍과 큰 구름이 온다 표현한 것은 네 생물이 가진 권세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다음 시간에 설명이 되겠지만 네 생물에게 천기를 움직이는 권세가 있음을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로 결합되어 있던 네 생물이 어떤 일을 수행하려 할 때는 네 방향으로 순식간에 해체되면서 날아갑니다. 에스겔 1:12에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기록한 대로 네 생물은 항상 앞으로만 곧게 행하며 다시 결합할 때도 뒤로 돌아서 모이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정면을 바라보는 상태에서 그대로 등을 마주 대하여 결합하지요. 그런데도 정확하게 결합하는 것은 앞뒤 좌우에 얼굴이 있고 얼굴에 다 눈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 생물이 움직일 때에는 철의 소리 같기도 하고 불의 소리 같기도 한 소리가 나는데 날아가는 속도 또한 너무 빨라서 네 생물이 지나가게 되면 그 주변까지 진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에스겔 1:14에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같이 빠르더라" 기록하고 있지요.

      네 생물의 형상을 대략적으로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다 했으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많이 다릅니다. 에스겔 1:7-8에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했는데, 이처럼 발도 사람의 발과는 다르며 손도 사람의 손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처럼 팔이 있고 거기에 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몸에서 바로 커다란 손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네 생물은 결합되어 있을 때 몸이 주로 날개에 의해 가려져 있고 결합된 네 생물 사이에는 약간의 빈 공간이 있어서 그 속으로 불이 오고 가며 운행하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하나의 불처럼 보이기도 하여 에스겔 1:13에는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네 생물의 특징은 온몸에 눈이 가득하다는 점입니다. 에스겔 10:12에 보면 "그 온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 했고 계시록 4:6,8에도 각각 네 생물의 앞뒤와, 앞과 뒤의 날개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다 했지요. 네 생물에게 이처럼 눈이 많은 것은 그들의 사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존재로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존재로서 당연히 주변을 빈틈없이 살펴야 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이 땅을 두루 살피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처럼 네 생물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속하여 명령을 수행하고는 있지만 좀더 엄밀하게 말하면 네 생물은 성령님께 속해 있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에스겔 1:20에 보면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했는데 여기서 생물의 신이란 바로 네 생물을 명하여 움직이게 하는 주체를 말합니다.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간다" 말씀한 대로 네 생물은 신의 의도대로 움직이는데 바로 신이 발하는 소리를 따라 네 생물은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소리를 발하는 주체가 바로 성령님이시지요. 이 바퀴 안으로부터 성령님이 발하시는 하나님의 근본된 소리가 울려 나와서 네 생물을 조종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바퀴는 무엇이고 바퀴 안에 있는 신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지난 한 주간 많은 일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창립 20주년을 맞기까지 우리와 함께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 감사해서 울었고,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와 영혼들을 위해 애통해야 했던 일들이 떠올라 눈물을 지었지요.
      농사를 짓다보면 늦은 비와 이른 비가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축복의 시간만이 아니라 연단의 세월도 허락하시면서 지금까지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본 제단을 친히 인도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20살이라고 하는 완전한 성년의 나이에 이르렀지요. 가장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나이이며 그만큼 성숙된 신앙의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본 제단은 지금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면서 빛의 속도로 세계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준비된 일꾼들이 팔방으로 쓰임 받고 있고 또 새로운 많은 일꾼들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때를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셔서 연단하시며 아름답게 변화시켜 오셨던 것입니다.
      로마서 8:28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계획은 빈틈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신속히 모든 선한 일에 예비된 귀한 도구들이 되어 만민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온전히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4:4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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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